2026-02-03 14:38:12 | 고승훈
2026-01-31 10:21:26 | 정영희
2026-01-29 21:21:28 | 조민수
2026-01-29 14:35:06 | 박정미
2026-01-29 09:03:31 | 심동휘
안녕하세요?
2026년 사랑침례교회 신학원(성경 학교) 신입생 모집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신학원은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곳이고 목사를 배출하는 기관이 아니며, 졸업했다는 이유로 목사 안수를 주지 않습니다.
2026년부터 2년 동안 공부할 분들이 있으면 다음을 보시고 지원 부탁드립니다.
1. 신학원 목표: 성경을 연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가르칠 수 있는 능력 배양
2. 신학원 입학 자격
1) 본 교회 회원
2) 구원받고 사랑침례교회에 6개월 이상 출석하는 형제/자매(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확신 소유)
3) 기혼자인 경우 형제/자매 모두 배우자의 동의가 있어야 함
3. 제출 서류: 입학원서, 서약서, 학사규정 각 1부
4. 교과 과정 소개 1) 개요 i. 국제적인 기준과 본 신학원의 질적 수준을 고려하여 한 강좌를 3학점으로 정함 ii. 30학점(10과목)을 이수하여야 수료할 수 있음 iii. 모든 과목은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음 iv. 2년에 걸쳐 매해 5과목을 수강하여야 함 v. 모든 과목은 8주 동안 진행되며 시험은 2주마다 한 번씩 주일에 치름 vi. 시험은 30여 개의 문제로 구성됨
2) 개설 교과목
i. 첫째 해: 창세기, 계시록, 마태복음, 조직신학 1, 조직신학 2
ii. 둘째 해: 설교와 설교자, 성막(교리 중심), 로마서, 예레미야, 필수 설교 40선(설교/강해 중심)
5. 입학 일정
1) 신학원 설명회: 2월 8일(일) 오후 3:30 (오후 예배 후 대략 30-40분), 3층 예배당 내 유리방
2) 원서 접수 기간: 1월 28일 ~ 2월 15일(아래 연락처 카카오톡 혹은 이메일로 파일 전송하거나 출력하여 3층 서점에 제출)
3) 26년 신입생 대상자 확정 및 개별 안내: 2월 16일(월)
4) 수강 등록 기간: 2월 16일 ~ 2월 28일 (제본 포함)
5) 개강: 3월 2일(월)
(*)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훈 형제: 010-8738-0306, krkimjihoon@gmail.com
2026-01-27 16:11:36 | 김지훈
겨울방학중에도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중등부 아이들이 자신의 루틴(Routine)에서 잠시 벗어나, 하나님과의 관계도 점검하고 믿음의 또래들과 '천국의 작은 모형'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고등부 선배들과 함께하며 신앙 안에서 깊은 유대감을 쌓을 이번 캠프에 자녀들이 기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 캠프 개요
• 일정: 1/30(금) 16:00 ~ 1/31(토) 11:00
(금요일 저녁식사 전 도착 권장, 1일차만도 참여 가능)
• 장소: 교회
(취침장소, 남학생: 2층 / 여학생: 3층 자모·자부실)
• 준비물: 성경책, 세면도구, 침낭 또는 이불
• 참가비: 15,000원
(국민은행 368101-01-152519 장민선, 입금시는 '학생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
친구 초청 시 해당 친구는 참가비 무료
■ 학부모 협조 사항
• 참여 확인: 이번 주 주일(1/25)까지 자녀의 참여 의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봉사 및 교제: 1/30(금) 저녁 식사 준비(18:30)와 20:00 금요모임 및 학부모 교제 시간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캠프가 아이들에게 신앙적 성장과 잊지 못할 추억이 되는 2026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침례교회 중등부
2026-01-22 00:16:58 | 조민수
2026-01-16 01:37:04 | 조민수
유치부 1월 계획서
2026-01-05 23:43:49 | 정영희
2026년 고등부에도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섭리가 있음을 믿습니다.
섬김으로 함께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 통독은 참 좋은 계획인 것 같습니다.
부모로써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가정에서도 함께 지도하겠습니다.
2026-01-03 16:38:48 | 박정미
2026-01-03 16:35:58 | 박정미
2026-01-01 13:46:48 | 고승훈
안녕하세요. 고등부 부장 고승훈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2025년을 잘 마무리하고, 2026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고등부는 작년과 동일하게 다음 세 가지 원칙을 중요하게 지키고자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거룩하게 주일 예배에 참여하기
(요한계시록 4:11)
선생님들과 어른들을 공경하며 권위에 순종하기
(에베소서 6:1–3)
단정한 자세, 단정한 옷차림, 단정한 언행으로 생활하기
(베드로전서 3:1–4, 고린도전서 13:5)
이 세 가지가 고등부 학생들의 삶 가운데 잘 지켜질 수 있도록 고등부 교사들은 최선을 다해 지도할 것이며,
학부모 형제자매님들께서도 가정에서 함께 지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잠언 22:6).
올해부터 하나님의 말씀이신 성경 통독을 시작합니다 (디모데후서 3:16).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과 AI 속에서 모든 것이 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말씀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전도서 1:9, 마태복음 4:4).
그러므로 구원이 인간의 선행이나 종교적 행위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는 것임을 알아야 하며 (요한복음 14:6, 에베소서 2:1–10),
죄와 그 결과로부터 구원받는 길을 말씀을 통해 배워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3:15).
또한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할 때 형통한 삶을 살게 되고(여호수아 1:8), 우리에게 지혜를 주어 스승보다 더 많은 깨달음(understanding)을 얻게 합니다 (시편 119:99).
1년에 한 번 성경 통독은 시작하기도 전에 부담이 되고 동기 부여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3년에 한 번 성경 통독으로 계획하였습니다.
매일 하루 1–2장씩(예: 창세기 1장, 2장) 읽으면 주말을 제외하고도 3년 안에 충분히 통독이 가능합니다.
매일 10분 이하의 시간만 투자해도 가능한 분량입니다.
특별히 올해부터 올라오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졸업할 때 성경 통독을 반드시 완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격려로 함께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각 가정 위에 풍성히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등부 부장 고승훈
고등부 교사 (김한동, 김남균, 안휘빈, 황선연, 채윤경, 김지우, 배유진, 김현수)
2026-01-01 12:27:58 | 고승훈
2025-12-31 16:32:43 | 심동휘
자기를 항상 살피는 일을 하다보면 말이 줄어들어요.
먼저 상대의 마음을 알아야 대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요.
지인의 드러나지 않았던 정치색이 들어나자 권면이 필요없게 되고부모자식 간에도 충돌을 피할 수 없지요.
귄면이 힘을 쓸 수 없었던 일...
2025-12-17 05:25:39 | 이수영
방학축하드립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불고기와 잡채가 생각날 것 같아요~^^그나마 저의 죄는 양심때문에 바로바로 체크라도 할 수 있는데 다른사람에게의 권면은 (그쪽에서 당연 듣기싫어할거라)예상하고 들어가야 합니다.권면이 성공하기 위해선 -평소 친밀해두기는 기본..그러기위해서 저의 (솔직한척이 아닌)진심솔직함이 있어야하고,긍휼히 보는 마음은 권면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더 큰 유익,위로,버팀목이 되는 듯해요.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요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로서 긍휼히 여기는 심정과 친절과 겸손한 생각과 온유함과 오래참음을 입고 누가 누구와 다툴 일이 있거든 서로 참고 서로 용서하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같이 너희도 그리하며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입으라. 사랑은 완전함을 이루는 띠니라.하나님의 화평이 너희 마음속에서 다스리게 하라.너희도 그 화평에 이르도록 한 몸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으니 감사하는 자가 되라-골로새서3장 12~15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5-12-16 07:37:07 | 목영주
자매 모임을 통해 간접적으로 많은 은혜와 깨달음을 얻게 해 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방학 기간동안 추위에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평안하시길 소망합니다^^
2025-12-15 23:25:11 | 김지훈
세상 어디에도 없는 "명품 자매모임" 축하드립니다.^^
2025-12-15 20:57:12 | 최철호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12월 11일을 끝으로 자매모임은 방학에 들어갔습니다. 마지막 모임에서는 함께 읽던 책의 부록 내용이 매우 유익하여 그냥 지나치지 않고 시간을 내어 함께 깊이 나누게 되었습니다. 또한 방학을 맞아 수고로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신 자매님들 덕분에 풍성한 방학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자매모임의 가장 큰 유익은 경건 서적을 통해 지식을 쌓는 데 그치지 않고, 교제와 나눔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함께 발견해 간다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의 삶 가운데 어려움이 있고 때로는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 그것을 함께 풀어가는 과정 속에서 개인의 성화와 교회의 성화가 이루어져 간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누었던 부록의 내용을 성도님들께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추운 겨울,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부록2 선한 양심의 간구
336p 사탄은 극단주의자다. 사탄은 외적인 의식들을 우상으로 만들거나 외적인 의식들을 단순히 형식뿐인 나태한 의식으로 만들기 위해 사람들을 극단으로 몰고 가려고 한다. 사탄은 우리가 (침례와 주의만찬 같은) 신앙의 외적인 면들에만 과도하게 집중하고 초점을 맞추기를 원한다. 혹은 우리가 그런 외적인 면이 아무 의미도 없다는 듯이 관심을 기울이지 않게 하려고 한다.
:무엇이든 극단으로 치우칠 때 이단이 되는 이유 또한 사탄의 계략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의식을 지나치게 강조하면 율법주의에 빠지기 쉽고, 영혼의 자유를 극단적으로 강조하면 방종으로 흐를 수 있듯이, 우리의 신앙생활 역시 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부록3 당신의 양심을 살피라
350p 시편 139편 다윗은 하나님께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고 나를 시험하사 내 생각들을 아시옵소서."라고 간구한다. 다윗은 분명히 자신의 마음과 방법들을 점검했다. 그러나 그것을 신뢰하지는 않았다.
:‘자기 점검’이라는 주제와 관련하여 시편 139편을 묵상하며, 내 양심을 지나치게 신뢰하지 말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자신을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스로는 양심적이라고 여겼던 판단과 행동이 하나님의 기준에는 미치지 못할 수 있음을 늘 마음에 두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자신을 점검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지체들 간의 진솔한 나눔과 조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제란 마음속의 솔직한 모습을 내어놓는 것인데, 좋은 이야기만 나누다 보면 자칫 위선으로 흐를 수 있다는 경각심도 함께 갖게 되었습니다.
354p 우리는 부지런히 자기 점검을 해야 한다. 우리 안에 어떤 악한 길이 있는지 알기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오늘이라 불리는 때에 날마다 서로 권면하여 너희 중 아무도 죄의 속임수를 통해 강퍅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히 3:13)
:권면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무리 상대를 위하는 마음에서 하는 말이라 하더라도,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오히려 상처가 되거나 오해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권면해야 할까’를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예수님의 대화 방식을 더욱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누군가를 권면하거나 지적하시기 전에, 먼저 그들의 생각과 마음을 물으시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저 역시 그 모습을 본받아, 권면에 앞서 상대방의 마음 상태가 어떠한지를 먼저 살피려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361p 성경의 역사서에서 다른 사람들이 지은 죄를 읽을 때 자신을 반추해 보라. 자신도 비슷한 죄를 지었는지 아닌지를 스스로 질문하라. 말씀을 주의 깊게 자신을 비추어 보는 거울로 사용하라.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이 죄를 지을 때 즉각적으로 징계하시는 장면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가 반복되는 모습을 보며, 은혜의 시대를 사는 오늘날 우리의 죄를 보시고도 오래 참아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을 느끼는 동시에, 스스로를 부지런히 점검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375p 죄의 방식에 계속해서 거하는 것을 즉시 끊어 버리라
이제는 그것이 죄라는 것을 명백히 알고 있기 때문에 만일 계속해서 그 죄악된 삶의 방식으로 산다면 당신의 죄는 더 이상 몰라서 지은 죄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책을 읽으며 내 안에 있는 죄의 추악함을 마주하게 되어 솔직히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죄는 드러나야 고쳐질 수 있고, 드러나지 않을 때 오히려 더 깊이 곪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기에, 두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2025-12-15 16:58:21 | 박수현
작은 죄라고 가볍게 여기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죄 지은 자신을 정확히 인지하고 수치심을 외면하지 않으며 회개하고 성화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2025-12-10 11:03:58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