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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심]양심을 버리고 간음과 살인죄를 저지른 다윗_그는 어떻게 죄들의 용서를 받았는가?_투명한 양심을 가진 그리스도인 03조회수 : 47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년 11월 21일 14시 57분 44초
  • 2021년 11월 2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iiEh--7S95g

     

    사무엘하 11장 [킹제임스]

    1. 그 해가 지나고 왕들이 싸우러 나갈 때에 다윗이 요압과 또 그와 함께하는 자기 신하들과 온 이스라엘을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으나 다윗은 예루살렘에 여전히 머물러 있었더라.

    2. ¶ 저녁때에 다윗이 자기 침상에서 일어나 왕의 집 지붕 위에서 거닐다가 한 여인이 목욕하는 것을 지붕에서 보았는데 그 여인이 보기에 매우 아름다우므로

    3. 다윗이 사람을 보내어 그 여인에 관해 물어보게 하였더니 한 사람이 이르되, 이 여인은 엘리암의 딸이요, 헷 족속 우리야의 아내인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하니라.

    4. 다윗이 사자들을 보내어 그녀를 데려오게 하니 그녀가 그에게 들어왔는데 그녀가 그녀의 부정함에서 정결하게 되었으므로 그가 그녀와 함께 누웠고 그녀는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5. 그 여인이 수태하매 사람을 보내어 다윗에게 고하여 이르되, 내가 아이를 가졌나이다, 하니라.

    6. ¶ 다윗이 요압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헷 족속 우리야를 내게로 보내라, 하매 요압이 우리야를 다윗에게 보내니

    7. 우리야가 그에게 오매 다윗이 그에게 요압이 어떻게 행하는지, 백성은 어떻게 행하는지 그리고 전쟁은 잘 되어 가는지 묻고 8. 또 다윗이 우리야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내려가 네 발을 씻으라, 하니 우리야가 왕의 집에서 떠나매 왕에게서 온 음식물이 그의 뒤를 따르니라.

    9. 그러나 우리야는 왕의 집 문에서 자기 주의 모든 신하들과 함께 자고 자기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으므로

    10. 그들이 다윗에게 고하여 이르되, 우리야가 자기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 다윗이 우리야에게 이르되, 네가 여행길을 갔다가 오지 아니하였느냐?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네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느냐? 하매

    11. 우리야가 다윗에게 이르되, 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장막에서 머물고 있으며 내 주 요압과 내 주의 신하들이 빈 들에서 진을 치고 있는데 내가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아내와 함께 누우리이까? 왕께서 살아 계심과 왕의 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

    12. 다윗이 우리야에게 이르되, 오늘도 여기에서 머무르라. 내일은 내가 너를 떠나게 하리라, 하매 이에 우리야가 그 날과 그 다음 날 예루살렘에서 머무니라.

    13. 다윗이 그를 부르니 그가 다윗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다윗이 그를 취하게 하니 저녁때에 그가 나가 자기 주의 신하들과 함께 자기 침상에 눕고 자기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더라.

    14. ¶ 아침에 다윗이 요압에게 편지를 써서 우리야의 손에 보냈는데

    15. 그가 편지에 써서 이르기를, 너희는 우리야를 가장 맹렬한 싸움의 최전방에 두고 그로부터 물러가서 그가 맞아 죽게 하라, 하였더라.

    16. 요압이 도시를 살피고는 자기가 알기에 용맹한 자들이 있는 장소에 우리야를 배치하니

    17. 그 도시의 사람들이 나와서 요압과 싸울 때에 다윗의 신하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이 쓰러지고 헷 족속 우리야도 죽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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