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목양에 빠져라 – 6장 목회자, 당신은 누구입니까?
“목회자는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목양의 능력과 양떼들을 섬기고 사랑할 수 있는 영적인 원동력을 쉼없이 공급받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목숨을 버려 자신을 건져주신 사랑에 감화를 받고 그 사랑을 자신의 목회 사역의 원동력으로 삼는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자신의 이름 석 자가 그리움이 되었던 것처럼 상처받고 연약한 교인들의 이름을 떠올릴 때 목메는 그리움과 사무치는 소망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서문중
병아리 이야기
-바구니 우리 안에 생활하던 병아리들은 자유를 주기 위해 우리를 치워 풀어주어도 여러날을 벗어나보고자 애를 써도 번번히 실패를 하자 아예 바구니가 놓여있는 원 안에서 흩어지지 않고 벗어나는 것을 포기한다.
깊은 무감각에 빠져있는 그리스도인들의 특징은 잘못된 자기만족이다.
그릇된 자기만족은 무기력한 영적인 삶을 낳고 인생의 문제를 풀어가는 데 있어 더 이상 신앙의 힘으로 도전하려고 하지 않는다.
영적 생활의 실패에 길들여진 사람들의 삶이 바로 형식적인 신앙생활이다.
절망은 죽음이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희망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진리는 목양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기독교 신앙은 혼자 믿는 신앙이 아니다. 약한 연사람들끼리 함께 주를 섬기며 서로 용서하고 용납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아감으로, 온전하지 못한 사람들이 모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온전하신 그리스도 예수의 뜻을 받들도록 부름 받은 공동체이다.
겸손하게 되는 길
-신앙생활과 우리의 삶은 분리되지 않는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는 장(場)이다. 그 장 없이는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삶으로 고백할 수 없다. 결국 오늘날 황폐한 목양의 관계는 우리로 하여금 교회의 영적인 상태와 그리스도인의 삶 자체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만들어 준다. 교회가 영혼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진리의 능력을 소유하고 있지 못할 때 교인들은 교회 안에서 겸손해야 할 이유를 잃어버린다. 참된 영성(靈性)의 표징 중 하나는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연약함을 깨닫는 상한 마음이다.
실패를 아멘으로?
-우리의 풍성한 삶은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가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 풍성한 삶에 대한 약속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진지한 눈빛으로 풍성한 진리와 풍성한 은혜에대한 말씀을 들어보려고도 한다. 그러나 그 이상 무엇을 하지 못하는 것은 모험심과 도전과 용기가 부족해서이다. 단지 희망하는것과 갈망하는 것은 같은 것이 아니다. 현재의 삶에 대해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신앙의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런 사람들은 실패를 아멘으로 받아들인다.
빛 되신 주님께로
-풍성한 삶을 얻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와 자신과의 관계를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서 인생의 모든 문제의 핵심에 접근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면 자신이 풍성한 삶을 살지 못한 것이 물질이나 형통하지 못한 생활환경이나 상처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인생의 모든 고통이 결국 목자 되신 주님과의 관계를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불신앙 때문이라고 하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 나아오는 일 없이는 이 세상에 무엇으로도 풍성한 삶을 살 수 없다.
목자와 양의 관계
-목자는 양을 위해 먹일 꼴을 준비하고 마실 물을 예비하지만 양은 목자를 위해 무엇을 하는가? 양이 목자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섬김은 순종하는 것이다.
이것은 맹종이 아니다. 말한 바와 같이 그의 가르침이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신앙 속에서 순종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체험한 성도들에게는 그러한 음성을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감각이 있다.
무엇인가를 결정하고 판단하는 일에 있어서 인간은 주님과 달리 완벽할수 없기에 목회자 주위에는 신실한 믿음과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목회자를 도와 성도를 섬기는 충성스러운 일꾼들이 필요하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일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일은 진리가 아닌 다른 문제 때문에 목양의 관계를 스스로 파괴하는 것이다. 목회자를 하나님이 보내신 자기영혼의 목자임을 인정하는 사람들은 사소한 행정적인 문제로 목양의 관계를 무너뜨리지 않는다. 모두 교회의 주님 되시는 그리스도를 깊이 경험하지 못한 데서 비롯되는 우선순위의 착각에서 빚어진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역사할수록 행정은 점점 더 덜 중요하게 되고 이러한 영혼 변화의 역사가 사라질수록 이런문제들은 더 날카로운 대립을 만들어낸다.
풍성한 삶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풍성한 삶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결국 목자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인격적인 승복이 없기 때문이다. 인생이 하나님 앞에 마음의 정함도 없이 신앙과 세상을 번갈아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자신의 인생을 가장 완전하게 인도해주실 수 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불신앙이 우리로 하여금 풍성한 삶을 살지 못하게 하고 있다. 이러한 불신앙을 타파하고 그리스도께 인격적으로 위탁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주님이 항상 선하시다는 사실을 기억하여야 한다.
행복한 포로
-“내 인생에 있어서 최대의 실수는 예수님께 덜미잡힌 것이다!”
.................................?
목회자는 누구인가?
-목회자의 최고의 가치는 엄밀히 말해서 양떼들이 아니다. 목회 사역의 최고의 가치는 그리스도이시다. 목회 사역은 양떼들의 행복이 아니라 자신을 불러 양떼들 가운데로 인도해주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자신의 이름 석자가 그리움이 되었던 것처럼 상처받고 연약한 교인들의 이름을 떠올릴 때 목메이는 그리움과 사무치는 소망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것이 바로 십자가의 정신으로 목양하는 것이다.
목회자의 영광은 교회가 교회답게 되는것이고, 그의 면류관은 자신의 복음사역을 통하여 생명을 얻게 되는 영혼들과 목회의 섬김을 통하여 풍성한 삶으로 나아가게 된 유무명의 성도들에게 있다.
교회를 주신 이유
-우리가 한 목장에서 목자와 양떼로 더 큰 목자이신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가게 하신 것이 우리에게 있어서 그칠 수 없는 찬송 제목이 되어야한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께로부터 배우는 이 목양의 관계를 한없이 즐거워하고 그 속에서 함께 하나님을 알아가야 한다. 주님처럼 양떼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목회자들과 그들이 힘써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그들을 본받아 인격적으로 승복하고 목회자를 통해서 자신의 인생을 생명과 풍성한 삶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목양의 관계를 즐거워 해야 한다.이러한 목양 관계를 통해서 점점 더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거룩한 기쁨과 주님의 나라를 위해 부름을 받은 소명에 자신을 온전히 바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이것이 바로 목회자를 주신 이유이다.
(# 교제중 자매님들의 말씀 함께 나누어봅니다.^^)
l 건강한 목양관계의 시작은 목양받고자 하는 성도의 간절한 마음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l 비본질적인 부분에서 목회자와의 의견대립시 목회자의 의견에 따르는 순종과 섬김이 우리에게 필요하며 이것은 맹종이 아니라 진리안에서 분별할줄 아는 영적 감각에서 비롯된다는 진리의 말씀!!^^
l 상처받은 가족관계가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되어지고 건강한 가족관계로 성장해 가는 것을 체험하고 느끼며 감사하다는 참으로 감사한 자매님의 고백이 있었습니다.
l 솔직한 마음을 서로에게 보이는 열린마음이 필요하다… 그렇지요!!
l 만년 손님으로 또 주변인으로 오랜시간을 개인주의적인 신앙생활을 해오며 직무유기라는 마음의 짐과 함께 교회와 지체를 섬기는데 좀더 준비되어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함을 깨달았다는 1인도 있었습니다^^;;;
l 말에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지체간의 소통또한 어려움을 고백하신 자매님.
그속에서 또 자매님의 신중함과 겸손을 충분히 엿볼수 있는 시간이었기에 앞으로는 우리모두가 최선을 다해 스스로를 점검하고 돌아볼줄 아는 지체의 선한 겸손을 헤아려 열린 교제 가운데 사랑으로 더욱 서로의 부족과 실수를 선입견 없이 이해하고 품을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여겨 집니다.
l 마지막으로 목회자와 성도간의 목양 뿐 아니라 성도들간의 지체를 향한(한 영혼에 대한)관심과 사랑또한 건강한 목양이 있는 건강한 교회의 모습임으로 “공동체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입은 자로서 마땅히 지불해야 할 사랑과 섬김과 인내를 통해” 각자의 방법대로 그것에대한 실천을 행하고 매주 모임에서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주에도 풍성한 자매뷔페로 서로가 섬기고 섬김받는 사랑의 한끼가 되었습니다.
다음주 목요일 10시 50분 11층 식당에 뵈어요 자매님들!!
2017-04-22 01:32:31 | 장영희
많은 자매님들이 함께 하셨네요.
정갈하고 푸짐한 음식..
작은 식물원을 바라보고 나누는 아름다운 교제
생각만해도 멋지네요.
돌아서는 발걸음이 많이 아쉬웠으리라 생각됩니다.
2017-04-19 05:42:13 | 김상희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렇게 영상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르신들과 지체들의 활동 모습을 보면서 교회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커지기도 하네요.
무엇보다 복음이 본격적으로 이 땅에 전해지기 훨씬 전에 킹제임스 성경이 먼저 들어왔다는 점과 그 성경이 한글로 번역되어 방방곡곡에 퍼져나가고 있음을 생각하니 이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가 되네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확산되고 있는 이 때에 귀한 박물관이 설립됨도 너무 반갑고 감사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홍보가 많이 되어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킹제임스성경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7-04-19 02:13:16 | 김상희
이 영상들이 길이 길이 남아 후대에는 기독교인들에게 큰 깨우침이 될 것을 간절히 기대합니다. 좋은 영상으로 섬겨주셔서 교회가 더욱 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2017-04-18 19:48:31 | 오혜미
영상 감사히 보았습니다. 제가 지금의 직장에 입사해서 제일 처음 근무했던 곳이 서천군 마량리 서천화력발전소 입니다. 그동네로 킹제임스 성경이 영국인에게서 전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금 회사 퇴직을 앞둔 내가 킹제임스 성경을 근간으로 하는 믿음의 보금자리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과 연관관계를 생각하니, 저의 일생이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섭리안에서 이루어지는게 아닌가 하는 막연히 드는 행복한 추측을 해봅니다.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2017-04-18 15:48:08 | 이현엽
영상을 잘 찍어서 올려주신
귀한 정성과 섬김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7-04-18 15:08:56 | 김대용
귀한 시간 함께 하며 소중한 시간 보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기록 속에 함께 하는 영광을 누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04-18 14:14:47 | 김혜순
차분하면서 부드럽고 구수한 목소리에 혹 전문 성우가 아닐까하고 생각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최불암씨의 한국인의 밥상을 보는듯, 정이 듬뿍 묻어나는 느낌입니다.
이런저런 모습으로 성경전래탐방기를 통해 간접경험 잘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즐겁고 유익한 나들이 영상 너무 좋네요. 이춘광어르신 감사합니다.
2017-04-18 10:08:46 | 김영익
https://www.youtube.com/watch?v=wlYmcSdmO5k
사랑침례교회 성도들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 탐방영상
2017-04-18 08:23:31 | 관리자
2017년 4월 9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pBbcBB5BpNM
2017-04-17 23:55:00 | 관리자
우와- 이렇게도 올릴 수가 있군요?
모두가 부럽습니다^^
꽃대궐도, 자매들도, 풍성한 음식도...
삼박자가 맞으니 얼마나 교제는 풍성했을지 짐작이 되면서-
2017-04-15 19:15:51 | 이수영
이번 모임은 청주 최정순 자매님댁에서 가졌습니다.
최정순 자매님께서는 그야 말로 꽃 대궐에서 사시는 군요
이것이 천정이라면 믿으시겠어요?
천정에 고무나무가 주렁주렁....정말 장관입니다.
고무나무가 천정에 안착한것도 놀라운데
집이누었. . . .사람이 누었. . . .
카메라가 기운것이죠.ㅎㅎ
김혜순
기억이 새록새록~ ㅎ2017년 4월 13일 오후
이제 댁으로 들어가셨을 시간이네요. 교회가 아닌곳이 어서 참석 못하신 분도 계시고 그래서 참석하신 분도 계시고.시간이 부족해 최정순자매님 간증 다 못듣고 와서 아쉽지만 너무나 귀한 대접 받고와서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함께 한 자매님들 함께 해서 반갑고 기뻤습니다.먼길 운전으로 다른 지체 섬겨주신 자매님들 덕분에 편하게 잘 다녀왔어요. 감사드려요~
김희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가되는 하루였습니다 섬겨주신 최정순 정희자매님 감사합니다 김현숙 자매님 고마워요 먼길다녀오느라 수고했어요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황선화
넉넉한 인심이 푸짐히 버무려진 음식을 맛나게 대접해 주시고 또 바리바리 싸주신 최정순. 정희 자매님 ! 참 감사드립니다. 지체에 대한 주체 할수 없는 사랑이 철철 흘러 넘쳐 우리 모두를 감동케 합니다^^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편히 쉬세요♡
정혜미
오늘 자매들을 대접하시느라 애쓰신 최정순 자매님께 감사드리고 늘 대접하기에 힘쓰시는 그 모습이 교회의 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먼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운전한 자매님들과 시간을 내어 준 자매님들이 있어 교회가 사랑충만으로 채워진 거 같아요.오늘 모두 모두 수고했어요
김순임
최정순 정희 자매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귀한 음식 맛나게 먹었습니다정순 자매님 간증이 저의 믿음을 다시 돌이켜보는 시간이었고 자매님이 베풀어 주시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자매님 고생많으셨어요!!!편히 쉬시고 평안한 밤 되세요♡♡
형지숙
청주가 아름답다고 느끼는것은,꽃보다 더 아름다운 최정순 자매님께서 살고 계셔서 인듯합니다^^자매님들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음식 하나하나에 고스란히 정성으로 버무리시고, 주님을 대접하듯, 아낌없이 베풀어 주셨습니다.건강하지 않으신 몸임을 알기에 감사는 말로 다 할 수 없지요..귀한 간증을 다 듣지 못한 아쉬움이 그래도 크지 않는건 좋은 교회 안에서 더 나누고 들을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겠지요^^하나님을 향한 자매님의 소중한 섬김과 순전한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본받고자 합니다함께 하지 못한 우리 자매님들 위해 사진 올려 드리니 다음기회엔 함께 하길 바랄게요^^
임연수
청주를 오고가는 시간내내, 매주일 먼길을 동행하시는 최정순자매님 부부의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했어요..힘들거나 지친 내색없이 늘 밝고 기쁜 표정으로 반갑게 인사하시며 예배당으로 들어오시는 모습에 제 마음도 설레이고 즐거워진답니다^^시간이 부족하여 다 듣지 못한 간증이지만 굴곡진 삶 가운데서 경험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아멘,아멘하며 경청했어요..나머지 간증 들을 시간을 기다리게 되네요..몇날 며칠을 준비하며 애쓰셨을 푸짐하고 정성어린 음식, 정말 맛있게 잘먹었어요..싸주신 음식도 가족들과 감사한 마음으로 먹었고요^^나들이 가는 가벼운 마음으로 나섰다가 풍성한 마음으로 돌아온, 여운과 추억이 많이 남는 여행이었어요!최정순자매님 부부와 최정희자매님, 그리고 우리 자매님들께 감사드려요~~♡
이주연
우리 자매님들의 글을 공감 공감하면서 같은 마음입니다.정원속 꽃나무사진들 올려주셔서 하루의 추억을 느낍니다.창밖으로 봄소신을 전해주는 꽃을 보면서 ..오랜만에 자매님들과 함께한 나들이 행복하였네요^^인생의 고난을 극복하시고 주님과 동행하면서 삶을 실천하시는 정순자매님!귀한 간증 감사합니다.주방에 들어섰는데100명분 정도 잡채와 붙이게 등등 깜짝 놀랐습니다.정말 손도크시네 했는데떠나올때 친정엄마처럼우리모두에게 음식을 챙겨주셔서 풍성한 마음으로 돌아올수 있게 해주신 우리의 큰 언니!!깊은 뜻이 있었구나감동하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먼길 운전해주신 윤수자매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김승연
자매님들 ! 반갑습니다. 함께할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복음에 시작은 언니 자매님 이었지만 잘못된것을 깨달았을때 동생이 언니를 사랑침례교회로 인도하고 이렇게 함께할수 있었음을 감사하고 두자매님이 무척 부럽습니다. 살아온 삶이 버거워 눈물로 간증하실때도 두 자매님은 연신 눈물을 닦았고 절규하듯 가슴에서 쏟아놓음은 듣는모두에게 전달이 되었지요. 아직도 건강이 좋지 않으신데 너무 무리하신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지나간 시간을 잊을수는 없겠지만 지금 현재가 중요하니 최정순 자매님의 가정을 지켜주시고 오고가시는 먼길에 주님이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할뿐입니다.자매님들 섬겨주시느라 힘드셨을거예요.도와주시느라 애쓰신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17-04-14 17:01:09 | 관리자
거룩한 성도 생활하며 간절히.. 간절히 기도만 드립니다. 저희 나라.. 아버지가 예수님이 해주세요..예수님...아버지..
2017-04-13 17:29:32 | 목영주
(KJV흠정역) 사도행전 15:18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하나님]의 모든 일은 그분께서 아시느니라.
(영어KJV) 사도행전 15:18 Known unto God are all his works from the beginning of the world.
주님께 긍휼과 은혜를 구합니다.
2017-04-13 09:35:31 | 이수영
저도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보이는 것들에 현혹되고,
보이는 것들로 마음이 복잡해 지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형제님 말씀대로 부지런히 진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길 밖에 없겠지요....
조용히 묵상하게 되는 글, 감사합니다.
2017-04-13 08:49:06 | 심경아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고후 4:18)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살아있는 혼이 된 것입니다. 겉 사람은 눈에 보이는 "나"이며, 속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나"인 것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에 사로잡혀서 속고 속이며, 도적질 당하고 절망하다가 마침내 죽습니다. 마귀는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에게 접근하여 눈으로 보는 것, 귀에 들리는 것 , 입으로 맛보고, 손으로 만지는 것들을 통하여- 사람들을 속이고 미혹하여 마침내 사망으로 이끌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화 밀양에 전도연이 기독교의 구원과 용서에 관한 인위적 접근으로 행위종교의 자화상을 보여 주는데 개인적으로 굳이 논평하자면 감독과 관객 모두 진리의 과녁을 벗어나 볕양(陽)에 비밀(密)이란 굴레를 씌어 관객중 성도들로 하여금 거룩한 혼돈을 숙제로 던져 준듯한 영화 밀양이였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영화에서 용서조차 실패한 주인공에게 뭐라고 일깨워주시렵니까? 원작 벌레이야기를 각색한 감독의 ?머리로 세상을 향해 한번더 굴절하고만 영화- 밀양 바른말씀으로 보면 바로 풀릴텐데 그럼 영화의 재미는 반전일까요? 달아날까요?
마귀는 보이는 세계를 지배하며 그것으로 인간을 속이고, 또 속은 사람들을 자기의 종으로 삼고 괴롭히는 것입니다. 욥기에서도 사탄은 욥이 까닭 없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나이까?로 응수합니다. (욥1:6-9)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요 14:6, 킹흠정)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마귀를 이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라 하셨습니다.
진리는 영원한 것으로 변치 않는 것입니다. [말씀]을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자세히 살펴보았고 우리 손으로 만졌으니.이것이 곧 진리인 것입니다. 우리의 현실이 아무리 나를 속이고, 나를 둘러싼 환경과 조건이 아무리 나를 속이거나 위협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주의 말씀을 부여잡고 믿고 의지하여 나갈 때, 보이지않는 증거에서 바라는 것들의 실상으로 재편 되어져가는 것이 아닐까요.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말씀 따라 욥이 회개했을 때, 욥의 그 모든 참담한 현실의 저주와 불행이 변하여 전보다 갑절의 축복으로 돌아왔던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보이는 현실이 참이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가 참이냐를 잘 구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울은 다메섹으로 피해 간 성도들을 잡아들이기 위해 다메섹으로 가던 중에 하늘로부터 빛이 비추므로 그 자리에 쓰러진 것입니다.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주여 뉘시오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사울은 여기에서 완전히 자아가 깨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는 눈은 떴으나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손에 이끌려 다마스커스에 들어가 3일간 식음을 전폐했습니다. 그 때 아나니아가 와서 안수하며 말하기를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올 때 길에서 네게 나타나신 예수님께서 나를 보내사 네가 시력을 받게 하시고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되도록 하셨느니라, 하매,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울은 성령님의 충만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시작 합니다.
이제 그는 전에 보이지 않던 영과 진리의 세계를 보게 되었고 끝내 이방인의 사도로 쓰임받고 신약교회의 큰 일꾼이 된 것입니다.
우리도 오늘날 눈에 혹여 보이지 않는 비늘들을 기도와 금식을 통한 말씀으로 떨어내고 믿음 찾아 보이지 않는 증거들을 부지런히 찾아 나선다면 우리의 장막집을 벗어 버리는 날이 와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시간에도 우리가 간절히 기도하여 원하옵기는 강대국들이 주도하는 북핵의 위협과 압박속에 치르는 조기대선 행보의 급물살이 흐르고 있는 이 강토에서 하나님 아버지~ 부디~ 이땅의 모든 교회가 회개하며 대한민국의 안보를 하나님의 보우하심에 의탁하오니 부디 이나라를 동족간의 전쟁터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2017-04-13 07:09:35 | 윤계영
2017년 4월 2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15eK2VuH2kk
2017-04-09 22:17:19 | 관리자
작은 모임이기에 더 친근해지죠.
서천도 다녀오고 청주도 가고
행복한 자매 모임입니다.
2017-04-08 09:23:39 | 이수영
돋보기를 끼고 글을 읽는데 글씨가 굵어 읽기가 편합니다.
교재를 통해 공부하고 나누고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이 좋아요.
처음 참석하신 자매님과의 교제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2017-04-07 21:55:07 | 김혜순
5과 거룩한 환희를 아십니까?
서문
“여러분은 목양의 감격이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신령한 목회자를 통해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그 때문에 거룩한 기쁨이 여러분들의 삶 속에 충만한 교회생활을 누리고 있습니까? 이렇게 은혜로 풍성한 삶을 살지 않고는 우리는 어두운 세상을 불꽃같이 살도록 부르시는 주님의 거룩한 소명을 이루어드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목양의 관계를 통해서 이러한 환희의 기쁨을 거룩한 성도들에게 전해줄 수 있는 신령한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어떤 편지
“거룩한 기쁨, 환희 승리, 능력...”이 세상에서는 이런 것들을 바라만 보다가 죽어야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운명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복음을 새롭게 경험한 이후로 이런 것들을 나의 삶 속에 체험하고 간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충만한 기쁨이 우리안에 없기 때문에 복음 전도에 커다란 장애물들이 되고 있으며 거룩한 은혜와 충만한 기쁨이 풍성한 삶의 증표가 된다. 우리들이 이러한 풍성한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해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목회자의 영광은 교인들이 목양의 관계를 통해 진리를 아는 지식에 비추임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풍성한 은혜로 말미암아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포기합니까?
풍성한 삶을 포기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던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께로부터 오는 부요케하시는 은혜를 누릴 수 있었던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부름받은 신령한 목회자와 거룩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성도들이 만나는 목양의 관계는 우리를 풍성한 삶으로 데려한다.
예수님께서 오신 두 가지 이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목자로 오신 것은 한편으로는 생명을 얻게 하시기 위함이고 또한 편으로는 풍성한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해서이다.
영혼의 신비한 비밀
한의학에서 창조주를 의식하며 인간의 몸자체를 하나의 작은 우주로 보았으나 인간의 영혼은 육체보다 더욱 신비하고 오묘한 구조로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혼의 비밀에 대해서는 육체의 비밀에 아는 것에 비에 형편없이 초라하다.
그러므로 풍성한 삶을 위해서는 우리의 내면의 질서와 영혼의 섬세함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는 성경을 통해 배우고 말씀을 따라 깨달으려는 마음은 영혼의 문제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줄 것이며 지식이 삶을 만들어 낸다. 풍성한 삶을 위해서는 우리의 영혼이 풍성함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문제는 삶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세상에 오신 이유는 단지 천국가는 티켓과 같은 것이 아닌 이 생명으로 풍성한 삶을 살게 하여 당신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자녀 임을 알려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삶 전체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도 우리안에 예수님의 생명이 역사하고 있음을 보여주도록 우리를 부르신 것이며 하나님을 알리는 불빛이 되게 하시기 원하셨던 것이다.
건강한 목양, 풍성한 은혜
목양의 관계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안에 풍성하도록 해주시는 하나님의 방편이므로 건강한 목양의 관계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풍성한 은혜가 있다.
건조하고 메마른 마음으로 힘겹게 살아가던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목회자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함께 진리의 말씀을 배우며 기도할 때, 혹은 어찌할 수 없는 생의 기로 가운데서 경건하고 적절한 조언을 받을 때, 그들의 마음은 주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거룩한 소원으로 세워지게 되는데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이러한 은혜 생활을 위해 목양의 관계는 존재한다
교회에 거룩한 은혜가 메마르고 목양의 관계 속에서 건조함이 느껴지지 시작하면 그것은 바로 교회의 영적인 위기이며 목회자의 영성의 위기이다.
주님의 희년 선포
땅을 육년 동안 기경하고 한 해를 쉬게 만드는 것은 창조신학의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생태학적인 배려이며 보다 깊은 의미는 일 년 동안 노동을 쉬면서 영적으로 재충전하라는 것이다. 일로부터 벗어나서 전심으로 하나님을 추구하고 묵은 영혼의 때와 죄악들을 떨어내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라는 것인데 주일도 마찮가지이다. 주일 하루를 성공적으로 보내지 아니하면 나머지 엿새를 성공할 수 없고 주일 하루가 하나님의 풍성한 진리로 우리의 영혼을 깨우고 거룩한 은혜로 우리에게 새힘을 줄 때 우리는 험악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엿새라 할지라도 넉넉히 이길 수 있다.
희년의 세 가지 환희
안식년이 일곱 번 반복된 후 희년이 오는데 이 희년에는 커다란 세 가지 일들 즉 두해의 안식, 노예 해방, 땅의 회복이 있다. 두해의 안식과 노예에서 값없이 풀려나고 자신의 땅을 되찾는 것 이것이 은혜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감격에 벅찬 삶을 살고 있습니까? 주님이 오신 것은 이런 놀라운 은혜와 기쁨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목양의 관계를 통해서 이러한 환희의 기쁨을 거룩한 성도들에게 전해 줄 수 있는 신령한 통로가 되어야 한다.
포기하지 않으신 예수님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속의 공로로 빈부나 귀천이 구별이 없이 하나님의 거룩한 은혜로 우리를 부르고 계시며 풍성한 지리와 풍성한 은혜를 약속하고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 길들을 열어주셨습니다.
약속만 주시고 우리를 버려두셨다면 우리는 얼마나 외롭고 쓸쓸한 처지가 되었을까?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교회를 세우시고 진리를 그 교회에 위탁하셨고 목양의 관계를 통해 그러한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섭리하셨다.
불꽃처럼 산다는 것은
불꽃처럼 산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주셨을 때 우리에게 기대하셨던 바로 그 삶을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이 세상의 역사 현실 속에 숨어 있는 은둔자로 살아가기를 원하지 않으시며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지고 복음 진리를 따라 살기를 원하시고 영적인 생명의 원리를 좇아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삶이 드러나게 하시고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다.
희망이 있습니다.
망가진 것은 고치고 왜곡된 것은 바로 잡으며 다시한번 교회가 신령한 목회자들에 의하여 영도되고, 진실로 풍성한 삶을 갈망하는 상하고 깨뜨려진 마음으로 가득한 성도들이 교회당을 메우게 되는 그때를 고대하여야 하며 그래서 교회는 사람으로 가득하고 사람들은 하나님으로 충만하게 되길 갈망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오로지 그리스도를 위해 삶으로써만 행복해 질수 있는 사람들이다.
자매 모임 교제 나눔 중
- 우리교회는 거룩한 기쁨과 삶속에 충만한 교회생활을 누리고 있는가? 목양의 감격이 있는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생각해보자.
- 우리교회는 중요한 조건이 잘 갖추어진 교회라고 생각하고 이 교회를 소중히 여기고 잘 지켜나가야 한다.
- 우리가 힘들고 어두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들어나야 된다.
- 서천 성경전래기념관에 다녀와서 역사를 알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에 선교사가 들어오기 전에 1816년 성경이 먼저 들어왔다는 새로운 사실과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먼저 와계셨음에 참 감동이 되었다.
- 조대복 첨사의 겸손하고 예의와 품의가 있으면서도 알고자 하는 열정적인 탐구심을 본받아야겠다.
- 목사님이 사모님의 어깨에 살포시 손을 얹은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가정안에서의 행복과 부부로서의 예의와 남은시간도 후회 없도록 잘 대해주어야 겠다고 우연히 나누기도했습니다.
저번 주일에 처음오신 공동연자매님이 우리 교회에서 오시게 된 드라마틱한 사연과 함께 목요자매모임에 나오셔서 박수로 환영해 드렸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교제 나누시면서 알아보시길...힌트를 드리자면 최정희자매님과 함께 오신 자매님이십니다.)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아니하고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남아 있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게 하려 함이라." 요 15:16
다음주 목요자매모임은 교회가 아닌 청주에서 갖는다고 합니다.
2017-04-07 11:24:33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