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고 젊음이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한탄강에서의 래프팅은 스릴 만점이었겠죠?
콘테스트에 출품된 네종류의 먹음직스런 떡볶이를 보니 군침이 넘어가네요!
좋은 추억 만들었을 제1청년부 화이팅이에요~^^
섬겨주시는 김상진형제님, 윤선미자매님~ 감사합니다!
2016-07-04 07:45:07 | 임연수
풋풋하고 싱그러운 청년들이 주님을 중심으로 우애를 나누는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각자 자기가 있는곳에서 그리스도의 사람인것을 잊지않고 드러내는 아름다운 청년이길 바래요.
서로를 존중하며 성장해 가기를 바래요~
2016-07-04 05:45:09 | 이수영
안녕하세요? 제 1청년부 입니다.
저희 청년부가 6월 25-26일에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한탄강에서 1박2일 시간을 보내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하계MT를 즐겁고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백마고지 기념관부터 형제들의 아이스크림 내기 족구 시합,
한탄강 레프팅, 간담회,각종 Game과 떡볶이 Contest까지 즐겁고 청년다운 모습들 사진으로 많이 담아 왔습니다.
이번 하계 MT를 통해서 제 1청년부가 더욱 더 친해지고 서로를 알아 갈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생각 날 때마다 청년부를 위해서 기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6-07-04 01:38:21 | 장건
안녕하세요?
청년부가 바르게 성장해야 우리 교회와 한국 교회에 소망이 있습니다.
바른 것을 추구하기 바랍니다.
오승록 형제님이 귀한 말씀 잘 해 주셨네요.
샬롬
패스터
2016-06-13 11:45:23 | 관리자
지금부터 정확히 33년3개월전에 부천에 있는감리교회 청년부에서 만난 자매(조영희)와 결혼해서 딸 아들 낳고 네식구가 주님안에서 행복에 겨워? 살고있는 오승록 형제입니다
우리가 청년부에서 결혼식 첫테이프를 끊자 시샘 이라도 하는듯 연속해서 세번째까지 교회청년부 커플이 생겨 지금모두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지키고 있음을 보고 있지요 그때 배운 교훈은 자기 배우자될 짝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이 었지요 부디 청년1부에 바라기는 신앙안에서 서로를 잘 알아가면서 사랑침례교회 청년부 커플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2016-06-11 14:37:45 | 오승록
와- 푸른 청년들이 모여 있는 사진을 보니 반갑습니다.
우리들의 미래가 이 청년들에게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아무쪼록 잘 성장해서 대들보들이 되주기를 소망합니다.
2016-06-10 15:14:31 | 이수영
교회에서 그동안 잘 모르고 지나갔는데 한자리에 모여 있는
청년형제님과 청년자매님들의 환한 모습을 보니 너무 아름다워 보입니다.
유익한 교제와 진리의 말씀안에서 크게 성장하여
건강하고 좋은 교회, 주님께 합당한 교회로 만들어 가요.
2016-06-10 09:14:40 | 김영익
청년부실이 환한 웃음으로 가득하네요.
청년부는 교회의 꽃과 같은 부서입니다.
시대는 청년들을 우울하고 지치게 하지만
우리 교회 청년들은 이에 굴하지 말고
밝고 건강한 믿음 생활을 이어가길 소망합니다.
지도 교사 형제·자매님과 모든 청년 지체들의
평안함과 강건함을 기원합니다.
2016-06-10 09:08:36 | 김대용
보기 좋습니다^^
유아실에만 있다보니 어느새 청년부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20대의 황금(^^)같은 시기에 좋은 교제, 만남, 말씀이 풍성해 지길 기도합니다~
2016-06-10 07:22:37 | 김세라
반가운 소식이 교회홈페이지에 올라왔네요.
우리 교회에서 가장 기운이 왕성하고 생기있고 건강한 청년들을 그동안 몰라봤어요.
그러고 보니 꽤 많은 인원이네요.
앞으로 서로 영육으로 많이 성장해서 부디 교회의 꿈을 이루어 주면 좋겠네요..
2016-06-10 06:10:16 | 오혜미
좋네요. 매주까지는 아니어도 가끔씩 꾸준이 올라오면 좋겠네요.
저는 20대가 너무 부러운데요, 얼마전 일하다가 70대 식당 사장님이
제 나이를 물어보시더니 글쎄 너무 부러워하시더라고요. 그분 연세가 71세인데
작년 7월에 식당을 개업하시고 부인과 함께 종업원 없이 운영하세요.
속으로 대단한 용기다 했어요. 제가 20대를 부러워할게 아니고 내 나이를 부러워하는 이가
있으니 열심히 살아ㅣ야겠다고 마음먹어봅니다. 우리 제1청년부 화!이!팅!
2016-06-10 05:41:10 | 유금희
제1 청년부가 이렇게 모습을 공개하며 다짐의 글을 올리니 든든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나누며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2016-06-10 00:55:17 | 김상희
안녕하세요? 제 1청년부 입니다.
그 동안 우리교회 홈페이지에 형제,자매 분들이 1청년부 모습을 궁금해 하시기도 하고,
보고싶어 하는 분들이 계셔서 앞으로 매주 청년부들 예배드리는
모습과 교제나누는 모습들 자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 청년부가 앞으로 교회의 미래가 되고 든든한 기둥이 되기 위해선
정신으로 올바르게 차리고 어떤 마음으로 교회생활을 해야 하는가,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더욱 더 모이기를 힘쓰며 서로 예수님 안에서 사랑하며 바른 말씀을 가지고
믿음을 굳걷히 하고 우리 사랑침례교회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데 청년부가 앞장 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년부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6-06-10 00:13:18 | 장건
이승훈형제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바른성경으로 예수님의 참된 신약교회를 이루며
같은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지키며 생활하는 형제님 자매님들이
이시간 더 귀하고 귀하게 여겨집니다.
20년뒤에는 저랑 같이 어르신 모임에서 만나요.
2016-03-16 09:23:48 | 김영익
이승훈 형제님과 배신영 자매님의 헌신과 섬김에
항상 대단히 감사합니다.
온 가족의 평안함과 강건함을 소망합니다.
2016-03-16 09:10:35 | 김대용
형제님 부부의 노고로 제2청년들이 더욱 단단해지고 하나님앞에서 더욱더 구별된 모습들을 볼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지도자가 없어서 어수선한? 분위기를 형제님의 지도로 말끔히 씻어낸것도 감사한 부분이고요. 평강의 하나님께서 제2청년과 형제님 가정에 항상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2016-03-14 19:08:09 | 정명도
형제님~벌써 반년이 되어가나요? 청년부의 형제,자매님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그 마음을 옆에서 늘 지켜보곤했지요. 제게도 많은 도전을 주시곤 하셨어요^^ 즐거움과 기쁨으로 섬기시는 두분과 사랑하는 청년부 형제,자매님들~!! 매일매일 화이팅입니다^^
2016-03-14 18:27:18 | 태은상
맞습니다~~~
청년들이 교회의 다음 주자로 훈련을 알게 모르게 받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더욱 귀한 지체들이지요.
본인들은 의식하지 못해도 교회에서 자신들의 뼈마디를 튼튼하게 유지하다보면 어느새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겠지요..인생의 앞길은 가늠하지 못해도 뒤안길을 이미 밟고 지나간 선배들의 회고를 내 것으로 삼는것이 큰 선물인 거 같아요.
우리교회에 이영백목사님 같은 분이 계셔서 소중하고요.^^
형제님 부부가 늘 청년들과 교회의 가교역할을 잘 감당해주시는 거 알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2016-03-14 17:45:10 | 오혜미
우리 귀한 제2청년부 형제님들과 함께 한 시간이 다음달이면 벌써 반년째 접어드네요.
회사에서 업무를 보다가 잠시 짬을내어 교회 홈페이지 둘러보다가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한 사진과 글을 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어제 교회에서 이영백 목사님과 교제하던중 인생을 사는 과정을 콩나물 시루에 비유하시면서 콩나물 시루에서 콩나물이 한줌씩 빠져나가다가 결국에 하나도 남지 않고 다 없어지는 말씀을 들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세월이 흘러 10년 20년 30년이 지나면 나는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이처럼 귀한 형제 자매님들은 어떤 모습일까? 이런 질문을 하며 잠깐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리고 잠시 마음으로 기도하며 형제자매님들 한분 한분이 얼마나 귀하게 여겨 지던지요.
각자 멀리 떨어져 있지만 이번 한주도 주님 안에서 동행하시길 기도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샬롬
이승훈 형제 드림
2016-03-14 15:34:26 | 이승훈
안녕하세요?
현재 제 2청년부는 30세부터 40세까지로 나이 제한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더불어, 올해 한해는 제 1청년부와 제 2청년부의 소통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잦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01-01 10:41:38 | 이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