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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모임 3월 이야기    만물이 소생하는 3월은 언(言)행(行) 의 중요함을 되새기면서, 다시한번 말(言語)의 중요함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민주 시민은 힘이나 주먹이 아니고 말로 살아가야 하지요.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에서부터 말의 소중함을 나타내는 이야기는 너무나 많습니다. 세상에는 되돌릴 수 없는 것이 세 가지가 있으니. 흘러간 세월, 쏘아버린 화살, 뱉어버린 말입니다.. 말 한 마디 잘 하고 못 하느냐에 따라서 이웃이 갈라서고 단체가 대립하며 경영이 배신하며 심지어 국론이 양분되고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경우가 요즘 우리의 세태이기도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말에도 뜻이 있고, 힘이 있고, 빛이 있고, 향기가 있어왔습니다. 부드러운 말, 진실된 말, 사랑의 말, 지혜로운 말은 남도 살리고 나도 살리지만. 거짓된 말, 어리석은 말, 비난의 말, 이기적인 말은 남도 죽이고 자신도 죽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G7USFeDHVs   그래서 예로부터 ‘입은 화를 불러 들이는 문이요, 혀는 자기의 몸을 찍는 칼이다(口是禍之門 舌是斬身刀)’고 했답니다. ‘사람의 혀 아래에 도끼가 있다(舌底有斧)’는 말도 한 번 뱉어버린 말은 주워 담을 수가 없고, 남에게 아픔을 주고 상처를  준 말은 부메랑이 되어 자기에게 되돌아와서 자기 몸을 찍는 도끼가 된다는 뜻이랍니다.   노자는 ‘말을 많이 하면 궁지에 몰리기 쉽다고도 했습니다.  그러면 말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조건 듣기 좋은 말, 아름다운 말이 반드시 좋은 말은 아니랍니다. 침묵도 항상 좋은 것이 아니고 때와 장소, 경우에 따라서 좋은 양약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해로운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불의와 불법 앞에서 그것을 말 해야 할 정치적이든, 법률적이든, 업무적이든, 신앙적이든, 인간적이든 책임과 의무가 있는 자가 침묵한다는 것 또한 큰 잘못이요, 자칫 법꾸라지들이 자주쓰는 직무유기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말(word)을 잘 하려면 먼저 취해야 할 것 이 있으니 많이 생각하고, 많은 지식도 쌓고, 많은 경험에 의한 견문도 중요하지만  성경에선 지식의 시작을 {주}를 두려워 하는 것부터라고 합니다.(잠 1:7, 킹흠정) ¶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거늘 어리석은 자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딤후 2:15, 킹흠정)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성경에서 말하는 지식의 시작이 창조주 하나님을 두려워함에서 출발함이 어찜이뇨 묻는다면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로 나아갈 때마다 겸손해야할 말씀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겨우내 죽은듯 보였던 가지에서 새싹으로 부활을 노래하듯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못박혀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있는 이유가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시고 싶으신 이유와 만나질 때부터 성화의 삶은 이루워져가나 봅니다.   많은 교인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혀있는 믿음의 현주소를 잊은채 자신부터 죽어져야 산다는 이 벽을 넘지 못하여 돌고돌아 제자리에 머물고 맙니다.(갈 2:20, 킹흠정)  육신을 위해 일용할 양식을 취하듯 영혼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평강이 있을것을 믿고 고백합니다. 샬롬 https://youtu.be/QnEhHxOlp2I?list=PLVLbqlZ6C6953OaR9pNAv9hoKNevTKHhO 말의 힘 negative 쏟아내는 배설의 말? 배려의 말에 익숙지 못하면  뱉은 말과 엎지러진 물은 주어 담기 힘들다  당신 몸매 좀 가꿔.   하루 종일 뭐 했어?  애들이 왜 저 모양이야?.  내가 눈이 삐었지.  화장하면 뭘해. 그얼굴이 그 얼굴이지.   세수는 했어? 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히 있기나 해.  당신이 뭘 안다고 그래?  제발 주제파악이나 하고 살아 당신 말할 때 생각이나 하고 말하는 거야?  또 시작이야?  기대한 내가 바보지.  살림을 하는 거야? 말아먹는 거야?  당신이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있어요?   당신 식구들은 왜 그 모양이에요?   당신 짤릴 줄 알았어요.  옆집 김 부장은 또 승진했다던데요.   애들이 당신보고 뭐라 그러는 줄 알기나 해요?   항상 뒷북이쟎아요.   언제는 잘 했나요?  당신 하는 일이 다 그렇죠.  당신은 알 필요 없어요.  참 복도 없지, 어떻게 이런 남자를 만났을까.  당신네 집안이 다 그렇지 뭐.  지 애비 닮아가지고.   피는 못 속여. 말의 힘 ( 말에도 시와 그림이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7eWlb_R3Ag&index=6&list=PLVLbqlZ6C6953OaR9pNAv9hoKNevTKHhO말의 힘  positive 쏟아내는 배설이 아닌 배려의 말은  자신도 살리고 남도 살리며 단체도 살린다   당신 갈수록 더 멋있어.   당신 음식 솜씨는 언제나 일품이야.   역시 나는 처복이 많아.   당신, 예뻐졌네   역시 장모님이 최고야.   다 당신 기도 덕분이야.   당신은 애들 키우는 데 타고난 소질이     있나봐.   언제 이런 것까지 배웠어 그래? 대단하네.  당신 보고 있으면 감탄사가 저절로 나와. 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아.  당신은 못하는 게 없어.  당신은 멀리서도 한눈에 띄어.  당신은 나이를 거꾸로 먹나봐.  당신 안만났으면 어찌되었을까? 아찔해 당신은 안꾸며도 이뻐  여보, 아이가 당신 닮아서 저렇게 똑똑한가봐요. 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요. 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 여보, 당신곁에 사랑하는 가족들 있는 거 아시지요?  이제, 제가 나서볼께요.  건강도 생각하세요. 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 살거야.  여보, 고마워요. 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요?         당신은 남달라요.  https://www.youtube.com/watch?v=GpeEUeXhVCs   
2017-03-09 12:28:43 | 윤계영
코딩수업이 어느새 3차시를 마쳤네요. 집에서 아이에게 코딩이 뭐냐 질문을 하니 소프트 웨어를 자기가 직접 조합하여 필요한 로봇형태의 하드웨어를 명령대로 구축.실행하는 것이라고 쉽게 설명해주네요. 맞는 대답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날마다 새로운 형태의 로봇을 들고와 열심히 설명을 해 주는 모습을 보니 분명 흥미로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 지도해주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7살 된 둘째 녀석은 자기 차례를 기다리느라 몸이 달았네요. 어깨너머 배우는 풍월이 앞으로 뭐라도 배울 것 같네요.^^
2017-03-07 22:31:56 | 김경민
안녕하세요? 이명석 형제님께서 매번 동영상 올리느라 수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의 수고가 좋은 열매를 맺기를 원합니다. 또 김영삼 형제님을 비롯해서 늘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인재를 키우는 일에 협조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3-07 11:07:16 | 관리자
정동수목사와 사랑침례교회 이야기 - 영재창의교육영상 세번째 ,KIST김수용교수,마일로,레고위두,WEDO -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영재창의교육 세번째 영상입니다.  사람의 뇌는 무려 1.000억 개의 신경세포가 모여 있다고 합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 사람을 창조 하시고 감히 생각치도 못할 엄청난 재능을 주셨지만, 각 사람마다 뇌에 극히 작은 일부의 기능만을 사용하며 살고 있을뿐입니다. 뇌에 주름이 많은 이유도 이 신경이 빨리 정확히 전달되기 위해 설계된 것을, 사람들의 지식인 과학이 밝혀내고 있는 요즘, 가만히 하나님을 생각해 보면 상상 할 수도 없는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과 지혜는 정말 먼지보다도 더 작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무한대의 하나님을 찬양하게 만드십니다. "진리를 대적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는 컷트라인(cut line)을 긋는다 할지라도 진리를 위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는 컷트라인을 긋지 않았으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이렇듯 뇌의 기능을 사용하면 할수록 창의력과 재능은 늘어 갑니다. 이 풍부해진 뇌의 기능으로 무한대의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인지 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2017-03-06 13:38:41 | 이명석
  KJB산악회 3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3월 18일(토) 오전 10시  2. 산 행 지 : 매봉산(과천)    3. 모임장소 : 대공원역 2번 출구(지하철 4호선)  4. 산행코스 : 대공원역입구 - 매봉1약수터 - 매봉산(369m) - 인덕원    5. 중     식 : 10,000원/1인 지참  6. 준 비 물 : 베낭, 스틱, 등산모자, 물, 간식 등    7. 기     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생동하는 봄을 맞이하여 돋아나는       새싹을 보고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하며 성도님과       즐거운 교제되시길 바랍니다                      
2017-03-04 08:22:33 | 주덕수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어르신 여러분 ! 두달간의 겨울방학도 어느덧 마감이네요. 어르신모임 개학을 앞두고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늘 예수님 안에 계시고 평안하시지요?  3월은 8일 수요일 10시 30분 11층 소예배실에서 모입니다. 열두달 중에 가장 짧은 달의 마감일을 지나며 이제 겨우내 잠들어 있던 생명에 부활을 연상하듯 새 싹들의 움트는 봄의 전령을 맞이하며 창조주의 질서에 모든 피조물들과 함께 화답하는 계절 봄입니다.  3월 모임은 생각과 말의 전달력에 대해 같이 탐구해 보시는 시간을 갖어 보려고 합니다..  아울러셋째주일 찬양으로 마제스티 찬송가 380장 내평생에 가는길을 선정하였읍니다.잘 알려진 찬양이지요?   이 찬양이 생겨나게된 영어찬송의 유래 (http://blog.naver.com/pastor-jung/220940591515)도 참고로 들어보시고 우리말 가사로 따라 부르실 때에도  영혼의 평안함과의 마주함이 있으시기를 원합니다.  3월 8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7-02-28 08:19:19 | 윤계영
정동수목사와 사랑침례교회 - 영재창의,영재교육,wedo2.0,위두2.0,   레고에듀케이션,김수용교수,KIST,한국과학기술원      https://youtu.be/sWMLZqepU-U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가 영재창의교육 프로그램의 두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 내용이 조금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교수님들의 가르치시는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올려 드립니다.  이제 두번째 교육을 했을 뿐인데 벌써 교수님들도 놀랄만한 창의력을 나타내는 아이들을    보고서는 감탄하시는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KIST)의 김수용교수님께서 워낙 온유하신 분이시라 감탄사도    부드럽게 하시지만, 내심 많이 놀라셨을듯.....^^    그런데 그런 창의력이 어린 아이들에게서 나왔다는 사실을 가만히 생각 해 보면    정말 영재창의력은 어릴때부터 길러줘야 한다는것을 새삼 느끼는 주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영재창의교육은 김수용교수님과 함께 정동수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사랑침례교회에서 계속됩니다.   크리스천 영재 교육과 4차 산업 혁명 대비에 대한 정동수목사님의    블로그를 함께 링크합니다. 샬롬~     http://blog.naver.com/pastor-jung/220945566121    
2017-02-28 02:16:16 | 이명석
인생의 가장 왕성한 시기를 믿음안에 서서 서로 교제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함께 하신 선생님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청년기의 좋은 추억도 만들고 영적 성장을 기대합니다.
2017-02-14 08:45:48 | 김영익
박주영 형제의 글과 사진 나유찬 형제의 영상 그리고 황지연 자매의 블로그 포스팅까지 모두 잘 봤습니다. 청년 지체들이 시간을 쪼개어 함께 교제를 나누고 그 모습을 잘 요약해서 성도들과 함께 나누니 고맙습니다. 앞으로 이런 재능을 잘 발전시키면 좋겠네요.^^ 성도님들은 댓글로 청년의 시기를 부러워들 하시지만 막상 여러분들은 나름 삶의 고민과 걱정이 만만치 않을 겁니다. 그래도 무언가를 위해 뜨겁게 불태울 젊음과 열정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요. 그 고성능 연료는 사용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없어집니다. 세상이 자신의 권능으로 호령해도 보이지 않는 영원한 가치를 위해 맘껏 청춘을 연소시키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2017-02-11 14:04:46 | 김대용
동영상도 재미있게 잘 만들었네요.^^ 조목조목 이쁘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일이 지나고 나면 소중한 추억이 되고, 나중에 교회 리더로서 섬길때에 좋은 가르침이 되죠.^^ 주님 오시는 그때를 기다리며 우리 청년부가 사랑침례교회와 킹제임스흠정역의 다음 세대로 우뚝 서기를 소망합니다. 청년부의 져니의 블로그도 소개해 드릴께요.^^ 여기서 못보신 다른 장면도 보실 수 있어요. http://blog.naver.com/jiyeon501s
2017-02-11 09:48:05 | 이명석
자연속에서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었네요. 하나 하나 모두가 멋지고 알찬 재목이 되어 가길 기대하고 숯불에 구우느라 수고해 주신 분들도 맛있게 드셨지요^^ 모두 다 참석하진 못해서 좀 아쉬운 면이 있네요. 찬란한 청년의 때임이 부럽습니다-
2017-02-11 08:16:51 | 이수영
청년부의 영종도 MT 소식을 듣고 궁금했었는데 사진과 자세한 설명, 동영상까지 올려 주셔서 한눈에 볼수 있었어요..감사해요! 겨울바다의 로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군요..캠프파이어와 불꽃놀이의 추억도요^^ 동영상을 보며 청년이 만드니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을 장식한 우렁찬 소리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2017-02-11 06:35:48 | 임연수
리더인 김상진 형제님과 윤선미 자매님의 숨은 섬김이 돋보입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은 참 잘 만들었네요.특히 마지막 장면의 소리삽입은 감각있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2017-02-11 06:20:40 | 하원범
"나, 돌아갈래!!~~" 문득 예전 영화 의 대사가 떠오릅니다...ㅎㅎ 아무리 부러워해도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시간... 20여년 전 청년회 엠티갔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동해막국수, 바베큐, 솥 안에 김치찌개의 자태도 참 훌륭합니다. 정말 멋진 추억을 만드셨네요.^^ 청년회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2017-02-10 23:29:55 | 김경민
안녕하세요! 저희 청년부가 지난 2월 4일(토)부터 5일(일)간 인천 영종도에서 1박2일로 동계MT를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 아래 많은 청년부원들이 재밌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무탈하게 MT를 마칠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MT를 어디로 가면 좋을까 고민하다 겨울엔 역시 바다를 가야한다는 청년부원들의 뜨거운(?) 의견을 따라 MT 장소는 영종도 선녀바위 해수욕장 앞 펜션으로 잡았습니다.   토요일 아침 다함께 교회에 모여 이번 MT 첫 코스인 영종도 씨사이드 파크로 출발~        씨사이드파크에서 MT 첫번째 조별미션인 '사진 콘테스트'를 가졌습니다. 각 조별로 가장 잘 나온 풍경사진을 2장씩 제출하였고 이찬희 형제 조가 첫번째 미션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우승작> 너에게로 가는 길                                  <우승작> 살아있는 모든 것은 따뜻하다     잘 찍었지만 아쉽게 우승하지 못한 다른 조 작품들도 함께 감상하시죠^^                                       동해막국수에서의 점심식사. 먹는 것만큼은 교회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청년부입니다^^                   숙소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본격적인 조별 레크레이션 시간입니다. 첫 순서인 빙고게임을 시작으로 구슬 치기, 발로만 슬리퍼 옮기기, 눈 가리고 그림 그리기, 마지막으로 대망의 다트게임까지 끈끈한 팀워크와 불꽃튀는 신경전이 돋보이는 시간이였습니다.             ↑청년부 신입생 어진 형제의 작품(운일까요 실력일까요)     MT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바베큐! 김상진 선생님께서 특별히 준비해둔 훈제용 숯으로 초벌구이까지 하며 섬겨주신 덕에 정말 어디에서도 맛볼수 없었던 바베큐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부족할까봐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고기를 많이 사오셨는데 깨끗히 해치웠죠)         신현서 자매가 기획하고 자매님들과 함께 준비한 또다른 스페셜메뉴 김치찌개입니다. 바베큐 구이와 더불어 저녁식사를 한층 더 빛내주었습니다.           즐거운 저녁 식사가 끝나고 펜션 앞 해수욕장에서의 불꽃놀이. 캠프파이어마냥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자매들은 불꽃으로 하트를 그려대고 형제들은 구경하다가 자기들도 한번 그려보겠다고 나서면서, 또 그와중에 몇명은 차가운 파도소리만 들리는 어두컴컴한 바닷가에서 고독의 낭만을 즐기며 모두들 MT의 처음이자 마지막 밤을 한껏 즐겼습니다.        긴 여운을 남긴 채 숙소로 돌아와 가진 "청년들의 밤" 시간. 레크레이션 전체 우승팀인 박장균 형제 조에 상금수여식을 하고 정영찬, 조예성 형제의 찬양 인도에 따라 찬양을 부른 후에 김상진 선생님께서 저희 청년들에게 특히 필요했던 내용의 말씀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조별로 교제를 하며 청년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좋은 생각들과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많은 지체들이 바른 믿음, 바른 교회 안에서 하나가 되어 이렇게 좋은 교제를 나눌 수 있다는 것에 큰 공감을 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서로 간의 화합을 다지고 청년부의 희망찬 비젼을 확인하며 여러모로 유익했던 2017년 동계 MT였습니다. 이번 MT를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면에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 청년부가 마음놓고 MT를 다녀올수 있도록 보이지 않게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교회와 형제, 자매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아래 링크는 이번 MT 영상후기입니다. 영상촬영은 Tim Na(나유찬) 형제가 맡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j2eI0uYdiE  
2017-02-10 22:05:19 | 박주영
  KJB산악회 2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17년 2월 18일(토)  2. 산 행 지 : 관악산(과천)    3. 집합시간: 오전 10시   4. 집합장소: 과천역 7번 출구(지하철 4호선)  5. 등산코스: 과천역 7변 출구-과천향교-약수터                   -연주샘-연주암-관악산 정상(632m)    6. 등산예상시간 : 약4시간(약 6.5Km)  7. 중 식 비 : 1만원(1인)  8. 준 비 물 : 방한등산복, 스틱, 등산화, 아이젠, 행동식 등    9. 기    타      . 차가운 날씨를 대비하여 여분의 옷과        털 모자도 준비하여 겨울산행의 정취를        맛보며 성도간의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바랍니다,    *궁금사항문의: 주덕수형제(010-7337-6337)      
2017-02-07 18:16:17 | 주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