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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사진올리는 일을 맡겨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책임감 있게 잘 해야겠다 싶어요. 제가 글솜씨가 좋지 못해 풍성한 교제와 나눔을 잘 표현할 수 없어 안타깝 습니다. 하지만 보시는 분들이 이해하시며 잘 봐주시리라 믿어요.^^ 제게 주신 분량을 잘 이용해서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2013-11-09 12:08:31 | 임미정
부러운 모임, 부러운 모습들이네요. 맛스러운 만두국도요. 교회들이 많아도 배울수 없는 옳바른 지식들을 여기서 마음껏 배운다는 것은 복이고 특권이죠. 임미정 자매님의 섬김에 감사드려요.
2013-11-08 14:07:41 | 이춘옥
임기자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교제 내용과 반가운 사진까지 큼직하게 올려주시니 감사드려요. 김영주자매님의 만두국 맛을 못본게 아쉽지만 풍성한 음식과 교제가 있어서 얼마나 좋았을까요 .
2013-11-08 10:45:46 | 김혜순
샬롬~   오랜만에 자매모임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여러 자매님들이 교회로 모여   귀한 말씀으로 교제하고 서로를 사랑으로 섬기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저희들은 '핵심요약 성경해석법' 중 조지 젤러형제님의 글 '성경적 세대주의'를 함께 읽으며   하나님의 경륜에 대한 이해와 정리, 그리고 올바른 성경적 세대주의에 관해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모든 경륜(세대)에 걸쳐 하나님은 믿음을 통해 은혜로 사람을 구원하십니다. 그 구원의 방법은 달라지지 않지요.   그러나 시대마다 인간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경영 방식이 다름을 우리가 알아야 하겠습니다.   또한 극단적인 세대주의를 경계하되 성경을 통해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의 경륜을 잘 이해하여 바른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어어~ 주무시는 거 아닙니다. 아주 진지~하게 글 읽으며 생각하는 중이었죠. 사진이 좀...^^   서로 얼굴만 마주해도 이토록 좋아하는 사이들이예요. 오늘은 특별히 검단에서 귀한 자매님이 처음 방문해 주셔서 함께 교제 나누었어요.     공부를 마치고 김영주자매님이 사랑과 정성을 담아 끓여주신 맛난 만두국을 맛보았습니다. 천연 재료로 뽑은 육수에 손수 빚은 만두를 넣어 만든 만두국의 맛은~~~ 일품이었습니다.         거기에다 손수 구워오신 고소하고 맛있는 쿠키까지 맛 볼 수 있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김영주자매님댁에서 다과를 나누었습니다.       사진에 다 담을 수 없어 아쉽지만 자매님 댁은 갤러리를 연상케 했어요. 참 재주가 많으신 자매님이세요.       김영주 자매님의 간증을 들으며 우리에게 참 평안과 기쁨을 주시는 아버지께 다시 한번 감사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섬겨주신 김영주자매님 감사해요. 오늘 참석 못하신 자매님들... 저희만 대접 받고 와서 죄송한 맘이 드네요. 함께하시진 못하셨지만 각자 계신 곳에서 하나님과 동행하셨으리라 믿어요.   모두가 한 마음을 품고 서로 사랑으로 섬기는 우리 자매님들~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함께 교제하기 원하시는 자매님들께서는 목요일 11시에 교회로 오세요~ 환영합니다.  
2013-11-07 22:16:19 | 임미정
이렇게 수고해 주시는 덕분에 운동회가 치러질 수 있었지요. 사실 선생님들도 함께 뛰고 달리고 싶지만 막강한 책임감으로 아이들과 웃으며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이 아이들이 커서 선생님들이 되어 다음세대의 아이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박수 보냅니다.^^
2013-10-31 15:22:39 | 이수영
또 다른곳에서 이렇게 열심히 운동한 선생님과 아이들이 있었군요. 어른들과 같이 참석 못하시고 아이들을 위해 준비하시고 땀흘려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의 섬김으로 아이들이 바르고 밝게 자라 교회 기둥으로 잘 자라면 좋겠어요.
2013-10-31 10:39:13 | 김혜순
밖에서는 체육대회가 한창인 가운데 유년부는 학교 뒷편으로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어른들 축구 못지않게 땀을 많이 흘리며 맘껏 뛰었습니다.           총 25명 중에서 12명의 친구들이 함께 해서 이렇게 알차게 뛰고 구르고 먹고~ 유치부 동생들도 형, 누나들에게 끼어서 이시간 맘껏 놀았네요. 애써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10-31 09:21:10 | 관리자
교사들이 잘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는 자발적으로 일하는 곳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부모님들도 직접 가서 현장을 보시고 교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10-22 16:25:31 | 관리자
9월 동안 유치부 진행 일지를 올립니다.  미리 올렸어야 했는데 늦었습니다.   아이들이 꾸준히 17명에서 20명정도 참여하고 있고 총 30여명 정도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유치부를 운영함에 있어 도움 주실 의견이나 좋은 조언 있으시면 언제든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3-10-22 14:07:43 | 주경선
참 좋은 생각이네요. 아이들과 가족을 한꺼번에 알수 있어서. 새로오신 분들은 많은데 가족사진을 안 찍어서 일일이 얘기하기도 어려웠는데^^ 아이들이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2013-10-18 07:55:54 | 이수영
10월6일 찬양ㅡ선한 목자암송ㅡ시편 1편 1~3시편 1 : 1  경건치 아니 한 자들의 계획대로 걷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조롱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시편 1 : 2  그는 {주}의 율법을 기뻐하며 그분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하는도다.시편 1 : 3  그는 물 있는 강가에 심은 나무 곧 제 철에 열매를 맺는 나무 같으며 그의 잎사귀 또한 시들지 아니하리로다. 그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형통하리로다. 말씀ㅡ아간의 범죄와 아이성(여호수아 7장)   10 월 13일찬양ㅡ선한 목자암송ㅡ시편1편 4절 시편 1 : 4  경건치 아니한 자들은 그렇지 아니하며       오직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도다. 말씀ㅡ태양을 멈추신  하나님(여호수아 10장)   어떤 형제,자매님의 자녀인지 알 수 있도록 아이들 이름표가 가족 사진과 함께 만들어 졌습니다.     아래에 사진이 없으니 허전하죠? 새가족 사진 찍어 주셔요 ^^.            
2013-10-18 02:02:0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주일학교에서 부탁드릴게 있어서요.   11층 책방(아이들 책 읽는 공간)에 아직 빈 공간이 많습니다.   아이들이 읽을 만한 좋은 교양서적들 기증 받습니다.   집에 전시(?)만 되어 있는 책들이 있으시다면   주일학교에 기증하셔서 많은 아이들이 유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기증도서 기준]   1. 책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고 발행 3~5년 이내의 책    (교회에 헌책을 버리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좋은 책을 기증한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2. 전집류 보다는 단권으로 된 책들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집류을 기증하고 싶은 분은 교회 사무실에 미리 연락을 주세요.)   3. 유년부~ 중고등부가 읽을 책이니 기증하시는 분들은 심사숙고 하셔서 내주시면 좋겠습니다.    (내 아이가 읽을 책이라는 마음으로 생각해 주세요.)   기타 문의 사항 있으시면 교회 사무실로 연락 주세요.   H.P. 010-2617-0817 (오광일 형제)
2013-10-16 10:41:28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