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식사를 위해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정**형제님과 임경희자매님!!
정말 고맙습니다!
밥도, 샐러드도 수박도 무지 맛있었어요! ⌒ㅅ⌒b
그리고 박채윤 자매님은 직접 만드신 빵을 가져오셨는데
정성이 담겨있는 빵도 잘 먹었습니다⌒-⌒
아직 다 뵙진못했지만 하나님을 향한 같은 선한 중심을 가진분들과
처음 가져보는 청년부 모임이 저에게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므로 청년부모임을 통해서도 형제자매님들께
여러모로 많이 배우고 함께 말씀을 공부하며 더욱더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진리안에서 따뜻한 교제와 유익함이 있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멋있는 모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그렇게 인도해주시길 기도할께요⌒-⌒
그리고 사진으론 오랫동안 뵌 분들도 있지만
사랑침례교회성도분들을 실제로 만나고나니 (아직 못뵌분들도 계시지만)
더욱더 느껴지는 진솔함과 친절하심으로 인해 마음이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말로는 표현할수도 없이 부족하고 형편없는 이런 저에게까지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하나님을 올바로 알수있도록 성경말씀으로 기초를 세워주시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들을 올바르게 배워나갈수있는 이곳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아버지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집사님 !
청년부 모임에 도착했을때 편안한 분위기 만들어주신것과
먼 집까지 데려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꾸뻑~) ⌒-⌒
(그런데........... 제 눈빛은 마치 곧 레이져를 쏠것만같은 ... ∏ㅅ∏ 흑흑....
예고없는 셔터는 역시 두려워요 저런 무서운 사진을 올리시다니...
사진을보며 천천히 내려오다가.. 깜짝⊙⊙;;; !!! )
2010-06-08 15:04:46 | 강민영
직업관련 세미나가 있어서.. 부득이하게 빠지게 되었습니다..죄송^^
다음부터는 절대 빠지지 않을께요..
2010-06-07 22:55:42 | 전현이
앞으로 좋은 일꾼들이 많이 나오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6-07 22:13:10 | 관리자
히야~~ 모임하시는 것 보니 꽤나 부럽네요^_^
2010-06-07 22:03:02 | 김지훈
어? 홍집사님도 기자소질이 다분하시네요...
막상 이렇게 올리는 것이 쉽지 않을텐데 어느 새 ...채 3년이 되지도 않았는데 말예요.
청년들의 진지한 공부가 존경스러워요.허나 공부만~하지 말고 실전에서 배우는 것도 많으니 실전에 더욱 열심을 내시기를 바래요.
사실 이미 결혼한 부부들도 평생교육에 들어 가야할 것 같아요.
2010-06-07 21:20:57 | 정혜미
정형제님과 임경희자매님이 음식 준비 하시는 걸 보니
정말 보기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푸르디 푸른 청년부..너무너무 부럽습니다.
그 귀한 모임이 주님 오실 때까지 지속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0-06-07 21:07:10 | 이은희
이제 드디어 청년모임의 달아오르는 열기가 느껴지네요~
주님이 중심된 아름답고 활기찬.. 그리고 끈끈한 모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0-06-07 20:58:27 | 김상희
성경적인 결혼관... 프린트물이 어제 식당 식탁 위에 있어서 중고등부가 했던 공부인가 하면
서 돌아다니던 프린트물 한 장을 가방에 챙겨 넣었습니다. 우리 아들들 교육 좀 시키고, 저
도 어떤건가 공부 좀 해 보려고....이그... 청년부 소속 프린트물 이었네요. 왜 그 생각을 못
했을까..그런데, 청소년에게도 미리 시키는 것도 좋을 듯 해요. 그렇지 않을까요?
2010-06-07 15:40:39 | 백화자
너무너무 부러워요.. 저는 개인적으로 결혼 전에 성경적인 결혼관, 아내로서의 자매, 엄마로서의 자매에 대해 너무나도 무지하여 많은 시행착오를 한 자매입니다..
결혼 전에 성경에서는 무어라고 말씀하고 계시는가를 잘 알면 많은 지혜를 얻을 수있을것 같아요..
계속적인 모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0-06-07 13:07:54 | 정승은
뭐에요 ~ 난 안불러주고 나두 마음만은 청년인데... ㅋㅋ
2010-06-07 09:01:55 | 송재근
이제 청년부가 주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을 알되 견고히하는 시간들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합니다.
정** 형제님, 임경희 자매님!
주님이 수고를 기쁘게 받으실거에요.
주부수업을 확실히 하시네요.
청년의 때에...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기를 기도해요.
2010-06-07 07:37:09 | 이수영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후에는
정기적으로 청년부 모임이 있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모임이 이었고
형제님과 자매님이 특별히
식사를 마련해주셔서 즐겁게 식사하고 교제하고
간증과 기도부탁을 나누는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곽성동형제님 오시고
저는 마음은 청년못지않으므로 일일찍사 자격겸 함께했습니다.
강민영 자매님
모임을 위해 이렇게 이쁜 솜씨를 발휘해주시고
고맙습니다.
오늘 식사 메뉴는 매콤 살벌(?)한 오징어 덮밥과 양상치샐러드.
이날 이사를 마치고 오신 김형훈 목사님도 함께해주셨습니다.
"성경적 결혼관"이라는 주제 말씀도 진행되었습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교제와 간증의 시간을 가지며 모임을 마쳤습니다.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후에는
정기적으로 이렇게 청년부 모임이 있습니다.
청년부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0-06-06 23:41:00 | 관리자
밥 먹으러만 와도 환영입니다. 속 시~원하게 잘 드셔서 음식 준비한 사람으로선 기분이 좋았답니다. 음료수는 오전 예배 갈테니까 그 때 챙길께요. 아이스크림도 챙겨볼께요.
2010-05-20 08:33:57 | 백화자
성경공부하러 간것이 아니라 밥먹으로 간건데요 밥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일요일날 음료수 냉장고에 꼬~옥 넣어서 시원하게 해주세요 아이스크림은 늘푸른마트에 100개 얘약했습니다. 픽업 부탁드려요^^ 동은 물건가져올때 지불하시면 됩니다.
2010-05-19 18:08:40 | 송재근
송집사님, 화이팅!! ^^
2010-05-19 13:20:37 | 이청원
사모님. 사모님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시잖아요. (사모님의 노고를 꾸준히 지켜본 저로서 하는 말입니다.) 목사님 가정 위해서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가기까지 서로 위로하면서, 힘 주면서 , 합력하면서 가는 것이지요.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땅에서의 기쁨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메뉴가 완성되었네요. 오뎅볶음, 소고기장조림, 두부 + 부추양파김치, 교회배추김치 입니다.ㅎㅎ.
2010-05-19 08:31:00 | 백화자
어머. 송형제님. 깜짝 놀랐네요. 송형제님 점심도 준비할께요. 오늘은 약간 조촐한.. 식당용어로 하자면 백반을 준비했답니다.ㅎㅎ. 환영합니다. 형제님..
2010-05-19 07:42:48 | 백화자
수요모임의 반은 백자매님의 수고로 이어집니다.이젠 저도 돌봐줘야 할 연약한 한마리의 양이지요.이렇게 서로가 나누어 섬기는 우리 교회가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저 또한 실족하지 않고 꾸준히 성도들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010-05-19 04:24:32 | 정혜미
점심먹으러 갑니다 제것도 준비해주세요^^
2010-05-18 22:35:07 | 송재근
헉! 그부추김치가 수요일에 빛을 바란다구여??ㅎㅎ
실은 주일저녁에 벌써 일차 시식했습니다.ㅋ
수요자매모임이 너무도 알차군요. 좋은 결실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릴것같은 예감이...^^
2010-05-17 21:33:01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