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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에 꾸준히 노출시켜 나갈 때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한치 한치 성숙의 걸음을 가리라고 봅니다. 부족한 부부들을 많이 채워나가는 좋은 시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5-01-20 09:35:20 | 조양교
젊은 시절을 많은 사람들이 좋은 때라고 하지만 고민도 많고 갈등도 많고 사연도 많은 시기가 청년의 때 아닌가 합니다. 나서일 형제님이 올려주신 글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성장해서 청년들의 발목을 잡는 고민과 갈등을 넘어 영적인 것에 가치를 두는 영적인 사람으로 세상 앞에 당당하게 서길 응원합니다.
2015-01-19 23:22:26 | 김대용
          교회 생활하다가도자기의 예민한 감정선이예배와 교제 중에보듬 받지 못했다는그 상처의 사실 때문에간혹우린변검을 하듯얼굴에 돌 같은 변색을 띈다.이미 마음속 생각에 이기의 심리와 자기 의를눈덩이로 굴려설벽을 세울만한 거림감을 둔 것이다.신자와하나님께도.   시대의 청년이여더 이상 어리거나 어리석은 생각에 숨지 말고그 마음속 생각에주의 말씀을 숨겨마음까지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부디 살로 된 마음을 찾아영적인 사람으로 함께 일어나자.             ㅁ 설교된 하나님의 말씀을 더 심도 있게 나눈 후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감 ㅁ               ㅁ 내가 주께 죄를 짓지 아니하려고 주의 말씀을 내 마음속에 숨겼나이다.(시119:11 KJB)
2015-01-19 19:45:55 | 나서일
제1청년부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사진으로 올라오니 너무 보기 좋습니다. 나서일형제님께서 잘 지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인생에 있어서 아직 정해진 것도 없이 가장 혼란스러운 시기일 수도 있는데 다행이도 주님의 품안에서 세상의 소망이 아닌 하늘나라의 소망을 두고 믿음생활을 잘 해나가는 사랑침례교회 청년부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축복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2015-01-13 12:55:48 | 한원규
올해는 특별히 청년교사가 임명되었으니 교회가 청년들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되네요. 가장 어려운 혼돈기 일 수도 있는 20대에 올바른 믿음과 가치관을 가지고 바르게 성장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2015-01-13 09:35:51 | 오혜미
샬~롬 매주 이리 아름다운 청년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올려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나서일형제님의 인도로 제1청년부가 활기를 찾아가고 서로간의 교제가 전보다 깊어진거 같아 보는이들의 마음이 흐뭇하고 기쁨니다~ 백민아자매님과 함께 어린 청년들을 아름답게 섬기는 모습 계속 기도하며 바라보겠습니다~
2015-01-13 09:24:42 | 이명숙
한없이 부러운 세대죠. 본인들은 잘 모르겠지만요. 말씀에도 집중하고 교제도 잘하고 적극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면 금상첨화일텐데. 언젠가 그런날 오겠지요? 그윽한 커피향 글로만이 아닌 맛도 보고싶어지네요.
2015-01-12 21:19:36 | 김혜순
엄마라서 그런가요? 딸이 있는가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는데, 예쁜 신이,예쁜 하영이만 보여요. 이누무 자식! 하려다 보니 식당에선 주영형제에 가려진것 같아요. (엄마의 예리함?). 아무튼 우리 아이들이 길을 잃고 헤매다 선한 목자를 만난거 같아 안도감을 갖고 교회 생활하고 있네요. 제가요. 아이가 더 잘 청년부에 참석하도록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제님,자매님.
2015-01-12 17:02:13 | 유금희
정말 다시는 오지 않는 아름다운 시간이고 시절들이지요. 청년부가 벌써 봄기운이 느껴지네요~ 아름다운 시절에 많은 추억도 만들고 형제 우애가 견고해 지는 교제가 되길 바라지요. 청년들의 싱그러움과 맛있다는 커피 향이라도 맡으러 가야겠네요^^
2015-01-12 11:46:59 | 이수영
옹기종기 작은방을 가득채운 제1청년부의 모습이 너무너무 화기애애해 보입니다. 저도 막 한 20년 뒷걸음쳐서 청년이 되고픈 마음 굴뚝같습니다. 어제도 역시나 주일학교 복도를 그윽한 커피향으로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 매주 한편의 시와 함께 꽃보다 아름다운 청춘들의 밝은 모습을 올려 주시니 또 감사합니다.
2015-01-12 11:07:07 | 이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