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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불편해 가지 못했던  자매모임을  그리움에 힘을 실어 갔습니다. 반겨주시는 자매님들과 정성스런 사랑으로 준비해주신 풍성한 식탁에 아주 비싼 영양제를 먹고 온듯이 힘이 납니다.   믿는 사람들과의 교제는 말할수 없는 기쁨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같은 생각으로  교회와 나라와 삶을 바라보며 산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보너스로 주신 선물입니다~^^   바른교리로  세상을 바라보고 말씀에 대해 더욱 풍성한 믿음의 확신가운데  살아가게 되니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도 이 땅에 긍휼을 베푸소서...
2019-10-19 11:07:39 | 정소희
작고 크던지, 무엇이든지, 진리에 대한 탐구와 그 진리에 대한 지킴과, 그진리를 생활속에서 확장시키는 일들이 삶속에서 얼마나 참 중요한 일인지 매번 깨닫게 되네요. 자매교제를 통해서 그 진리를 지키고 삶속으로 확장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음이 매번 느껴집니다. 그래서 소중해지구요. 이번 장에서도 바르고 빠짐이 없는 킹제임스 성경의 놀라운 부분이 역시 제게 큰 기쁨으로 다가와서 말씀에 대한 믿음이 풍성해졌습니다. 다시 한 번 주님께서 주신 귀한 교회와 자매님들께 깊은 사랑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주 예수님 그리스도 안에서~♡♡♡  
2019-10-19 09:45:28 | 우종미
오랜만에 함께 해 준 자매님들로 인해 모두가 반가움으로  즐겁게 교제하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들을 나누었어요. 예전부터 설교를 계속적으로 듣고 홈피를 샅샅이 보고 있었기에 이미 우리교회 성도인데 치료가 끝나면 온가족이 함께 예배드릴 날을 기다리고 있지요~ 주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수술도  잘 마치기를  기도합니다.   주일엔 예배로, 자매모임에선 나눔교제로 진솔하게 마음과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모이길 사모하는 자매님들을 보는것이 항상 즐겁지요~   우리교회가 첫 교회인 자매들의 감사가  넘치는 것은 잘못된 가르침으로 어려웠던 자매님들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영혼의 자유를 누리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게 된다고^^        
2019-10-19 07:35:23 | 이수영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인도 Part 9. 하나님께서는 완전하게 다 말씀하셨다.(p132-146)   ◉ 본문 내용 요약   <계시가 종료되었음을 보여주는 두 개의 핵심 본문>   1.딤후3:16-17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 지게 하려 함이라.  바울이 ‘모든 성경’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모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유1. 만약 ‘모든 성경’이라는 용어가 구약에만 국한되는 표현이라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된다.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즉 구약성경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는 뜻이 된다.   이유2. 바울은 누가의 저작을 ‘성경’으로 묘사하고 있다. 딤전5:18에서 ‘성경’을 정관사(the Scripture)를 붙여서 표현하고 있다.  바울이 ‘모든 성경’이라는 표현을 쓸 때 의미하는 바는 모든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저작들인 것이다.   이유3. 바울은 자기의 저작을 구약성경의 그 어떤 글과 대등한 것으로 보고 온전히 영감을 받았고 권위가 있는 글이라고 여겼음이 분명하다. 딤후3:14 이 구절에서 바울은 영감받은 사도로서 자기 자신을 언급하고 있으며 누가가 기록한 것을 포함해서 디모데에게 전수한 가르침을 언급하고 있다.   이유4. 벧후3:15-16 베드로는 두가지 종류의 글을 언급하고 있지 않다. 바울이 기록한 성경과 모세나 그 외의 사람들이 기록한 성경이 모두 하나님의 한 계시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다.   <바울이 성경에 대해 주장하는 세가지.> 바울은 성경의  충분성을 강조하기 위해 삼중의 묘사를 했다. 온전한(complete), 철저히 준비된(thoroughly), 모든 선한일(every good work)   하나님의 백성은 그럭저럭 살아갈수 있을 정도만큼 계시 받은 것이 아니다. 우리는 온전하며 철저하게 준비되어 대부분의 선한 일이 아닌 모든 선한 일을 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2.요한 계시록22:18 내가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덧붙이는 행위는 저주받은 행위이다. 요한이 말하는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은 바울이 말한 ‘모든 성경’만큼이나 그 폭이 넓다. 이 거룩한 기록은 그 어떠한 모양이나 형태로든 보충할 필요가 없다.   결론- 새로운 계시를 주장하는 사람, 성경만으로 계시가 충분하지 않다고 은연중에 말하는 사람, 하나님이 지금도 자신에게 말씀하고 계시다고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이 끔찍한 최후가 임하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어리석은 길에서 돌이키기를 바라고 계신다.  모든 계시는 끝났고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알아야 할 내용을 완전하게 다 말씀하셨다.   ◉ 나눔의 글 1.아직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결론과 같은 분들이  많은것 같다.  우리 교회의 존재가 감사하다.   2.요한일서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들을 쓴 것은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믿게 하기 위함이라는 이유로 이 기록을 썼다고 말한다. 언뜻 이 구절이 쉽게 이해가 가지 않지만  성경이 갖는 본질은 완전하고 완벽하며 성경 존재의 이유가 우리에게 있다는 것과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사랑의 결정체임을 깨닫게 되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성경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완전한 계시가 우리에게 주어졌음을 믿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지만 성경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이 기록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성경 기록이 우리에게 주어짐은 큰 은혜이다.            * 자매님 두분께서 건강이 좋지 않으신데도 불구하고 모임에 나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몇 달 뒤에 저희 교회 식구가 될 경희자매님도 사진으로 먼저 인사 드립니다.^^  
2019-10-18 23:57:02 | 황선연
행주산성에서 여인들이 행주에 돌을 넣어 전쟁에 참여한것같이 사랑침례 교회 자매님들이 나라를 위해 집회에 앞장서시는 모습이 참 대단하십니다!! 늘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며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 단단히 준비해 가세요^^  
2019-10-16 08:02:16 | 김세라
시대상황이 곧 역사가 되는것이므로 역사현장에서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  빠질 수가 없지요. 좀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하신 후기를 올려주시기를 기대했거든요.. 어느새 10월도 중순으로 가고 있네요. 매일매일 수시로 주님께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시기를, 크신 긍휼을 구하게 됩니다.
2019-10-16 06:37:30 | 이수영
  가을의 문턱에 이른 서창캠퍼스의 전경이네요. 화단에는 들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시국이 이래서 일까요^^ 언제부터인가 나무나 꽃도 획일적으로 똑같이 자르고, 인위적으로 가꾼 정원보다는 자유롭게 피고 자란 자연그대로의 정원이 훨씬 아름답고 가치있어 보이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이번 자매모임은 10월 9일에 있었던 광화문 애국집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교제시간의 절반을 보낸 거 같네요^^   영, 혼, 육에 관한 목사님의 지난 설교말씀을 함께 듣고 다시 한 번 정확히 정립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구요.    정교분리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인해 기독교의 정치개입, 정치놀이로 치부당하는 우리의 행보가 하나님의 보편적 가치와 성경적 진리를 고수하기 위한 성경신자의 마땅한 책무라는 사실을 확고히 인지하고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짧은 시간 그래도 자매님들께서 나눠주신 교제 내용 공유 합니다.   * 보수주의는 철저히 법을 지키는 것이다.   * 나 하나가 집회의 품격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으로 복장뿐 아니라 언행까지도 그곳에서 신경 써야 한다.   * 영, 혼, 육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왜 성경 말씀이 중요한지, 왜 성경번역이 중요한지, 실감하게 된다.   * 기존에 제대로 배우지 못한 영, 혼, 육에 대한 개념이 잘못된 샤머니즘적인 성경해석을 하고 그것이 문제임을 전혀 느끼지 못한 때가 있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 육체는 죽었으나 살아있는 그 혼에 대한 아버지라고 했듯이 내가 자각하고 인지하고 느끼는 감정이나 이런것들이 영원불멸의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음으로 사후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있던 나에게 하나님을 의식하는 영적인 분별을 갖는 믿음의 시작이 되었다.   * 구원은 의지가 필요하다라는 말씀이 다시한번 와닿고 그것에 대한 내의지와 길을 인도해주신 아버지께 감사하다.   * 피상적이고 추상적인 믿음이 말씀을 통해 지적분별을 갖고 믿음의 확신을 갖게 됨으로 비로소 우리가 추구하는 맑은정신을 유지하게 되는 기초가 아닐까 생각한다.   * 역사 공부는 정말 필요하다. 역사를 통해 사실과 거짓을 알 수 있으며, 무엇보다 성경의 보존과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을 수 있다.   * 악한 이들의 자의적 성경해석과 변개를 통하여 진리의 말씀이 훼손 되기도 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아래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 요한복음 1장 1절의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라는 이 진리가 사람을 통해 거룩한 말씀을 보존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인도하심과 섭리임을 깨닫게 된다.    * 우리교회에서는 한동안 늘 기도 제목 중 하나가 우리 손에 놓여있는 이 성경이 자유로운 행로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간구하는 기도가 빠지지 않았다. 지나고 보니 그 자유로운 행로가 실제 그렇듯, 유투브라는 생각이 든다.   * 상황과 시대적으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많은 일들 속에서도 변함없이 드는 확신은 그 속에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심을 보게 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도 전혀 알지 못하는 가운데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온 연서친구를 만나러 쌍둥이 자매가 친히 방문해 주었네요. 우리 어린 자녀들이 살아갈 미래의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자매모임의 특별한 일정이 잡혔습니다.   많이 늦은 후기가 공지가 되었네요^^;;   오는 17일(목요일)은 교회에서 모이는 모임은 없습니다. 대신 저녁에 청와대 앞에 모여 시국을 위한 모임에 잠시 힘을 보태기로 하였으니 여건 되시는 분들은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날짜 : 10월 17일 (목요일) * 시간 : 저녁 6시 * 장소 : 청와대 진입로 파출소 앞 * 폐회 : 밤 10시 경 * 준비물 : 따뜻한 방한복, 모자, 장갑등. (1인용 도톰한 휴대매트)   ** 6시에 모여 함께 식사하고 집회에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2019-10-15 23:43:32 | 장영희
신약 성도들이 몰랐던 교회의 신비. 그 말 자체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나라를 위해 쏟아지는 크리스천들을 바라보며 이것이 교회의 신비다! 하고 외쳤습니다. 그 신비의 현장을 글로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9-10-12 12:49:28 | 황선연
나라가 어렵게 되니 그전에 잘 생각지 않았던 단어와 의미들을 생각해봅니다. 애국, 자유 민주주의, 성경에서 말하는 정치, 역사, 말씀에 근거한 행동,  소홀하고  감사하지 못했던 자유 등등. 이 모든 것들을 사랑침례교회에 와서 제대로 잘 배우고 살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 땅에 긍휼을 베푸소서.
2019-10-12 10:49:05 | 정소희
한마음이기 때문에 희망이 보여지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걱정스런 나라때문에 속상한 나날들을 보상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그 길 따라 끝까지 하나의 마음..한마음이고 싶어요.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 사랑합니다아~^^
2019-10-12 10:11:27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