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뜨거웠던 여름을 뒤로 하고 어느덧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붑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 청년들의 2018년의 여름을 좀 늦었지만 함께 나누어보려 합니다. 1) 먼저 7월 22일, 29일 주일 오후에 청년부 멤버십 세미나를 가졌습니다.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h03&write_id=535 교회의 목적과 사랑침례교회의 사명 그리고 청년의 역할과 자세를 재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 또한 7/26에는 몇 달 전 익명의 어느 분께서 청년들을 위해 써 달라며 지원을 해 주셔서 시간이 되는 청년들과 함께 기독교 뮤지컬 전용 극장 광야에서 '루카스(Lucas)'라는 뮤지컬을 관람하고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하는 좋은 뮤지컬이었습니다. 함께 좋은 시간을 갖게 지원해 주신 익명의 성도님께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3) 7/29 주일 저녁에는 소래예배당에서 청년들이 맡은 마지막 저녁 식사를 준비했습니다.청년부 메인 디쉬 새싹 비빔밥이네요~ 얼마 전 미국 밥존스 대학에 진학한 황산성 자매(우측)도 함께 했네요~맛있게 드세요~ (약간 납량특집같은...ㅋㅋ) 너나 할 것 없이 아직은 고사리손 느낌이 나는 손으로 열심히 준비했네요~맛있게 드셔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고 열심히 섬겨 준 우리 청년들 수고했어요~ㅎㅎ 4) 8/3~4일 휴가 기간에 직장인 중심의 청년들이 강화도로 MT를 다녀왔습니다. 자영업하느라 바쁜 중에 잠시라도 참석하고 돌아간 남규현 형제님(맨 우측).. 고기도 못 먹고~ㅜㅜ 무더운 여름날 뜨거운 숯불과 사투를 벌여 고기를 구워주신 우리 굽쇠 형제님들께 감사~일본에서 귀국하자마자 공항에서 바로 온 혜영자매님~더운 날씨에 청년들을 위해 사온 초콜릿이 녹을까봐 노심초사 했다는... 정말 맛있었어요~^^ 밤 사이 잠시 다녀간 형제님과 퇴근 후 늦게 도착한 형제, 자매님들..늦게까지 교제하며 피곤하면서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동검도 예술극장에서 '보이콰이어(Boy Choir. 2014)'라는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불우한 가정의 소년이 음악적 재능으로 새롭게 삶을 헤쳐나가는 내용도 정말 좋았지만 소년 합창단의 멋진 배경 음악이 아담한 극장에 웅장하게 퍼지는 감동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조금은 피곤했지만 바닷가 뷰의 차 한 잔은 놓칠 수 없겠죠~ㅎㅎ 너무도 뜨거웠던 올 여름을 알차게 보낸 우리 채리티 청년들이 이제 새로운 서창시대를 맞아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이 교회에 주어진 하나님의 사명을 함께 기쁘게 감당하며 젊음의 때에 그 열정을 주님께 뜨겁게 불태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우리 교회의 미래로 잘 성장하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채리티 청년부 화이팅~!
2018-09-05 01:29:29 | 정진철
사랑교회의 미래인 청년들이 교회를 바르게 세워가는데 기초를 다지는 귀한 시간이 되리라 믿으며..
부디 모든 청년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8-07-24 04:01:39 | 김상희
개인적으로 뒤돌아 보면 청년시절에 제대로 된 교리와 성화를 배우지 못하면 교회와 세상에서 방황과 혼돈으로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허비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눈에 보이는 세상적인 유혹과 성취해야할 부분들에 마음을 뺏기기 쉬운 시기가 아닌 가 싶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청년들은 세상의 또래와 다른 마음과 행로로 올바른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서 본인 개인적으로도, 교회적으로 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8-07-19 16:25:07 | 정관영
서창캠퍼스를 앞두고 청년부로 부터 모범이 되어서, 바른 교회를 세워나가기 위한 세미나를 잘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청년분들이 참여해서 사랑침례교회의 성경적인 아름다운 가치를 다시금 굳건히 세워나가기를 소망합니다.
2018-07-19 14:43:40 | 장용철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청년부 지도를 맡고 있는 정진철 형제입니다. 하나님께서 귀한 청년들을 우리 사랑침례교회로 보내주셔서 청년부를 이루게 하심에 참 감사합니다. 이 귀한 청년들이 교회의 성경적 목적을 명확히 알고 사랑침례교회가 갖는 이 시대의 사명을 공유함으로 사랑침례교회 청년으로서의 역할과 명확한 비전을 세우기 위한 멤버십 세미나를 갖고자 합니다. 해당되시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샬롬 ◆ 채리티 청년부 멤버십 세미나 ◆ Ⅰ. 일시 : 2018년 7월 22일, 29일 주일 오후 2시Ⅱ. 장소 : 11층 소예배실Ⅲ. 대상 : 사랑침례교회 만19세~35세 미혼 청년Ⅳ. 내용 1. 교회란 무엇인가? 1) 교회의 구성 원리 2) 교회의 성경적 목적 2. 왜 사랑침례교회인가? 1) 신약교회의 특징 2) 지역교회의 의미와 역할 3) 사랑침례교회의 사명과 역할 3. 사랑침례교회 청년부 1) 청년 그리고 그리스도인 2) 사랑침례교회 그리고 청년부 ※ 해당 기간 동안 교육부에 속한 청년들도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07-18 23:16:45 | 정진철
각선미+균형을 조화와 균형으로 좀 바꿔주시면 좋겠네요..ㅎㅎ(민망해서~^^)
저희 가정이 낄 군번은 아닌데 "갑자키~" 가게 되었네요.
(예전에 제가 만든 햄버거가 맛있었다는 강화영 자매님의 말에 혹해서 햄버거 협찬하러..ㅎㅎ)
테이블의 저 화려하고 맛난 음식은 강화영자매님 부부가 손수 다 준비한 핸드메이드였어요.
청년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참 감동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미래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청년들의 앞날에 순풍이 계속되기를 기원합니다.^^
마지막 하일라이트였던 김귀숙자매님 가정에서의 사진이 빠져 아쉽네요.
홍콩의 빅토리아피크 야경 부럽지 않은 곳이라 교제 장소로 좋습니다.
언제든 환영한다고 하셨으니 청년들 적극 활용하세요~~^^
2018-05-29 23:16:27 | 김경민
^^ 아 저도 끼고 싶어요. 제2청년...ㅎㅎ
이렇게 청년들의 사진만 봐도 좋아하시는 그 마음이 뭔지..,,,,
이젠 저도 알듯해요... 참 좋기 좋네요.
여기 청년 형제,자매님들이 모두 10년후에 다시모여 지금을 추억하는
시간들이 오길 바래요.
각선미+균형 사진에 한분이 중심 못잡으신거 다 이해해드려야지요~ ^^
올해는 이분들 좋은소식 넘쳐나기를 바래봅니다!!
(축가 몇곡 뽑아 놓을께요~~~)
2018-05-29 12:46:36 | 주경선
사진이 그림같이 나왔네요~~
좋은 추억이 될거 같아요^^
부럽습니다~~~
2018-05-29 11:43:54 | 김세라
형제자매님들의 표정으로, 얼마나 즐거운 시간이었는지 가늠이 됩니다~
각선미+균형 사진에 눈이 한참 머물러 있었다는~
(댓글달고 또 보려고요 ^-^)
이렇게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2018-05-29 10:41:16 | 장미
정말 아름답네요.
자연과 가까이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즐겁지요.
앞으로 곧 좋은 소식들이 있겠네요^^
제2청년들이 더 번창하면 좋겠습니다.
2018-05-29 09:18:58 | 이수영
인생에 가장 빛나는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은,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도 꿀 떨어지는 커플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작품 많이 나오게요 ^^;;
2018-05-29 09:05:40 | 이청원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곳에서 그의 작품이신 2청년모임!!! 사진만으로도 흐뭇함이 묻어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청년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석양과 함께 울려퍼졌을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시간되심 나이드신 분들도 초청해 주시면
언제든 달려갈것 같습니다.우리도 그런시절이 있었다고...
2018-05-29 08:32:27 | 김경애
이런 청년 시절이 엊그제 같습니다.
주님 제 짝은 어디 있는걸까요? 기도도 참 많이 했는데...ㅎ
올라온 사진을 보니 너무 좋아보입니다.
2청년 모임 화이팅~
2018-05-29 00:48:39 | 김혜순
5월 날씨 좋았던 셋째주 토요일, 목사님 근무하시는 인하대학교 교정에서 2청년들을 중심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2청년이 많지 않아 개인적으로 연락이 닿아 시간이 되는 1청년들과 장용철 형제님 가정도 함께 하셨습니다. 대다수 스물 다섯 이상의 선남선녀들이 푸르른 대학 교정에서 먼저 모여 티타임을 가졌네요~ '하이데거 숲'이라는 곳에서 좋은 날씨에 핸드메이드 간식을 나누며 교제의 꽃을 피웠네요~ㅎㅎ 예까지 왔으니 너른 잔디밭에서 한껏 포즈를 취해 봅니다. 목사님과 같이 찍자니 형제님들의 포즈는 한결같고...자매님들은 손이라도 잡아봅니다 각선미 좀 살려보려는데 어느 한 분이 균형을 잡지 못하시네요~^^자매님들은 역시 어떻게해야 예쁘게 나오는지를 아네요~^^같이 딸려온 아이들도 목사님과 기념사진 한 방! 좋은 날씨탓에 교회 근처 야외로 2차(!)를 갑니다. 바다 건너 소래가 보이는 이곳은 시흥의 배곧신도시 해변공원입니다. 비가 많이 온 탓에 시흥시가 의욕적으로 조성한 음악공원 피아노가 한 껏 물을 먹어 아래쪽 건반이 주저앉았음에도재즈피아니스트 박형욱 형제님의 세레나데는 그윽하고 아름답기만 합니다. 형욱형제님의 열성팬 한 분이 카메라에 연주 모습을 담습니다.(사인은 못받으셨다는...ㅋㅋ) 석양을 조명삼아 카메라에 추억을 넣습니다. (아오~ 예쁘다들)분명 디렉터가 있는 컨셉인데... 디렉터는 자발적으로 DSLR을 챙겨와 좋은 사진 찍어준 박명훈 형제님입니다~ ㅎㅎ곧 있으면 가정을 이룰 커플입니다.곧 있으면 가정을 이룬지 35년(?)이 될 커플입니다.석양이 지는 아쉬움을 달래며 한 컷 더~ 공원에서 마지막 단체 컷~ 월곶 앞바다의 뷰와 송도의 멋진 야경을 재산권으로 소유하고 계시는정윤재 형제님, 김귀숙 자매님 가정의 초대로 야경과 차를 대접받으며 2청년 피크닉을 마무리하였습니다.초대해 주신 가정에 감사드립니다~ 늘 청년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우리 청년들이 교회와 사회안에서 좋은 그리스도인들이 되고 좋은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8-05-28 22:32:51 | 정진철
청년부가 서로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네요^^
지금 되돌아 보면 가장 귀하게 뜻깊게
보낼수 있는 시간인거 같습니다.~~
인솔해 주신 교사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8-02-26 12:22:50 | 김세라
청년시절을 주님안에서 보내는 젊은 형제자매님들을 보니 부럽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아름답고 기쁘네요.
수고해주신 리더형제자매님. 주님의 큰 평안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18-02-26 09:59:42 | 김영익
젊은 날이 꽤나 고단했기에 다시는 그날로 돌아가고 싶지않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모임을 보고있다보니 다시 젊은 날로 돌아가
콕집어 사랑침례교회 청년부가 되고싶어요.
어디선가 ''결코 그럴수 없느니라~'' 하는것 같네요.^^
돈주고 살수없는 젊은 날, 값지게 쓰는것이 버는거겠죠
항상 주님 보시기에 기쁜 주님의 자녀들로 성장하기를 바래요.
2018-02-25 22:57:40 | 이청원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은, 그리고 부러운
모임이 청년부입니다.
서로 많이 알아 교제가 더 활성화되고
어려운 사회 생활하는데 큰 힘이 되어 주는
형제 자매님들 되면 좋겠어요.
2018-02-25 08:27:46 | 김혜순
여러분은 교회의 기둥이 될 미래의 꿈나무들입니다. 여러분의 좋은 모습 계속해서 바라보고 즐거워하렵니다.앞으로 많은 교제와 친목이 있기를, 더 나이가 들면 자신의 앞길 개척으로 흩어지기도 하겠지만 여기에서의 교제가 여러분의 긍정적인 뿌리가 되고 계속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교제하는 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8-02-25 08:20:16 | 이현엽
정말 좋네요.~~ ㅎㅎ
젊은 뇌 답게 모든 일정과 기획 그리고 보고서까지 총기와 생기가 있어보여요.
마지막 사진이 그 감동을 더해주었고요.다들 한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나자신을 오픈해서 진정한 성도의 교제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도와주는 청년부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도할게요.
2018-02-25 07:06:46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