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저목사님의 책을 공부했고요,
남윤수 자매님과 함께
오늘 자매들 오시기를 잠깐 기다리는 동안에 나눈 이야기입니다.
GOD LIVES UNDER THE BED 하나님은 침대밑에 살아요
I envy Kevin... My brother, Kevin, thinks God lives under his bed.
나의 동생 케빈을 저는 질투합니다.
At least that's what I heard him say one night.
어느날 저녁에 제가 이런말 하는 것을 들었거든요.
He was praying out loud in his dark bedroom, and I stopped to listen,’ Are you there, God?' he said.
'Where are you? Oh, I see. Under the bed...
그는 어두운 방에서 소리내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거기 계세요?" 라고 그가 물었습니다.
"어디계세요? 아, 알았다, 침대밑이군요..."
I giggled softly and tiptoed off to my own room.
나는 히죽거리며 발끝으로 걸어 내방으로 갔습니다.
Kevin's unique perspectives are often a source of amusement.
케빈만의 독특한 관점은 가끔 즐거움을 줍니다.
But that night something else lingered long after the humor.
그러나 그날 밤에는 웃음꺼리를 떠나 뭔가 오랫동안 남아 있었습니다.
I realized for the first time the very different world Kevin lives in.
처음으로 케빈이 나와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e was born 30 years ago, mentally disabled as a result of difficulties during labor.
그는 30년전에 출산시의 고통의 결과로 지적 장애를 가지고 태어 났습니다.
Apart from his size (he's 6-foot-2); there are few ways in which he is an adult.
그의 키가 6 foot 2(182cm) 인것 외에는 어른이라는 모습을 거의 찾을 수 없습니다.
He reasons and communicates with the capabilities of a 7-year-old, and he always will.
그는 7살 아이의 지능과 대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늘 그럴것입니다.
He will probably always believe that God lives under
his bed that Santa Claus is the one who fills the space under our tree every
Christmas and those airplanes stay up in the sky because angels carry them.
그는 아마도 하나님은 그의 침대밑에 살고 있고 산타클로스는 매년 크리스마스때마다
츄리밑을 선물로 채우시는 분이며 비행기들은 하늘에 떠 있을때
천사들이 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항상 믿고 있을 것입니다.
I remember wondering if Kevin realizes he is different.
Is he ever dissatisfied with his monotonous life?
케빈은 자기가 다르다는 것을 느낄까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는 그의 단조로운 삶에 대해 한번도 불만을 가져본적이 없었을까?
Up before dawn each day, off to work at a workshop for the disabled,
home to walk our cocker spaniel,
return to eat his favorite macaroni-and-cheese for dinner, and later to bed.
매일 동트기전에 일어나 장애아동 학습실로 가고
그후에는 집에와서 강아지와 산보하고
저녁에는 좋아하는 마카로니 치즈를 먹고 침대에 들어가는 생활입니다.
The only variation in the entire scheme is laundry,
when he hovers excitedly over the washing machine like a mother with her newborn child.
He does not seem dissatisfied.
그 생활에 주어지는 유일한 변화는 세탁하는 일인데
그때는 엄마가 갓 낳은 아기를 데리고 있을때처럼
흥분하면서 한곳에서 날아 다닙니다 (선회합니다).
He lopes out to the bus every morning at 7:05, eager for a day of simple work.
매일 아침 7시5분이 되면 그 날의 단순작업을 갈망하며 버스로 뛰어갑니다.
He wrings his hands excitedly while the water boils on the stove before dinner,
and he stays up late twice a week to gather our dirty laundry for his next day's laundry chores.
저녁전에는 스토브에서 물이 끓는 동안 흥분이 되어 그의 손을 비틀며,
일주일에 두번은 다음날의 세탁일을 하기위해 벗어놓은 옷들을 모으느라 늦게 잡니다.
And Saturdays - oh, the bliss of Saturdays!
That's the day my Dad takes Kevin to the airport to have a soft drink,
watch the planes land, and speculates loudly on the destination of each passenger inside.
'That one's goin' to Chi-car-go!‘ Kevin shouts as he claps his hands.
그리고 토요일에는 - 와 축복의 토요일!!
그날은 아빠가 케빈을 공항에 데리고 가서 음료수도 사 먹고 비행기나 내리는 장면도 보고
그안의 승객들의 목적지에 대해 큰소리로 추측도 해봅니다.
"저건 시-카-고로 간다" 케빈은 손뼉을 치며 소리칩니다.
His anticipation is so great he can hardly sleep on Friday nights.
그의 기대는 너무 커서 금요일 밤에는 거의 잠을 못 잡니다.
And so goes his world of daily rituals and weekend field trips.
이렇게 그의 매일의 일과와 주말의 외출이 있는 것이 그의 세계입니다.
He doesn't know what it means to be discontent.
그는 불만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His life is simple.
그의 삶은 단순 합니다.
He will never know the entanglements of wealth of power,
and he does not care what brand of clothing he wears or what kind of food he eats.
His needs have always been met, and he never worries that one day they may not be.
그는 부와 권세의 얽매임이 뭔지도 모르고
누가 어떤 브랜드의 옷을 입었는지도 상관하지 않고
또 그가 어떤 종류의 음식을 먹는지도 개의치 않습니다.
His hands are diligent. Kevin is never so happy as when he is working.
When he unloads the dishwasher or vacuums the carpet,
his heart is completely in it.
그는 매우 부지런합니다. 케빈은 일할때는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식기세척기에서 그릇을 꺼낼때나 카펫을 청소할때 보면 그의 마음은 그속에 빠져 있는 것 같습니다.
He does not shrink from a job when it is begun,
and he does not leave a job until it is finished.
But when his tasks are done, Kevin knows how to relax.
일이 시작이 되면 피하거나 움추려들지 않고 그일이 끝날때까지 떠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의 임무가 끝나면 케빈은 어떤것이 진정한 휴식인지 압니다.
바로 휴식으로 들어갑니다.
He is not obsessed with his work or the work of others. His heart is pure.
그의 일이나 혹은 다른 사람의 일에나 전혀 집착하지 않습니다. 그의 마음은 순수합니다.
He still believes everyone tells the truth,
promises must be kept, and when you are wrong, you apologize instead of argue.
그는 모든 사람이 사실만을 말하고 약속은 지켜져야만 하고
잘못했을때는 논쟁하기 보다는 사과해야 한다고 아직도 믿고 있습니다.
Free from pride and unconcerned with appearances,
Kevin is not afraid to cry when he is hurt, angry or sorry.
He is always transparent, always sincere.
교만도 없고 외모에도 크게 관여하지 않으며
그럼에도 상처를 받았거나 화가 나거나 미안하며 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는 항상 투명하며 신실합니다.
And he trusts God.
그리고 그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Not confined by intellectual reasoning, when he comes to Christ, he comes as a child.
Kevin seems to know God - to really be friends with Him in a way that is difficult for an
'educated' person to grasp. God seems like his closest companion.
지적인 논증에 한정되지 않은채 예수님께 나올때는 아이와 같이 나옵니다.
케빈은 하나님을 아는것 같습니다.
소위 교육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방법으로
예수님과 진정으로 친구가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그의 가장 가까운 친구인것 같습니다.
In my moments of doubt and frustrations with my Christianity,
I envy the security Kevin has in his simple faith.
나의 기독교인의 여정에서의 의심과 좌절이 오는 순간들에도
나는 케빈이 그의 단순한 믿음 가운데 있는 안전함을 질투합니다.
It is then that I am most willing to admit that he has some
divine knowledge that rises above my mortal questions.
그때는 내 육신적인 생각들을 넘어서 올라오는 어떤 영적지식을
그가 가지고 있다고 정말 믿게 됩니다.
It is then I realize that perhaps he is not the one with the handicap.
I am. My obligations, my fear, my pride,
my circumstances - they all become disabilities when I do not trust them to God's care.
그때는 나는 그가 장애를 가진자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장애자라고. 나의 의무, 두려움, 교만, 상황들 모든것이 내가 하나님의 보호아래
그들을 맡기지 못하기 때문에 나의 장애가 됩니다.
Who knows if Kevin comprehends things I can never learn?
After all, he has spent his whole life in that kind of innocence,
praying after dark and soaking up the goodness and love of God.
내가 결코 배울 수 없었던 것을 케빈이 이해하고 있을지 어찌 알겠습니까?
결국 그는 그의 전 생애를 그러한 무죄와 어두움이 오면 기도하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속에 푹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And one day, when the mysteries of heaven are opened,
and we are all amazed at how close God really is to our hearts,
I'll realize that God heard the simple prayers of a boy who believed that God lived under his bed.
Kevin won't be surprised at all!
그리고 어느날 하늘의 신비가 열리면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에 얼마나 가까이 계셨는지 알고 놀라워 할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그의 침대밑에 살고 있다고 믿는 소년의 단순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셨다고 생각합니다.
케빈은 그것에 대해 전혀 놀라워 하지 않을 것도 압니다.
FRIENDS ARE ANGELS WHO LIFT US TO OUR FEET WHEN OUR WINGS HAVE TROUBLE REMEMBERING HOW TO FLY.
친구들이란 우리의 날개가 나는 방법을 기억하지 못해 고통스러워할 때 우리의 발을 들어 올려주는 천사들 입니다.
2011-06-30 16:56:53 | 관리자
A PARENT'S LIMIT
만일 당신이 부모라면 가끔은 손을 들고 아이에게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고 말하며
던져버리고 싶은 심정이 될 때가 있지요? 모든 부모는 그들이 놔두어야 할 때가 있고
하나님께 맡겨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너무 일찍 놔두면 아이가 불안정하게 되고 너무 오랫동안 붙잡고 있으면 아이가 소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만일 당신이 이것을 아직 알아차리지 못했다면 부모가 되는것은 정말 지혜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다음에 있는 “My Daughter"라는 글은 어떤 엄마가 그의 딸에게 쓴 것인데
많은 진실된 부분과 생각을 하게 하는 것들이 있어 올립니다.
My Daughter
I gave you life, but I cannot live it for you.
네게 생명을 주었으나 대신 살아줄 수 없다.
I can teach you things, but I cannot make you learn.
사물에 대한 것을 가르쳐줄 수 있으나 너에게 배우게 할 수는 없구나.
I can give you directions, but I cannot always be there to lead you.
방향을 안내할 수 있지만 너를 인도하기위해 거기에 항상 있을 수는 없구나.
I can allow you freedom, but I cannot account for it.
자유를 허락할 수 있지만 그것의 결과로 인한 것에 대해서는 해명할 수가 없다.
I can take you to church, but I cannot make you believe.
교회로 데리고 갈 수 있지만 너에게 믿게 할 수는 없다.
I can teach you right from wrong, but I cannot make you lovely inside.
옳고 그름을 가르쳐줄 수 있지만 네 속사람조차 사랑스럽게는 할 수 없구나.
I can offer you advice, but I cannot accept it for you.
너에게 충고를 줄 수 있지만 받아들이는 것은 너의 몫이다.
I can give you love, but I cannot force it upon you.
너에게 사랑을 줄 수 있지만 네게 그것을 강요할 수 는 없구나
I can teach you to be a friend, but I cannot make you one.
친구가 되는 법을 가르쳐줄 수 있지만 너를 친구로 만들 수는 없구나.
I can teach you respect, but I can't force you to show honor.
존경하는 것이 옳다고 가르칠 수 있으나 존경심을 보이라고 강요할 수는 없구나.
I can teach you to share, but I cannot make unselfish.
나누라고 가르칠 수 있으나 너를 이기적이지 않게 만들 수는 없구나.
I can grieve about your report card, but I cant doubt your teacher.
너의 성적표를 보고 근심할 수 있으나 너의 선생님을 의심할 수는 없다.
I can advise you about your friends, but I cant choose them for you.
너의 친구들에 대해 충고를 줄 수 있으나 너를 위해 친구를 선택할 수는 없다.
I can teach you about sex, but I cant keep you pure.
성에 대해 가르쳐 줄 수 있으나, 너를 순결하게 지켜줄 수는 없구나.
I can tell you the facts of life, but I cant build your reputation.
인생이란 것이 무엇인지 말해 줄 수 있지만 너의 명성을 지켜줄 수는 없구나.
I can tell you about drink, but I cant say "no" for you.
음주에 대해 말해 줄 수 있지만 너를 위해 “안돼”라고 말할 수는 없다.
I can warn you about drugs, but I can't prevent you from using them.
마약에 대해 경고를 줄 수 있지만 네가 그것을 사용하는 것으로부터 너를 막을 수는 없다.
I can tell you about lofty goals, but I can't achieve them for you.
고상한 목표에 대해 말해줄 수 있지만 그 목표를 너를 위해 성취할 수는 없다.
I can let you babysit, but I cant be responsible for your actions.
너에게 아기를 돌보게 할 수 있지만 너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수는 없다.
I can teach you kindness, but I can't force you to be gracious.
네게 친절하라고 가르칠 수 있지만 상냥함을 강요할 수는 없구나.
I can warn you about sin, but I cannot make you moral.
죄에 대해 너에게 경고할 수 있지만 너를 도덕적으로 만들 수는 없다.
I can love you as a daughter, but I cannot place you in God's family.
너를 딸로서 사랑할 수 있지만 너를 하나님의 가족안으로 놓을 수는 없다.
I can pray for you, but I cannot make you walk with God.
너를 위해 기도할 수 있지만 네가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만들 수는 없다.
I can teach you about Jesus, but I cannot make Him your Saviour.
예수님에 대해 가르칠 수 있지만 그를 너의 구주로 만들 수는 없다.
I can teach you about obedience, but I cannot make you obey.
네게 순종에 대해 가르칠 수 있지만 네가 순종하도록 만들 수 없다.
I can tell you how to live, but I cannot live life for you.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할 수 있지만 너를 위해 너의 인생을 살아줄 수는 없구나.
Mom, all you can do is all you can do, and all you can do is enough.
엄마들이여, 그대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것, 그것이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덧붙이고 싶은 것은 누구든지 최선을 다 하고 나머지는 모든 것을 보고 아시는 주님께 기도와 간구로 맡기도록 합시다.
2011-06-30 16:53:05 | 관리자
오늘은 크리스챤 잡지에서 발췌한 글을 가지고
좋은 교제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딤전 2;4)
의의 길, 좁은 길로 가기를 원하신다. (시 23:3, 잠 8:20, 마 7;13)
예수님의 길을 따라 가기 원하신다. (요 14:6)
이것이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마땅히 갈 길이다.
이것을 중심으로해서 각 가정에 맞는 상세한 원칙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본다.
* 하나님 두려워하기 (시 34:11, 115:13, 잠 1:7, 8:13, 9:10, 14:27)
* 부모의 말을 믿고 순종하기 (엡 6:1)
* 성경을 묵상하고 실천하기 (시 1, 약 1:22-25)
* 아빠 엄마와 말하듯이 하나님께 기도하기 (갈 4:6, 마 7;7-11, 요 16;23)
* 온 가족 가정 예배 드리기 (신 11:18-21)
* 꾸준하게 교회 나가기 (히 10:25, 행 2;46)
* 사랑안에서 진리 말하기 (엡 4:14-15, 고전 13;6)
* 거짓말 하지 않기 (엡 4:25, 골 3;9)
* 시간을 잘 활용하기 (잠 6:6-11, 엡 5:16)
* 돈을 규모있게 쓰기 (빌 4:11-12, 눅 14;28, 딤전 6;10)
* 어려운 사람 돕기 (눅 6:38, 잠 21;13, 28;27, 29;7)
각 가정에서도 성경으로 찾아보며 습득하고 있으면 좋은 지침서가 될것 같습니다.
2011-06-30 16:47:45 | 관리자
1. 아는게 별로 없지만 똑똑하게 보이는 방법 없을까요?
어리석은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자기 입술을 닫는 자는 명철한 자로 여겨지느니라.(잠언:17장28절)
2. 시어머니와 사이가 좋아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지요?
사람의 길들이 주를 기쁘게 하면
그분께서 그의 원수들까지도 그와 화목하게 하시느니라.(잠언:16장7절)
3. 부동산을 잘 모르는데 친구가 계속 권하네요. 한번 해볼까요, 말까요?
자기 땅을 가는 자는 많은 빵을 소유하려니와
헛된자들을 따르는 자는
궁핍이 넘치리라. (잠언:28장19절)
4. 꽉 막힌 직장상사를 설득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래 참음을 통해 통치자도 설득되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5. 빨리 10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부지런한 자들의 생각들은 오직 풍족함에 이르나
조급한 모든 자의 생각들은 궁핍함에 이르느니라. (잠언21장5절)
흩을지라도 여전히 불어나는 일이 있고
지나치게 아낄지라도 가난에 이르는 일이 있느니라. (잠언11장24절)
자기 재물을 신뢰하는 자는 넘어지려니와
의로운 자는 나뭇가지처럼 번성하리라. (잠언11장28절)
2011-06-30 16:29:43 | 관리자
자매님이 일목요연하게 더 잘 요약하셨네요~
저는 목요자매모임을 통해 말씀으로 충전받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다시금 주님앞에 서는
계기도 된답니다
이춘옥 자매님~ 같은 마음으로 제가 받은 은혜
이 지면에 올릴수 있으면 올리도록 할께요.
늘 평안하세요~
2011-06-27 23:47:20 | 주경선
안녕하세요, 주경선 자매님. 자매님의 수고로 저도 은혜를 받았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세워지는 알찬 모임임을 보게 되네요.
하나님의 영원의 차원에서 현실을 착안하기,
하나님의 부르심의 목적을 새기기,
선한 삶이 바른 반응과 행함에서 나옴을...
세상이 모르고 있는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자매님 가정의 평안과 행복을 빕니다.
2011-06-24 23:24:49 | 이춘옥
오늘 자매모임은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소책자를 읽고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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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8: 28
우리가 ①알거니와 ③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④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②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이 구절은 그리스도인이 좋아하는 구절로 모든 것이 다 잘 될 것이라며 좋아하는 구절이지만 하나씩 살펴보자~
①알거니와 : 우리는 무엇을 알고 있을까?
8장 21절 : 창조물 자신도 썩음의 속박에서 해방... => 땅 저주 All 것이
22절 : 신음하며 고통 중에 산고를.... => 사회도 저주 저주 아래
23절 :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 몸도 저주 있음
26절 : 성령께서 말로 할 수 없는 신음으로 친히 우리를 위해 중보
신음과 고통과 산고와 썩음을 이야기하다가 왜 우리가 알고 있다라고 강조하는가?
바로 세상은 모르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라는 것이다.
세상은 모르기에 헛된 것을 추구하며 쾌락, 헛된 욕망, 돈 등을 바라며 죄를 짖지만 우리는 그분의 목적과 이유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빌 1:27~30
27오직 너희 행실을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에 대한 일들 곧 내가 가서 너희를 보든지 떠나 있든지 너희가 한 영 안에 굳게 서서 복음에 속한 믿음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함께 싸우며
28 어떤 일에서도 너희의 대적들로 인해 무서워하지 아니한다 하는 것을 내가 들을 수 있으리라. 그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명백한 증표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표니 그것은 곧 [하나님]의 증표라.
29 그리스도를 믿는 것뿐 아니라 그분으로 인해 고난당하는 것도 주께서 그분을 대신해서 너희에게 주셨나니
30 너희가 내 안에서 보았고 또 지금도 내 안에 있다고 듣고 있는 그 동일한 싸움이 너희에게도 있느니라.
낙심하지 말 것은 주님이 동행하시기에 이 모든 어려움과 고난을 기쁨으로 이겨낼 수 있다
평안할 때 형통할 때 주님을 사랑한다라고는 누구든지 할수 있으나 아무런 간증이 없다.
빌립보서 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이든지 진실한 것과 무엇이든지 정직한 것과 무엇이든지 의로운 것과 무엇이든지 순수한 것과 무엇이든지 사랑스런 것과 무엇이든지 좋은 평판이 있는 것과 덕이 되는 것과 칭찬이 되는 것이 있거든 이러한 것들을 곰곰이 생각하라
②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모든 것이 잘못되어 가지만 그 모든 것들 뒤에 있는 것은 “선”이다.
즉 빌 4:8 진실,정직,의로운 것, 순수, 사랑스러운,좋은 평판,덕,칭찬이 있다
창 2: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아담과 하와는 바른것과 잘못된 것을 알고 있었다.
악은 잘못된 행동의 결과이고 선은 바른 행동의 결과이기에 바르게 행하고 바르게 살며 바르게 반응하면 그 행동의 결과로 선하게 올 것이라는 것
바르게 반응하라(마5:40) -> 그 결과는 :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마6:33)
③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의 의미(특징)
ⅰ) 요 5:40~43 우리속에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없고 생명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오기를 원치 않는다.
ⅱ)요일 4:19-21,마 22:37-40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해 주셨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
ⅲ)요일 5장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어하고, 교제를 나누고 싶어하고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 드리고 싶어한다
요약하자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인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한다라고 거짓말하는 것은 쉽다.
기쁨과 자원함으로 하나님께 드리기며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며 명령이 무겁지 않다.
④그분의 목적에 따라 : 고난과 고통의 목적이 무엇일까?
ⅰ) 롬 8:29 자신의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원하신다
히 5 : 8 아들이실지라도 친히 고난을 받고 순종하셨다
사 53:3 예수님도 바르게 사셨으나 멸시, 고통을 당하셨다
엡 1 장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처럼 만드는것이다
ⅱ) 하나님께서는 이 순간을(현재) 염두하시는것이 아닌 우리의 “영원”을 염두해 두신다
하나님께서는 영원을 보고 계신다. 나의 시간표에 의하면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엄청나게 큰 문제일수 있으나 하나님의 시간표에 의하면 그것이 전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현재는 “영원”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큰 그림(영원)을 봐야 함
ⅲ)요일 3:5~8 마귀의 일들을 멸하려 하심
다시금 말씀으로 돌아가보면
롬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단순히 구원받은 사람들이 아니라)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모든 것들이 이생에서의 안락과 편안함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이 합력하여 선(이것은 결과이고 앞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을 이루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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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모임에서 말씀 한절 한절을 찾아 읽으면서 부족하지만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혹시나 궁금해 하실분은 교재로 보았던 책자를 자료로 올리니 참고하세요.
목요 자매 모임 그 자리에서 얻은 것을 글로 다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하나님 말씀 하나만으로도 이토록 기쁘고 행복할 수 없네요~
자매모임을 통해 나누었던 것들은 또 얼마나 풍성하고 아름다웠는지....다들 상상해 보세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25 01:29:5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30 16:57:59 성도컬럼에서 이동 됨]
2011-06-24 00:46:40 | 주경선
이제 추워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주부터는 다시 교회에서 모이려고 합니다. 이번주부터 우리 자매님들과 신약성경에 나오는 여인들에 대해 생각하고 성경에 나타난 사실과 우리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어느분이 쓴 책도 참조해서 서로 교제해 보는 시간을 갖고 싶읍니다.
우선 우리 예수님의 육신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만나기로 해요. 시간이 되면 마가복음 3장과 누가복음 2장을 읽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50분정도 이런 시간을 갖고 시편을 5-10 장씩도 읽을 예정입니다.
변경사항이 없는한 따로 공지 없이 목요일 오전 11시에 만나는 것으로 하겠읍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30 16:23:4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0-24 21:00:04 | 남윤수
자매모임을 재정비하기 위해서 이번 주 자매모임은 쉽니다.
재정비를 위해서
다가오는 주일, 설문지를 이용해서 자매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주중 풀타임으로 일하시는 자매님들까지 함께 하는 모임으로 하고자
모임요일을 토요일로 옮기려고 하니,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일들이 발생을 하는군요.
그래서, 우선 자매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번 주 설문지를 준비해서 갈 터이니 미리 생각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대충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1. 자매모임 참석의향이 있습니다. 없습니다.
2. 참석한다면 한 달에 ( )번 정도 가능합니다.
3.참석하기에 편한 시간은 토요일 ( )시 정도입니다.
4.자매모임에서 제가 원하는 시간은 간증나누기, 단순한 교제, 말씀공부, 기도 중 ( )입니다.
자매모임은 되도록 편안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성령님께서 주시는 평안함을 누리고자 하는
모임입니다. 위로자 되시는 성령님의 도움 속에서 자매님들께서 새힘을 얻기를 기도하면서 모이고 있습니다.
너무 열심히 오시지 않아도 되고, 참석의 강압감도 느끼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모임이 되기를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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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20:43:27 | 백화자
밥 먹으러만 와도 환영입니다. 속 시~원하게 잘 드셔서 음식 준비한 사람으로선 기분이 좋았답니다. 음료수는 오전 예배 갈테니까 그 때 챙길께요. 아이스크림도 챙겨볼께요.
2010-05-20 08:33:57 | 백화자
성경공부하러 간것이 아니라 밥먹으로 간건데요 밥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일요일날 음료수 냉장고에 꼬~옥 넣어서 시원하게 해주세요 아이스크림은 늘푸른마트에 100개 얘약했습니다. 픽업 부탁드려요^^ 동은 물건가져올때 지불하시면 됩니다.
2010-05-19 18:08:40 | 송재근
송집사님, 화이팅!! ^^
2010-05-19 13:20:37 | 이청원
사모님. 사모님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시잖아요. (사모님의 노고를 꾸준히 지켜본 저로서 하는 말입니다.) 목사님 가정 위해서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가기까지 서로 위로하면서, 힘 주면서 , 합력하면서 가는 것이지요.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땅에서의 기쁨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메뉴가 완성되었네요. 오뎅볶음, 소고기장조림, 두부 + 부추양파김치, 교회배추김치 입니다.ㅎㅎ.
2010-05-19 08:31:00 | 백화자
어머. 송형제님. 깜짝 놀랐네요. 송형제님 점심도 준비할께요. 오늘은 약간 조촐한.. 식당용어로 하자면 백반을 준비했답니다.ㅎㅎ. 환영합니다. 형제님..
2010-05-19 07:42:48 | 백화자
수요모임의 반은 백자매님의 수고로 이어집니다.이젠 저도 돌봐줘야 할 연약한 한마리의 양이지요.이렇게 서로가 나누어 섬기는 우리 교회가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저 또한 실족하지 않고 꾸준히 성도들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010-05-19 04:24:32 | 정혜미
점심먹으러 갑니다 제것도 준비해주세요^^
2010-05-18 22:35:07 | 송재근
헉! 그부추김치가 수요일에 빛을 바란다구여??ㅎㅎ
실은 주일저녁에 벌써 일차 시식했습니다.ㅋ
수요자매모임이 너무도 알차군요. 좋은 결실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릴것같은 예감이...^^
2010-05-17 21:33:01 | 이청원
1부 영어성경공부 (10시 - 11시)
영어성경 교재 - The Passion of Jesus Christ .. John Piper (원서)
더 패션 오브 지저스 크라이스트 - 예수가 못 박힌 50가지 이유 (번역서)
교제및 점심시간 (11시 - 12시)
2부 로마서공부 (12시 - 오후 1시)
당일 참석멤버들의 구성성격에 따라
1부 또는 2부가 연속 진행, 또는 선택 진행될 수 있습니다.
각자의 필요와 시간에 맞추어서 참석가능하겠지요?
교제와 점심시간이 빠른 이유가 나름대로 있어서 이렇게 정했습니다.
이번 주 점심메뉴 중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저번 주일에 두 자매님이 만들어 둔 부추양파김치가 있습니다.
두 자매님들...잘 먹을께요. 우리가 먹을 때쯤엔 맛이 들어있을거라는 얘기가 얼마나 듣기 좋았는지.ㅎㅎ.
풍성한 영의 양식을 먹는 자리에 오셔서 쑥~~쑥~~ 커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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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14:04:16 | 백화자
어제 세 자매님이 모여서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점심메뉴는 오징어덧밥, 쑥갓나물무침, 꽈리고추무침이었습니다. 요즘 성경공부 로마서 중에서 구원 이후의 하늘나라를 바라보는 소망과 그 소망을 잊어버리게 방해하는 요소들.. 죄와 사망, 율법, 육체에 대해서 공부하는 중입니다. 율법이 지금 진도입니다. 김목사님께서 아주 상세하게 잘 가르쳐주셔서 대학교에 다시 온 기분입니다.하하하.
2010-04-16 06:41:44 | 백화자
활성화 보다는 말씀공부를 통해 받는 은혜가 너무 커기에 같이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광고를 했습니다. 마음이 힘든 이들이 혼자서 앓기보다 하늘나라의 소망을 같이 나누면서 힘 얻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항상 영의양식을 주시면서 힘 얻으라고 하십니다. 그 은혜가 이 시간에 있으니 와서 마음 속에 하늘나라의 소망을 가득 채워서 가셨으면 합니다.
2010-04-13 20:14:40 | 백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