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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12월 24일) 저녁 식사로 청장년부 형제들이 파스타를 준비했습니다. 연말에 특별한 식사로 성도들을 섬기고자 한 아이디어는 조리사복을 입고 세상의 여느 쉐프 못지 않게 할 수 있는 한 정성껏 만들어서 대접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하였습니다.준비하는 손길이 바쁘지만 다들 얼굴에 진지함과 기쁨이 넘치는 건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된 일'임은 틀림 없어 보입니다. 비록 다지는 것보다 흘리는 것이 많아 보이지만...소스가 완성되고 드디어 파스타를 조리할 준비가 완료됩니다.주방 안에서는 팬이 돌아가고...주방 앞에서도 바쁘긴 마찬가지네요.드디어 완성된 해물 토마토 파스타소스의 맛은 동일하지만 볶는 쉐프들에 따라 맛이 다른 복(?)을 많이 누리셨을 겁니다.서빙이 시작되고...살짝 향신료와 다진 쪽파를 얹으면 이렇게 겉 보기에 먹음직스러운 파스타가 됩니다.찾아가는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했지만 이번 '채리티 파스타집'은 손님들이 너무 사랑해주셔서(?) 직접 받아가시는 분들이 많으셨다는 후문입니다.어르신들 입맛에는 잘 맞으셨는지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대접하고자 하는 그 마음을 잘 받아주셨던 것같습니다....갑자기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연말에 깜짝 섬김을 준비했습니다..그리스도인들은 어떤 마음을 품느냐가 중요하고 그 마음에서 어떤 것이 밖으로 표출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그래서 저희 청장년이 섬기는 우리 사랑침례교회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저희가 섬기고자 하는 마음과 그 마음에서 나오는 외형을 조리복으로 갖춰 입고 표현해보았습니다. 이번엔 갑자기 준비해서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다음에는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리티 쉐프팀 -
2017-12-30 15:25:05 | 이성준
샬~롬 내 아이는 내가 책임진다는 젊은 부모님들의 열정과 교육부의 좋은 커리큘럼이 합쳐져 우리 아이들에게 더 바른 그리스도인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나라를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바른 성장을 해나가는 교육이 되리라 믿습니다. 교사로 섬겨주시는 청.장년들의 모든 분들의 수고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2017-12-29 10:40:59 | 이명숙
참여하는 모두가 직접적인 도전이 되어 좋은 섬김의 열매를 맺기를 바랍니다. 교회학교 교장을 맡아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교육부의 커리큘럼이 자리매김이 되는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모든 수고에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2017-12-28 20:45:52 | 이수영
우리의 자녀들을 말씀으로 양육하기 위해 헌신해 주시는 교사들이 가장 존중받아야 하는 귀한 섬김인것 같습니다. 2018년 잘 섬길수 있도록 가정과 직장이 평안하고 형통하기를 바랍니다.
2017-12-28 09:16:49 | 김영익
2018년 사랑침례교회 교회학교를 섬기기 위한 교사 워크샵을지난 12월 23일(토) 교회 11층에서 가졌습니다.추운 날씨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자원하신 30명이 모두 모이진 못했지만아이들을 진리의 말씀안에서 바르게 가르치고자 하는 열정으로 가득찬 교사들이 머리를 맞대었습니다.이번 교사들의 가장 큰 특징은 교육부에 아이들을 두고 있는 청장년부가 주도적으로 이끌어 간다는 것입니다.내 아이는 내가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아직까지 완비되지 않은 교육부의 커리큘럼과 교재를 위해교육학을 전공하고 계신 오광일 형제님께서 교재연구팀을 맡아 2018년의 핵심 사업으로 준비하고자 합니다.기존의 각 부서 운영 현황을 부장교사들로부터 보고 받고앞으로 부서 운영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논의하며 생산적인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각 부서에 가정의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하며가정에서의 삶과 교회에서의 삶의 일치와 조화를 위해 노력할 수밖에 없기에부모된 교사들에게 더욱 성화를 위한 연단(!)이 될 것 같습니다.^^교사 워크샵을 위해 자매님들께서 기꺼이 저녁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뜨끈~한 동태찌개는 정말 잊지 못할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우리의 미래요 유산이 될 우리의 아이들이 어떤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할 지가 교회학교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이런 엄중한 마음으로 교육부를 섬기고자 하는 교회학교 교사들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성도님들이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교사들의 마음가짐을 이 말씀으로 대신합니다.수 24:15 너희가 섬길 자를 너희를 위해 이 날 택하라. 그러나 나와 내 집으로 말하건대 우리는 주를 섬기겠노라. 
2017-12-27 22:05:29 | 정진철
◈ 사랑침례교회 교회학교 교육 방향 ◈1. 교육 철학사랑침례교회 교회학교는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과 확신으로 구원받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신앙과 삶의 분리가 아닌삶이 곧 신앙 고백이 될 수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믿음의 토양이 되도록 노력하며,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국가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삶에서 선택하고 추구해 나갈 줄 아는 민주 시민으로 우리의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2. 교육 목표 -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그리스도인 -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권위와 질서에 순종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 - 사회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인성을 갖춘 그리스도인 - 세상의 가치와 하나님의 가치를 분별할 수 있는 지성을 갖춘 그리스도인3. 실천 방향 - 바른 교리를 가르쳐 구원의 의미를 명확히 전달한다. - 인사를 잘 하도록 하여 상대방을 존중할 수 있게 가르친다. - 자신이 속한 공간을 스스로 청소하여 소속감과 책임감을 고취시킨다. - 올바른 역사관과 세계관을 갖도록 가르친다.4. 부서별 교육 방향 - 유치부 : 활동적, 창의적, 유희적, 인사 예절 - 유년부 : 활동적, 책임감, 인사 예절 - 초등부 : 활동적, 책임감, 주도적, 지식적, 인사 예절 - 중고등부 : 주도적, 지식적, 사회적, 분별력, 역사성※ 2017. 12. 23(토)에 있었던 2018 교육부 교사 워크샵 자료를 첨부합니다.
2017-12-27 18:32:53 | 정진철
“오늘은 자매모임 겨울방학을 기념으로 시흥에 있는 유명한 만두전골전문 식당에서 모였습니다. 얼큰한 육수에 각종 야채와 고기만두, 김치만두를 넉넉히 넣어 참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국물도 어찌나 시원하고 맛있는지... 의리 있는 우리 자매님들, 댁에 계시는 가족들에게도 맛보이고 싶어 봉지 봉지 포장해 가시는 모습 보며 역시 엄마이고 아내이구나 싶더라구요^^식사를 마치고 10분 거리에 있는 임정숙 자매님 댁으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교제시간을 갖었습니다. 한해를 돌아보며 각자가 느낀 자매모임의 전반적인 개선사항이나 혹은 자매모임에 임하는 스스로의 자세나 태도, 우리가 지향해야할 앞으로의 방향 등을 자유로이 나누어 보았습니다.오늘도 자매님들의 이야기 함께 공유 합니다~“   *‘자매모임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준비 해야겠구나‘ 하는, 모임에 임하는 나의 태도와 자세를 결심하게 되었다.*좋은 교제의 내용과 결론들 뒤에 각자 스스로를 다듬고 충족시켜야 할 사실들을 나누고, 배우고, 더 나아가 최종적으로 나와 교회의 관계를 생각하며 바라봐야 한다.*듣는 것도 중요하며, 말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의 교제는 나 자신을 드러내고 솔직할 수 있는 모임이자, 교제의 과정 중 나를 점검할 수 있는 투명한 교제를 원한다.*교제 후에 그 주제와 관련하여 실질적인 우리교회의 부족과 취약함, 또는 어려움에 관하여 나누길 원한다.*모임 리더(진행자)의 입장을 염두하여 스스로가 좀 더 적극적이고 자유로운 발언의 분위가 조성되길 바라며, 발언자 스스로도 발언시간과 주제에 벗어난 이야기가 되지 않도록 교제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신경써 참여하자.*교제에 참여하는 각자의 마인드가 언제든 ‘내가 틀릴 수 있다’ 라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또 상대의 말에 대한 섣부른 속단 또한 주의해야 한다.*자매모임을 통해 삶의 전반적인 생각과 태도에 변화가 생겼다. 나의 성향과 상관없이 교제를 통해 얻어지는 유익함을 통하여 늘 조심스럽던 말이라는 것을 자발적, 능동적으로 하게 되었다.*젊은 자매들이 더 많이 참여하여 다양한 세대 간의 균형 있는 교제를 통해 좀 더 자매모임이 활성화 되고 현실적으로 교회 안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는 모임이 되길 원한다.*우리자매모임의 멤버들은 각자가 리더의 마인드를 가지고 진지하게 함께 고민하고 열정적으로 나누며 소통하는 자세를 갖추기를 바란다.*자매모임이 지금껏 유지가 잘 되어 온 것은 자기 고집을 주장하거나 모나지 않고, 스스로를 절제하는 자매님들의 자세덕분이라 생각한다. *우리 자매 모임은 목회자와 성도의 같은 채널을 통해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좀 더 솔직하며 적극적으로 듣고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자.*서로가 서로에게 소통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자매모임 멤버들 간에도 다소 소통이 부족함을 느낀다. *우리에게 주어진 교제의 시간이 짧지만 각자가 시간을 따로 떼어 모인 귀한 자리인 만큼 그날그날 다루는 교제를 최대한 각자가 잘 소화하고 정립할 수 있도록 시간을 지혜롭게 활용하자. *우리의 교제는 다양하고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며 좋은 결론을 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의 교제 가운데는 예수님이 계셔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교제후의 총 정리의 시간이 필요함을 느낀다.*우리의 언어로 교제 할 수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참 귀하고 감사하다.*내가 어떤 그릇이냐 스스로 고민하며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이런 나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기대하며 매순간 나를 점검하고 노력하자.*우리는 주님 앞에 개인의 성장과 개인의 성화 과정은 기본이 되는 가운데 교회의 하나 된 모습을 통해 기쁘게 교회를 들어 쓰실 하나님을 기억하자. 한 교회에 속한 우리 모두의 하나 된 마음을 추구하며 각자의 취약함을 돌아보자. 좀 더 모이기에 힘쓰고, 모두가 모임에 임하는 각자의 태도와 자세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튿날이 동지라고 손수 직접 팥죽을 끓여 내오신 임정숙 자매님의 주방지킴이의 따뜻한 마음이 댁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그러고 보니 늘 우리 자매 모임은 모든 자매님들의 섬김과 더불어 채워지고 성장되어 온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 합니다^^아쉽지만 이번 모임을 끝으로 방학 기간을 갖고 새해 3월에 다시 모입니다.긴 방학 동안 각자의 상황과 여건에 따라 좀 더 활발한 교제를 나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샬롬♥          
2017-12-22 11:28:24 | 장영희
여름방학. 그리고 개학...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겨울방학 이군요. 여러모양으로 섬기고 교제 나누느라 수고 하셨어요. 정성으로 만든 이쁜 만두가 참 맛있어 보입니다~
2017-12-16 16:49:07 | 김혜순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2부 역동적인 교회 5:초대 교회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서로 한 몸이 된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이다. 하나님이 보이는 교회를 세우신 이유는 세상을 향한 증거가 되게 하시기 위해서다. 사도행전에 보면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이기 시작하면서 교회가 더욱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처음에는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가 서로 동일했지만 거짓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에 들어오면서부터 상황이 달라졌다. 이제 교회의 세 가지 측면 즉, 교회의 설립, 교회의 사역, 교회의 리더쉽을 살펴보자. 교회의 원리는 초대 교회 당시에 비해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교회의 설립그리스도인들의 첫 모임이 이루어진 곳은 예루살렘이었다. 예루살렘 교회는 오순절 기도모임을 통해 탄생했다.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거리와 성전과 가정집을 비롯해 기회가 닿는 대로 어디서나 복음을 전했다. 그러자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는 역사가 일어났다. 초대교회는 하나님의 축복과 성령의 인도를 받는 참교회가 될 수 있는 기능을 모두 갖추었다. 예루살렘 교회는 성령의 능력으로 시작해서 성령의 능력으로 일관했다. 그들은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며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역활동을 펼쳤다. 대표적 인물 빌립은 집사로 출발해 교회를 개척하는 복음 전도자로 일생을 마쳤다. 사도바울과 실라와 바나바를 비롯한 여러 전도자들 또한 이곳저곳에 독립교회를 세웠다. 그들은 모두 성령의 인도를 받았기 때문에 그들을 체계있게 묶어 줄 교단이나 교파가 필요하지 않았다. 유대인과 이방인, 빈자와 부자, 교육받은 자와 교육받지 못한 자 등 모든 계층의 그리스도인이 교회를 구성했다. 성령께서 그들을 하나의 교회로 만드셨다. 교회의 사역초대교회의 복음 전도자는 그리스도인들이 없는 지역에 가서 그리스도를 전하고 교회를 개척했던 사람들을 가리킨다. 개척한 교회에서 최소한 1년이상을 머물며 복음의 진리를 가르쳤다. 교회의 기본 임무는 건전한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다. 거짓 교리로부터 교회를 보호하는 것이 교회 지도자의 임무라면 장로들은 건전한 교리를 가르치는 일에 매진해야 마땅하다. 목회자는 예수그리스도의 종으로서 거짓 교리로부터 교회의 순결을 보호하는 일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어느 정도 영적으로 성숙하면 교회 지도자는 성경 전체를 가르쳐 하나님의 의도와 계획을 모두 알게 해야 한다. 교회의 사역은 단순하다. 건전한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곧 교회의 근본사역이다. 초대 교회 복음 전도자들처럼 영적 진리를 가르치는 것만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성령께 복종할 수 있는 길이다. 교회의 리더십신약시대 교회의 경우, 교회의 리더십은 성령의 인도 아래 감독자로 선택된 장로에게 속했다. 신약성경은 기도와 말씀 사역을 장로의 두 가지 의무로 규정한다. 장로의 사역에는 의사결정, 진리 수호, 권징이라는 세 가지 기능이 포함된다. 의사결정교회를 다스리는 장로들은 교회나 위원회가 아니라 그리스도 앞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성령의 인도아래 다양한 의무를 이행하는 장로들이지만 기도하며 성경을 연구한 뒤에 의사를 결정짓는 일에는 모든 장로에게 책임이 있다. 교회 전체를 이롭게 하는 결과를 이루기 위해 그리스도의 뜻을 옳게 헤아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장로들은 단합된 방식으로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진리 수호바울은 디도서 1장 9-11절에서 장로의 임무를 이렇게 설명했다.“자기가 가르침을 받은 대로 신실한 말씀을 굳게 붙들어야 하리니 이것은 그가 반박하는 자들을 건전한 교리로 능히 권면하고 확신시키게 하려 함이라. 제멋대로 행하며 헛된 말을 하고 속이는 자들이 많은데 특별히 할례자들에 속한 자들이 그러하니 너는 반드시 그들의 입을 막아야 하느니라. 이런 자들은 더러운 이익을 얻으려고 자기들이 마땅히 가르쳐서는 안 될 것들을 가르쳐 가정들을 온통 뒤엎는도다.”장로들은 거짓 교사들로부터 교회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권징장로는 교회를 거스르는 그리스도인을 권징 해야 한다. 거짓교리를 가르치는 사람이 있을 경우 그 사람과 성도들의 교제를 끊고 잘못을 뉘우치도록 해야 한다. 초대교회 당시에는 각 도시에 있는 교회교인들 가운데 장로들을 선출했다. 교회를 강하게 만드는 비결은 교인들 중에서 교회지도자를 선택하는 것이다. 장로는 교회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가진 사람이다. 장로는 그리스도 밑에서 목자로서 교회를 다스린다. 장로는 교리를 가르치고, 행정 업무를 보고, 권징을 실시하고, 양떼를 돌보고, 양떼를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는 일을 담당한다. 장로는 자신의 사역에 대해 그리스도 앞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 【자매님들의 나눔 내용】⦁예루살렘 교회가 탄생하던 시기 어느 한 공간에서 3천명이 함께 머물었던 것이 아니라 각자가 다락방과 같은 공간에서 기도하였고, 성령의 역사 가운데 각 도처 곳곳에서 3천명이 더해졌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 ⦁보이지 않는 교회를 세우신 이유는 증거가 되기 위해서라는 말씀에 우리는 세상교회와 같지 않은 바르게 가는 교회를 해야 함을 다시 느끼게 된다.⦁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분명히 세상을 통해 보여 지고 드러남을 보면서, 근시안적인 우리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된다.⦁초대교회에나 지금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교회도 결국은 바른 말씀이 답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교회의 임무 즉, 장로의 세 가지 기능 중 진리수호는 아마도 목사님을 위시하여 리더와 교인 모두가 잘 가고 있는 듯 하다. 그렇담 만장일치를 추구하는 의사결정과 권징에 있어 바른 교리를 제외한 우리교회에서 만장일치를 추구 하게 되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요소는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된다.⦁우리 사랑침례교회도 리더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리더들의 영적상태가 중요하고, 리더들의 동일한 방법의 교회 사역이 필요하다. 그 안에서 신뢰가 구축되고 질서 또한 바르게 세워질 것이다.⦁교회에 새로 나오신 분들도 바른 말씀과 더불어 진정 개인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뿌리내리도록 도와야 할 옆의 성도들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아무리 올바른 교회의 프로그램과 지도자와 리더들의 바른 사역이 있어도 각자가 말씀을 늘 가까이 하며 깊이 상고하는 개인의 노력과 의지가 필요하다. 말씀도 작심해서 읽어야 한다. ⦁성경을 볼수록 우리의 바라는 소망이 커진다.⦁목사님의 예루살렘에 관한 지난 설교를 주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들려줬지만 여전히 무관심한 모습을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배우고자 하는 마음에 대한 영적 나태함의 현실을 실감하게 되었다. 그리스도인들이 자각하고 바르게 알고 배우며 깨어 있어야 할 때이다.⦁우리 앞에 보여 지는 많은 사람과 상황 속에는 늘 옳고 그름이 공존하며 성경적 흐름의 중심에 있는 인물도 도덕적으로 지탄을 받는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계획된 플랜 속에 사람을 어떻게 들어 사용 하실지에 대한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우리가 교회에서 배부되는 책자나 cd를 권할때도 답보다는 먼저 고민을 던져 주며 전하는 지혜도 필요하다.⦁세상 사람들과 단절된 부분들을 여러 형태의 통로를 통하여 진리를 드러낼 수 있음이 놀랍다. 세상 사람들과 철저히 나를 분리시켜서 진리만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그들 속에서 늘 고민하며 시시때때로 고난과 역경을 겪어가며 진리를 고수하고 전하는 것이 시대에 맞는 그리스도인의 태도가 아닐까도 싶다.⦁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의 의무를 생각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가치 있게 사용하고 있는지, 하루하루 자신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바른 말씀, 찬양, 기도, 교제를 비롯한 모든 것이 각자 스스로 균형을 이루며 함께 가야 성숙한 하나님의 자녀로 쓰임 받고, 바른 영적 상태를 이룰 수 있다.♥올 한해도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운데 며칠 남지 않는 12월 중순을 보내고 있습니다. 교재를 가지고 토론 하고 나누는 교제는 이번 모임으로 올해는 마무리 하였고, 다음 주에는 자매모임 겨울방학이 시작되어 방학식 겸 회식으로 모일까 합니다. 마지막 교제라고 자매모임 공식 ‘환상의 커플’ 서진영,김혜옥 자매님께서 정말 정성들여 떡만두국과 기름지고 맛난 음식들을 손수 준비해 주셨습니다. 영종도에서 오시는 두 자매님들은 시누와 올케사이임에도 어쩜 그리 두 분의 사이가 돈독한지...두분의 바르고 순수한 마음이 느껴지지요^^* 무엇보다 한 교회 안에서 같은 믿음과 같은 맘으로 아름답게 섬기는 모습이 가장 본이 되고 부러움을 사는 이유인 듯 합니다.다음 주엔 시흥에 맛난 만두전골집이 있다고 하네요....그곳에서 모입니다샬롬!♥ 
2017-12-16 12:44:11 | 장영희
'옆에 있는 지체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는 나눔을 보고 성화의 모습이란 나자신에 대한 더 나아가 지체를 살피는 것이 성장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생생한 말씀 전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2017-12-11 11:14:51 | 김세라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1부 교회 해부학 4 : 교회의 머리“......그분은 머리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그분으로부터 온 몸이 각 부분의 분량 안에서의 효력 있는 일에 따라 모든 마디가 공급하는 것에 의해 꼭 맞게 함께 결합되고 들어차서 몸을 자라게 하여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엡4:15-16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교회를 섬기더라도 교회를 자라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능력이다. 우리는 실패해도 그분은 결코 실패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은 참으로 큰 위로가 아닐 수 없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머리이시다. 구세주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이름“그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마1:21‘예수’는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는 뜻으로, ‘여호수아’라는 히브리어 이름을 헬라어로 표기한 것이다.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시는 유일한 구세주의 이름이다. 베드로는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행4:12 고 말했다. 예수님의 이름 자체가 그분의 구원 능력을 입증한다. ㉯그리스도의 보혈모세는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피를 뿌려 옛 언약을 비준했다. 그 피는 하나님과 죄인을 화목 시키기 위해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의 상징이다. 예수님은 “이것은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새 상속 언약의 피니라”마:28 고 말씀 하셨다. 모세의 율법, 즉 구약은 영원하지 못했다. 영원한 언약을 세우신 분은 바로 그리스도이시다.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은 성전에서 희생 제사를 계속 반복해야 했지만, 그리스도께서는 단 한 번의 희생으로 영원한 구원을 이루셨다. ㉰그리스도의 부활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성자의 구원사역을 성부께서 인정하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은 그분이 십자가를 통해 이루신 구원을 확증한다는 표시였다. 위대한 목자이신 그리스도주님은 목자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목자이시다. 신약성경에 주님은 “선한목자”, 목자장“, ”큰 목자“ 이렇게 세 차례 일컬어 진다. 아울러 경건하지 못한 사람들을 목자 없는 양으로 여러 차례 일컬었다. 하나님의 백성을 돕고 감독하는 것은 필요하고 타당하다. 하지만 주님이 목자장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큰 목자이신 주님은 모든 선한 일에 우리를 온전케 하신다. 그분은 우리에게 시련을 주시어 말씀이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하게 하신다. 말씀은 우리를 깨끗하게 한다. 사탄은 욥을 비난했던 것처럼 우리를 비난한다. 하지만 예수님이 우리를 도와주신다. ”.......만일 누가 죄를 지어도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계신 변호자가 계시니 곧 의로우신 분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2:1주님은 우리의 목자로서 우리를 극진히 보살피시고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어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신다. 그분은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며, 사탄의 송사로부터 우리를 보호 하신다. 주님의 보혈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준다. 주권자이신 그리스도“주”의 의미는 다양하지만 신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즉 완전한 권위를 지니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그리스도께서는 주님, 곧 교회의 주권자이시다. ㉮주님은 교회를 다스리신다.그리스도께서는 교회의 주님으로서 교회를 다스리신다. 성경에는 그리스도께서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이나 장로들을 통해 교회를 다스리신다고 말한다. 권징은 그리스도의 권위를 대신하는 사역이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주님의 뜻을 대부분 알 수 있다. 성경에 확실히 언급되지 않은 문제들을 다룰 때는 인내심을 가지고 깊이 기도하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한다. ㉯주님은 교회를 가르치신다주님은 성경과 인간을 도구로 삼아 자신의 뜻을 드러내신다. 하지만 최고의 교사는 주님 자신이시다. 주님은 말씀과 성령으로 교회를 가르치신다. 더불어 그리스도께서는 말씀과 성령과 하나님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의 삶을 통해 교회를 다스리신다. 교회를 거룩하게 하시는 그리스도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안에서 역사하신다. 그분은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고, 죄를 멀리하게 하시며, 영원한 영광을 돌리도록 우리를 이끄신다. 그리스도인이 죄를 짓는 것을 보면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죄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때로 책망이 필요할 때도 있다. 그런 때는 권징의 절차를 밟아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굳이 우리가 없어도 자신의 교회를 능히 세워 나가신다. 그러면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영광을 위해 행하시는 일에 동참하는 것보다 더 즐겁고, 영광스럽고, 만족스럽고, 경이로운 일은 없기 때문이다. 【자매님들 나눔 내용】⦁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은 가정과 나의 모든 삶에서 또한 머리되시며 또 간섭하심을 느낀다. 시련을 통해서 말씀이 읽혀지고 돌이킴이 있고 비로소 말씀이 내 삶속에 역사하심을 깨닫는다.⦁성화는 바른 말씀과 바른 교제 안에 있어야 하고 가능하다는 것을 느낀다. 또 그것은 인내 그리고 온유와 같은 기다림 가운데 보이게 되는 듯하다.⦁우리는 지체의 부족을 바라보는데도 인내가 필요하지만 어쩌면 무엇보다 내안의 감정적 불편함을 표출하는 부분에 있어 인내가 더욱 요구되기도 한다.⦁때론 지체의 부족을 수용해주고 방관적 태도가 쌓여 가다보면 정말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더 큰 문제를 양산시키기도 할 것이라 생각된다. 우리가 추구하는 신약교회의 올바른 모습을 갖추는데 우리의 이런 안일함과 방관자의 태도가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성화의 과정에 있음은 스스로가 자신을 수시로 점검하는 가운데 권면의 사항과 시기를 깨닫고 미리 조심하게 되는 거 같다. ⦁우리는 옆에 있는 지체를 향하여 서로 책임의식을 갖어야 한다. 서로가 서로를 들여다보며 위로 하고 세워주고 채찍질 하며 성장해가야 한다. ⦁지체의 권면에 신뢰를 가지고 나를 낮춰 순종하려는 태도가 우리 안에 취약한 부분인거 같다. 내가 때론 인정되지 않고 수용하기 힘든 부분일 지라도 가까운 지체들의 권면이 동일한 의미로 전해 온다면 지체의 말을 존중하고 순종하며 자신을 내려놓는 태도도 필요할 것이다.⦁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이라는 말씀처럼 우리는 좀 더 바른 말씀의 진영 안에서 자신의 배운 말씀을 스스로에게 적용하며 다듬고 점검하는 태도가 필요할 것이다. ⦁교리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성도 간에 스스로 풀어야 하고, 풀 수 있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우리 안에 갖추어지길 바란다.⦁각자가 교회 안에서 맡은바 신실히 자신의 일을 감당하면서 자신부터 바르게 세우도록 노력하는 것이 권면의 시작일 것이다.⦁자매모임이 피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는 이야기로 서로에게 사실적 고민을 던져 주고 함께 말씀으로 답을 찾아가는 모임이 되길 원한다.⦁율법 아닌 자율적인 마음과 의지로 나와 있는 자매모임 교제이기에 더욱 우리의 교제는 의미 있다. 또한 각자 안에 내주 하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 가운데 솔직한 우리의 간증은 늘 새로운 영으로 채워지는 기쁨을 누리게 한다.♥이번 주엔 오랜만에 인천 주안에서 오시는 정화자 자매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는 자매님께서는 스릴 있고 살아있는 일상의 간증을 나눠 주시는 자매님 이시지요^^ 강한 본인의 자아 가운데서도 늘 뒤돌아 스스로를 돌아보고 말씀에 따라 살고자 하시는 자매님의 순수한 마음과 태도가 본이 됩니다. 고상한 자매모임이 다소 부담스럽다는 언급이 있으셨는데요^^ 우리 목요자매모임은 그리스도인로서 마땅히 나누고 해야 할 총체적인 고민에 모두가 함께 적극 동참하기를 원하는 모임입니다.진지하나 위선적이지 않고, 솔직하지만 분별 있는 예의 가운데, 신중 하나 치열한 토론을 통하여 모두가 성령 안에서 더욱 고상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라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_______^*고상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원하시나요?ㅎㅎ 목요일 11시 11층에서 만나요!!!♥  
2017-12-10 01:55:36 | 장영희
태어날때부터 귀머거리에 볼수없는 상태로 태어난 주인공 미셀을 그린 영화 "블랙"  (아래 유투브 클릭) 보통사람은 ABCD로 단어를 인지하지만 미셀은 예고도없이 캄캄BLACK으로 시작하는 단어의 인지궤도 한 인생이 암흑속으로 빨려 들어가  캄캄의 의미조차도 모르는 8살 소녀와 사하이 선생과의 극적인 만남,    혼을 역추적하는 과정에서 의외의 성공을 거두고 자신의 뱃속에서 태어난 미셀의 입을 통해 엄~마소리를 듣는다.    혼의 의지의 문을 열고 영을 깨워나가는 영혼몸의 조화를 통해서 영과 혼을 keepbible site 에 올려놓아진  내용으로 재확인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https://youtu.be/zQaJMIbdDPg   • 영(Spirit): 하나님과 소통. 믿음, 소망, 경외함, 기도• 혼(soul): 인격을 갖추고 생각, 기억, 양심, 판단, 의지.인격체인 사람을 대표함.• 몸(body): 생명체로서의 기능 유지 • “영은 하나님을 의식하고, 혼은 자기를 의식하고, 몸은 세상을 의식합니다.”  사람이 죽으면,영은 하나님께로 돌아가고(전12:7, 눅23:46)혼은 낙원이나 지옥에 들어가고(눅16:19-26)몸은 흙으로 돌아갑니다(창3:19, 전12:7)   참조 http://www.keepbible.com/skin/board/board/view_print.html?board_table=03_05&write_id=3315    
2017-12-07 17:31:14 | 윤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