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기운에 꽃들이 합창하듯이 방긋방긋 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 오전에 목사님께서 광고하신대로 어르신 주중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삶의 현장 곳곳에서 견인차의 역할을 해오셨던 어르신들을 위해 믿음과 교제의 장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을 더욱 뜻깊고 유익하게 보내실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드렸으면 합니다.
주일에는 여러 가지 진행되는 일정들로 인해 분주했지만 주중에 하루 시간을 내서 여유있는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교회 가까이 거주하시고, 오실 수 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어르신들과 함께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인근의 형제/자매님들도 함께하시면 좋겠습니다.
[모임 안내]
1. 일시 : 2015년 4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2. 장소 : 11층 소 예배실
3. 대상 : 어르신 및 함께 하실 형제/자매님
2015-04-08 19:45:21 | 조양교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군요.
청년들이 영육간에 부요해 지고 부흥했음 좋겠습니다.
2015-03-24 14:13:35 | 이수영
꽃보다 아름다운 청년들이 아주 예쁜 장소에서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지셨네요.
청년의 때 허탄한 세상 이야기가 아닌 고상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제 나누는 모습이 진지하고 아름다워 보입니다.
2015-03-24 11:36:59 | 이정희
지난 주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교회적으로 장년들의 연령별 지역별 교제 시간에 발맞춰
저희 청년부 또한 특별한 교제의 모임을 가졌습니다.
교회의 공간을 벗어나 산책하듯 걷다가 미리 알아 둔 카페에서 만나, 각 조로 나뉘어 다양한 차 향기 속에서
지난 한 주간 청년들 개인의 삶과 오전 설교(그리스도의 시험: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인생의 자랑)의 나눔과
최근 토픽이 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지난 10일 동성 결혼 합법화 됨)에서 신앙 양심을 따라 동성 결혼식 주례를 거부하기 위해 6명의 판사들이 판사직을 사임해 쟁점이 된 기사를 읽고....,
청년 성경 신자로서 '참된 신앙 양심과 그 선한 선택'이라는 가제로
각 조장들을 통해 자유 발제를 하고 나누는 3시간 여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의 섭리로 보존해 주신 최종 권위 킹 제임스 성경의 그 완전한 금형에 부어져 튼튼하고 고상한 말씀의 사람이요, 성경 신자로서 잘 작품 되어 우리 교회와 한국 교회의 선물이 되기를 이 지면을 통해 함께 소망합니다.
ㅁㅁ에베소서 2 : 10(킹 제임스 흠정역 성경)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행위를 하도록 창조된 자들이니라. [하나님]께서 그 선한 행위를 미리 정하신 것은 우리가 그 행위 가운데서 걷게 하려 하심이니라.
2015-03-24 11:11:31 | 나서일
청년들이 북적이는 주방풍경이 활기차고 화사하네요.
정성껏 많은 인원의 식사를 준비하느라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2015-03-18 13:17:42 | 이정희
형제님의 귀한 섬김으로 인해
1 청년부가 매우 활기차고 밝아진 듯합니다.
세세한 것까지 살피고 챙기시는 그 부지런함이
앞으로 더욱 온전한 빛을 발할 수 있길 응원합니다!!
2015-03-17 19:36:36 | 김대용
홈페이지를 다양한 장르로 승격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이 해인의 시가 아닌 성경신자들의 시도 널리 퍼지면 좋겠어요.
2015-03-17 15:19:05 | 오혜미
너무 맛있어서 먹고 더 먹으려 하였으나....
교제하기에 힘쓰라 (고후8:4) 는 말씀에 순종하다가 결국 때를 놓쳐 더 먹지 못해 아쉬웠다는....흑흑...
다음에도 짜장밥 다시한 번 해주시면 안될까요? 네~?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이 날 들어간 고기만 스무근이 들었다지요?
왠만한 중국집 짜장 부럽지 않았어요~
옷이 땀에 젖도록 뜨거운 화로 앞에서 힘을 써주신 청년들의 열정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다음에도 꼭~ 짜장밥 부탁해요~~♡
2015-03-17 14:36:53 | 김경민
윤찬수 형제님의 덧글처럼
"확실히 시인"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03-17 10:50:37 | 김영익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별 다섯개씩 다섯다발........그 이상
감사합니다.
2015-03-17 10:33:34 | 김영익
시인은 우리가 쓰는 언어를 다르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자연스럽게 말이죠.
지하철 스크린도어 유리창에 새겨진 시가 되고 싶어하는 시들과는 다르게...
형제님은 확실히 시인이십니다.^^
2015-03-17 10:27:20 | 윤찬수
"다시 집중!" 에서 빵~ 터졌네요.
모두 수고하셨어요.
2015-03-17 10:19:50 | 윤찬수
그리스도를 연기하는 자들종교성(미신)을 거친 말에 두고 부드러이 긴 의복에 두어 사람들 육체의 맨눈을 즐겁게 하는 이들이야말로바알세붑에 사로잡힌성령이 없는 자들떠도는 별들이성 없는 사나운.
거의 어지간 그리스도의 복음에 자기를 간격 두어 결코 하나님께 소유된 적 없는
사티로스들 같은.이 마지막 때에 증편된 유혹이 세상에 들어와 많다.
어찌하리오?하늘의 왕국을 품은 하나님의 왕국 안에서생각했던 자들도 생각하는 자들도생각할 자들도
응답했던 자들도 응답하는 자들도응답할 자들도
보고자 했던 자들도 본 자들도 볼 자들도물로 침례를 줬던 요한도 지옥의 불침례와 이제 아무 상관없는 성령침례 받은 우리도귀에 낭독하라 주신 성경 기록들 안에서 세상이 알 수 없어 줄 수도 없는
그 하나님의 친절과 사랑으로 인해 우린 더욱 샬롬.
ㅁ 눅3:15~17(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15 백성이 기대하고 있었으므로 모든 사람이 마음속으로 요한에 대해 그가 그리스도인지 아닌지 곰곰이 생각하매
16 요한이 그들 모두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참으로 나는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나보다 더 능력 있는 분이 오시나니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 자격도 없노라.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님]으로 침례를 주시고 불로 침례를 주시리니
17 곧 손에 키를 들고 자신의 타작마당을 철저히 정결케 하사 알곡은 모아 자신의 곳간에 들이시되 껍질은 끌 수 없는 불로 태우시리라, 하고
ㅁ아8:6,7(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6나를 도장같이 네 마음에 새기고 도장같이 네 팔에 새기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질투는 무덤같이 잔인하니 그것의 숯은 극히 맹렬한 불꽃을 지닌 불붙은 숯이니라.
7많은 물도 사랑을 끄지 못하며 홍수라도 그것을 잠기게 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자기 집의 전 재산을 주고 사랑을 얻으려 할지라도 그것은 철저히 멸시를 받으리라.
2015-03-17 09:17:15 | 나서일
갑자기 성경에 늘 있었던 말씀이었는데도 새롭게 보이네요."불평없이 대접하라"
그런 말씀이 있었나 싶었어요...
이렇게 여러 방법을 통해 말씀을 비춰주고 교회를 세워주는 지체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주방장과 요리사들의 합작품이 너무 훌륭했어요.
우리 청년들도 못할 일이 없네요.♥
2015-03-17 07:56:28 | 오혜미
음~ 쩝.. 모처럼 청년표 짜장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저거 먹었어야 하는데~
모두들 수고 했어요. ^^
2015-03-16 21:22:07 | 이수영
일손을 돕고 싶었으나 청년들의 투합이 너무나 뜨거워 감히 들어가보지도 못했습니다.
비쥬얼처럼 정말 맛있게 잘 먹었고 아이들의 호응도 최고지요^^
청년부 보기만해도 늘 흐뭇하고 참 든든하네요~
2015-03-16 21:21:04 | 주경선
청년들의 수고로 정말 맛있는 짜장을 먹었습니다.
가끔 해주면 감사히 먹겠습니다.
얼굴이 안나와 많이 아쉽네요. ㅎㅎ
2015-03-16 20:57:40 | 김혜순
불평 없이 서로 대접하라..........네 ^^
비쥬얼 또한 역대최고 입니다!!!
2015-03-16 19:05:01 | 이청원
3월 15일 주일, '저녁식사'를 우리 청년들이 준비했습니다.메뉴는 '짜장밥'..맛은 별 다섯 개!!!(어디까지나 자체 평가임돠^^ㅋㅋㅋ)매주일 점심 저녁으로 수백인분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이 참으로 쉽지 않은 일임을 실감하며.. 이 일에 매주 점심, 저녁 주님 안에서 '성도 간의 교제의 애찬'을 위해 애쓰시는 자매님들의 섬김의 사역에 대한 감사와 노고를 깊게 생각하는 저녁이었습니다^^또한, 정말 주방의 실제 상황 속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고 일사불란하게 기쁨으로 임해준 우리 청년들....모두들 충성스러운 일꾼의 모습이었다는....^^
ㅁ청년식당에 잘 오셨슴돠^^꾸뻑^^
ㅁ청년들이 들어서 있는(?) 식당이지요..ㅎㅎ
ㅁ요리 중, 몰래 난타 공연하다가.....................................................
ㅁ다시 집중!!!!!!!!!!!!!!!!!!!!!!!!!!!!!!!!!!!!!!!!!!!!!!!!!!!!!!!!!!!!!!!!!!!
ㅁ짜장 무형문화재들의 손놀림*^^* 콩 고르기 얼추 25년, 칼갈기 26년, 큰 주걱 젓기 23년..^^;
ㅁ두둥!!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배식 시작이요!!
ㅁ다행스러운 완제품 이미지^^;
ㅁㅁ베드로전서 4 : 9(킹제임스 흠정역 성경)불평 없이 서로 대접하라.
2015-03-16 17:34:42 | 백민아
양이 돌아다니는 공원이 인근에 있었네요?
처음 알았습니다.
이제 날도 따듯해져 가는데 사진을 보고있자니 저도 막 밖으로 뛰쳐 나가고 싶네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장소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나누는 담소... 너무 좋습니다.
2015-03-12 10:45:57 | 이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