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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비디오에서 어느 한 소년의 찬양 부르는 모습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온 힘을 다하여 몸 전체로 뿜어내는 찬양의 모습에 감탄하기도 하고, 그 경배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또 하얀 얼굴이 빨갛게 되어서 찬양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우리 아들과 그 모습을 되풀이 보면서 하하하 웃었습니다.. 지금도 그 소년이 그 때의 그 찬양의 태도를 그대로 가지고 있기를 기도합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온 영혼으로 하나님께 찬양할 수 있음이..저도 그러고 싶군요..
2009-04-27 22:10:33 | 백화자
어~~쩜...전 음식 준비 생각하니 걱정부터 앞서는데.. 혹시 모자라지는 않을까. 미리 준비한 음식이 관리소홀로 상하지는 않을까... 그러나, 음식 준비 대장님이 위와 같은 마음이시니... 전 심부름만 열심히 하면 되겠습니다.. 충성..
2009-04-27 22:05:59 | 백화자
한결 멋진 홈피가 탄생되었군요 축하드리고 복음을 전하는데 쓰임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려서 좋은 정보와 은혜로운 설교를 다운받아 가겠습니다. 감사드리고 등업부탁드립니다.. 주안에서 한 지체된 한기만 형제
2009-04-27 21:07:38 | 한기만
저기.. 안녕하세요.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적을 곳이 없어서요. 말씀을 mp3에 다운받아서 듣곤했는데 혹시 mp3 다운은 이제 안되는건가요..? 번거로운 일이신지..
2009-04-27 19:16:45 |
설교와 말씀 메뉴에서 특별방송으로 들어가면 미국 독립침례교회 성도들의 음악 1, 2, 3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바르게 노래로 찬양을 드리는 것을 우리의 과제로 삼고 우리도 예배드리는 태도와 자세 등에서 좋은 것을 많이 배웁시다. - DSJ
2009-04-27 16:11:00 | 관리자
설교와 말씀 메뉴에서 특별방송으로 들어가면 미국 독립침례교회 성도들의 음악 1, 2, 3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바르게 노래로 찬양을 드리는 것을 우리의 과제로 삼고 우리도 예배드리는 태도와 자세 등에서 좋은 것을 많이 배웁시다. - DSJ
2009-04-27 16:08:12 | 관리자
3년 전에 미국의 몬타나 주에서 열린 한 침례교회의 여름 수련회에 참여했습니다.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하루에 4-5시간씩 여러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인도하시는 분은 그 교회의 목사님입니다. 열정을 다해 목사와 성도들이 찬양하는 모습이 여전히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참고로 주일 예배에도 그 교회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찬양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아마 그럴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좋은 것은 배워야지요. 우리도 열정을 다해 주님을 찬양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 유튜브동영상 바로보기 => http://youtu.be/LAu5Vn8i0Aw    
2009-04-27 16:05:08 | 관리자
미국 볼티모어에 있는 Hunt Valley Baptist Church의 아이들이 찬양하는 모습입니다. 부모들이 모두 예쁘게 단장시킨 것을 볼 수 있지요. 어려서부터 예배가 무엇인지 가르치면 죽을 때까지 그 습관을 가지고 갑니다. 어른들 찬양도 보기 바랍니다.         ● 유튜브동영상 바로보기 => http://youtu.be/QFB2ZVhTR68    
2009-04-27 16:02:18 | 관리자
미국 볼티모어에 있는 Hunt Valley Baptist Church의 목사님이 찬양을 인도하는 모습입니다. 성도들이 정성을 다해 찬양을 드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도 찬양 인도자와 성도가 하나가 되어 뜨겁게 찬양합시다.        ● 유튜브동영상 바로보기 => http://youtu.be/7dJ3HjEfbgY    
2009-04-27 16:00:01 | 관리자
알파코스에서는 성령을 강조한다는데 성령님이 오셔서 첫번째로 하시는 일은 신비한 경험과 방언이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니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위로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내가 떠나면 내가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분께서 오셔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꾸짖으시리라" 는 요한복음 16장 7~8 따라 죄에 대한 자각이 먼저 생긴다는 말씀을 다시한번 확실하게 깨닫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2009-04-27 15:03:07 | 정혜미
5월 3일 5시에는 여러분을 모시고 교회가 예배를  드리고 잔치를 합니다.   풍성한 음식과 교제로 더욱 기쁜 날이 되겠지요.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건강한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가족과 주위 분들을  이 기회에 초청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음식을 어떻게 차릴까 상상하니  꿈에 부풀어 잠도 안 오네요.^^
2009-04-27 13:02:23 |
요즘 오후에 2시간씩 특강을 하면서 모든 성도들에게 부담을 드려 매우 죄송합니다. 교회를 세우려다 보니 최소한도의 교회 규칙과 예의, 예배 등에 대해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 어쩔 수 없이 강행군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정리해서 설교와 말씀의 특별방송 메뉴에 올려놓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교회에 대해 알고자 하는 모든 분은 그 메뉴로 들어가서 프로그램을 시청하면 모든 것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제시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주는 창립예배를 드리므로 오후 예배를 따로 드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 주(5월 10일)에는 한 번 더 2시간 특강(교회)이 있으니 한 번 더 참아 주시기 바랍니다. 제 마음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4-27 10:12:5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