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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에서 출석하시는 김태식형제님(정영희자매님)의 모친 김이순성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사하구민장례식장 VIP(2층) * 주소: 부산 사하구 하신중앙로17번길 25 * 발인: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11:30 * 장지: 부산영락공원(10) 【부의금】 신한 110410318993 김태식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기형섭 형제 (010-3712-4046)
2026-04-21 10:18:35 | 관리자
2026 사랑침례교회 외부 청년 초청 모임 안내   안녕하세요? 성경을 사랑하고 진리 안에서 바른 교제를 나누길 원하는 모든 청년 여러분을 사랑침례교회로 기쁘게 초대합니다. 올해 모임은 "예수님의 신약교회를 찾아서" 라는 주제 아래, 우리가 믿는 성경의 가치와 신앙의 뿌리를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도 어색함 없이 즐겁게 어울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성경에 대한 갈급함이 있는 청년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웰컴키트 안내] 이번 모임에 함께해주시는 모든 청년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교회 제작 에코백과 책 2권(신약교회 역사, 정교 분리의 진짜 의미)을 선물로 드립니다.     ■ 행사 개요 ●      주제: 예수님의 신약교회를 찾아서 ●      일시: 2026년 5월 23일(토) 오후 2시30분 ●      장소: 사랑침례교회 ●      대상: 킹제임스 성경과 신약교회 모델에 관심 있는 분들 (만 20세~40세)     2026 사랑침례교회 청년 초청 모임 시간표 ●      14:30 ~ 15:00 | 접수 및 자유 교제 (1층 로비 및 2층 청년부실) ○      웰컴 키트 증정 (에코백 & 도서 2권) 및 간식 ●      15:00 ~ 15:30 | 아이스브레이킹 (1층 채리티홀) ●      15:30 ~ 15:40 | 이동 및 휴식 (→ 4층 미디어홀) ●      15:40 – 16:50 | 청년 스피치 (4층 미디어홀) ○      교회 소개 · 신약교회 · 킹제임스 성경 ●      16:50 ~ 17:00 | 조별 리더 소개 및 안내 (4층 미디어홀) ●      17:00 ~ 18:00 | 깊이 있는 조별 교제 (각 배정 장소) ●      18:00 ~ 19:00 | 저녁 식사 및 친교 (1층 채리티홀) ●      19:00 ~         | 공식 모임 종료 및 자유 교제   이번 모임에 참여하기 원하는 분들은 다음 링크에서 신청자 정보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인원 파악을 해야 하므로 신청은 개별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외부 청년 초청 모임 신청 링크   <찾아오시는 길> https://www.cbck.org/ContactUs   <광명역에서 오시는 방법> ▶KTX 광명역 6번출구 3002번 버스 승차 ▶6개 정류장 이동 후 인천 서창동 우체국 하차 ▶큰 길 따라 직진하여 교회 건물까지 도보로 이동(도보 167m)  
2026-04-19 10:08:55 | 관리자
<2026년 미디어 헌금 캠페인 공지(5월 3일)>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가 시작된 지 어느덧 벌써 18년이 되었습니다. 10명이 안 되는 사람들이 영혼의 자유를 추구하기 위해 모인 모임이 이제는 주님의 은혜로 성장해서 매주 1,000여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먼저 우리 주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런 성장의 배경에는 인터넷이라는 유용한 도구가 있었습니다. 현시대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사실 많은 경우 좋지 않은 것들을 보고 배우는 매체로 활용되지만 우리에게는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는 가장 귀중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시대가 급격히 변하고 사람들의 사고도 이에 따라 변하면서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길거리에서 혹은 가가호호 방문하여 일대일로 직접 말하며 혹은 전도지 등으로 진리를 전하는 방식은 큰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성경의 여러 책들을 설교/강해하여 녹화하고 우리 사이트에 올려 누구나 보게 하며,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내보낸 결과 이런 놀라운 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 모든 것들을 여러 장의 MP3 CD로 만들어 원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껏 무료로 배포하게 하였는데 이 CD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리는 데 큰일을 하였습니다. 또한 <구원의 기쁨과 확신>, <성경의 역사>,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천주교와 기독교>, <개역성경분석>, <왜 안하는가?> <천사들의 미스터리>, <신약 교회 역사> 등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책자들을 만들어 역시 무료로 배포하였습니다.   모든 책자 무료 PDF 파일   이런 일들이 꾸준히 진행되면서 우리의 미디어 선교 사역을 통해 진리를 발견하여 매우 기쁘다고 하면서 전국에서 또 여러 나라에서 연락해 오는 분들의 수가 요즘 부쩍 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보면서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우리 교회는 미디어를 잘 활용해서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해야겠다는 단순한 목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우리 교회가 잘할 수 있는 일이기에 그렇게 생각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2026년에는 다음과 같이 무료 책자들을 보내려 합니다.   1. 목회자 무료 스터디 성경 배송 및 책자 8권   2. 성도들 하드커버 스터디 성경 배송 및 무료 책자 8권   3. 올해 4월에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앱을 전체적으로 수정하고 업데이트하여 무료로 배포하였습니다. 앱에는 우리말 킹제임스 성경, 개역성경, 영어 KJV, 영어 ASV가 들어 있습니다. 또한 구글 보이스를 사용하여 우리말이든 영어든 낭독을 해 줍니다. 또 365개 성경 암송 구절도 있고 영어 주석 링크도 있습니다.   4. 2025년에는 국내 최고의 성우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낭독하였습니다. 이 일을 위해 오랫동안 기도해 왔고 드디어 마무리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고음질의 좋은 목소리로 언제 어디서든 듣는 것은, 많은 경우 목사의 설교보다 훨씬 좋습니다. 신약 성경 전체, 창세기, 출애굽기,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예레미야 등이 녹음되어 유튜브에 장별로 모두 올라가 있습니다. 이제 책별로 묶어서 올리는 준비를 하고 있고 MP3 파일들을 만들어 배포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 교회에 목사로 있는 동안 성도님들과 성도님들의 자녀들이 필요로 하는 미디어 선교 및 교육 자료를 가능한 한 많이 만들려고 합니다. 제가 볼 때 이것은 시대적 사명이고 여러분은 저와 함께 이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사랑침례교회로 부름을 받은 동역자들입니다.   올해에는 이미 <신약 교회 역사>, <정교분리의 진짜 의미>를 출간했고 곧 <레위기 강해: 하나님의 예언의 달력>을 출간할 것입니다. 또 <창세기 강해>와 <요한계시록 강해>까지 출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위해 2026년 5월 3일(주일)에는 미디어 선교를 위한 특별 헌금을 하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께서 십시일반으로 참여해 주시면 교회가 진리를 전하는 미디어 선교 사역을 효과적으로 잘 감당할 수 있으니 이번의 특별 헌금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인터넷으로 저희 교회의 말씀을 듣는 분들 가운데 이 일에 동참하기 원하는 분이 계시면 교회 사이트 우측 상단에 있는 후원 안내를 누르면 사랑침례교회 계좌 정보가 있으니 그 계좌로 성함과 미디어라고 해서 입금하시면 이 용도로 쓰겠습니다(예를 들어 홍길동미디어, 김영희미디어). 계좌: 우리은행 1005-901-906972(사랑침례교회)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부여해 주신 사랑침례교회의 고귀한 사역에 아낌없이 뜨거운 응원을 보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침례교회 헌금의 원리(고린도후서 9장 6-7절) 6 다만 내가 말하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6-04-18 15:26:07 | 관리자
주님께 순종하여 침례받으신 형제자매님들 축하드립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당일의 감격과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주님의 은혜가 큰 위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화평이 언제나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2026-04-12 21:47:28 | 김지훈
2026.03.29 침례받으신 33분의 형제, 자매님들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전주에서 오시는 장은영 자매님     서울 금천구에서 오시는 김선자 자매님     천안에서 오시는 김선미 자매님     서울에서 오시는 김상숙 자매님     용인에서 오시는 신무연 자매님     부천에서 오시는 이현숙 자매님     부천에서 오시는 우봉연 자매님     서울 강서구에서 오시는 이정애 자매님     남양주에서 오시는 김기숙 자매님     양평에서 오시는 김명숙 자매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김은아 자매님     고양에서 오시는 김인영 자매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이수아 자매님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강연희 자매님     서울 서대문구에서 오시는 강정희 자매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이현영 자매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박자영 자매님     인천 계양구에서 오시는 박중남 자매님     서울 관악구에서 오시는 진이연 자매님     인천 중구에서 오시는 임예희 자매님     천안에서 오시는 박대연 형제님     용인에서 오시는 윤장원 형제님     서울 서대문구에서 오시는 정대배 형제님     고양에서 오시는 오현준 형제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김민규 형제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이선호 형제님     인천 부평구에서 오시는 도용섬 형제님     서울 강남구에서 오시는 김천지 형제님     원주에서 오시는 김용삼 형제님     파주에서 오시는 김영찬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이학성 형제님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안홍섭 형제님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안태현 형제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더하여 침례를 진행하는데 보이지 않는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04-12 14:48:42 | 관리자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한글 가사로만 찬송을 불렀지, 평소 영어 가사는 눈여겨보지도, 읽어보지도 않았기에, 오늘 처음으로 디모데후서 1장 12절 말씀 일부(I know whom I have believed)가 후렴구에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올해 2월 어느 주일, 목사님 설교 말씀(딤후 1장)을 들으며 사도 바울과 주님의 첫 인격적 만남(다마스쿠스 도상에서의)이후 유언과 같은 디모데후서 서신서를 통해 자신의 인생 전체를 되돌아보며 막연하거나 저 멀리 셋째 하늘에만 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의 모든 고난과 역경, 죽음의 고비들 속에서 바울과 늘 함께하시며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바로 곁에서 친히 말씀하시며 그를 도우셨던, 그 인격적으로 만났던 주님을 회상하는 듯한 고백인 “이는 내가 믿어 온 분을 <내가 알며>”(딤후1:12)라는 그 말씀을 들을 때, 그 말씀을 참으로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알며(I know whom~)”... 회심 후 바울의 모든 삶의 여정 속에서 그와 함께하시며 때론 용기와 소망을 주고 때론 위로와 격려를 하셨던 그 주님. 바로 그분을 내가 “알며” 지내 온 인생 전체를 돌아보는 듯한 바울의 고백을 접하며, 마치 그의 삶이 한 편의 영화처럼 제 마음을 스쳐 지나갔고 동시에 제가 인격적으로 만난 그 주님의 은혜가 오버랩되며 제 두 눈에 눈물이 가득 고이게 했습니다. 사랑침례교회를 만나 주님 안에서 더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또한, 많은 좋으신 분들을 알아가며 교제를 나눌 수 있게 해 주신 사랑하는 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족을 덧붙이자면, 영어 가사에는 “내가 믿어 온 분을 <내가 알며>”가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데, 한글 가사에는 저를 그토록 감격케 했던, 그 “내가 알며”(I know)가 누락되어 이 점이 참 아쉽습니다. 
2026-04-09 23:43:30 | 김영규
이석원 형제님, 장소정 자매님~ 주님 안에서 한 몸으로 교회를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솔하고도 잘 정리된 간증 참 좋았습니다. 자매님 간증도 기대가 되네요~^^
2026-04-07 15:45:30 | 정진철
하나님께서 이렇게도 구원 받게 하시는구나 놀라며 간증 들었구요 상식적인 사람이면 형제님처럼 생각해야 하는게 맞는데... 하며 잘 들었습니다. 이렇게 바른 교회에서 같이 신앙행활 한다는건 큰 기쁨입니다. 말씀과 교제 안에서 날마다 성장하는 기쁨 누리기길 바라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6-04-06 19:27:24 | 김혜순
형제님, 자매님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어제는 형제님의 귀한 간증도 잘 들었습니다. 형제님께서 상당히 논리적이고 이성적이신 분인데도 불구하고  불가항력적인 상황이 하나님이 주신 이성에 의해 창조주를 찾는 길라잡이가 되었다니  참으로 하나님의 섭리는 사람이 알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언제나 가정이 평안하시고 말씀과 교제 가운데 즐거운 신앙여정 되시길 원합니다.
2026-04-06 11:24:14 | 이남규
진솔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두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미리아심으로 이곳으로 인도하셔서 구원받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뵈니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말씀안에서 견고한 믿음으로 세워지셔서  형제님가정을 통해 이루어가실 하나님의 선하신뜻이 아름답게 열매맺기를 소망합니다. 같은지역이니 자주 뵐수 있겠습니다. 주께서 생각을 주께 마음을 고정한자를  완전한 화평으로 지키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승리하시는 믿음의  여정되시기를 바랍니다.
2026-04-06 10:20:16 | 김경애
필리핀에서 선교하시는 친구분의 간증과 현장을 공유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편안하게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제 자신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친구 분의 말씀처럼, 아이들 중에서 하나님의 종이 여럿 나와 곳곳에 복음을 전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이 그곳에도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2026-04-05 22:25:18 | 김지훈
이석원 형제님, 장소정 자매님 반갑습니다. 바른 말씀 안에서 즐거운 교제 많이 나누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가정 안에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2026-04-05 22:15:31 | 김지훈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역사하고 계시지요. 가끔 책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 도전을 받을 때가 있는데   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섬기는 현장에 직접 가서 함께 하셨군요. 감동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04 23:07:34 | 이수영
환영합니다. 장성한 아들이 같은 믿음 안에 있으니 마음이 좋으시겠어요. 자녀라도 마음 놓고 교회나 진리이야기를 나누기 힘든 세월인데 말입니다. 부자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2026-04-04 23:00:48 | 이수영
축하드립니다. 귀한아들 태빈이를 선물로 주시고 부모님께 기쁨이요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믿음으로 아름답게 세워져가는 가정되시고 주의 교양과 훈계로 지혜롭게 자녀를  양육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04-04 17:27:03 | 김경애
부자지간의 웃는모습이 보기가 너무 좋습니다. 장성한 아들이 아버지를 따라 교회에 함께오시니 얼마나 귀한지요. 진리안에서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기 소망합니다.
2026-04-04 17:14:44 | 김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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