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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형제님, 이수아 자매님 사진으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즐거운 교회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시은이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2026-03-04 14:40:54 | 이남규
조명주 자매님, 어머님을 떠나 보내신 슬픔과 허전함이 얼마나 크실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긍휼과 그리스도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자매님과 가정에 큰 위로를 주실 줄 믿습니다.
2026-03-04 13:31:03 | 김지훈
안녕하세요? 인천 미추홀구에서 출석하시는 조명주자매님(박규환형제님)의 모친 양순실님(92세)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발인 : 2026년 3월 3일 가족장으로 하시니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이나 부의환은 불가하오니 이 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기형섭 형제 (010-3712-4046)
2026-03-03 10:48:44 | 관리자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  환영합니다. 온가족이 함께 나오시니 보기 좋아요. 젊은 세대에게 바른 진리가 전달되는 모습을보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모쪼록 든든하게 서가시길 바랍니다.
2026-03-02 07:17:35 | 이수영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 반갑습니다. 가족 사진은 늦게 찍으셨지만, 한 가족의 밝고 따뜻한 모습에 봄이 빨리 온 것만 같습니다. 오래도록 한 교회에서 3대가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 나누며 기쁜 믿음 생활하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은혜와 화평이 항상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2026-03-01 21:13:32 | 김지훈
김영길 형제님의 선한 미소가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을 듯합니다. 이 땅에서 형제님을 먼저 보낸 자매님의 슬픔과 허전함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우실 테지만, 주님께서 정하신 그 날이 곧 오면 우리 모두 즐겁게 함께 다시 만나리라 믿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긍휼과 은혜가 자매님께 위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2026-03-01 21:09:39 | 김지훈
김민규 형제님, 이수아 자매님 반갑습니다. 두 분을 빼닮은 시은이가 너무 예쁩니다^^ 바른 말씀 안에서 지체들과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화평이 가정 안에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2026-03-01 21:05:54 | 김지훈
안녕하세요?   인천 미추홀구에서 출석하시는 하정숙자매님의 남편 김영길형제님(71세)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발인 : 2026년 3월 2일 평소 남편의 뜻과 가족들의 의견을 모아  조용하게 가족장으로 남편을 추모하며  장례를 치르기로 하였습니다. 조문이나 부의환은 불가하오니 이 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족장으로 하시니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기형섭 형제 (010-3712-4046)
2026-03-01 16:10:39 | 관리자
형제님의 솔직한 간증에 저는 한참 모자란 인간임을 새삼 느낍니다. 그럼에도 이런 저를 위해 죽으셨다가 묻히시고 부활하심으로 영원한 구원을 보장해 주신 예수님,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02-26 15:24:36 | 김지훈
형제님, 솔직하게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화...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예수님 안에 들어오면 바로 시작되는 것이 성화이니 겪을수록  예수님 닮아가는 사람이 되는거죠. 외딴 곳에 혼자 살면 성화도 없겠지요. 어울려 사회속에서  살아갈 때 빚어지는 것이기에.  
2026-02-26 13:12:08 | 이수영
형제님~멋있으세요!위로받고 오늘하루도 예수님 드러내며 잘 살아내겠습니다아~ 맞는말을 긍휼의마음으로 예쁘게 전달해도 억울한 입장에 놓일때 저는 하나님말씀만 뇌에 남겨놓아요. 또한 몇초있다 제가 죽는순간이라고 상상할때는 죄성강한 제가 아주 망가뜨리지는 않더라고요.. 제 믿음은 너무 나약해 예수님의 믿음으로만 가득채우고 낙심이 스멀스멀 올라오면 새로운창조물이라 여기며 무릎짚고 일어나요. 멈추면 포기할것 같아 지금까지 잘왔고,저는 분명 또 낙심할테니 성화기간을 죽을때까지 잡았어요~^^ 지금 이시대 거룩하고자하는 사랑침례교회 저희들을 보시고 나라위해 기도 드립니다. 예수님..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옛것들은 지나갔으니,보라,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고린도후서5장17절
2026-02-26 10:20:28 | 목영주
최근 작심하고 성령충만, 성화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강해를 들으며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성화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오늘은 어처구니 없는 고백을 하려고 한다.  목사님은 말씀하신다. 성령 충만은 감정의 고조가 아니라 삶의 변화라고. 성화는 단번에 완성되는 사건이 아니라 평생에 걸친 과정이라고. 나는 그 말에 깊이 공감했다. “그래, 나도 변해야 한다.” “이제는 조금 더 온유하게 말하자.” 진심으로 그렇게 다짐했다.   그런데 그날, 불과 세 시간 뒤에 나는 처절하게 무너졌다. 목소리는 높아졌고 표정은 굳어졌고 말은 날카로워졌다. 설교를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던 그 사람이 같은 날, 같은 입으로 상처 주는 말을 내뱉고 있었다. 그게 나였다.   그 날은 하루종일 마음이 무거웠다. 왜 나는 이렇게 쉽게 화를 내는가. 왜 나는 이렇게 자주 무너지는가. 처음에는 상황을 탓하고 싶었다. 상대의 말투가 문제였다고, 내가 충분히 화낼 만했다고 합리화하고 싶었다.   그러나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니 문제는 결국 내 안에 있었다. 나는 인정받고 싶었다. 무시당했다고 느꼈다. 내가 틀렸다는 뉘앙스를 견디지 못했다. 분노의 뿌리는 자존심이었다. 성령 충만을 들은 지 몇 시간도 되지 않았는데 내 중심에는 여전히 내가 서 있었다.   나는 성화를 조금 더 부드러워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는 일이라고 여겼다. 그런데 성화는 내가 얼마나 연약한지 드러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겸손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인정에 굶주린 사람이었다. 나는 인내한다고 믿었지만 실상은 참고 있다가 폭발하는 사람이었다.   나의 뇌리를 스쳐지나가는 것은 성화는 나를 포장해주지 않고, 오히려 나를 벗겨낸다는 것. 그리고 그 과정은 불편하고 아프다.   예전 같았으면 “저 사람이 잘못했다”라고 말하며 끝냈을 일이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내 말이 계속 마음에 걸린다. 내 태도가 부끄럽다. 여전히 화를 낸다. 여전히 감정에 흔들린다. 하지만 적어도 이제는 안다. 이것이 내 죄라는 것을, 이것이 내 교만이라는 것을.   어쩌면 성화는 넘어지지 않는 상태가 아니라 넘어지고도 다시 일어나는 선택이라는 것을.   성령 충만은 항상 평온한 얼굴이 아니라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하나님을 찾는 방향이라는 것을.   오늘 나는 처절하게 무너졌다. 그러나 도망치지는 않고 다짐한다. 화가 올라올 때 잠시 멈추는 연습을 하자. 즉각 반응하기 전에 한 번 더 숨을 고르자. 하루를 마치며 내 말을 돌아보자.   크게 변하지 못하더라도 조금씩은 달라지기를 바란다. 성화는 느리다. 그러나 멈추지 않을 것이다. 오늘 화를 냈지만 그래도 다시 하나님께 돌아간다.   이것이 지금 나의 솔직한 간증이다.
2026-02-25 15:06:44 | 이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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