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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6년 2월 22일 12기 신학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미국 미시시피에서 신학원 과정을 마치신 박형진 형제님, 박룻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신학원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 두 분 가정에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침례교회 신학원은 해외에서도 이수가 가능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김지훈 형제님께 문의바랍니다.
2026-06-07 14:53:25 | 관리자
샬롬, 존경하는,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교회가는 것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귀엽고 이쁘지만 너무나도 속 깊은 장한 어린 딸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아빠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딸과 함게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던 제 삶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너무나 대견한 딸을 지켜주고 싶어 매일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몇년전, 가정과 딸에 무관심했던 아내와의 가치관 차이로 결국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을 최종적으로 하며 가정법원에서 돌아오던 날,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집으로 오며 흘렸던 눈물이 벌써 3년 전의 일입니다.. 그 후로는 저는 소중하고 너무나도 예쁜 저의 딸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 없이 홀로 자라 가족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꿈자 목표였습니다. 잠시나마 가정을 이루어 예쁜딸도 갖게 되고, 딸과 함께 그 꿈을 이루어 행복할 지 알았지만 가정에 관심이 없던 그여자와 이혼을하며 저는 꿈을 끝내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이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의 예쁜 딸아이만큼은 저처럼 불행한 삶을 겪게 하지 않으려 하루 15시간 이상 일을 계속했습니다.. 공장을 다니며 퇴근하고는 배달아르바이트를하고, 주말에는 아르바이트까지 몸이 부서져라 일하며 정말 너무나 힘이들고 괴로웠지만, 집에 돌아와 천사 같이 자고있는 아이 얼굴을 보며 다시 힘을 냈습니다.. 너무나 고되고 힘들 날들이였지만 저에겐 이루고 싶은 작은 소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겨내며 살았습니다. 저의 소원은 곧 있으면 클 딸에게 자기 방이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며 악착같이 살아가던 중, 얼마 전 비가 너무 많이 오던 날 배달을 나갔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날따라 점잖고 늦은밤에도 자기를 혼자두고 일을 나가도 이해해주던 딸이 천둥번개 소리가 너무 무섭다며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조금이라도 더 벌어야할 생활비 때문에 결국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고 후 의사는 많이왔던 비 덕분에 미끄러지며 충격이 많이 줄어 다행이라 했지만, 저는 차라리 눈을 뜨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까지 스쳤습니다.. 왜냐하면 또다시 톱니 바퀴 같은 삶을, 너무나도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을, 다시 이 모든 고통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회복하면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건 감사했지만, 몇 일전 잠시나마 행복했던 그 생활은 무너졌습니다.. 이혼하기 전 아내와 빚을 내 마련했던 작은 가게가 코로나와 겹치게 되며 많은손해를 보며 폐업을 하였고.. 그때 생겼던 빚들을 아직 해결을 못하여 계속 조금씩 연체되며 힘들게 갚아 나가고 있었지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치고 회복하는동안 결국 채무로 인해 통장이 압류되고, 생활비조차 꺼내 쓸 수 없게 된 것입니다. . 손에 쥔 돈은 5만 원도 되지 않아, 그걸 쪼개며 2주를 버텼습니다. 저는 거의 굶으며, 아이는 라면 한 봉지를 나눠 먹으며 지내야 했습니다.. 라면 한봉지를 3등분으로 나누어 조금씩 끓여주고 저는 딸이 먹고 남은 국물을 조금씩 먹곤 하였는데 이렇게 산다는게 너무나 비참하고 괴롭웠습니다.. 지금 상황은 도저히 견딜 수 없을만큼 힘이듭니다.. 딸을 대리고 깁스를 한채로 은행을 가보았지만 당장 압류된 돈을 찾을 수 없고 재판을 통해 회생신청을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법무사를 통해 회생을 신청하려 해도 150만 원이 넘는 비용을 감당할 길이 없고, 설령 신청한다 해도 몇 달은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어날 적 부터 기관지가 안좋던 딸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부터 심한 기침과 인후통으로 매일 아파하며 울며 잠을 자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당장 병원에 데려갈 돈조차 가지고 있지 않아 아빠로써 정말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저 해줄수 있는거라곤 물을 끓여 조금씩 식혀서 통증을 가라 앉히며 괜찮아지기를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음에 가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이렇게 비참히,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제 현실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제 자신이 과연 이 사회에 , 아버지로서 살 자격이 있는지 글을 적으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저는 정말 ..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모든것을 내려 놓고.. 저를 위해 만원한장도 쓰지않고 먹고 싶은것 놀고 싶은 것 아무것도 하지않으며 오로지 딸과 행복할 미래를 생각하며 돈이 되는일은 힘이 들고 피곤하여도 나가서 일을 하고 절약하며 작은 방이 딸린 작은 전세집이라도 얻기위하여 절약하며 살아왔지만 현실에 무지하고 언젠간 갚아야할 빚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아왔던 무지했던 제가 결국은 이렇게 힘든 상황을 맞게 된 것 같습니다.. 어디 말할 가족도, 친구도 없이 이렇게 마지막으로 누군가가 읽어 주기를 바라며 적는 이 현실이, 어느 천사 같은 분이 계셔서 읽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적어가고 있는 제가 과연 이 사회에 살아갈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지만, 그리고 너무나도 죄송하지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신다면, 평생 잊지 않고 반드시 은혜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압류가 풀리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그리고 그 전이라도 몸이 낫는다면 일을 다시 하여 꼭 은혜를 갚겠습니다.. 제 전부이자 삶의 이유인 딸을 걸고 하늘에 약속드립니다..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에 맹새합니다.. 며칠 뒤면 예쁜 딸의 생일입니다. 라면 대신, 그저 따뜻한 밥 한 끼와 미역국 한 그릇이라도 해주고 싶은 것이 제 마지막 소원입니다... 얼마전부터 치킨이 먹고싶다며 소원이라던 딸을 대리고 일부러 치킨가게가 없는곳 외진곳으로 걸으며 예쁜 딸에게 치킨가게가 없어 못사준다는 너무나 부모로써 부끄럽고 미안한 거짓말을 하며 돌아오는 길에 딸 몰래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그날 딸과 돌아오는 길에 하늘에서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며.. 옆에는 딸의 이쁜작은손이 제손을 꽉잡고있고, 모든걸 포기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 작은 손길이 제 마음을 너무나 괴롭고 미안하게 합니다..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이현실에 여리고 예쁜 딸을 과연 제가 키울 자격이 있는지조차 스스로 의문이 듭니다.. 너무나 힘이듭니다.. 살고 싶습니다. 이겨내고싶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고 죄송하지만,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부디 .. 부탁드립니다.. 은혜를 주신다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일을 하며, 법적절차를 통해 통장 압류가 풀리게 된다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통장이 풀리지않아도 몸이 조금만더 괜찮아지고 다리에 깁스만푼다면 저는 그랬던것처럼 일을 매일 해야합니다.. 꼭 갚겠습니다.. 제 딸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그리고 그 곁에서 제가 함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평안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너무나 부족한 예쁜딸의 못난 아빠가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간절히 부디 기도드립니다.. 새  마  을 금  고 9  0  0  3  ㅡ  2  9  8  8  ㅡ  2  5  9  8  5  (윤 동 환) 부디 이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사랑하는 존경하는 가족분들께 닿기를 그리고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 간절한 마음을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큰 은혜는 평생 딸과 함께 잊지않고 살아가며 마음 깊이 새기고 다시 갚아가겠습니다.. 창밖 세상 속 행복한 사람들, 어느 가족들이 행복하게 대화하며 걸어 가는 모습들은.. 마치 저와는 전혀 다른 세계처럼 느껴지고, 절망 속에서 글을 올리는 지금 이 순간조차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그동안 눌러온 고통이 매일 저를 짓누르고,이제는 제 마음까지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이 세상에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하지만 제 곁에서 아빠 얼른 나아지게 해달라 매일 기도하는 어린 딸을 보며 또다시 버티고 있습니다. 차라리 제가 없다면 지금 사회복지는 어쩌면 제가 혼자 자랐을 때보다 훨씬 더 좋아졌을테니 제가 없는세상에서 혼자 살아가는 게 어쩌면 무능한 저와 함께 지내는 지금보다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딸이 스스로 설 수 있을 때까지는 힘닿는 데까지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 도움을 주시는 천사같은 분이 계신다면, 제 딸과 함께 평생 잊지 않고 은혜를 갚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새  마  을 금  고 9  0  0  3  ㅡ  2  9  8  8  ㅡ  2  5  9  8  5  (윤 동 환)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부디 주님안에서 모두 따뜻하고 행복하신 시간들 보내시길 하늘에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부디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예쁜딸의 너무나 부족한 못난 아빠 올림..    
2026-05-09 20:12:54 | 윤동한
주님께 순종하여 침례받으신 형제자매님들 축하드립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당일의 감격과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주님의 은혜가 큰 위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화평이 언제나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2026-04-12 21:47:28 | 김지훈
2026.03.29 침례받으신 33분의 형제, 자매님들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전주에서 오시는 장은영 자매님     서울 금천구에서 오시는 김선자 자매님     천안에서 오시는 김선미 자매님     서울에서 오시는 김상숙 자매님     용인에서 오시는 신무연 자매님     부천에서 오시는 이현숙 자매님     부천에서 오시는 우봉연 자매님     서울 강서구에서 오시는 이정애 자매님     남양주에서 오시는 김기숙 자매님     양평에서 오시는 김명숙 자매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김은아 자매님     고양에서 오시는 김인영 자매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이수아 자매님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강연희 자매님     서울 서대문구에서 오시는 강정희 자매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이현영 자매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박자영 자매님     인천 계양구에서 오시는 박중남 자매님     서울 관악구에서 오시는 진이연 자매님     인천 중구에서 오시는 임예희 자매님     천안에서 오시는 박대연 형제님     용인에서 오시는 윤장원 형제님     서울 서대문구에서 오시는 정대배 형제님     고양에서 오시는 오현준 형제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김민규 형제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이선호 형제님     인천 부평구에서 오시는 도용섬 형제님     서울 강남구에서 오시는 김천지 형제님     원주에서 오시는 김용삼 형제님     파주에서 오시는 김영찬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이학성 형제님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안홍섭 형제님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안태현 형제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더하여 침례를 진행하는데 보이지 않는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04-12 14:48: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26년 2월 22일 12기 신학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2년간의 노력 끝에 결실을 맺으신 27분의 졸업생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졸업하신 성도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혹시라도 신학원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은 김지훈 형제님께 문의바랍니다.   주님의 은혜가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2026-03-08 21:46:22 | 관리자
2025.12.28 침례받으신 42분의 형제, 자매님들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포항에서 오시는 황수정 자매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전시원 자매님     서울 강서에서 오시는 김숙영 자매님     서울 양천구에서 오시는 이희진 자매님     서울 양천구에서 오시는 이세연 자매님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우윤순 자매님     수원에서 오시는 노영미 자매님     용인에서 오시는 송순희 자매님     청주에서 오시는 서명숙 자매님     고양에서 오시는 길진실 자매님     서울 동대문구에서 오시는 이채윤 자매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황교향 자매님     서울 양천구에서 오시는 박유정 자매님     용인에서 오시는 최영순 자매님     서울 서초구에서 오시는 김유경 자매님     서울 서초구에서 오시는 김유라 자매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이진주 자매님     서울 종로구에서 오시는 황성자 자매님     양천구에서 오시는 박승주 자매님     서울 강서구에서 오시는 박재우 형제님     인천 미추홀구에서 오시는 유정민 형제님     파주에서 오시는 김종현 형제님     고양에서 오시는 윤경진 형제님     인천 중구에서 오시는 이주광 형제님     시흥에서 오시는 박희관 형제님     인천 부평구에서 오시는 김용하 형제님     서울 용산구에서 오시는 박인수 형제님   시흥에서 오시는 정희영 형제님     서울 구로구에서 오시는 이신원 형제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최종민 형제님   서울 양천구에서 오시는 조윤봉 형제님     용인에서 오시는 최항희 형제님     시흥에서 오시는 이호영 형제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박주현 형제님     양평에서 오시는 여상원 형제님     성남에서 오시는 유태호 형제님     서울 은평구에서 오시는 이호준 형제님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정상진 형제님     용인에서 오시는 전하람 형제님     인천 부평구에서 오시는 오정근 형제님     인천 서창동에서 오시는 박정환 형제님     대전에서 오시는 박승준 형제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더하여 침례를 진행하는데 보이지 않는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01-04 23:09:41 | 관리자
2025.7.27 침례받으신 31분의 형제, 자매님들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연수구에서 오시는 유양현 자매님     연수구에서 오시는 오진선 자매님     수원에서 오시는 김은정 자매님     만수동에서 오시는 곽계화 자매님     군산에서 오시는 김태연 자매님     서창동에서 오시는 주경화 자매님     송도에서 오시는 이제희 자매님     광명에서 오시는 양명숙 자매님     평택에서 오시는 최혜승 자매님       평택에서 오시는 정하진 자매님     분당에서 오시는 조명희 자매님     인천남동구에서 오시는 홍나연 자매님     서울 구로구에서 오시는 정영옥 자매님     서울 강북구에서 오시는 엄진숙 자매님     인천 중구에서 오시는 정혜림 자매님     서울 종로구에서 오시는 진예원 자매님     서울 금천구에서 오시는 이영자 자매님     서울 마포구에서 오시는 유재학 형제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오연호 형제님     전북 군산에서 오시는 김기봉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이상식 형제님     서창에서 오시는 박응신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이동훈 형제님     시흥에서 오시는 진유광 형제님     서울에서 오시는 정한식 형제님     성남에서 오시는 한성재 형제님     분당에서 오시는 한경민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윤길도 형제님     광명에서 오시는 박능출 형제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김승현 형제님     대전에서 오시는 안지환 형제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더하여 침례를 진행하는데 보이지 않는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5-07-27 18:32:28 | 관리자
불교국가에 선교사님 부부를통해 귀한청년들에게 복음의 빛을 주시고 말씀으로 변화되고 훈련받게되어 곳곳에 쓰임받는 일꾼들로  세워지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간구드립니다.
2025-06-10 06:14:53 | 김경애
반갑습니다. 무엇보다 성경 필사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능력이 있음을 말해주는 일입니다. 학교가 든든하게 세워지고 선교사님 부부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25-06-09 11:47:12 | 이수영
민성기 이사장님과 이찬해 총장님을 비롯한 선생님들의 노고 덕분에 귀한 청년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토양이 되어 주니 정말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도록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캄보디아 학생분들이 단단한 믿음 바탕 위에 역량을 발휘하여 사회에서 크게 쓰이는 인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불편 없이 예배에 함께할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신 이룻 자매님과 박형진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25-06-09 09:48:49 | 김지훈
안녕하세요?   25년 6월 8일, 캄보디아 프놈펜 예술학교에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사랑침례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총 4분의 선생님과 11분의 학생들이 방문했습니다.   예배 전에 찰칵~       찬양도 함께 불렀습니다!   함께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네요 :)           민성기 프놈펜 예술대학교 이사장님과   HuyRony,  NuonOudomsak 이렇게 두명의 학생들의     프레젠테이션도 있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제작한 성경필사노트를 열심히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 교회의 미디어 사역의 열매들이 하나, 둘 결실을 맺고 있는 것 같아 기쁘네요.   그리고 역시 영어공부에는 성경이 최고인가 봅니다!       모든 예배는 박형진 형제님과 이룻 자매님이 실시간 통역해주셨습니다.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민성기 이사장님과 이찬해 총장님 (목사님 우측, 좌측) 과 선생님, 학생들!   머나먼 타지에서 오셔서 사랑침례교회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는 민성기 이사장님과 이찬해 총장님 및 선생님들의 노력을 주님께서 아시리라 믿습니다.   여러분들의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25-06-08 23:03:10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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