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베대의 아들 요한을 마가라고 하는 것은 오류입니다. 세베대의 아들 요한은 요한복음과 요한서신, 계시록의 기자인 사도 요한입니다.
마가 요한은 사도행전의 마리아의 아들입니다.
2017-12-04 09:48:33 | 한수영
청소년부터 장년까지 매월 둘째주에 풋살(미니축구)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절기(12월~3월)에는 장소를 실내운동장에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장소(주소) :
스토래지풋살장 인천남동점(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산동 50-6)
시간: 12월 10일 오후 5시 ~ 7시
준비물: 체육복, 풋살화 및 운동화 (단, 축구화 금지)
사랑침례교회의 아름다운 교제문화로 자리잡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여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최재원 형제 010-2432-9872
2017-12-03 17:51:42 | 최재원
주일에 뵈었던 자매님의 모습이 이렇게 자매모임으로 연이어 교제를 하는 모습을 보니 참 감사하네요. 진리위에 굳게 서고 계신 자매님들 모습이 정말 훌륭하고 멋지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2017-12-03 01:07:52 | 이청원
KJB산악회 12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2017년 12월 16일(토) 오전10시 2. 산 행 지 : 삼성산(안양) 477m 3. 모임장소 : 관악역 2번 출구(지하철 1호선) 4. 등산코스 : 관악역 2번 출구-학우봉능선-학우봉- 삼성산-염불암골-안양유원지- 관악역(예상소요시간 약4시간) 5. 준 비 물 : 방한등산복, 아이젠, 스틱, 식수,등산화 등 일체 6. 중식(매식) : 1만원/1인 7. 중식시간에 산악회 정기 총회 있습니다 -내용:내년도 임원 선출 등 8. 기 타 . 12월은 겨울 산행으로 여분의 옷을 준비하시기 바라며, . 올 한해를 뒤돌아 보고, 2018년을 기약하며 성도님과 즐거운 교제나누시길 바랍니다.
2017-12-02 10:10:59 | 주덕수
교재 내용도 참 중요한 부분이고 이후에 나누신 교제 내용도 마음에 쏙쏙 들어 옵니다.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교회와 말씀과 찬양...
또 다른곳에서는 간절히 바라도 할 수 없는 너무 소중하고 귀한것이네요.
귀한교회와 목사님과 지체들 허락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12-02 08:37:03 | 김혜순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1부 교회 해부학 3:교회의 근육 예배“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어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너희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 한 살아 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롬12:1 우리는 예배 정신이 충만히 깃든 마음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예배는 교회에 있을 때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예배도 복종처럼 하나의 주일 활동이 아니라 삶 자체를 의미한다. 차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고 노력해 본 적이 있는가? 찬송가를 듣거나 성경을 읽거나 기도 하면서 마음을 하늘로 향한 적이 있는가? 깊은 묵상에 잠겨 본 적이 있는가? 참예배자는 이러한 덕목을 갖춰야 한다. 기도 기도는 가장 어려운 영적 활동 가운데 하나다. 사심을 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참된 기도는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며, 하나님의 백성에게 관심을 둔다. 기도가 어려운 또 하나의 이유는 개인적인 활동이기 때문에 엄격한 자기 훈련이 필요하다. 바울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5:17 고 말했다. 쉬지 않고 기도한다는 것은, 모든 일을 하나님의 마음과 뜻에 비춰 생각하며 사는 삶을 의미한다. 기도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사는 삶이다. 제자 사역 제자 사역이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해 성숙한 제자로 육성하는 사역을 말한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도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고전11:1 고 권고했다. 제자 사역에는 반드시 진리를 가르치는 일이 포함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진리에 근거해 행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제자로 양육할 때는 경건한 삶을 독려하며 성경의 가르침에 복종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성경의 진리가 체질화되어야만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매사에 아무 주저함이 없이 자발적으로 의로운 길을 추구하게 만드는 것이 제자 사역의 목표이다. 목양 목양은 양떼를 먹이고 인도하는 사역이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돌봐야 한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때면 그들의 아픔과 문제가 무엇인지 헤아릴 수 있어야 한다. 목양 사역은 교회 지도자들만의 몫이라는 생각은 옳지 않다. 교인들이 서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고 서로를 인도해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과 같은 목자가 되어야 한다. 가정사역 가정은 대대로 경건한 믿음을 전하기 위해 하나님이 마련하신 최소 공동체이다. 하나님의 목적을 방해하기 위해 사탄은 가정을 파괴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따라서 가정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교회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은 서로에게 복종한다.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남편은 사랑하는 것이다. 자녀들은 부모에게 복종하고, 부모는 그들을 노엽게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법도에 따라 양육하고 보살핌으로써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어야 한다. 교회는 각 가정이 성령의 인도를 받도록 도와야 한다. 교인들의 가정은 서로를 지탱하는 힘이 되어야 한다. 자녀를 양육하는 문제도 서로 돕고, 각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야 한다. 구제와 헌금 구제는 소유의 많고 적음과는 별로 상관없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꺼이 물질을 바칠 수 있는 믿음이 있는지 알고 싶어 하신다. 우리가 가진 것은 사실 우리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소유를 관리하는 것이다. 구제와 헌금은 교회의 기능 가운데 하나다. 교회는 재산을 불려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하나님이 맡기신 물질을 관리하는 선한 청지기로서 아끼고 절약해서 물질로 복음의 확장을 도와야 한다. 교제 교제는 교회의 필수 기능이다. 어떤 점에서 교제는 지금까지 논의해 온 교회의 기능을 모두 아우른다. 교제는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 사랑하며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이다.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일, 필요한 것이 있는 사람과 함께 기도하는 일, 병원에 있는 사람을 찾아보는 일, 성경공부 모임에 참여하는 일, 전에 서로 안면이 없는 사람과 함께 찬양을 부르는 일도 모두 교제에 해당한다. 각자가 안고 있는 문제를 서로에게 알리고 함께 해결하려고 노력하는가...? 진솔한 교제를 위해서는 개방적인 자세를 갖춰야 한다. 교회의 겉모습 교회의 표피, 즉 겉모습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교회를 볼 때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보신다. 교회는 골격을 갖추어야 한다. 하나님을 존중하고, 성경이 절대 권위를 인정하며, 건전한 교리를 신봉하고, 경건한 삶을 독려하며, 영적 권위에 복종해야한다. 또 교회는 장기, 즉 영적 태도를 갖추어야 하고, 고유한 기능에 충실해야 한다. 교회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서 비롯한다. 내면의 모든 것이 올바로 위치하면 겉은 저절로 형태를 갖추게 된다. 【자매님들의 나눔 내용】⦁사랑침례교회에 와서 기도의 척도가 달라져서 참 기뻤다. 시간을 의식하지 않고 또 보여 지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의 은밀한 대화로 지극히 진실한 개인 기도를 불편함 없이 할 수 있어서 좋다. ⦁과연 기도의 능력을 믿고 내가 간절한 기도를 하고 있는지 나의 기도하는 마음상태를 돌아보게 되었다.⦁늘 교회 가까이에 거주하며 좀 더 많은 섬김과 사역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여러 상황과 여건상 어려움이 있지만, 교회 중심으로 사는 삶을 자발적으로 보여주는 지체들을 보며 참 그들의 섬김과 또 그들과 함께 속해 있음이 참 귀하고 감사하다.⦁근육이 건강해야 일어서는 회복이 빠르듯,,, 우리의 영적상태가 바로 서 있어야 혹여나 우리 안에 있는 어려움도 빨리 극복할 수 있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희생과 아픔이 따른다. 즉 우리의 영적상태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서는 각자의 여러 희생 또한 따르며, 기꺼이 그것을 우리는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알고 난 이후 나의 모든 삶에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느낄 수 있고, 여러 영적 상태가 변화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변화되고 성숙해질 나의 모습을 기대하게 된다.⦁우리교회에 가장 부족한 것은 ‘교제‘ 아닌가 싶다. 서로를 채워주고 나누는 진정한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는지...각자가 점검할 필요가 있다. 교회 안에서 혹시 문제가 있고 어려움이 있을 때 바른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었다면 해결이 원활할 수 있다.⦁그리스도인으로 때론 너무 단순한 생각과 일상에 빠져있을 때가 있다. 목요모임을 통해서 생각하고, 느끼고, 깨닫고, 배우는 기회가 주어짐을 깨닫는다.⦁자매모임 또한 각자 스스로의 위로나 다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결실이 있는 교제를 해야 한다. ⦁지체들과의 교제를 통하여 기도제목이 생긴다. 나의 유익과 나의 바라는 바가 아닌 지체와 교회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그리스도인다운 기도의 성숙함도 변화중 하나이다.⦁그리스도인은 최소한의 것으로 욕심 없이 포기할 수 있어야 하고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예배부터 교제와 헌신과 많은 교회 사역을 하는데 있어 무엇이 나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지 각자가 면밀히 살펴보고 들여다 봐야 한다.⦁우리 안에 하나님을 의식 하는 삶이 가능할 때, 자연스럽게 길이 보이고 가야할 길을 갈 수 있다. 그 길은 타협하지 않는 성경적 진리의 길이기 때문이다. ⦁교회 안에서 질서와 소통이 참 중요하다는 사실을 느낀다. ⦁바른 교제는 결국 교회안의 필요한 기도와 구제와 훈련을 통한 내적 그리스도인다운 소양을 갖춰 겉모습이 아닌 내실을 단단히 하고 속중심이 바른 교회를 이루는데 까지 이르게 된다.♥ 이번 주에는 자매모임을 첫 방문 해주신 귀한 자매님들이 두 분이나 되시네요.충남 아산에서 오시는 박정은 자매님과 중국 연길에서 오신 유화숙 자매님께서 먼길 마다않고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어요. 유화숙 자매님은 현재 부천 역곡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당신 스스로를 고아라고 표현 하시는 박정은 자매님의 간증 가운데 진리위에 바로선 바른 예배에 대한 자매님의 간절함을 깊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 유화숙 자매님께서는 찬양뿐 아니라 성경책 한권도 맘대로 지닐 수 없고 볼 수 없는 중국의 실상을 알려주셨는데요. 믿음을 지키기 힘든 환경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또 간절하게 말씀을 원하고 예배를 원하는지.... 우리가 누리는 영적, 육적인 호강이 참으로 염치없고 부끄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자유의지를 부여받고 영혼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만한 모습으로 뜨겁게 하나님을 추구하며, 하나님을 의식하며, 그렇게 참예배자로, 기도하는 자로 살아가고 있는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일뿐 아니라 유투브를 통해서아무런 제약 없이 언제든 들을 수 있는 목사님의 귀한설교를 나는 어떠한 마음으로 듣고 있는지 가만히 돌아보게 됩니다. ♥
2017-12-02 02:03:57 | 장영희
마가의 직업을 수정합니다.
어부가 아니라
베드로의 제자 겸 통역자로 봐야 할거 같아요.
참조해주세요^^
2017-12-02 00:16:34 | 오광일
중고등부 아이들이 성경을 통해
삶을 스스로 조명해 볼 수 있도록
가르치는데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12-01 09:26:33 | 정진철
안녕하세요? 어르신12월 한해를 한달 남기기 직전 .일,월이 함께 잠시후 새달로 이동합니다. 11월과 12월의 경계 오밤중 12시 00분서둘러 12월 어르신 모임을 한주 이르게 하고싶은 이유가 굳이 쌀쌀해져오는 날씨탓만은 아니였습니다. 올해는 12월중 격주로 예정된 음악회가 풍년이라 우리 어르신들께서도 어디 알맞은 곡에 스케쥴순번 없을까 느긋하게 드려다보다 좋은타이밍 이리저리 양보? 겸손하게 배당된 날짜 12월24일 주일예배로 낙점한해를 마무리하기 더없이 좋은 주일날 379장 내영혼이 그윽히 깊은데서가 어르신감성에 긍정으로, 전격 채택 지난주부터 파발마를 띄었습니다. ( 첫 찬양연습은 12월3일 주일예배후 점심식사후 오후1시 12층 피아노앞에서 모이시겠습니다) 65세 이상되시는 어르신께서는 서로 손잡고 12층 피아노앞으로 올라와주시기 바랍니다.아울러 12월 어르신모임 영과혼과육에 대한 공부는 3일후 수요일에 이어서- 평소보다 한주이르게 12월 6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11층 소예배실에서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믿음 안에서 생성된 그리스도 예수님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주님 오시는 그날을 상시 고대하며 참된 평안과 안식으로 이어져 나가시기를 소망하며 아직 한달정도 여유가 있으니 12월6일 어르신모임 공부시간을 통한 영과혼과 육에 대한 자복습교제와 함께 가사내용과 진심으로 하나가 되시기 바랄게요. 내 영혼이 그윽히 깊은데서 나오는 맑은가락하면 바이올린이 함께하면 좋겠지요? 금상첨화죠반주ㅡ1절(여성)ㅡ후렴(다같이)ㅡ2절(남성)ㅡ후렴(다같이)ㅡ간주ㅡ4절((다같이))마제스티 찬송가 379장 내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입니다.가사를 사랑침례교회 스타일로 두군데 바뀐것 아시죠?2절1단 (묻히인)을 (감추인)으로4절 2단 (예수를) 을 (예수님)으로 바꾸어서 부를 것이오니두군데만 따라 가시지 마시기 바랄게요.^^ (3절은 간주)1. 내-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싸네*후렴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2,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감추인 보배로다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자 그 누구랴안심일세*후렴*-간주-4, 이 땅위의 험한길 가는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우리 모두다 예수님 친구삼아 참 평화를 누리겠네*후렴*샬롬.https://youtu.be/NeaOOeIe_NY
2017-12-01 00:01:05 | 윤계영
안녕하세요?
네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신실함은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덕입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의 신실한 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11-30 19:23:41 | 관리자
약간 오타가 있어서 다시 파일 올렸습니다.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2017-11-30 00:32:48 | 오광일
아이들도 어른도 작은 일을 하는 습관들이 몸에 익숙하게 되면 아름다운 모습으로 정착되겠지요. 항상 주님께서 보고 계신다는 생각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2017-11-29 15:59:22 | 이수영
샬롬~이번주에는 마가(요한)라는 인물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성도들의 기도의 집으로 유명한 마가바울과 바나바의 1차 선교여행에 팀원으로 선발된 신실한 사람1차 선교 여행 도중 밤빌리아 버가에서 중도하차하는 일이 발생수년동안 무명의 시간을 보냄다시 평판을 회복함"이런 일련의 과정속에서 [성도의 신실함, 평판]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설교 노트를 참조해서 보시고가정에서 아이들과 대화해보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7-11-29 14:20:23 | 오광일
책을 읽고 쓰고 메모하고 ... 역량을 다 하고 최선을 다하는 영희자매님의 수고에 새삼 감사해요.
이 긴글을 메모하고 올리기까지 참 많은 시간을 썼을 텐데 희생의 섬김은 사람보다도 주님께서 기억하시리라 믿어요. 자꾸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글들이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7-11-27 13:14:42 | 오혜미
부족한 나에게 하나하나 깨워주시는 말씀을 하셨군요. 자매님들께서 하신 말씀에 공감해요. 새식구도 보이는군요. 반갑습니다.^^
2017-11-27 11:39:35 | 이청원
책으로 읽고 말씀으로 듣고 또 교제까지 나누시니 마음에 제대로 새겨 넣으셨을 듯 하네요.
나누신 교제 내용 올려 주시고 맛나 보이는 음식 사진까지...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2017-11-27 10:46:59 | 김혜순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신명기 6장 5절 말씀처럼
마음-혼(의지)-힘(결단력)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임을
묵상하면서 교회의 본분인 말씀 사역과 복음선포 선교를 위해
좀더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번주도 푸짐한 음식이 눈에 확~들어 오네요^^
영과 육이 채워지는 자매모임 늘 응원합니다~~
2017-11-27 08:06:22 | 김세라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3: 교회의 근육
골격은 육체의 형태를 이루고, 장기는 육체에 양분을 제공한다. 하지만 육체가 활동하고 기능하려면 근육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교회의 근육은 무엇이며 근육의 범주 안에 속하는 교회의 여러 가지 영적 활동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설교와 가르침
설교와 말씀 선포는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 둘 다 성경의 진리를 선포하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디모데전서는 교회에서 행해야 할 행동을 가르치는 것과 동시에 디모데후서와 함께 말씀 선포를 교회의 최우선 과제로 꼽는다. 말씀 선포는 설교자 뿐만 아니라 온 교인의 임무다. 설교나 가르치는 일에 특별한 재능을 지닌 사람들이 있지만 말씀선포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우리가 설교와 가르침에 그토록 큰 비중을 두는 이유는 그 두 가지 사역이 다른 모든 사역을 가능케 하는 촉매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성경의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하면 예배, 기도, 복음 전도, 권징, 목양, 훈련, 섬김과 같은 사역을 어떻게 행해야 할지 알 수 없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딤후2:15 라고 권고했다. 또한 그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네가 내게 들은 건전한 말씀들의 틀을 굳게 붙들고”딤후1:13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기에 앞서 자신이 먼저 말씀에 충실해야 한다.
또 잘못을 꾸짖는 설교를 할 때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 잘못을 깨닫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교회는 인내하며 성경을 가르침으로써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죄를 뉘우치고 그분과 올바른 관계를 맺도록 도와야 한다.
바울은 “너희의 생각의 영 속에서 새롭게 되라.”엡4:23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그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롬2:12 라고 말했다. 말씀이 생각을 지배하면 자연스레 바른 행위를 하게 된다. 교회는 다른 어떤 사역보다 설교와 가르침의 사역을 전면에 내세워야 한다.
복음 전도와 선교
교회의 두 번째 기능은 복음 전도와 선교다. 교회는 세상을 위해 존재한다. 모든 사역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데 있다. 복음 전도의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우리 삶을 통해서고 다른 하나는 우리 말을 통해서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하는 증언을 신뢰하거나 불신하게 만든다. 이런 점에서 어떻게 사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속한 지역 사회에서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구별된 존재다. 우리는 경건하고 고결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는 물론 불신자들까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 우리는 세상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선한 행위를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 예수님은 이와 같은 말씀으로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의무를 일깨워 주셨다.
그리스도인은 또 말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베드로는 “오직 너희 마음속에서 주 하나님을 거룩히 구별하고 너희에게 너희 속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온유함과 두려움으로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며”베3:15 라고 말했다. 세상 일만 열심히 말하는데 그치지 말고,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에도 열심을 내야 한다.
또한 세상에는 스스로 구원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그리스도인, 즉 구원의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복음을 전할 때는 말해야 할 것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예수님은 명령 하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며 무엇이든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의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 하시니라. 아멘.”마 28;19-20
교회는 가능한 한 어디에서나 설교, 침례, 가르침에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자매님들 나눔 내용】
⦁바른 말씀을 어렵게 찾았고, 또 지키는 것은 더욱 힘들다는 것을 느낀다. 더불어 바른 진리 안에 머무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보여줘야 하는 삶의 부담또한 크고 뼈를 깎는 고통임을 느낄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 또한 기쁘게 감당해야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몫임을 깨닫는다.
⦁전반적인 성경적 지식이 쌓여 가면서도 말씀이 나를 움직이고 성장해 가는 것이 참 쉽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스스로 변하고자 하는 의지와 서로의 독려가 함께 있어야함을 느낀다.
⦁각자가 어려운 믿음의 여정을 거쳐 이곳에 와 있어도 그 이후의 나의 삶이 참된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인지 고민하게 된다.
⦁말과 삶을 통해 복음을 증거 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생각해 볼 때, 나의 모습과 나의 태도 부분에 있어 한계가 느껴질 때가 있다.
⦁육신의 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고 이르도록 끝없는 노력해야 한다. 더불어 나의 연약하고 취약한 부분을 스스로 먼저 인정하는 것이 용기이다.
⦁‘성경을 알수록 교만이 함께 자라는 구나‘ 하고 생각할 때 가 있다. 내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운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고 배워야 한다는 말씀을 상고하며 늘 말씀 앞에 겸손해야 함을 거듭 다짐한다.
⦁말만 바르고 위선적인 나 자신을 보며 늘 괴로웠다. 바른 말씀을 통해 꾸준히 나를 변화시켜 가시는 하나님, 가족을 비롯한 주변 모든 사람들을 대하는 나의 마음도 점차 변해 감을 느낀다. 은혜이다.
⦁우리는 각자가 누리고 있는 바른 말씀 진영 안에서 더욱 스스로에게 더 큰 잣대를 통해 자신을 점검해야 한다. 모든 부분에서 말씀과 진리에 가까운 스스로가 더욱더 낮아지고 자신을 철저히 들여다보며 섬기는 것이 우리의 행위로 인한 복음 증거가 아닐까 생각한다.
⦁영혼의 자유를 통하여 각자의 선택을 존중해 주는 것을 우리교회에 와서 배우게 되었다. 우리는 우리의 선택을 통하여 선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선한 열매를 맺어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우리가 교회와 가정 사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또 권면을 할 때 바르고 권위 있게 전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이며, 다만 우리는 그 말씀에 스스로가 먼저 충실히 순종함으로 올바른 본을 보여주는 것이 시작이며 바른 태도라 생각한다.
♥이번 모임에는 서울에서 출석하고 계시는 손소희 자매님께서 자매모임에 첫 방문을 해 주셨습니다. 자녀분께서 수능을 치르던 날임에도 그리스도인 다운 담담한 모습으로ㅎ 함께 해주셔서 더욱 감사하고 반가웠어요^^
올바른 성경을 통해 구원의 바른 이해와 말씀의 확신을 갖게 되며, 바른 성경을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고, 우리교회의 사역에 기쁘게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하네요. 앞으로 더욱 주님 안에서 친밀하고 성숙한 교제로 함께 성장해 가길 기대합니다.
자매모임은 먹는 즐거움이 빠지면 안돼요^^;;;
이번 주엔 깻잎 향 머금은 맛깔스런 닭볶음탕으로 두 손은 가볍게 가서 뱃속은 든든히 채우고 돌아왔어요. 엄마 마음 가득히 정성과 사랑으로 섬겨주셔서 마음과 영과 육이 모두 살찐 하루였습니다. 공식 일정이 끝난 후 갖는 자유교제 시간도 참 즐겁고 유익합니다. 이 시간엔 보통 저희 젊은 자매들은 선배님들의 다양한 일상의 노하우를 전수 받으며 말씀과 삶을 좀 더 동일하게 바꿔가기 위해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일명 특강 이라고도 합니다^^*
다음주 목요일 11시 식당에서 또 어김없이 함께 나누고 배우며 성장 하길 원합니다. 샬롬~♥
2017-11-27 00:13:56 | 장영희
글쓴이 조은현 자매^^ 중고등부였는데 어느덧 청년부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섬기고 있네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2017-11-22 23:21:26 | 오광일
말씀 한분한분 너무도 귀한 말씀을 해주시네요. 어쩜 이렇게 명언을 남기셨는지요.
우리 교회 자매님들이시다~ 자랑하고 싶습니다.
2017-11-21 23:54:39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