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한 육신을 가지고 어려움 많은 시간 살면서 힘이 들지만
하늘 소망 가지고 있어서 얼마나 감사가 되는지요.
다시 한번 생각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10-24 10:29:10 | 김혜순
읽으며 나누었던 내용들을 정리해서 올리기도 쉽지않은데
매주마다 깔끔하게 올려주니 고맙네요.
모일수록 교제나눔과 사랑이 더해져가니 참 감사하네요.
매주마다 목요자매 모임을 통해 기쁨을 한아름 안고갑니다~
2017-10-24 05:34:56 | 주경선
이 곡의 배경이 되었던 내용은 아마도 구약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바빌론으로 포로로 잡혀갔을 때였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예레미야 29장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망명 생활을 하는 동안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지시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결혼하여 자녀들을 낳고 집을 짓고 농작물을 수확하는 등등의 일들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곧, 그들에게 평범한 삶을 살며 평범한 일들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그들에게 포로 생활은 70년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분께서 그들을 약속한 땅으로 데리고 나올 “때까지” 어떤 방식으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명령들을 주셨습니다. 같은 장에서 사람들이 포로로 살고 있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를 향해 내가 생각하는 생각을 내가 아노라. 그것은 평안을 주려는 생각이요, 재앙을 주려는 생각이 아니니 곧 기대하던 결말을 너희에게 주려는 것이라. {주}가 말하노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 크리스천들은 주님께서 오셔서 하늘에 있는 “약속의 땅”으로 데려가주시길 기다리며 지구라고 불리는 “외국 땅”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우리는 “우리가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하고 살아야하나?”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이 찬양은 우리에게 이 세상의 삶이 힘들기도 하고 심지어 우리 마음이 두려움으로 떨리기까지 하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우리는 여기서 힘든 일을 하며 경쟁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멈추지 않고 계속 그 길을 가야하지만 또한 우리 주위의 사람들에게 복음(좋은 소식들)을 공유해야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이 외국 땅에서 그 분의 사역자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이 외국 땅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이 곳이 여러분의 마지막 집이 아님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그 날까지, 여기서 “장막을 짓고” 있을 뿐입니다. 먼 훗날, 바라기는 조만간, 영원토록 우리의 안식처가 될 저 아름다운 도시를 우리의 눈들이 바라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참 기쁨이겠지요!
스튜어트 햄블렌(Stuart Hamblen)은 유명한 컨츄리 웨스턴 (미국 남부에서 발생한 민속음악)가수였고 1930년과 40년대에 할리우드 배우었습니다. 미 서부 지역을 포함한 그가 진행한 유명한 라디오 프로그램은 그를 노래하는 첫 카우보이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10개의 서부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한 때는 그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출마한 적도 있는 - 서부 지역에서 잘 나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햄블렌은 감리교 목사님의 아들이었으나 그가 받은 가르침의 가치에 대해 등을 돌린 것 같습니다. 그는 거짓말쟁이와 사기꾼으로 알려졌고 술로 흥청거리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1949년의 어느 날 엘에이에서 열린 빌리 그래함의 복음 집회에서 회심하여 그의 마음을 그리스도께 드렸습니다. 그날 이후 그의 인생은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햄블렌은 배우 경력을 버리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효과적으로 간증하고자 주님을 위한 순회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많은 복음 곡들을 쓰면서 그의 음악적인 재능을 주님을 섬기는데 아주 중요하게 사용했습니다. 그중 가장 잘 알려진 곡이 “It Is No Secret”입니다. https://youtu.be/U3jKLyEkzkY
그의 죽음관에 대해서 그는 “그대가 내가 잠들어 있는 것을 보면 아멘이라 말하고 울지 마시오.”라고 말했습니다. 크리스천으로 이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의 품으로 들어가는 것은 큰 기쁨의 시간이기 때문이죠.
그 날까지 어떤 조건들이 남아있지요. 그 후에 성도들을 위한 기쁨과 축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행 3:20~21) 또 그분[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곧 너희에게 미리 선포된 분을 보내시리라.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자신의 모든 거룩한 대언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때 곧 모든 것을 회복하시는 때까지는 하늘이 반드시 그분을 받아들여야 하느니라.
우리나 혹은 다른 사람들의 일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평가하는 것에 대한 우리의 취약점에 대해 사도 바울은 “(고전 4:5) 그러므로 [주]께서 오실 때까지 때가 이르기 전에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분께서 어둠의 감추어진 일들을 빛으로 가져가 드러내시고 마음의 의도들을 드러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이 [하나님]께 칭찬을 받으리라.” “(고전 13:12) 우리가 지금은 거울을 통하여 희미하게 보나 그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며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 같이 나도 알리라.”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올 변화에 대해 생각만 해도 놀랍습니다!!
1958년의 어느 날 이 작가에게 들어온 생각들이 이 곡을 쓰게 했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그리고 그 날까지 우리가 이 세상의 것들에 대해 어떤 태도로 사는 것이 바른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1) My heart can sing when I pause to remember
내가 잠시 멈춰 과거를 돌아보니 내 마음이 노래하게 되네요.
A heartache here is but a stepping stone
이 세상에서는 마음이 아픈 일이 있지만 다만 징검다리일 뿐이니까요
Along a trail that's winding always upward,
항상 위로 올라가는 길을 따라서,
This troubled world is not my final home.
이 근심 많은 세상이 나의 마지막 집이 아니라는 거죠!
(2) The things of earth will dim and lose their value
이 땅의 일들은 점점 어두워져 가치를 잃어가게 되고
If we recall they're borrowed for a while;
다시 생각해보니 그것들은 잠시 빌려온 것뿐이라오.
And things of earth that cause the heart to tremble,
이 땅의 일들은 마음을 두려움에 떨게 하지요,
Remembered there will only bring a smile.
거기서 떠올려보면 그냥 미소를 자아내게 할 것입니다.
(3) This weary world with all its toil and struggle
이 힘든 세상은 수고와 허우적거림 가운데서
May take its toll of misery and strife;
비참함과 다툼만을 가져오게 되지요.
The soul of man is like a waiting falcon;
사람의 혼은 기다리고 있는 매와 같아서
When it's released, it's destined for the skies.
놓임을 받으면 바로 하늘로 날아가는 것과 같죠.
후렴: But until then my heart will go on singing,
그러나 그 때까지 내 마음은 계속 노래하렵니다.
Until then with joy I'll carry on
그 때까지 기쁨으로 살아가렵니다.
Until the day my eyes behold the city,
내 눈들이 그 도시를 바라보는 그 날까지
Until the day God calls me home
하나님께서 날 집으로 부르시는 그 날까지...
2017-10-23 16:03:08 | 남윤수
매번 요약을 잘해 주셔서
같이 교제를 나눈 듯하게
읽는이게도 참 유익합니다^^
2017-10-23 11:17:32 | 김세라
귀한 교재로 삶 가운데 느낀 점들을 자세히 올려 주셔서 함께 한 느낌입니다.
언제나 풍성한 교제와 풍성한 먹거리가 영.육을 행복하게 해 주는 모임이네요.
인기가 너무 좋았다는 양배추 김치맛이 궁금하네요~
2017-10-23 10:51:44 | 김혜순
모임의 주제내용을 요약하고 또 서로 돌아가며 나눈 이야기를 기록하며 모임의 목적과 의미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한사람의 믿음과 믿음이 더해지고 마음을 합할때 주님의 교회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은 당장엔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언젠가는 그 열매를 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우리의 수고와 인내와 희생이 주님께서 온전히 기뻐하시는 살아있는 희생물이 되기를 간구하게 되네요.
목료자매님들 힘내세요^^
2017-10-22 21:57:06 | 오혜미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존 맥아더
1부 교회 해부학
1. 교회의 골격
모든 교회는 성장과 쇠퇴라는 동일한 굴곡을 거친다. 첫 세대는 대개 진리를 발견하고 확립하기 위해 노력한다. 둘째 세대는 진리를 유지하고 전파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세 번째 세대는 교회 사역에 그토록 무관심할 수가 없다. 왜 그런 걸까? 바로 첫 세대와 둘째 세대와 함께 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목회 사역에서 가장 처리하기 힘든 일은 바로 무관심이다. 교회를 세우는 일에 동참하지 않은 사람들이 모든 것을 당연시하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모든 것을 당연시하는 사람은 조그만 흠이라도 발견하면 비판을 일삼는다. 또한 헌신의 필요성을 의식하지 못하기도 한다.
교회를 세우는 일은 비교적 쉽다. 그러나 교회가 성장한 이후, 곧 사람들이 안일한 생각에 젖어들기 쉬운 때의 사역은 훨씬 더 어렵다. 그러므로 잊어서는 안 될 근본원리를 되짚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교회 해부학 연구
교회는 몸이다. 해부학 측면에서 그 구조를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교회 역시 골격(근본진리), 장기(영적 태도), 근육(여러 가지 기능), 살(프로그램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육체가 기능하려면 일정한 구조가 필요하다. 척추동물의 뼈는 그런 구조를 이룬다. 이와 마찬가지로 교회도 건전한 구조를 형성하려면 뼈대 역할을 하는 근본 진리가 필요하다. 근본진리란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의 여지가 없는 불변의 교리를 가리킨다. 근본 진리를 포기하면 모든 골격이 주저앉아 교회는 종말을 고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
교회는 하나님을 알고 영화롭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안타깝게도 많은 교회가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에게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요, 거룩한 것들을 아는 것이 명철이니” (잠언 9:10)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면 나머지는 저절로 제자리를 찾는다. 그러려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서 모든 것을 시작해야 한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가까이 오시리라. 너희 죄인들아, 너희 손을 정결하게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너희 마음을 순결하게 하라.” (야4:8)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수록 지은 죄가 더욱 선명해진다. 인간중심의 교회를 세우고자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항상 우리 삶과 예배의 중심이 되셔야 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성경의 절대 권위
교회의 골격을 구성하는 진리 가운데 타협할 수 없는 두 번째 진리는 성경의 절대 권위다. 성경은 늘 공격을 받는다. 하나님이 개개의 그리스도인에게 일일이 지시를 내리신다는 생각은 그분의 말씀을 하찮게 만들어 버린다.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마 4:4)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 우리의 양식이라면, 우리는 모든 말씀을 철저히 연구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기록된 계시의 유일무이한 절대 권위를 인정해야 한다.
건전한 교리
교회의 골격을 구성하는 세 번째 요소는 건전한 교리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며 그분께 헌신할 생각이라면 성경이 가르치는 건전한 교리를 굳게 붙들어야 한다. 목회자들은 성경 본문을 읽고 그 의미를 파악한 뒤 거룩한 진리를 추려내 교인들이 알아 듣도록 잘 설명해야 할 의무가 있다. 모두에게 삶을 구축할 수 있는 굳건한 교리적 토대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순결한 신앙 인격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에게 순결한 삶을 요구하신다. 우리는 그 사실을 명심하여 좀 더 순결한 신앙 인격을 갖추고 고결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므로 극진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 약속들을 가졌은즉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거룩함을 완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고후7:1)
교회는 바울의 권고처럼 도덕적 기준을 강화하고 회개하지 않는 죄인들을 엄히 다스려야 한다.
영적 권위
교회의 골격을 구성하는 마지막 요소는 영적 권위다. 성경은 주님 안에서 우리를 다스리는 이들에게 복종하라고 명령한다. 교회 지도자들을 본받아라.
예수님의 열두 제자중 사도 요한이 베드로와 등장할 때 마다 침묵했던 이유는 베드로에게 말씀의 은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바나바는 초대 교회에서 훌륭한 교사자 지도자로 추앙받았다. 그러나 바울과 함께 선교여행을 다닐 때면 말을 아꼈다. 이렇듯 영적 지도자들의 은사는 매우 다양하며 이들의 영적 권위는 모두 동등하다.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 되려면 올바른 골격을 갖추어야 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는 태도가 필요하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교회의 목표이다. 하나님을 알기위해서는 성경의 권위를 인정해야 한다. 오직 기록된 말씀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만 주님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교회는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성경이 가르치는 건전한 교리를 굳게 붙잡아야 한다. 아울러 모든 그리스도인은 순결한 신앙 인격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주님이 영적 권위를 부여하신 이들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자매님들 나눔의 이야기♥
⦁무관심이 교회를 향한 비판을 낳는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교회에 무관심 했던 나의 점검의 시간 이였다. 또한 건전한 교리에서 벗어난 교회안의 용납은 부실한 교회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성경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바른 말씀을 찾아 왔더니 지난 믿음의 여정 가운데 성경에 어긋난 잘못된 시간들이 자연스레 보이고 분별하게 된다.
⦁선과 악에 대한 기준과 시대의 흐름 속에서 흐려지는 우리의 판단과 가치관에 대한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에 있고 말씀을 통한 우리의 양심이 이야기 한다.
⦁우리 안에 여러 형태의 다름은 이념이나 생각의 차가 아니라 관점의 차이라고 봐야한다. 따라서 말씀을 기준으로 연구하고 배워 나가야 관점도 바뀐다.
⦁교회의 회원이 되기 위한 성도 각자의 마음은 헌신의 마음이 필요하다.
⦁그저 그런 교회 안에서 확실치 않은 희미한 사람으로 갈 것이냐, 이 안에서 온 힘을 다해, 온 마음을 다해 갈 것이냐를 분명히 고민해봐야 한다.
⦁우리의 변화는 구원이 한순간에 이루어지듯 시간문제 보다는 스스로의 생각과 관심에 달려 있음을 느낀다.
⦁우리가 같은 말씀을 보고 같은 교리 안에 있어도 외모에 대한 지체에게 끼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모든 언행과 외적인 모습(꾸밈)에도 서로가 신중하고 조심해야 한다.
⦁교회에 오기 전 머릿수를 보지 않고 바른 사람들과 함께 바른 교회를 세워가고 싶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교회에 대한 비전과 신뢰를 갖고 오게 되었다.
⦁교회 안에서 우리가 주의해야 하고 위험한 것은 친목, 자기의, 자기성취, 명예(우월감)등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은 스스로를 실족케 하고 교회를 무너뜨리고 분열시키는 위험한 요소 이다.
⦁앞으로 지역교회는 우리 앞에 놓인 혼미한 세상을 볼 때 내실을 단단히 하고 튼튼히 세워 그 역할을 어느 때 보다 잘 감당해야 함을 체감한다.
⦁말씀을 먼저 듣고 먼저 교회에 온 사람이 교회의 골격에 맞춰 다수가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으로 바르게 세워 나가야 한다.
⦁요즘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비성경적인 교육의 내용을 보면 너무나 참담하다. 가정에서 나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본다. 내가 잘해야 남편과 아이들이 바로서는 구나... 책임감을 갖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한다. 그래야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성경이 말하는 진리 안에 우리의 양심이 바르게 작용하고, 영적으로 부여해주신 권위에 순종 할 수 있다. 성경적 질서를 지켜나가야 우리의 믿음이, 우리의 교회가, 우리의 가정이 튼튼한 골격을 이루어 무너지지 않는다.
♥이번 모임에는 두 자매님께서 고기 김치찌개를 직접 준비해 주셨습니다. 제법 싸늘해진 날씨에 두 분의 정성과 따뜻한 사랑이 들어간 김치찌개와 갖가지 음식으로 참 근사한 대접을 받았답니다. 아삭하고 적당히 익은 양배추 김치는 자매님들께 인기가 최고 였어요^^ 레시피 받아가신 자매님들~~김치는 맛있게 담그셨는지 모르겠네요. 확인 들어 갑니다ㅎㅎ 정신없이 먹느라 풍족히 준비해주신 음식을 미처 사진에 다 담지 못했네요^^;;;; 고소하게 버무린 묵과 나물에 과일과 떡까지 고루 갖춘 잔칫상으로 섬겨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려요♥
다음 주 목요일은 청주에서 오시는 최정순 자매님께서 또 자매모임을 향한 그리운 마음 가득 담아 기꺼이 두번째 초대를 해주셨습니다^^
2017-10-22 00:52:32 | 장영희
형제님들의 풋살교제가 비로인해 취소되어
아쉬웠지만(^^) 모두가 참여하여
친밀히 교제 나눌수 있었습니다.~
섬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2017-10-17 16:23:20 | 김세라
보기만 해도 훈훈합니다^^
사랑침례교회 복된 자매님들 정말 부럽습니다.~~
2017-10-17 08:29:57 | 김세라
세대를 넘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너무 든든해요.^^
2017-10-16 19:40:34 | 오혜미
자매들이 모이면 모인 것만으로도 즐겁고 교제는 만리장성을 쌓고도 남지요^^
환경이 너무 아름답고 서진영 자매님의 솜씨도 훌륭해서 절로 침이 꼴깍 삼켜지네요.
모두 다시 가보고 싶다는 얘기에 공감이 가네요.
함께 할 수 있는 호사를 누린 자매님들이 부러워요^^
수고해 주신 서진영 자매님의 마음으로 모두 영육이 만족스러웠을 듯-
2017-10-16 16:28:36 | 이수영
학생들이 어느새 청장년들과 어울리네요.
우리 모두는 어디서든지 Kjv 선교사임을 잊지 말자구요^^
2017-10-16 16:23:26 | 이수영
청년부가 곧 청장년부가 되니 진작에 만남이 있어야 했네요^^
결혼해서 청장년에 올라가 있는 분들이 많이 반겨주었지요?
지속적인 교제를 통해 우리의 허리가 든든해 지길 바라네요.
2017-10-16 16:21:43 | 이수영
지역사회에도 호감받는 성도들, 화이팅입니다.
2017-10-16 12:32:46 | 이청원
몸도 마음도 무거워지는 월요일 아침에 에너지를 듬뿍받습니다.
이 얼마나 멋진광경인지요. 고맙습니다 청장년부! 그리고 예쁜 청년부!
2017-10-16 12:19:45 | 이청원
사진을 보기만 해도 너무 아름답고 훈훈한 정이 저의 마음까지 전해지네요.
좋은 모임이 더 활기차게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2017-10-16 10:45:08 | 김영익
청장년부와 청년부의 만남! 듣기만 해도 벌써 든든해 집니다.
분명한 진리의 말씀이 있고 거기다 이렇게 풍성한 교제가 있으니
우리는 참 복받은 자녀들입니다~
2017-10-16 09:16:29 | 심경아
지난 자매모임은 영종도에서 오시는 서진영 자매님께서 기쁜맘으로 초대해 주시어 모두 함께 다녀왔습니다. 집안 곳곳을 둘러보며 자매님의 부지런함과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엿볼수 있었습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오기까지 자매님의 기나긴 믿음의 여정과 진리 앞에서 단호히 버릴것은 버리고 추구하며 나아가는 결단력 까지... 자매님의 지혜로운 영적 분별 가운데 최선을 다한 그 믿음을 통해 우리의 처신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바른 말씀과 바른 교회안에 속함으로 누리고 있는 영혼의 자유함에 모두가 함께 공감하며 자매님의 열정과 간절함이 하루하루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 가치를 달리한다는 귀한 깨달음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손수 만드신 갖가지 풍성한 음식으로 배를 채워주시고 식사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수 있는 예쁜 산책로와 바다 풍경까지 안내해 주셔서 눈과 배가 호강하고 영적 충만함까지 차고넘치게 누리고 돌아왔습니다.
정혜미
오늘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역동적인 하루를 보냈네요.최정희 자매님의 드라마보다 더 진지하고 안타깝고 스릴있는 간증도 듣고 풍성한 음식으로 배불리고 바로 집앞에 있는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오솔길을 걸으며 참 아름답다는 느낌에 푹 젖어 저절로 걸어갔어요.자매님들과 한적한 길을 걸으며 영적인 공해가 없는 대화로 행복을 만끽한 거 같아요.오늘의.일정을 마련해 주심 서진영자매님께 감사드려요.먼거리를 마다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모임에 찾아오는 자매님들이 있어서 교회는 활력이 생기네요.우리 눈오는 날 그곳에서 만나기를 기대할게요.
박정숙
감성적 감사의 글을 사모님이 너무 잘 표현해주셨네요ᆢ 그래도 오늘 정성과 사랑으로 섬겨주신 서자매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ᆢ^^시간과 마음을 모아 모이는 자매님들과의 교제가 소중하게 느껴지는하루였네요^^ 눈오는날 오늘 걸은 그길을 다시 걸어본다 생각하니 그풍경이 벌써 눈에 선하네요ᆢ~ㅎ
김승연
자매님들 ! 반갑습니다. 함께할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좋은 장소를 마련해 주신 서진영 자매님과 차량으로 수고해 주신 김혜옥 자매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여러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자매님들도 그마음을 헤아려주시기를 원합니다.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서진영
잘 들어가셨지요?주안에서 따듯한 가족을 만나게 되어 행복합니다.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하고, 풍성한 선물도 감사드립니다.자주 또 오셔요~만나면 좋은 친구♪♬~오늘 교제 주제는 「왜 우리 교회에 오는가?」였습니다.^^
장영희
오늘은 두 자매님들의 간증을 들으며 그속에서 우리교회의 가치를 다시한번 느끼고 깨닫는 시간이었던거 같아요.구원받은 숫자로서의 존재가 아닌 하나님앞에 귀한 영혼으로 교회에 속해 누리는 기쁨과 은혜가 크다는 서진영 자매님의 말씀이 신선하면서도 그 기쁨을 당연히 누리는 것이 새삼 귀하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어요.진리 가운데 바른 믿음을 알고 교회를 세워가는 방향과 가치를 깨닫고 인정하는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희생의 가치를 더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야 할것 같다는 자매님의 결단과 다짐의 말씀에 아멘~! 입니다.평소 한 영혼을 귀하고 긍휼히 여길줄 아는 마음을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최정희자매님의 간증 역시 늘 부족한 저를 부끄럽게 하네요자매님을 뵈며 요즘 세상과 치르는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전쟁을 떠올리며 타협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의 단단한 소신을 엿볼수 있었어요.나와 다른 믿음과 나와 다른 상대를 대하는 자매님의 온유와 인내와 긍휼과 사랑과 섬김의 태도는 가정을 비롯한 교회안팎에서 마땅히 제자신이 본받아야 할 모습임에 참 많은 걸 배우고 왔어요.오늘 교제의 주제인 "왜 우리교회에 오는가 "ᆢ^^라는 질문에 자매님들의 간증이 고스란히 답을 주신거 같이 제가 믿고 추구하는 하나님, 신약 교회, 진리의 말씀앞에 확고한 소신으로 자매님들과 같은 뜨거운 살아있는 간증이 저에게도 나타나길 소망합니다~♡
최병옥
가슴절절하게 가족 구원을위해간증해주신 최정희자매님을통해 삶에 본을보여주시는 모습을 본받은 시간이었네요.서진영자매님! 정성스런 음식을손수 만드셔서 기쁜마음으로 섬겨주심에 감사드려요^^집근처 오솔길에서 맑은공기 마시며 자매님들과 거닐던 길에서 가을을 만끽했네요 ㅎㅎ상희자매님 함께하고 싶은데 아쉬워요!언제인가 그런날이 오겠지요?행복한 하루가 짧게 지나같네요^^
최정희
만난서 반갑고!! 모여서 즐겁고!!한피받아 한몸이룬형제여 자매들이여!!이런 찬송을 마음으로 부를수있는교회가사랑침례교회가 아닐런지요~?!!우리교회 왜!! 오는가? 주재가 이런거 아닐까요~?언제나 한몸을 이루어가는 교회!!이런시간과 장소를마련해주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봉사로 지체들을 귀하고 맛난 음식으로섬겨주신 진영 혜옥자매님 참 감사합니다.상급은 하나님께서영광으로 받으시길 바라며 오늘 큰사랑을 받았습니다.혜옥자매님 허리통증도 어서 회복되길 바라며진영 혜옥자매님편히쉬세요~♡♡
최숙이
서진영 자매님의 지체들에대한사랑의 수고에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에게는 마띵한 삶으로 우리의 기쁨을 더욱 충만케 하심 이라 여겨 집니다.이번교제로 자매님과 더욱 친숙하게 가까워저 남은 세월 함께할 동지를 얻은듯 감사드려요.ㅎ 자매님의 소녀스러운 성품도오래도록 기억될것같아요. 같은 신앙환경을 통해 겪은 신앙여정 마치 나를 보는듯하기도 했답니다.지나온 여정속에서 아픔을 통해 얻은 교훈들을 헛되이 하지않고합력하여 누군가에게 덕을 끼치는 남은 삶의 여정이 되도록 소망해봅니다.
이주연
우리 자매님들~동창생들 같이 너무 예쁘네요^^역쉬 사진이 짱 입니당!사진 없으면 아쉬울듯~~초대해주셔서 영종도바다 구경도 하고너무나 과분한 대접을 받았네요진영 자매님!!! ~~꾸벅♡♡♡함께 못하신 자매님들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요
주경선
못가신 분들의 함께하시지 못한 아쉬움이 댓글로 느껴지네요. ㅜ.ㅜ형지숙자매님의 교회 방문자분의 이야기로 비슷한 환경과 준비되어 있어 도울수 있다는 기쁨♡서진영자매님의 가족, 형제들의 관계와 우리 교회로 오시기까지의 여정속에 가슴 절절한 사연들!최정희자매님의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지혜로운 처신과 큰사위 한방의 딜!^^참 겪어보지 못한 일이지만 듣는것만으로도 젊은 자매인 제겐 배움이 되고 우리 교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드라마와 같은 일들을 겪으시고 계시지만 그안에서 누구보다 꿋꿋이 걸어가시는 자매님들은 어느 주인공 보다 멋지시고 믿음의 선배로서 참 존경이 됩니다. 오늘 더 깊어진 자매님들의 사랑을 떠올리며 따뜻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어요~~♡
김상희
진영자매님과 혜옥자매님 두 분..시누 올케가 포근하고 애틋한 마음으로 많은 음식 준비하시느라 애쓰셨네요.오솔길 너무 예뻐서 자매님들과 눈 오는 날 걷고싶은 마음이 벌써 달려가고 있네요..^^
김혜순
아휴~ 얼마나들 좋으셨을까요.준비하신분들 먼길 가셔서 맛있게 드시며 나누셨을 교제가 얼마나 풍성했을지 보는것 만으로 흐뭇합니다.
김경민
김상희 자매님 시공을 초월한 교제가 진정한 교제 같아요~^^그것이 과연 가능하다는 것을 자매님이 몸소 보여주시는 것이니 힘내세요~♡
이청원
대단~ 넘넘 좋은시간인거 보여요^^
박진
저도 오늘은 영종도로 떠나볼까 했는데결국 일이 생겨 못 갔네요.많은 자매님들이 한자리에 계시니보기좋고준비하신 음식은 사진으로 맛을 느끼게 합니다.자매님들 가을 파티 근사하게 하셨네요.ㅡ굿^^입니다.
2017-10-15 23:44:24 | 장영희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풋살클럽 - 킹제임스 풋살클럽(KJ FC-King James Futsal Club)에 초대합니다.
축구를 하고자 하시는 형제님은 누구든지 오세요.
장소: 서창동 신축 예배당 뒷산 풋살 경기장, 네비게이션에 서창남순환로62번길 찍고 오셔서 주차하시고 언덕으로 올라오시면 구장이 있습니다.
일시: 매월 둘째 주일 오후 예배 후 4:00~4:30 집합
준비물: 운동복, 풋살화 또는 운동화(축구화는 사용불가, 잔디보호)
문의: 방송실로 오세요.
긴 추석 연휴를 맞이해서 이전부터 청장년부와 청년들끼리 축구를 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담아 시작한 모임이 주일학교 아이들과 장년부 형제님까지의 전 세대가 같이하는 모임으로, 또 정기적으로 확대되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있어 청장년부와 청년부 그리고 장년부까지 모여서 축구를 하는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10월 8일 주일 오후에 축구 경기하는 모습입니다.
세 개조의 팀이 구성되어 경기를 하였습니다.
청년부의 정방주 형제님이 필승을 다지고자 신발끈을 고쳐 맵니다.
두 팀은 경기하고 한 팀은 잠시 쉴 수 있습니다.
마음은 10대지만 몸이 따라주질 않습니다. 그래도 형제님들에게 가장 즐거운 스포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 많은 형제님들이 오셔서 같이 뛰면서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사용 후 청소를 부탁하여 다같이 청소를 하고 모임을 마쳤습니다. (지역 사회에도 호감받는 성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7-10-15 18:53:14 | 이성준
안녕하세요!
지난 추석 연휴 첫째 주일(10월 1일)에 청장년부 주축으로 청년들과 축구를 하기로 했으나 비가 오는 관계로 급히 청년부와의 간단한 식사와 더불어 교제를 자모실서 하게되었습니다.
서로가 가까워지기 바라는 마음은 굴뚝같았으나 그동안 수줍어하는 마음이 더 컸나 봅니다.
이런 자리로 서로가 더 가까워졌음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교회의 가치관과 철학을 정확히 이해하고 나아가는 청장년부와 청년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식과 함께 하는 대화는 언제나 마음을 더 열어주는 것 같습니다.
청년부들이 자발적으로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먼저 청년부 부회장 박주영 형제님
김도일 형제님: 친구를 통해 복음을 받아들인 후 김정호 형제님의 인도로 우리 교회에 고등학생임에도 혼자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해서 이제는 어엿한 청년부가 된 짧은 간증을 들었습니다.
유지영 자매님: 교회 온지는 몇 개월 되지 않았지만 청년들과 좋은 교제를 나누고 있음을 짧게 알려주셨습니다.
김달해 자매님: 방송실 막내로 섬기고 있는 방송실 선배들로부터 이쁨을 독차지(?)하고 있는 자매님입니다.
송혜민 자매님: 일명 딸기 자매님(?)이라 불리는... 우리 교회 주일학교에서 자주 가는 딸기밭 농장을 송자매님 가족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소희 자매님: 기도회를 비롯해 교회에서 틈틈이 반주로 섬기고 있는 자매님입니다.
이샤론 자매님: 지방에서 우리 교회에 출석하기 위해 이사와 직장까지 옮기는 희생(?)을 기쁨으로 하신 자매님입니다.
장미 자매님: 샤론 자매님과 더불어 이름을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자매님이십니다.
김태연 자매님: 중고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정영찬 형제님: 영찬 형제님은 청장년부 형제 중창단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정병우 형제님: 청년부를 총 대표할 수 있는 형제님이네요.
조예성 형제님: 사랑침례교회에 오기까지의 여정을 간증해주셨습니다.
청장년부와 청년부의 건강한 교제를 통해 교회의 튼튼한 허리와 젊은 교회의 모습이 많이 풍기길 기대해봅니다.
2017-10-15 18:05:49 | 이성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