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인한 징계
(6:1, 킹흠정) 이스라엘 자손이 또 {주}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므로 {주}께서 칠 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주시니 그리고 그들이 부르짖을 때에 즉시 구원하지 않으시고, 먼저 대언자를 보내 그들을 책망하십니다. (6:8-10, 킹흠정) {주}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대언자를 보내시니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오고 너희를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나와 이집트 사람들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던 모든 자들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 내고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며 그들의 땅을 너희에게 주었고 내가 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 너희가 거하는 땅 곧 아모리 족속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목소리에 순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니라.
하나님은 성도들이 거듭된 징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죄를 지음으로 책망하심은 나라를 빼앗기며 살아본 우리나라의 가까운 역사들중에서도 이미 복습된바가 있었기에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며 만든 추석영화 남한산성과 아이캔스피크가 조용한 깨달음을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엊그제 야밤에 또 한번의 야음을 틈탄 B-1B 기습 출격이 미전략무기 한반도 총집결이란 제목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최첨단을 자랑하듯 주적의 동향을 감시합니다. 횟수가 늘어나며 긴장감을 높이는건지 작전상 물타기를 하는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인간이 하는일의 순간적인 판단은 결국 난국을 통감하고 부르짖는 기도를 기다리시는 오직 하나님만 아실것입니다.
노아의 홍수이후 (창9:11) 내가 너희와 더불어 내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내가 모든 육체를 홍수의 물들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는 있지 아니하리라. 동족간의 전쟁사를 통한 뼈아픈 깨달음을 과연 너희가 빵으로만 살것이 아니라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달음질 할수 있겠느냐 난세구국을 부르짖는 영혼들에게 오늘날도 묻고 계십니다.
부르짖으므로 대언자를 보내사 징계의 발병원인을 선포하고 일꾼을 부르시고 보내심을 통하여 믿음의 강도를 훈련시키시지요.
하나님은 오, 내주여, 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일이 우리에게 닥쳤나이까? 연약한 우리네와 비슷한 성정을 가진 당돌아이콘 기드온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십니다. 싸우기 전에 먼저 바알의 제단을 제거할 것을 명하신것처럼 구국 성도들이눈으로 보이는 세상에서 벗어나 오늘날 대언자역할의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와 사단에 대해 먼저 선전포고를 해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못하는 것들을 고백할 때에 32000을 300으로 줄여가며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으로 간섭하게 하시고 넉넉히 이기시도록 자리를 온전히 내어 드리는 시간 우리네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내어맡기는 작업? 작전? 이상은 불순종이 반복되던 기드온시대 삶의 민낮과 낮이 두려워 밤에 명령받은 제단을 허무는 기드온의 여룹바알이야기 였습니다.
10월 모임과 섬겨주신 사랑의 오찬까지 마친 어르신들은 마침 교회옆 메가박스에서 일제말기 정신대 실화를 온몸으로 전세계에 알린 어르신의 영화 아이캔 스피크에 섬김이분들을 초청하여 지나간 역사를 회상하며 실화를 바탕으로 미처 생각지도 못한 감동을 주고 받는 시간까지 눈시울을 적시며 좋은시간 같이 하였습니다.
서로섬김에 늘 감사합니다. 11월에 뵈어요. 샬롬
2017-10-12 07:02:34 | 윤계영
안녕하세요?
잘 요약해서 올려주니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헌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7-10-11 18:36:15 | 관리자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7-10-11 11:57:46 | 이수영
샬롬~
중고등부 아이들이 주일 오후 중고등부 예배시간에 배우는 내용을 공유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서 설교 노트를 올려드려요.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시고아이들이 교회 생활을 통해서 무엇을 배우고 느끼며어떤 변화들이 있는지 살펴봐 주세요.
중고등부에 이야기 하고 싶은 부분들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이야기해 주세요. 늘 환영합니다^^
2017-10-10 00:59:20 | 오광일
하루가 멀다고 북핵으로 인한 북미간 말폭탄이 도발과 압박사이에서 선제공격과 협상을 겸하여 언론을 중재하는 동안 중국과 러시아, 미국과 일본 그 틈바귀에 끌어안기조차 숨막히고 거북한 고슴도치 북한을 등에 업은 꼴의 대한민국의 난제, 정말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해결 불능한 난제중의 난제 입니다.
어제는 추석명절에 나온 영화중 어쩌면 오늘날의 우리시대가 느끼고 있는 위기상황에 비교될 수 도 있겠다 싶어 역사의 뒤안길 남한산성을 선택하여 관람하였습니다. 인조의 병자호란, 참담하고도 비극적인 결말, 삼배구고두례, 청과 화친해야 백성이 산다는 이조판서 최명길(이병헌)과 청에 맞서싸워 대의를 지키자는 예조판서 김상헌(김윤석) 설상가상 엄동설한 추위와 배고픔의 극한 47일간의 벼랑끝 생존에서 고뇌하는 두 신하와 인조(박해일)의 버벌액션 남한산성을 관람하고
그 시절 그 남한산성의 환경이 오늘날 우리발등에 떨어진 난제라면 우리라면 어찌했을까 오랑케 면전에서의 인조의 삼배구고두례 치욕을 막기위해 피할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은 간절함을 통하여 언뜻 이스라엘과 미디안족속의 사사기 말씀이 생각납니다.
추수때마다 미디안 족속의 학대로 고뇌하던 무기력한 이스라엘 백성의 근심과 부르짖음을 보시고 대언자를 보내고 주의 천사를 보내어 강한 용사여, 작은자 기드온을 미디안을 척결하는 해결사로 보내시는 장면이 떠오름은 어찜일까요.
집에 돌아와 기드온이 출연하는 사사기 6장을 읽고 시청각자료로 보여주신 그 시대의 소명과 현 시대의 소명을 주어진 말씀안에서 상고해 보는 시간을 잠시 가져 보았읍니다.
어르신 여러분, 지난 6월 각자 하나씩 주어진 성경키워드 기억나시나요? 이제는 어르신 각인의 입으로 읽고 말해 보는 시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10:10, 킹흠정)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반복되는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십니다.
(6:6, 킹흠정) 이스라엘이 미디안 족속으로 인하여 심히 핍절하게 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부르짖었더라.
(6:7, 킹흠정) ¶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 족속으로 인하여 {주}께 부르짖으므로
(6:14, 킹흠정) {주}께서 그를 바라보시며 이르시되, 너는 너의 이 힘을 의지하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 족속의 손에서 구원할지니라. 내가 너를 보내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10월 이야기 제목은 부르짖음과 부르심(소명)으로 하겠습니다.
10월은 흩어진 가족도 모이는 대동단결의 달입니다. 가정도, 나라도, 교회도 한마음으로 모이기를 힘씁시다. 10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사랑침례교회 11층에서 뵙겠습니다. 샬롬.
2017-10-04 15:15:42 | 윤계영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고전 15:52)
나팔 소리가 나고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몸으로 일어날 때, 그리스도의 재림의 시간에 초점을 두고 있는 곡이 “하나님의 나팔소리”입니다. 가사와 곡 모두 1856년 8월 19일에 뉴욕에서 태어났던 제임스 밀턴 블랙 (James Milton Black)이라는 분이 썼습니다. 뉴욕의 하우어드와 무디 성경 학교의 다니엘 타우너와 함께 일찍이 성악과 오르간을 공부한 후에 그는 찬양 학교의 교사와 찬송가 편집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는 감리교회의 주일학교 교사였고 그 지역의 사회적인 이슈들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그는 베씨라는 여자아이를 만났는데 14살이었고 누더기 옷을 입은 주정뱅이의 딸이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녀가 주일 학교에 나오겠다고 쉽게 그의 초대를 받아들였죠. 그러나 자신의 초라한 옷 매무새를 보고 마음을 바꿔버렸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다음 날 새 드레스들이 담긴 상자가 베씨의 현관에 신기하게 배달되었습니다. 물론 블랙씨가 무명의 이름으로 보낸 것이었죠. 그 상자 안의 모든 옷들이 그녀에게 완벽하게 잘 맞아서 그 아이는 매주 주일 학교를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1893년의 어느 주일날 베씨가 출석부에 대답을 못 했습니다. 블랙은 학생들에게 만일 그들의 이름이 심판 때에 어린 양의 생명의 책으로부터 불리어졌을 때 그들 중 한 사람이라도 결석이라면 얼마나 슬픈 일일까 말하면서 “출석이 거기로부터 불러지면 그녀는 거기 있을 거야.”라는 말로 그 사실에 대한 멘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오 하나님, 나의 이름이 저 편에서 불리어졌을 때 나는 대답하며 거기에 있기를 원합니다!”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바로 그때 거기에 합당한 찬양을 찾아보니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런 찬양이 없음을 알고 슬프고 실망되어 바로 집에 가는 길에 그런 생각을 담은 찬송가를 만들기로 생각했습니다.
그가 집에 도착했을 때 바로 그 일을 하기로 결심을 했고 1절의 가사가 전체적으로 떠올랐습니다. 15분쯤 후에 다른 두 절들도 마무리했고 멜로디도 곧 만들었습니다. 이 곡은 Songs of the Soul 이라는 찬양집에 1894년에 처음 실렸습니다. 첫 두해 동안 그 책은 400,000 부나 팔렸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해에 헨리 데이트라는 분이 복음쏭 작곡가인 챨스 가브리엘과 함께 새로운 찬양집 (Pentecostal Hymns) 을 출간하고자 할 때였습니다.
데이트는 제출된 손으로 써진 원고들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의 조수가 그 원고들 중 쓸만한게 있는지 물어봤을 때 그것들을 버린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들을 다시 주워 옆에 놓았을 때 녹색 잉크로 쓰인 원고가 그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블랙이라는 사람은 유명한 작곡자도 아니었지만 가브리엘은 “하나님의 나팔소리”라는 곡이 가치가 있다고 결정했고 찬양집에 포함하게 되었고 그런 과정을 통해 명성을 얻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찬양을 만든 얼마 후에 블랙은 베씨가 그날 왜 결석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아이는 많이 아팠었고 실제로 그로부터 일주일 후에 죽었습니다.
이 곡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부활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I. 1절에서는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에 시간이 더 이상 없다고 합니다.
When the trumpet of the Lord shall sound, and time shall be no more,
주님의 나팔소리가 나며, 더 이상 시간이 남지 않았을 때
And the morning breaks, eternal, bright and fair,
아침이 깨어지며 영원히 밝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할 때
When the saved of earth shall gather over on the other shore,
땅에 있던 구원자들이 다른 나라로 모여 올라갈 때에
And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I’ll be there.
이름이 거기에서 불리면, 내가 거기 있으리라.
성경기록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면 “마지막”이라고 가르치기 때문에 시간이 없습니다.
고전 15:23-24
새벽 미명이 새로운 날을 가져오듯이 주님의 재림은 새 하늘과 새 땅을 가져올 것입니다.
계 21:1-5
여기서 “다른 나라”는 생명나무가 있는 영원한 생명수의 정결한 강을 의미합니다. 계 22:1-5
II. 2절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죽은 자들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On that bright and cloudless morning when the dead in Christ shall rise,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일어나는 그 밝고 구름 없는 날에
And the glory of His resurrection share;
주님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게 되지요.
When His chosen ones shall gather to their home beyond the skies,
주님이 선택한 자들이 하늘 저편 그들의 고향으로 모여들 때에
And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I’ll be there.
이름이 거기로부터 불리면, 나는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
이 절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예수님께서 의로운 자들과 악한 자들 둘 다 같이 일으켜질 것이고 그리스도께서 구름들과 함께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행 1:9-11, 계 1:7
그리하여 그들이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롬 6:5 (영과 육 포함)
그리하면 주님의 선택한 자들이 하늘 저편의 그들의 고향으로 모이게 될 것입니다.
살전 4:16-17
III. 3절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의 행위대로 보상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Let us labor for the Master from the dawn till setting sun,
주님을 위해 새벽부터 밤까지 열심히 삽시다.
Let us talk of all His wondrous love and care;
주님의 놀라운 사랑과 돌보심에 대한 모든 것을 얘기합시다.
Then when all of life is over, and our work on earth is done,
그리고 나서 우리의 삶이 끝나 이 땅의 일이 끝나면,
And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I’ll be there.
그곳으로부터 출석부를 때, 나도 거기 있을 것입니다.
부활에 대한 우리의 소망이 곧 주님을 향한 열심을 낼 수 있는 동기가 되어야 합니다.
고전 15:58
우리의 일 중의 하나가 바로 주님의 놀라운 사랑과 돌보심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딤후 2:2
그러면 어느 날 우리의 이 땅에서의 일이 끝나는 밤이 올 것입니다. 요 9:4
후렴은 심판 날에 출석 부른다는 사실을 계속 외치고 있습니다.
When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When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When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When the roll is called up yonder I’ll be there.
우리가 하늘 저편으로부터 출석을 부르는 때에 답을 바로 줄 수 있도록 주님을 위해 준비된 삶을 항상 살고 수고하면 좋겠습니다.^^
2017-10-04 13:40:17 | 남윤수
KJB산악회 10월 특별 기획산행 안내
1. 일 시 : 2017. 10. 18(수) 오전 07시
2. 산 행 지 : 속리산(충북 보은)
3. 모임장소 : 인천 논현고잔주민센터옆
(교회앞 공영주차장)
4. 산행코스(산행팀, 관광팀 운용)
- 산행팀 : 법주사-문장대-신선대-법주사(약 5시간)
- 관광팀 : 법주사-극락보전(세심정)(약 4시간)
5. 회 비 : 25,000원(석식 제공)
6. 준 비 물 : 중식 및 배낭 등 산행 도구
7. 기 타
- 차량 예약 관계로 참가 신청서 기입
- 장거리 운행으로 집합시간 엄수
- 천안 근처 성도님은 망향휴게소 탑승
- 귀경길 시간 허락시 보은 대추 축제장
들릴 예정임
- 하나님의 창조하심을 찬양하며
즐거운 교제되시길 바랍니다
*문의 : 010-7337-6337 주덕수형제
010-3329-5762 홍성인형제
010-7145-3236 윤계영형제
2017-10-02 10:38:44 | 주덕수
아멘-
2017-09-27 11:40:44 | 이수영
그분께서 내 혼을 숨기시네. (출 33:22) “내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그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가는 동안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수년전에 어떤 분들이 죠지아 주에 있는 “돌 산”을 방문했다가 무척 인상적인 조각 일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 일을 완성하는 것이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 규모가 얼마나 컸던지 그 일을 하던 사람들이 폭풍우가 갑자기 다가 왔을 때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그들의 조각상의 일부 즉 눈들이나 다른 부분들 안으로 걸어 들어간다고 합니다. “바위의 갈라진 틈”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그들의 안전을 지켜준다는 것이죠. 앞을 보지 못하는 저 위대한 찬양 작사자인 훼니 크로스비 (1820-1915)는 이 작업자들이 폭풍우로부터 그들을 보호해 주었던 이 바위를 전혀 본적이 없었지만 그녀는 그를 보호해주고 지켜주었던 진정한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었습니다.
윌리암 커크패트릭 (William J. Kirkpatrick)은 훼니가 썼던 많은 시들에 곡을 붙인 분이십니다. 그러나 이 곡의 경우에는 곡조가 먼저 떠올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윌리암이 그녀에게 곡을 주며 가사를 써 달라고 부탁했고 그녀 자신의 삶의 경험을 배경으로 출애굽기 23:22의 말씀으로 1890년에 가사를 붙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곡은 오랜 세월동안 우리가 삶의 폭풍우를 만나는 동안 우리에게 위로를 주고 격려해주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훼니는 수천의 아름다운 찬양 가사들을 썼고 출간하여서 오늘날도 여전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삶의 어려운 처지에 대해 그녀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습니다. “내가 평생 장님으로 살아야했던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담긴 섭리가 그 안에 담겨있었으며 그런 이유로 나는 주님의 배려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만일 완벽한 시력이 내일 내게 주어진다고 해도, 나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리라. 내가 나에 대해 어떤 아름다운 것이나 관심 있는 일로 정신이 산란해진다면 하나님을 찬양하지 못할 수도 있으리라.” 얼마나 놀라운 생각인지요! 우리 중 대부분은 이 분처럼 영원히 장님으로 살아가는 일을 겪지는 못했어도 갑작스런 수술이나 통증 등으로 아픔을 겪거나 가족을 잃게 되거나 어려운 일을 당해 근심하다보면 모든 것이 평안할 때 보다 더욱 더 놀라우신 주님을 의지하게 되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는 날마다 나를 그분의 깊은 사랑 안으로 숨겨주시고 그분의 손으로 나를 덮어주십니다. 이것이 우리가 실제로 체험하고 있으며, 느끼고, 바라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으로 (시 91:4) “그분께서 자신의 깃털로 너를 덮으시리니 네가 그분의 날개 밑에서 그분을 신뢰하리로다. 그분의 진리가 너의 큰 방패와 작은 방패가 되리니”에서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느끼고 계시지요? 여러분께서 예수님을 신뢰하면 그렇게 돼야겠지요. 우리는 정말 절망적이고 사악한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우리를 보호하시며 지켜주시고 우리의 짐을 가져가 주시는 한 분이 계셔서 우리가 매일 필요로 하는 힘을 주십니다. 얼마나 놀라우신 주님이십니까!!
이 노래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수많은 축복들을 주시는 구주되심을 알려줍니다.
1. A wonderful Savior is Jesus my Lord, A wonderful Savior to me;
놀라운 구세주가 나의 주 예수님, 내게 놀라운 구주시네.
He hideth my soul in the cleft of the rock, Where rivers of pleasure I see.
그분께서 나를 바위틈에 숨기시고 거기서 기쁨의 강을 바라보네.
He hideth my soul in the cleft of the rock that shadows a dry, thirsty land;
그분께서 나의 혼을 갈증 나도록 마른 땅에 그늘을 드리우는 바위틈에 숨기시네.
He hideth my life in the depth of His love, And covers me there with His hand,
그분께서 나의 생명을 그분의 깊은 사랑 속에 숨기시고 주님의 손으로 나를 덮으시네,
And covers me there with His hand. 주님의 손으로 나를 덮으시네.
A. 예수님께서 우리가 구주가 되기 위해 오셨습니다. 마 1.21
B. 하나님께서 모세를 바위틈에 숨기신 것처럼 주님께서는 우리의 혼을 위해 그리스도 안에 숨겨져 있을 때와 같은 안식처를 공급하십니다. 골 3.3
C. 그 결과 우리의 삶은 기쁨의 강물들로 채워지고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게 되는 것입니다. 빌 4.4
2. A wonderful Savior is Jesus my Lord, He taketh my burden away;
놀라운 구세주 나의 주 예수님, 그분께서 나의 짐을 가져가시네.
He holdeth me up and I shall not be moved, He giveth me strength as my day.
주께서 나를 들어 올리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고 주께서 날마다 내게 힘을 주시네.
He hideth my soul in the cleft of the rock that shadows a dry, thirsty land;
그분께서 나의 혼을 갈증 나도록 마른 땅에 그늘을 드리우는 바위틈에 숨기시네.
He hideth my life in the depths of His love, And covers me there with His hand,
그분께서 나의 생명을 그분의 깊은 사랑 속에 숨기시고 주님의 손으로 나를 덮으시네,
And covers me there with His hand. 주님의 손으로 나를 덮으시네.
A. 주님께서 가져가 주시는 가장 중요한 짐이 죄입니다. 마 11.28-30; 또 다른 짐이나 속박이 있어 그분께서 치워주신다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지요. 히 2.14-15
B. 우리의 짐을 가져가 주신 후에 주님께서 우리를 들어 올리셔서 복음의 소망으로부터 흔들리지 않도록 하십니다. 골 1.23
C. 그리고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힘을 주십니다. 골 1.10-11
3. With numberless blessings each moment He crowns, And, filled with His fulness divine, 주님께서 매 순간마다 셀 수없이 수많은 축복들로 관을 씌워주시고 그분의 신성하신 충만함으로 채워주시네.
I sing in my rapture, oh, glory to God, For such a Redeemer as mine!
나는 황홀함에 빠져 내게 그런 귀한 구세주를 주셨으니 오! 하나님께 영광이라며 찬양하네!!
He hideth my soul in the cleft of the rock that shadows a dry, thirsty land;
그분께서 나의 혼을 갈증 나도록 마른 땅에 그늘을 드리우는 바위틈에 숨기시네.
He hideth my life in the depths of His love, And covers me there with His hand, 그분께서 나의 생명을 그분의 깊은 사랑 속에 숨기시고 주님의 손으로 나를 덮으시네,
And covers me there with His hand. 주님의 손으로 나를 덮으시네.
A. 이 신성한 충만함이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 축복들을 가져다주는 것이지요. 엡 1.3
B. 이러한 축복들은 은혜와 진리를 포함하고 있으며 우리가 그것으로 하나님의 충만하심으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 요1.14-18
C. 그러기에 우리는 기쁨에 넘쳐 노래하며 하나님께 그런 구속자를 주신 것에 대해 영광을 돌리는 것이지요. 골 3.16
4. When clothed in His brightness, transported I rise To meet Him in clouds of the sky, 주님의 환한 빛으로 옷 입고 변화되어 하늘의 구름들 속으로 올라가 그분을 만나
His perfect salvation, His wonderful love, I'll shout with the millions on high. 주님의 완전하신 구원, 놀라우신 사랑을 보게 될 때 나는 높은 곳에서 수백만의 성도들과 함께 소리치겠네.
He hideth my soul in the cleft of the rock that shadows a dry, thirsty land;
그분께서 나의 혼을 갈증 나도록 마른 땅에 그늘을 드리우는 바위틈에 숨기시네.
He hideth my life in the depths of His love, And covers me there with His hand, 그분께서 나의 생명을 그분의 깊은 사랑 속에 숨기시고 주님의 손으로 나를 덮으시네,
And covers me there with His hand. 주님의 손으로 나를 덮으시네.
A. 먼 훗날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는 그분의 밝은 빛으로 옷 입고 변화되어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살전 4.16-17
B. 주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셨을 때와 같이 구름과 함께 오실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을 구름 속에서 만날 것입니다. 행 1.11
C. 그때 우리는 주님의 완전하신 구원과 놀라우신 사랑에 대해 하늘에서 수백만의 성도들과 함께 영원히 외칠 수 있습니다. 계 1.5-6, 5.8-13
결론: 후렴은 성도들이 이런 모든 축복들로 인하여 갖게 되는 기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He hideth my soul in the cleft of the Rock That shadows a dry, thirsty land;
그분께서 나의 혼을 갈증 나도록 마른 땅에 그늘을 드리우는 바위틈에 숨기시네.
He hideth my life in the depths of His love, And covers me there with His hand."
그분께서 나의 생명을 그분의 깊은 사랑 속에 숨기시고 주님의 손으로 나를 덮으시네,
그러기에 “주님께서 나의 혼을 숨기신다.” 하시니, 우리는 이 삶에서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 감사가 넘치는 압도적인 기쁨으로 우리 마음을 채워야하지 않을까요?
2017-09-25 22:17:55 | 남윤수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요약해서 올려주시니 학부모 입장에서 참 좋네요.
2주 전 금요예배에서 요아스 이야기를 설교말씀으로 들었는데
형제님께서 이렇게 요약해주신 글을 읽으니 내용이 더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아이에게 들은 이야기이지만 중고등부 설교 내용이 참 좋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09-19 21:51:43 | 김경민
안녕하세요?
오 형제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귀한 자료를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해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줄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9-19 16:17:24 | 관리자
중고등부 전반부에 설교 했던, 성경 인물편 중에서 기억할 만한 인물인
사울, 다윗, 솔로몬, 요아스 이렇게 4 인물에 대한 중고등부 설교 내용이 담긴 설교 노트를 공유합니다.
아이들이 배운 내용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울을 통해서 하나님의 명령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문자 그대로 지켜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다윗을 통해서 용기, 믿음,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마음과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과의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며 주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솔로몬을 통해서는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지혜가 있는 자는 편견 없이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과 불신자와에 결혼이 한 사람의 믿음을 파선 시킬 수 있다는 위험성을 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아스를 통해서 아달랴의 폭정 가운데 칠흑 같은 어둠속에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는 늘 선한 방법이 있다는 것과 거룩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이 나를 거룩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중고등부에서 묵묵히 섬기시는 형제, 자매님들의 수고를 기억해 주시고, 매주 오후2시에 있는 모임이 단순한 모임이 아닌 중고등부 예배라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그래서 아이들이 예배를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더욱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주일 168시간 중에 하나님께 예배 드릴 수 있는 시간은 오전 1시간, 오후 1시간 이렇게 2시간 밖에 없습니다. 중고등부 예배에는 아이들의 믿음 성장에 실질적인 부분들을 가지고 설교와 분반 교제를 통해서 믿음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학생이라 공부도 중요하지만, 인생의 단 한번 뿐인 이 중고등부 시절에 적당히 타협하는 믿음(오전예배 드렸으니, 오후엔 빠져도 되겠지...)은 결국 아이의 신앙생활을 어렵게 할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고, 교회와 가정이 서로 한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갈수록 세상은 더욱 악해져 가고, 상대주의적 가치관, 다양성을 추구함, 성공 지상주의, 성윤리의식 하락 등등 그리스도인이 살아가기가 참으로 힘든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고등부 교사들은 이런 세상에 아이들이 나가기 전에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영적으로 완전 무장시켜야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와 가정이 한 방향이 아니면 참으로 힘듭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알고 아이들이 변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요.
2017-09-17 23:16:50 | 오광일
^^장영희자매님 후기와 사진으로 늘 성실하게 섬겨주셔서 감사해요.
마지막에 위트있는 자매님의 글을 보며 미소짓고 갑니다.
2017-09-16 22:45:02 | 주경선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곧 하나님이셨더라.” (요한복음1:1)
이번 주 자매모임에서는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교재를 마지막 마무리 하며 성경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또 말씀 앞에 서 있는 스스로의 다양한 마음과 태도에 관하여 자유로히 나누어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바른 성경신자라 함은 말씀이 각자에게 스며들고 녹아져 비로소 스스로의 행위나 모습으로 드러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런 부분에서 진리의 말씀을 알고 온전한 말씀을 접하는 요즘, 나의 모습을 돌아보면 이 귀한 말씀을 손에 쥐고도 감사하지 못하고 말씀보기를 게을리 했던 삶에 부끄럽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진리의 말씀으로 인해 갖게 된 구원의 확신과 영혼의 자유함을 떠올리면 여전히 그때의 기억으로 가슴이 벅차다. 그러나 이 귀하고 큰 것을 내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 볼 때 한 영혼에게라도 귀한 말씀과 진리를 더 알리고자 했던 열심과 고민을 요즘엔 좀 잃어버리고 사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고 부끄럽다.
*바른 말씀 안에서도 열매를 맺는 것이 참 쉽지 않음을 느낀다.
그럼에도 늘 끊임없이 말씀 안에 굳건히 주님을 섬기며 바르게 교회를 세워나가는데 온전한 말씀으로 인한 귀한 열매가 나오기를 소망 한다.
*모두가 아는 ‘시베리아 불꽃’中 믿음의 선진들이 처절하게 겪어온 수난의 피와 복음적인 고난의 참 삶이 무엇인지... 생각 해 볼 때, 나 자신이 지금 느끼고 있는 이 평안과 기쁨을, 방황하는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나누지 못하는 두려움과 나태함이 속상하다. 또한 나도 모르게 이런 삶에 안주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이 부끄럽다.
*성경 말씀을 보며 말씀의 권위와 말씀을 그대로 인정하게 된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깨닫게 됨으로 정확히 말씀에 대한 정립이 세워 졌다.
말씀에 대한 정확한 지식 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 또한 바르게 세워지리라 믿는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성경에 관한 믿음’에 “모든 시대에 걸쳐 순수하게 지켜졌다.”(1장 8항)라는 내용과 “모든 종교적 논쟁을 판결 하시고, 모든 종교회의의 결의, 고대 저자들의 소견, 사람들의 교의,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을 감찰하시며, 우리가 의지할 만한 판결을 내시는 최고의 재판장은 어떤 누구도 될 수 없고 오직 성경 안에서 말씀하시는 성령이시다.”(1장 10항) 라는 내용을 보면서 곧 성경의 정확성, 불변성, 보존성, 확정성 등 성경의 속성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말씀 앞에 더욱 두렵고, 두려움 가운데 자유 해 질 수밖에 없다.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 하시리이다.” (시 12:6-7)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다가와 그런지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고 먹은 만큼 이상의 살이 찌는 요즘입니다^^
자매모임의 특별한 식사 시간은 저로 하여금 자매모임으로 오는 발걸음을 재촉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닐까...하는 고백은... 안비밀입니다 ㅎㅎ
언제나 무엇을 나눌까 고민하며 아낌 없이 섬겨주시는 자매님들께 감사합니다. 올 가을도 영과 육이 적당한 균형을 이루며 살이 찌고 건강해 질수 있는 자매모임에 적극 초대 합니다!!^^
(다음 주에도 역시 11층 식당에서 10시 50분입니다♥)
2017-09-16 21:13:25 | 장영희
이시간을 위해서 무단히 노력하시어 우리가 복을 받았네요.
윤형제님 남자매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성도님들이 계시기에 이런 뜻깊은 시간을 가진거지요.
어르신과의 좋은 추억, 참 소중하고 기뻣습니다. 늘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09-14 23:32:39 | 이청원
안녕하세요?
귀한 모임 잘 준비해 주신 윤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7-09-14 19:08:49 | 관리자
안녕하세요? 또 어제 하루가 지났읍니다. 어제는 9월 어르신 모임이 있었지요.
지나면 과거가 되고 오늘은 조금 특별했던 어제를 기록하고 싶어하나 봅니다.
9월13일 어르신모임 광명동굴 견학일기
참석자명단 -존칭생략- 9월13일
박판남,
이명강, 일일섬김이 임정숙
권돈식, 일일섬김이 남익권
장경섭,
민성순, 일일섬김이 윤계영
주부웅,
김명수, 일일섬김이 김세연
이호임, 일일섬김이 이상숙
김정순, 일일섬김이 이청원
원충희, 일일섬김이 여병수
정광희, 일일섬김이 정미선
이한화, 일일섬김이 김현숙
이명강,,
박옥자, 일일섬김이 남윤수
(어르신14명)
임정숙,김세연,김현숙,남윤수,이청원,여병수,윤계영, 정미선, 남익권 (섬김이9명) +
이상숙자매님(직접자차로오심) 총 24분
교회도착: 10:30
출발: 10:40
광명제1주차장:11:15
입장:11: 30 (해설)
퇴굴:12:30~
오찬: ~15:00
모임진행및 착안사항
1. 동굴내 사람이 많아 이탈될 우려가 있으니 두분씩 미리 짝지워요
2. 말씀word중, 모 어르신께 주어진 과제 빛에 대해서 차내대화 시도
3. 광명동굴견학
4. 몸이 안따라주지만 마음으로 출석하시는 어르신 찾아뵙기 이벤트
5. 산본 에슐리 오찬
♥4. 이벤트 토크♥
때는 바야흐로 2016년 낙엽이 우수수 세월에 장사없다 다시 태여나는 생명을 가르쳐 주시는 어느가을 하늘아래 사랑침례교회가 있었으니
한형제님께서 수개월째 허리가 아프셔서 교회에 마음만 출석하시는 어느형제님의 말씀의 그리움을 읽어내고
몇몇분의 어르신 형제,자매님들께서 십시일반 마음과 뜻을모아 위로의전문을 보낸지 수개월.
염려와 기도가 오가던 그사이 다행히 한두번 출석도 하시면서 사랑침례교회 어르신모임 여러분께 너무 고마운데
어찌 표현할 방법이 없다시며 교회 모형제님을 통하여 지난 5월14일 어르신모임을 위해 써달라는 촌지가
어르신모임 당번인 제게 까지 전해져 왔었습니다.
그 정성어린 뜨거운 감자를 고이고이 아끼고 아끼다가 벌써 9월 가을이 돌아온바
오늘 드디어 그 뚜껑을 열게 되였네요. 오늘 두분의 익명을 통하여 어르신모임의 활성화를 위하여 살포시 공개합니다. 당시 여러분의 마음을 모으셨던 모형제님은 오늘 하필 바쁘셔서 부인되시는 자매님만 보내시고 못나오신 최형제님이시고 촌지를 보내주신 어르신은 이짜영짜백짜 은퇴목사님 어르신이시며
오늘 사랑의 오찬을 나누기위해 찾아주신 이곳 에슐리식당은 3층이며, 9층이 바로 그분의 자택이십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오신줄은 전혀 모르고 계십니다.
제가 지금 가서 몸상태와 여건이 허락되시면 뫼시고 나오겠습니다.
오늘 1.2부에 걸친 광명동굴100년역사(http://www.gm.go.kr/cv/gc/11/CVGC_11100.jsp)와
사랑침례교회10여년여정중 온정의 한토막소식,
이제는 말할수있다. 연속상영에 직간접 출연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듣자니 이런 훈훈한 소식에 이은 또 다른 한분의 감동적인 후원섬김도 지금 우리와 함께 동행하고 계신답니다...
암튼 사랑침례교회 어르신 여러분께서는 다른건 몰라도 교회하나는 최선으로 선택하신것 맞습니다.
우리모두 주님께서 언약주신 그날, 그날까지 만수무강하시다가 저쪽 삼층천까지
오늘처럼 손에 손잡고 우리 가요. 샬롬.
2017-09-14 14:06:13 | 윤계영
감사합니다. 자매님의 글을 통해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샬롬.
2017-09-12 12:07:12 | 장용철
마음에 두었던 성경구절 중 하나가 “(골 3:23) 또 너희가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해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입니다. 저는 모든 것을 주님을 위해 마음을 다 하고 우리가 가진 것에서 가장 좋은 것을 드려야하는 것이 모든 성도들의 마음이어야한다고 믿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구절이기도 합니다. 무슨 차이가 있는지 각자 깊이 생각해볼 일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짚어보고자 합니다. 이사야 64;6에서는 “우리의 모든 의는 더러운 누더기 같으며”라고 하니 결국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아무 것도 주님께 드릴 좋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하나님의 선물로 오직 주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엡 2:8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그리고 10절에서는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행위를 하도록 창조된 자들이니라. [하나님]께서 그 선한 행위를 미리 정하신 것은 우리가 그 행위 가운데서 걷게 하려 하심이니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로마서 12:1에서는 “너희는 너희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 한 살아 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선택되어 은혜로 구원받은 자들로서 주인에게 우리의 최선을 매일 드리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자 특권인 것입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는 못하고 있습니다. 알고 짓는 죄가 더 악하다고 하는데 언제나 바르게 살지 주님께서 인도하지 않으시고 힘주시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매일 주어지는 의무사항들이 우리를 미혹합니다. 때로 우리는 잠시 멈춰 서서 우리의 삶을 다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일의 일과표를 바라보는 것으로 시작해 볼 수 있지요. 우리가 주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떼어놓고 있는지요? 매일 주어진 일들을 통해 바라보는 우리의 행동들이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있습니까? 우리의 월간 계획서는 어떤가요? 우리가 예배드리고 섬기는데 우리의 시간을 신실하게 내어주고 있습니까 아니면 남은 자투리 시간을 드리고 있습니까? 그게 여의치 않다면 아마도 우리의 예산내역이나 월급명세를 점검해봐야겠습니다. 우리의 씀씀이나 헌금이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지요? 주님께 우리의 최선을 드리는 것은 우리가 하는 것과 가진 모든 것에서 보여져야합니다.
가사는 그로쓰 (Howard Benjamin Grose)라고 하는 분이 썼고 1851년 9월 5일 뉴욕의 밀러톤에서 Henry Laurenz 와 Emma Louisa Seward Grose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1876년 시카고 대학에서 학사를 받고 1880년에 로체스터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그의 아버지처럼 1883년에 침례교회 목사가 되었습니다. 1883년부터 1887년까지 그는 뉴욕의 Poughkeepsie 제일 침례교회를 섬겼고 1888년부터 1890년까지 펜실베이니아 주의 피츠버그 제일 침례교회를 섬겼습니다.
그로쓰는 1890년부터 1892년까지 South Dakota 주립대학 총장으로 있다가 그후 1892년에서 1896년까지 시카고 대학에서 역사 기록자와 부교수로 재직했습니다. 그 후 메사추세쓰 주 보스톤에서 종교 잡지인 The Watchman(파수꾼)의 부 편집인으로 1896년에서 1900년까지 섬겼고 1904년에서 1910년까지 미국 침례본부 선교센터 (American Baptist Home Mission Society)에서 편집인으로 일했습니다. 이 두 가지 직업 사이에서 그가 Charlotte Ailington Barnard 바나드 (1830-1869)가 1864년에 작곡했던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곡과 잘 맞으므로 그 곡에 가사를 붙여 1901년에 이 찬양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바나드는 세상의 곡을 많이 작곡한 분이었습니다.
그로쓰 목사님은 그의 교회에서의 어떤 작은 사건의 결과로 이런 가사들을 썼을 것입니다.
그의 아들에 따르면 “나의 아버지는 오르간 연주자였으며 교회의 찬양대 지휘자였습니다. 어느 날 저녁 찬양 연습 중 어떤 젊은이가 늦게 나타나서 진행을 방해하며 다른 대원들을 지나 그의 자리로 들어갔을 때의 일입니다. 아버지가 그를 노려보시며 - 우리 모두를 위한 기준이 세워졌죠! - 늦게 나타난 그에게 ”주님께서는 너의 자투리 시간을 원치 않는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제 제 또래의 분들이라면 “청년의 힘”으로 주님을 섬기기가 어렵지만, 우리의 소망은 그래도 매 순간 주님께 우리의 모든 것을 드리고 우리의 온 맘을 다하여 그분을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것을 생각하며 우리가 - 그분의 작품으로서 - 주님을 위해 살아야합니다. 우리는 “주님께 귀한 것 드려”라는 찬양으로 동기를 부여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기도이며 동시에 소망이길 기원합니다!!
이 곡은 우리가 주님께 우리의 최선을 드리는데 “무엇을, 어떻게, 그리고 왜”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I. 1절에서는 우리가 주님께 우리의 무엇을 드리는 게 최선인지 말합니다.
"Give of your best to the Master, Give of the strength of your youth;
여러분의 최선을 주님께 드리고 젊음의 힘을 드립시다.
Throw your soul’s fresh, glowing ardor Into the battle for truth.
여러분의 혼의 새롭고 타오르는 열정을 진리를 위한 싸움 안으로 던집시다.
Jesus has set the example, Dauntless was He, young and brave;
예수님께서 젊고 용감하며 굽히지 않으시는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Give Him your loyal devotion, Give Him the best that you have."
주님께 충성으로 헌신하며 여러분이 가진 것 중 최고를 드립시다.
A.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주님께 젊을 때 힘을 다하기를 원하십니다. 전 12:1
B. 그 이유는 주님께서 진리를 향한 싸움에 우리 혼의 열정을 쏟아붓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딤전 1.18, 6.12; 딤후 2.3-4
C. 젊은이로서의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우리의 최상을 드리는 좋은 본보기가 되셨습니다. 눅 2.52, 벧전 2.21
II. 2절에선 예수님께 어떻게 우리가 최선을 드릴수 있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Give of your best to the Master; Give Him first place in your heart;
여러분의 최선을 주님께 드리고 마음의 제일 첫 번째 자리를 드리십시오.
Give Him first place in your service, Consecrate every part.
여러분의 섬김의 첫 번째 자리를 드리고 모든 면에서 거룩하게 하십시오.
Give, and to you shall be given; God His beloved Son gave;
드리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 여러분께 주실 것입니다.
Gratefully seeking to serve Him, Give Him the best that you have."
감사함으로 주님을 섬기도록 노력하고 주님께 여러분이 가진 것에서 가장 좋은 것을 드리세요.
A. 주님께서 우리가 그분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마음의 첫째 자리를 주님께 드림으로 최고를 드려야합니다. 막 12.29-30
B.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은 것이 요구될 것이기에 우리는 또한 주님을 섬김에 있어서도 첫째 자리를 드림으로 우리의 최선을 해야 합니다. 눅 12.48
C. 그러므로 우리의 몸을 거룩히 구별하여 주님께 살아있는 희생물로 드려야하고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아야합니다. 롬. 12.1-2
III. 3절에서는 예수님께 왜 우리의 최선을 드려야하는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Give of your best to the Master; Naught else is worthy His love;
여러분의 최선을 주님께 드리라; 주님의 사랑의 가치를 비교할 것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He gave Himself for your ransom, Gave up His glory above;
주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하늘 영광을 저버리고 자신의 몸을 내 놓으셨습니다.
Laid down His life without murmur, You from sin’s ruin to save;
여러분을 죄로부터 구원하시려고 자원하여 자신의 생명을 내려놓으셨습니다.
Give Him your heart’s adoration, Give Him the best that you have."
주님을 여러분의 마음으로 우러나는 경배를 드리고 가진 것 가운데 최고를 드리세요.
A. 아무 것도 주님의 사랑의 가치를 나타낼 수 없기에 우리는 그 분께 우리의 최선을 드려야합니다. 엡 5.2, 요 1 3.16
B. 주님께서 하늘을 떠나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들을 위해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최선을 다 주셨으니 우리는 마땅히 그리스도께 우리의 최선을 드려야합니다. 빌 2.5-8
C. 그리고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에서 우러나는 참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시기에 우리는 그리스도께 우리의 최선을 드려야합니다. 출 20.3, 마 4.10
결론: 후렴은 거룩함과 헌신이라는 이 노래의 시작 구절의 기본적인 생각을 반복해 주고 있습니다.
"Give of your best to the Master; Give of the strength of your youth;
* 우리 찬송가 가사에 이 부분이 영어 부분이 잘 못 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교정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글 가사는 맞습니다. 1절의 첫 단과 동일합니다.
Clad in salvation’s full armor, Join the battle for truth."
복음의 갑주를 입고 진리를 위한 싸움에 참여합시다.
링크주소 쓰는데 어려움이 있어 여기에 다시 올립니다. 2가지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서요.
links: https://youtu.be/qX5_MD8yrh8 piano & words
https://youtu.be/M7qFmjZQQd0 이 영상은 앞을 못 보시는 분이 점자 찬송가를 손으로 읽으며 부르시는 것 같아 감동이었습니다.
2017-09-12 11:15:23 | 남윤수
오랫만에 자매모임 소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이번 자매모임은 개학날을 맞아 송도에 거주 하시는 김경민 자매님 댁에서 교제를 갖었습니다.
일하시느라 바쁘신 가운데 아침부터 분주히 교제를 위해 섬겨주신 자매님께 감사드려요.
다음주에는 1학기에 교제했던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총무님께서 자매 모임 밴드에 공지해 주신 부분으로 마지막 시간 마무리 하기로 하였구요.
다음에 함께 나눌 교재는 교회에 비치된 "사랑 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이야기" 라는 책을 가지고 교제를 이어 가기로 하였습니다.
우리가 믿는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와 확신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다시금 각자가 스스로 점검하고 정확히 정립하기 위한 목적인 만큼 2학기에는 좀더 자매모임이 유익하고 의미있는 모임이 되도록 자매님들의 많은 집중과 관심을 기대 합니다!^^
다음주 목요일 10시 50분 11층 식당에서 우리 자매님들 더욱 건강하고 기쁜얼굴로 뵙겠습니다.
샬롬!
2017-09-09 11:43:44 | 장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