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참 잘 찍으셨네요 .점점 더 번성하는 청장년부가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2017-08-09 22:13:39 | 오혜미
시간순서대로 일목요연하게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장에 있는 느낌입니다.
청장년부가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무럭무럭 자라나길 기대합니다
2017-08-09 18:58:14 | 조성재
휴양회 숙소에서 바라본 저녁 달...
2017년 사랑침례교회 청장년부 하계 휴양회를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으로 그 순간을 잠시 나누어볼까 합니다.
어른들은 도착해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합니다.
아이들은 역시 물놀이가 최고!
이레와 이광호 형제님
(이광호 형제님은 안전요원을 가장하여 아이들보다 더 물놀이를 즐기는 것 같습니다.)
부모와 함께 찾는 보물찾기!
보물을 찾은 자들의 여유~
아이들은 다시 물 속으로!
막내 택수가 즐거운 이유?
역시 물놀이!
이인이와 이령이가 다이빙도 해봅니다.
안전요원도 다들 즐겁습니다.
중고등부처럼 땡볕에 축구를 도전해봅니다.
(축구 후에 다들 쓰러졌습니다)
자매님들은 더위를 피해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곳에서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밖에서는 음악회 준비를...
안에서는 휴양회하면 빠질 수 없는 것, 즉 BBQ 준비가 한창입니다.
BBQ TIME~!
이제 해가 지고 음악회를 기다리는 마음이 즐겁습니다.
음악회 시작에 앞서 보물찾기 상품 수여식이 거행됩니다.
음악회 사회를 맡은 청장년부 리더 이광호 형제님
줄을 서시오~!
최영도, 김은아 자매님 가족
최재원, 최정래 자매님 가족
정진철, 강화영 자매님 가족
음악회 시작은 윤상현 형제님의 '주께 가오니'
자매님들의 중창 '날마다'
김혁 형제님과 우리 교회 스타 송연이의 '주의 은혜로', '감사해' 앵콜
김형수, 김혜령자매님 가족의 찬양
청년 형제 자매님들도 찬양하며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김정호, 정진철 형제님의 찬양 솔로와 듀엣곡
목사님의 격려말씀과 신청곡 '주님여 이 손을' 다 함께 찬양~
이렇게 음악회와 함께 청장년부 하계 휴양회도 막을 내립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는 다 아이들입니다.
모두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아이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교회의 허리를 굳건히 잘 감당할 수 있는 청장년부가 될 수 있도록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2017-08-09 17:32:04 | 이성준
KJB산악회 8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2017. 8. 19 토요일 오전10시
2. 산 행 지 : 수리산(경기도 안양)
3. 모임장소 : 수리산역 2번 출구(지하철 4호선)
4. 산행코스 : 수리산역-능대터널위-임대오거리-수리사입구-
바람고개- 덕오개-임대오거리-수리산역
(약4시간 이내)
5. 중 식 : 개별식사 지참
6. 준 비 물 : 돗자리, 배낭, 식수, 스틱, 행동식 등
7. 기 타 : 8월 한여름의 울창한 숲과 흙길이 매력적인
둘레길을 선택했습니다.
즐거운 교제되시길 바랍니다.
2017-08-09 10:02:00 | 주덕수
홀로 남으신 남윤수 자매님 두손을 꼭 붙잡아 드리는 거 외에는 달리 위로할 방법이 없었지만, 어머니와의 잠시 이별 앞에 담담한 모습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된 시간들이었습니다.
시편 8편 찬양 링크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7h6eIEO9yUM
2017-08-09 01:11:14 | 오광일
이번에 이별을 고하신 한숙향어르신은 그동안 어느 누구보다도 우리.자매님들과 가깝게 지내셨지요.
장례식장에 놓인 사진속의 어르신 모습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직 우리 곁에 계신듯 너무 생생하네요.
누구보다도 제일 슬퍼할 윤수자매님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고 다짐한 천국의 소망으로 슬픔을 감사함으로 승화시키는 모습도 우리가 가진 신앙의 능력이겠지요.
금요모임에 거의 빠지지 않고 졸지도 않으시고 꼭 함께 했던 지체로서의 모습은 정말 두고 두고 그리울 것입니다. 우리 어르신들...아니 우리 교회 지체들이 이 땅에 있을 때 서로 잘하며 지냈음 좋겠습니다
2017-08-08 22:11:31 | 오혜미
윤계영 형제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이름 부르고 살게 될날이 얼마나 있을지 생각하며
성함 한번 불러봤습니다. 건강하셔야 되요 되요 되요 되요 되요~~ ^^
2017-08-08 16:05:31 | 이청원
안녕하세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사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귀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죽음은 우리의 천국 고향으로 떠나는 것이다!!!"
귀한 죽음을 맞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하며
우리 교회에 주님의 선한 인도하심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7-08-08 12:27:57 | 관리자
저는 요즘 우리 교회를 보면서 장유유서 라는 말이 무색함을 느낍니다.
새로운 우리 교회의 특징 하나를 발견했는데 그것은 어르신들이 오히려 더 진취적이시고 능동적이시며 스마트하시다는 사실입니다.
참으로 부끄럽고도 한편으로는 감사한 일입니다.
윤계영 어르신으로 불러드려야 하는데 평소 형제님을 대하다보면 자연스레 나이를 초월하게 되네요..ㅎㅎ
이렇듯 허물없이 대해주심에 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2017-08-08 11:22:50 | 김경민
죽음, 늘 우리곁에 있는것인데 늘 새로운 느낌이고
여러가지로 생각해보게 하네요.
2017-08-08 10:32:41 | 김혜순
아멘.
2017-08-08 10:17:02 | 이수영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 속에 깊이 두시나이까?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시편 8편에 나오는 사람의 가치입니다.
몇일전 한사람이 우리의 곁을 먼저 떠나셨습니다. 사람,,, 사람이 궁금해서 검색했습니다. 성경에 사람이란 단어가 자그마치 4856 곳에 포진되여 있더라구요.
또한 사람을 붓으로 써놓고 한귀퉁이 ㅏ를 붙들어 내리니 삶이란 글자가 되는 것을 보니 모든 것이 글씨하나에까지 이렇게 서로 연관 되여져 있음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랑이 중요함을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이미 예지예정 하셨나 봅니다.
생과사의 갈림길. 초행길이지만 초청 되여져 있었고 약속되여 있는 그길이기에 죽음이 결코 두렵거나 슬프지 않은 사랑하는 교우의 환송(歓送)이 어제,그제 소래포구 근처 배곧 시흥장례원에서 있었습니다.
90평생, 일찌기 나의 생명이 하나님으로부터 온거였구나를 꾸준히 되뇌이는 삶을 사시다가 우리의 곁을 떠나신 한 숙향 어르신 한분을 먼저 떠나 보내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영욕의 세월을 잠시 연상해 봅니다.
나라를 빼앗겨도 보시고 동족간에 총뿌리를 겨눈것도 보시고 보릿고개도 넘어 보시고 잘살아보세 이골목 저골목 쓸어도보시다가 이밥에 고깃국도 드셔가며 어느덧 남의나라 전쟁터에 은혜도 갚을줄 아는 나라가 되더니 이윽고 하나님의 섭리하에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에 들어서는것도 보시며 사시되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것을 아시고 끝까지 부활신앙을 부여안고 살아오신 지나간 어르신의 삶에서도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사람을 새삼 발견하고 창조주의 경륜을 통하여 신약교회를 새롭게 연결하며 남은세상도 새로운 창조물로 어루만지게 되니 새삼 그리스도예수님안에 있는 우리의 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을 다시한번 체험하는 장례절차였던 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사람을 찾아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샬롬.
(욥 34:15, 킹흠정) 『모든 육체가 함께 멸망하며 사람은 다시 흙으로 돌아가리라.』
(욥 34:21, 킹흠정) 『그분께서 자신의 눈을 사람의 길들 위에 두시고 그가 가는 모든 길을 보시나니』
오~! 우리의 남은 인생 그길이 비록 험란 할지라도 우리가 믿음으로 걷고 보는것으로 걷지 않겠사오니 주께서 보신다면 사랑침례교회를 결코 지켜 주시리이다. –아멘-
(요 14:18, 킹흠정) 내가 너희를 위로 없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요 14:19, 킹흠정) 조금 있으면 세상은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하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내가 살아 있으므로 너희도 살리라.
(요 14:20, 킹흠정) 그 날에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너희가 알리라.
2017-08-08 08:41:16 | 윤계영
지난주에 이어서 성경인물퀴즈 구약 후반부 문제를 올립니다.
두 자료를 바탕으로 중고등부 여름 휴양회에 있을 성경인물퀴즈 골든벨을 준비해 주세요.
우승자에게 엄청난 ^^ 상품이 준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학교공부에 쏟는 열정을 방학을 이용해서
하나님의 말씀공부에 쏟아 보는 건 어떨까요?
준비하는 기간에 영적유익과 성령님의 충만함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샬롬~7월 30일 주일 오후 강화도에서 만나요!
2017-07-25 01:24:10 | 오광일
자매모임 방학식을 사모님 댁에서 가졌군요.
시원한 냉면으로 더위를 달래고 후식과 함께 훈훈한 교제로 영이 기쁜 시간이었겠네요.
이러한 고품격 만남의 교제는 어느 명강연을 듣는 것보다 유익하며 혼과 영을 풍요하게 해준다는 생각을 하니 자매님들이 귀하고 멋있다 느껴지네요.
자매모임의 내적 성숙과 발전이 교회를 튼튼하게 세우는 일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리라 바라고 기대합니다.
2017-07-23 21:45:06 | 김상희
청장년부의 참석 나이를 보니 교회의 허리 맞네요.
몸 어디든 다 중요하지만 특히 허리가 심하게 아프니 온몸이 꼼짝을 못하게 고통스러운 경험을 한 후 허리의 중요성을 통감했었답니다.
교회의 튼튼한 허리가 되기위해 서로를 더욱 알게되며 지체애를 돈독히 하는 귀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많이 많이 참석하셔서 기쁨을 나누며 한마음 되는 휴양회가 되길 바랍니다.
2017-07-23 03:50:19 | 김상희
캠프때는 날이 좀 시원하길 바래요.
함께 하는 시간들을 통해 형제우애가 돈독해지겠지요~
2017-07-21 20:02:03 | 이수영
안녕하세요!
중복을 향하여 가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희 청장년부(30세~50세 미만)에서는 이번에 하계 휴양회를 갖고자 합니다.
날짜: 2017년 8월 5일(토) 13:00 ~ 6일(일) 09:00 1박 2일
장소: 강화 불은 농촌문화센터
그동안 청장년부 내에서 교제를 나누지 못했던 분들과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주님 안에서 좋은 교제를 하기 원합니다.
모처럼 아이들이 공기 좋은 장소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시간과 어른들도 얼굴을 마주하며 즐거운 교제를 하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는 다 같이 한 목소리로 목소리 높여 찬양하는 시간과 간구하는 기도의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교회의 튼튼한 허리(?)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청장년부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7-07-21 10:56:38 | 이성준
안녕하세요?
현재 우리 교회에서 가장 잘 되고 있는 모임이 바로 이곳입니다.
여러 가지 에피소드와 오해, 갈등도 있었지만 신약 교회 교제 모임의 핵심을 가장 잘 파악하고 진솔한 마음을 나누는 곳이 바로 여기입니다.
앞으로 이 모임이 더 발전해서 지역의 여러 성도들을 섬기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7-07-21 09:11:11 | 관리자
자매모임 여름방학을 앞두고 이번에는 조금은 스페셜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함께 식사를 한후 목사님댁에서 향긋한 차를 마시며 교제했습니다.
목요 자매모임, 이제 9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오혜미
오늘 많은 자매님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시간이 지날수록 바닷가의 몽돌처럼 서로 둥글둥글하게 닮아가는 거 같아요.이번 여름방학 중에는 자유롭게 번개팅을 하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것은 어떨지요..나이들면서 변화 중 하나는 행동반경이 점점 좁아지는 거라는데 우리의 영적인 나이는 점점 더 새로운 힘을 받아 더욱 지경을 넓혀가면 좋겠네요
마태복음 22:37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마태복음 22:38 이것이 첫째가는 큰 명령이요, 마태복음 22:39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은 것으로서,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오늘 새긴 말씀입니다.
김현숙
네~우리의 모난 부분들이 부딪힘으로 인해 깍여져 사모님의 말씀처럼 몽돌을 닮아간다라는 말에 참으로 공감이 갑니다 오늘 교재가 편안한 가운데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김혜순
여러모양의 모임 자주하면서 더 친밀해 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박정숙
오늘로써 목요모임 방학을 맞고보니 ᆢ벌써 자매님들 생각에 아쉬워지네요^^~ 오늘 별미 냉면과 사모님댁에서의 교제시간을 다시금 새겨보니 그간 모여교제한 시간들이 헛되지않고 말 많고 탈많은 어린아이모습에서 조금 성장해가는 느낌이 드네요^^~ 잠시 쉬고 구월에 다시모일때는 주님안에서 더욱 성장한 아름다운 열매의 간증들로 풍성한 만남 기대해요ᆢ ~자매님들~~ ♡♡
황선화
푹푹 찌는 무더위도 우리의 교제를 막을수 없는 날 이었네요. 시원한 점심식사를 마친후 이동하여 편안한 공간과 달콤한 후식을 마련해주신 사모님댁에서의자매님들과 함께한 시간은 서로 소통하고... 대화는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때론 파안대소 하다 진지해지기도 하고 사정을 알리며 생각에 잠기기도 하고... 고민을 함께 나누고 많은 얘기 하다보니 후다닥 시간이 빨리 지나가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헤어지게 됐네요.추후에 동.서.로 번쩍 번쩍 좋아요~^^ 영과 육의 지경 넓혀가요~
형지숙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임에도자매모임 초대해 주셔서즐거운 식사와 좋은 교제로 특별한 방학식을 마련해주신 사모님의 배려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한 주, 한 주 스쳐지나는것 같지만 목요 자매모임은 신앙을 돌아보고 점검하게 하는 우리모두의 멘토가 되어 있슴을 느낍니다짧은 방학을 지나고 이어질 자매모임 또한 성령의 충만한 인도하심을 받는 교제의 시간들로 채워지길 바라고 기대해봅니다^^
장영희
디도서 2장(KJV흠정역)1 오직 너는 건전한 교리에 합당한 것들을 말하여 2 연로한 남자들이 맑은 정신을 가지며 신중하고 절제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에서 건전하게 하고 3 연로한 여자들도 그와 같이 하여 거룩함에 합당하게 처신하도록 하며 거짓으로 비난하지 말고 자기를 많은 술에 내주지 말며 선한 것들을 가르치는 자가 되게 하라. 4 이것은 그들이 젊은 여자들을 가르쳐서 맑은 정신을 가지며 자기 남편을 사랑하고 자기 자녀들을 사랑하게 하며 5 신중하며 정숙하고 가정을 보살피며 선하고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니 그리하여야 [하나님]의 말씀이 모독을 받지 아니하리라. 6 젊은 남자들도 이와 같이 권면하여 맑은 정신으로 생각하게 하되 7 모든 일에서 네 자신을 선한 행위의 본으로 보이며 교리에서 부패하지 아니함과 신중함과 성실함을 보이고 8 비난 받을 수 없는 건전한 말을 하라. 이것은 반대편에 속한 자가 너희에 대하여 나쁘게 말할 것이 없으므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9 종들에게 권면하여 자기 주인들에게 순종하게 하며 모든 일에서 그들을 매우 기쁘게 하고 말대꾸 하지 말게 하며 10 훔치지 말고 전적으로 선하게 충성하는 것을 보이게 하라. 이것은 그들이 모든 일에서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의 교리를 빛내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오늘 자매모임을 갖은후 돌아오는길 부터 제게 이렇게 바른 믿음의 선배들이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네요.
지난달 초쯤 주일오전 "교회에서 여자의 위치와 역할" 에 대해 전하셨던 목사님 설교말씀이 다시금 떠오르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자매님들의 이야기를 듣고만 있어도 참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고 맑은정신으로 이렇게 더 어리고 젊은 자매들에게 말씀에 바로서서 가르쳐주시고 독려해주시는 자매님들이 계시니 참 이 교회가 더욱 귀하게만 느껴집니다.
오늘 섬겨주신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올려주신 말씀처럼 첫째가는 큰 명령에 순종함으로 우리모두가 그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여 교회를 향해 지체를 향해 또 그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가 되길 바라게 됩니다♡
최병옥
말씀 아멘!무더운날씨에 자매님들과 나눈교제 유익한 시간이었어요.점심식사후 풍성한 후식으로입도 즐겁게 대접해주신 사모님수고많으셨어요~방학했어도 자매모임 자주 생각 날것같네요^^
주경선
^^ 교제는 시간이 지나갈수록 깊이과 너비의 빛을 발하는것 같아요♡주옥 같은 말씀으로 머리와 가슴을 채우고 때론 아이 마냥 깔깔깔 함께 웃는 자매님들이 소녀들처럼 느껴졌어요. 위트있는 총무 자매님으로인해 아무 말씀 없는 자매님 코너도 자리잡힐 듯하고^^...깊은 내면의 상한 마음까지 다 내어 놓을수 있는 멘토가 곁에 다 한분 이상은 있다는거 그것또한...우리 교회 자매님들의 내공으로 멋져 보였네요.우리에게 교만이 찾아오고 방황한다하여도 멘토가 곁에서 잘 잡아주며 말씀으로 한성령안에 굳건히 성장하겠지요?..오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참 지혜로우신 자매님들 속에 내가 속해있구나 생각하며 감사했습니다.
김순임
목요모임 봄 개학할때 처음 나가서 참 서먹하고 그랬는데!!!오늘 방학이라 맛있는 별미 점심과 전망좋고멋진 사모님댁에서 예쁘게 차린 다과와 차를 대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오늘 자매님들과 진솔한 얘기는 영적 성장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바른 믿음안에서의 지체가 아니면 가질수없는 교제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장영희 주경선 똑 소리나는 젊은 자매님들이 있기에교제가 더 빛을 발하는것같아요.오늘 늦게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유익하고 알찬 하루를 보냈네요.
2017-07-21 01:53:54 | 관리자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창세기 인물 퀴즈로 창세기를 다시 정리해봐야 겠네요.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7-20 09:24:01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