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김용하 형제님. 바른 진리의 말씀 안에서 지체들과 즐거운 교제 많이 나누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26-01-11 23:17:46 | 김지훈
정희영 형제님 반갑습니다. 항상 선하고 부드러운 미소로 인사 나눠 주시니 덩달이 기분이 좋아집니다^^ 바른 진리의 말씀 안에서 한 몸에 함께 있으니 기쁘게 생각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26-01-11 23:15:53 | 김지훈
한 가족의 밝은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샬롬
2026-01-11 23:11:49 | 김지훈
박인수 형제님, 송영숙 자매님 반갑습니다. 바른 믿음 안에서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소망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댁내 가득하길 바랍니다:-) 샬롬
2026-01-11 23:10:34 | 김지훈
인천 송도에서 오시는 박근호 형제님, 정주연 자매님 가족입니다.
아들 성준 군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1-11 20:43:12 | 관리자
시흥에서 오시는 정희영 형제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1-11 14:44:11 | 관리자
인천 부평에서 오시는 김용하 형제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1-11 14:35:44 | 관리자
서울 용산에서 출석하시는 박인수 형제님, 송영숙 자매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1-11 14:25:26 | 관리자
반갑습니다~
간만에 대가족?이 오셨군요^^
아이들도 주일학교에 잘 적응하고
형제자매님과도 앞으로 자주 뵙고 교제하기를 바랍니다.
2026-01-05 22:05:28 | 정관영
반갑습니다.
젊은 부부가 진리를 찾아 사랑침례교회에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26-01-05 22:03:02 | 정관영
인천 부평구에서 오시는 문윤배 형제님 입니다.
2025-12-23 12:52:05 | 관리자
친자매로서 한 교회를 다니니 먼 길을 다니실 때도 의지가 많이 될 거 같네요.
사랑침례교회에 함께 하시게 되어 반갑고 교제의 즐거움도 많이 누리시길 바랍니다~^^
2025-12-20 12:20:59 | 임성희
멀리 부산에서 우리교회를 찾아오고 청년부에도 잘 정착하시는거 같아 참 반갑습니다.
이동하는 수고 이상의 기쁨을 찾길 바래요^^
2025-12-17 17:09:47 | 임성희
함께 신앙 생활을 하게 되 기쁘게 생각합니다.
바른 교회 찾아 오셨으니 매일 감사와 기쁨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5-12-16 14:13:19 | 김혜순
낯 익은 분들 올라 오면 반가움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5-12-16 14:08:51 | 김혜순
유태호 형제님, 최지우 자매님 반갑습니다. 바른 진리의 말씀 안에서 지체들과 함께 즐거운 교회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 하나님께서 크신 은혜와 화평을 가정 안에 충만히 주시길 소망합니다.
2025-12-15 23:22:32 | 김지훈
김예랑 자매님, 반갑습니다. 동일한 믿음을 바른 교회에서 함께하고 예배드리니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모쪼록 지체들과 함께 즐거운 교제도 많이 나누시길 소망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샬롬
2025-12-15 23:20:51 | 김지훈
박희관 형제님 반갑습니다^^ 항상 쾌활한 웃음이 만나는 사람들 모두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형제님과 가정에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화평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2025-12-15 23:19:36 | 김지훈
이순인 형제님, 김승옥 자매님 반갑습니다. 두 분의 온화한 미소가 배경과 더 잘 어우러져 보입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댁내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샬롬
2025-12-15 23:18:19 | 김지훈
이태곤 형제님, 김경주 자매님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주일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려서 너무 보기 좋습니다. 바른 진리의 말씀 찾아 오신 두 분과 은규, 하규, 루하, 루디아 모두에게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2025-12-15 23:17:13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