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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받으시는 어머니께도 지켜보는 가족들에게도 힘겨운 시간이겠네요. 위해서 기도할께요자매님 힘내세요 주께 소망을 둔 모든 자들아 크게 용기를 내라. 그 분께서 너희 마음을 강하게 하시리로다 시31:24
2012-03-05 22:04:38 | 윤영원
자매님! 정말 마음이 어려우시겠습니다 우리를 만드신 주님께서 모든 구조를 아시오니 은혜를 베푸셔서 도와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시119:50 - 나의 고난 중에 이것이 내 위로가 되었사오니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나이다. 시118:8~9 - 주를 신뢰함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나으며 주를 신뢰함이 통치자들을 신뢰함 보다 낫도다
2012-03-05 22:01:04 | 석혜숙
자매님! 주님안에서 힘내세요. 모든 형편과 사정을 아시는 주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 하여 주시리라 믿고 기도 드립니다 시94:19 내 속에 생각들이 많을 때에 주의 위로들이 내 혼을 기쁘게 하나이다
2012-03-05 21:42:41 | 석혜숙
신실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형편에서 기쁨과 감사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2012-03-05 21:33:18 | 석혜숙
자매모임에서 인사드리고 글로 인사드립니다 킹제임스 성경으로 복음을 위해 일본에서 열심을 내시는 자매님! 힘내셔요. 일본의 여러 상황들이 어려움으로 다가오지만 하나님만이 아시는 이 일들을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의 손을 내밀어 주시라는 기도 밖에 그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자매님과 같은 간절한 맘으로 함께합니다.
2012-03-05 19:24:35 | 박진
일본의 어려운 소식을 자매님을 통해 알게되는군요. 우리 민족에겐 애써 무관심하고픈 일본일 수 있지만 자매님의 마음을 엿보게 되니 부끄러운 생각이 드네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2012-03-05 19:04:17 | 김상희
자매님^^ 어려우시리라고는 생각하고 있지만 듣고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모두 얼마나 힘드실까.. 연약한 지체들을 통해 주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심으로 역사하시고 영광받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2-03-05 18:30:00 | 김상희
오 {주}여, 내가 연약하오니 내게 긍휼을 베푸소서! 오 {주}여, 나의 뼈들이 괴로워하오니 나를 고치소서! 나의 혼도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내 육체와 내 마음이 쇠약하오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힘이시요, 영원토록 내 몫이니이다. 힘내세요! 이수영 자매님과 민혜영 자매님의 어머니, 그리고 고통받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2-03-05 18:18:44 | 윤범용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베리칩 등 많은 이야기들을 주섬주섬 주어 들어 지식은 많았으나 정리가 안 되었었는데 오늘 모두 머리 속에서 정리가 되었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저희들이 알고 깨어 있어야 하는 점들을 2부에서 다시금 알려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모두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악이 하는 일을 정확하게 분별하도록 말입니다.
2012-03-05 18:15:50 | 박진
사랑교회에는 숨은 재능을 가지신 분들이 참으로 많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건전한 생각과 건전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빚어지리라 봅니다. 큰돌도 필요하지만 작은 돌도 너무 필요합니다. 작은 돌이 큰 돌들을 받쳐줄 때 더 견고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큰 돌과 작은 돌들이 예수님안에서 필요한 대로 잘 다듬어져서 건축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잘 지어져 갔으면 합니다. 저는 접착제가 되어서 잘 붙여 놓도록 하겠습니다. 형제님은 예리하면서도 자상하고 참 부지런 하십니다.^^ 귀감이 됩니다.
2012-03-05 15:47:50 | 조양교
어제 피곤하셨을텐데 다시 좋은 글을 올려주셨네요.. 이글을 읽으며 공동체인 우리교회안에 정말 목회자못지 않게 아니 어쩜 목회자 이상으로 수고하고 애쓰는 성도들이 있어 교회는 어렵지 않게 유유히 흘러가고 있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조직과 의무감과 책임으로 강권하지 않고도 요즘은 이모저모로 드러나지 않는 봉사하는 분들이 있네요.. 사랑침례교회안으로 모인 성도들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더해져야 하는지 아시는 하나님께서 놀랍게 채워주심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에베소서 2:20~22.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으뜸 모퉁잇돌이 되시나니 그분 안에서 모든 건물이 꼭 맞게 함께 뼈대를 이루어 주 안에서 한 거룩한 전으로 자라가고 그분 안에서 너희도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거처로 함께 세워져 있느니라.)
2012-03-05 15:29:25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