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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곳에서 하늘공주들이 편안하게 쉬었다 오셨네요. 추석 후유로 허리가 너무 아파 남편이 병원에 혼자 갔다오고 계속 누워지내면서 '지금 자매님들 출발했겠구나' '올 나잇으로 교제의 꽃을 피우겠지?' 누워있으니 생각이 문경으로 날아갔지요. 다음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참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오셨네요. 교회가 화기애애로 한결 따뜻해 질 듯-
2012-10-05 04:48:40 | 이수영
우리는 초가을 속의  문경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차 3대로 출발해서 문경 생달리에 다다를때쯤 울타리없는 과수원의 사과를 그냥 지나칠수 없어 이렇게 모습을 담았습니다.       누가 사과인지 참. ^^   사과 같은 내얼굴~ 이쁘기도 하지요~♪     우린 절대.... 서리, 안했습니다.ㅎㅎ     군불을 지피며 쥔장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아직 저녁때가 아니므로 간단한 것으로 요기를 했습니다.       이곳은 오미자 밭입니다.     포도가 아닙니다.ㅎㅎ     빨간 사과 못지않게 오미자빛이 참 곱네요.      오미자밭에서 오미자를 따온것이 아니고 그 아래 수북히 있는 민들레를 채취해왔습니다.     식욕이 당기지 않을수가 없지요. 뜯어온 민들레 잎사귀와 각종 절임음식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젓가락이 분주히 움직여지는....^^     마치 집에서 불이 나는듯 하네요.ㅋㅋ     군불 지펴지는 이곳에 고구마도 모락모락~       아랫묵에 둘러 앉은 소녀들은 밤새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지난밤 여파(?)로 해가 중천일때 조용히~ 일어나 산책을 다함께 했습니다.     밝은 햇살에 두분 참 멋있네요.^^     숲속길 따라 아직 이슬이 채 마르지 않은 이길을 이렇게 자매님들과 함께 걷는다는것이 참 꿈만 같습니다.       산속 이곳에 이렇게 폭포가 있을 줄이야.      버섯을 따고     이슬이 마르지 않아 얼음사탕이 된 민들레 홀씨를 보고     꽃도 보고        돌아오는 길 오미자밭에 들렀지요.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산책을 마쳤습니다.       김혜경자매님의 들국화는 이렇게 럭셔리 데코가 되네요.       산책 후의 늦은 아침식사는 그야말로 꿀맛이었습니다.^^     침례탕 배경으로 쓰면 좋을것 같은ㅎㅎ. 이곳은 황토방 아래있는 계곡입니다.             지난밤 음식을 너무 잘 먹어서  통통 퉁퉁~ ㅎㅎ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떠날때는 3대의 차가 각자 떠났건만 상의하지 않아도 같은곳에서 몇번을 또 만나게 됩니다.   우리가 머물렀던 그곳을 병풍삼았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지나가고 우린 또 이렇게 ^^     능금아래 소녀들~ 길가의 꽃들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정말 예쁜꽃 ^^     15명의 소녀들(자꾸 듣기 거북하실까요??ㅎㅎ)은 이렇게 주님 주신 복을 누리며 교제 잘 하고 왔답니다.  
2012-10-05 00:48:20 | 관리자
추석이었던 주일, 오곡백과 대신 이종희 자매님께서 대접 해 주신 오색찬란한 이쁜 송편으로  첫사진을 띄웁니다. 이자매님, 정말 잘 먹었습니다.^^     예찬이와  장균형제의 연주로 주님께 드렸습니다.     백 육십 분 정도의 성도들이 함께 했습니다.     역시 명절은 한복입는 기분과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움인것 같습니다. 김정호 형제님의 아버님과 어머님께서 특별히 함께 해 주셨네요.     박상완 형제님댁도 오붓이~ ^^     오늘 대가족이 함께 하셨지요. 참 보기 좋습니다. 이렇게 주일예배를 함께하는 기념으로 *^^*     오늘 주방일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이제 10월에 뵙게되겠군요. 명절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2-09-30 19:07:09 | 관리자
다른때보다 풍족한 금요모임이었습니다. 사무엘기하 4~6장까지 함께 읽고 교제 나누었습니다.       명절 분위기 물씬~ 모두 한지붕아래 가족같은 분위기 입니다. ^^       성경을 함께 오랜시간 읽고 나누는 시간은 금요모임 뿐이지요. 매주 금요일 8시에 11층에서 좋은 시간을 갖습니다.     명절 잘보내시고 하룻밤만 지나면 주일아침 우린 함께 할수 있지요. 내일 뵙겠습니다.
2012-09-29 21:17:23 | 관리자
보고 또 보고 자꾸보게 되네요^^ 이 아기들이 좀 있으면 뽈뽈 기어다니고, 아장아장 걸어다니고, 재잘재잘, 쫑알쫑알 떠들어대면서 11층,12층을 누비며 다닐 날이 눈에 선하게 들어옵니다^^ 교회가 꽉~차는 느낌이겠지요? 너무 좋습니다
2012-09-26 23:27:26 | 이주옥
A, B를 어떻게 나눌까 고심이 되었는데 인원 배분이 알아서 잘 되었습니다. 인원을 조절할 필요도 없었고 저희 그룹의 경우 늦게까지 아주 진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참석지 못한 사람들이 있어 아쉽네요,
2012-09-26 13:32:48 | 조양교
그룹별로 모여 서로의 성함과 얼굴을 익히는 좋은 시간이었지요. 다음번엔 새로운 얼굴들이 또 더해 지겠지요? 주일에 만나면 분위기가 더 따스할 것 같아요. 아쉽게도 바쁜일로 참여치 못하신 성도들도 다음번엔 꼭 참여해서 주님안의 다양한 은혜를 나누는 기쁜 시간들을 통해 긴밀한 교제가 피어나길 기대합니다.
2012-09-25 09:23:01 | 이수영
지난 주일 오후에는 연령별로 나누어 교제를 했습니다. 3,40대 A그룹 모습입니다.        3,40대 B그룹 모습입니다.       5,60대 A 그룹 모습입니다.     5,60대 B그룹 모습입니다.     3,40대 A그룹 모습입니다.     유년부 교실에서는 선생님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소예배실에서는 주일학교, 중고등부 아이들이 영화관람을 했습니다.     3,40대 B그룹 모습입니다.   5,6,70대 A그룹 모습입니다.   5,6,7,80대 B그룹 모습입니다.     청년부는 카페에 이렇게 모였습니다.   유아실 3,40대 그룹에서는 무슨일이?? 예배당으로 진출(?)하지 못하는 아기엄마들과 자매님들의 진하고 여운이 남는 포옹으로 이시간을 맞쳤습니다.   각 그룹별로 많은 교제 나누셨는지요? 이 시간 보이지않는곳에서 수고해주신 손길께 감사드리고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2012-09-25 00:15:22 | 관리자
이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니 가슴벅찬 행복이 마구 밀려오네요. 너무 예쁜 복덩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할께요. 이 아이들이 주욱 친구로 이어지면 얼마나 보기가 좋을까요? 다섯쌍둥이 처럼 누구하나.처지지 않고 함께 교회의 일꾼이 되기를 그려봅니다. 아.....그때 쯤이면 난 이 세상에 있을까?.... 갑자기 이 아이들을 보니 할머니가 된 느낌이네요.ㅠㅠ
2012-09-24 22:12:33 | 오혜미
후후-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사진 찍을 때 보채지 않는 센스도 타고 났나봐요. 앉지도 못하는 아가들이 앉은 듯 누운듯 - 사진 찍히느라 아가들이 수고 많았네요. 윤찬이와 윤지는 그래도 앉은 모습인데 세 아가씨들 다음 장면은 쓰러짐?
2012-09-24 17:27:19 | 이수영
교회내 여러곳에서 연령별 모임을 가졌었지요. 우리 이쁜이들도 이불자리에서 소모임(?)을 가졌답니다.     연령별 불문 모두 같은해 태어난 이쁜이들 중 가장 고령자(?). 윤찬이와 윤지 입니다.     그다음이 진리지요.     그 다음이 이레,  주하 입니다.         진리: 나 좀 일으켜조요~ 끙. 이레: 얘들 왜 이래! 밀지마! 주하: 나만 찍어조요~   우리 이쁜이들 너무 귀엽네요.        안간힘을 쓰며 이제 뒤집기도 곧잘 하고요.     세 아가씨들 참......^^     다섯명의 유아 동창회, 잘 마쳤습니다!!  
2012-09-24 17:18:26 | 관리자
정말 좋은 교제의 시간이였겠네요. 부럽습니다. 저희 30대들도 하루를 잡아볼까요??? ^^ 아이들을 남편 형제님들께서 하루만 봐주신다면 저희도 할수 있을텐데...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우리 자매님들 참 아름다워요~*
2012-09-24 14:03:44 | 주경선
자매님들이 파자마 데이를 하던 날, 예찬이와 예성이는 저와 함께 있으면서 을 한 편 듣고, 어떤 배우자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남자들만의 캠프를 했으니 부담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2012-09-24 00:13:36 | 김문수
밤을 지새우자고 약속한 것도 아니었는데 어려움가운데 주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들을 나누다 보니 어느덧 해가 떠오르더군요 내가 겪은 일들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힘이 되기도 하지요 이런 교제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됐으면 좋겠어요 자매님들의 교제를 위해 외박(?)을 하셔야 했던 목사님과 예성이, 예찬이 감사해요 장소를 제공해 주시고 기꺼이 긴 밤을 함께 지새워주셨던 이주옥 사모님께도 감사드려요
2012-09-23 23:40:40 | 김애자
40대도 두 부류라죠? 밤새고 얘기한 쪽이 있나하면 밤 못새고 자버린 쪽이 있다고 ㅎ ㅎ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지요. 휴양회에서 주님께서 각자를 이끄신 역사를 듣다보면 홀-딱 새우게 되던데^^
2012-09-23 23:11:48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