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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하나님]이여,   주께서 하늘들 위로 높여지시며   주의 영광이 온 땅 위로 높여지기 원하나이다.   "아멘"     - 아름다운 은하수 동영상입니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전체화면으로 감상하시면 더욱 아름답습니다.  ^ ^
2012-02-09 12:42:22 | 윤범용
앞에 써 놓은 저의 댓글에 대하여 조금 더 부연 설명을 하는 것이 좋을 듯 싶군요. 물론 앞으로도 필요하다면 저의 다른 생각을 피력할 수 있겠지만, 이런 일은 가능하면 자주 없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조양교 형제님이 견실한 믿음과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고 계신 분임을 알기 때문에 굳이 제가 어떤 부분에 대하여 시비(?)를 걸 일이 별로 생기지 않게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이번 일로 분명히 조형제님의 글은 더욱 단단해 질 것을 믿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부족한 지적의 글이 나름대로 역할을 할 수 있었으리라는 뜻이고 그걸로 저는 제가 올린 글의 서두에서 말한 "나누는 것이 궁극적으로 유익하지 않나"하는 말의 의미를 달성한 셈이 되니까요..아무튼 제가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것 같아 공연히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조양교 형제님, 오혜미 사모님, 그리고 이 글에 귀한 댓글을 올려 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2012-02-08 20:39:02 | 김정훈
맞아요. 형제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해요. 조형제님의 의견도 형제님의 의견도 둘다 취해야 한다는 이야기에요. 모든 성도들이 서로 주님을 섬기듯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면 절로 사랑의 향기가 넘쳐날거에요.^^ 두 형제님께서 우리 홈피에 생기를 더해 주시니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2-02-08 16:16:09 | 이수영
자기 얼굴에 뭍은 얼룩은 거울에 비춰보기전에는 알지 못하죠^^ 처음에 하나님앞에 나갈때는 다듬어지지 않은 돌로 나아가지만 하나님을 만난 후에는 다듬어진 돌로 드려져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쇠가 쇠를 예리하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자기 친구의 얼굴을 예리하게 하느니라." (잠27:17절) 사랑교회안에서 더욱 다듬어지는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갑자기 제가 논란의 중심에 서서 당황스러웠지만 저로인애 유익함이 더해졌다면 다행스런 일입니다. 앞으로 거친부분이 나타날텐데 계속 지적 부탁드립니다.^^ 틀린 것은 분명히 배격해야 겠지만 다른 부분은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2012-02-08 13:19:46 | 조양교
다른 사람의 의견과 일치 하지 않는 자기의 생각을 용기있게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은 그에 수반된 여러가지면에서의 편치 않는 판단을 감수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감안할 때 김정훈 형제님의 예리한 지적은 우리도 단련받아야 할 덕목입니다. 두 분의 덧글로 인해 다소 긴장된 분위기가 한층 편안해지고 한뼘 더 성장한 느낌이 듭니다.칼로 찌르는 듯이 말하는 어느 단체와 달리 부드러운 대답으로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었던 훌륭한 예라고 생각이 드네요. 형제님의 등장으로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됩니다 ㅋㅋ ..
2012-02-08 12:59:16 | 오혜미
와~~ 탁구는 만인이 좋아하는 운동이던데... 저는 공이 너무 작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ㅋㅋㅋ 많은 분들이 탁구 교제로 서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네요.. 누가 젤~ 잘하시려나?? 기대됩니당~
2012-02-08 12:11:16 | 정승은
무엇을 위한 비판인가, 상대방이 견해가 다를 수 있음에 대한 이해와 존경이 배여 있는가, 예의와 에티켓이 지켜지고 있는가..에 따라 충분히 발전의 밑거름으로 사용되어 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만일 그런 일이 조금이라도 지켜지지 않는 조짐이 보인다면 저는 그 어떤 명분을 뒤로하고 바로 스톱하겠습니다!
2012-02-08 12:07:57 | 김정훈
저는 요즘 찬양에 대한 글을 읽으며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모든 지혜로 풍부히 거하게 하여 시와 찬송가와 영적 노래로 서로 가르치고 훈계하며 너희 마음속에서 은혜로 주께 노래하고"(골로새서 3장 16절 말씀) 제가 왜 찬양을 해야 하고, 무엇을 찬양해야 하며, 어떻게 찬양을 해야 하는 지에 대한 해답이 명백한 말씀으로 저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저를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2012-02-08 12:07:33 | 정승은
형제님께서 저의 글을 읽으시고 당황스럽거나 불편하실 수도 있었을텐데, 고민 끝에 올린 저의 글을 너그럽게 받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교회에서 알게 된지 아직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묵직한 미소가 늘 호감이 가는 형제님의 솔직담백한 에세이 성격의 신앙글들을 보면서 참 남다른 면이 있으신 분이구나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평소에 형제님의 글을 대하면서 느낀 점은, 읽으면서 짐작되는 글쓴이의 '의도'와 달리 뭐랄까.. 표현의 차이에서 오는.. 그래서 실제로는 '전달'이 다르게 될 수 있는 면과, 어느 한 면이 강조되면서 다른 측면이 필요 이상으로 죽게되는 경우를 가끔 접하게 되어 아쉬움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이슈가 된 글의 경우도 그런 면이 좀 강했다고 느껴져서 제가 좀 본의아니게 결례를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형제님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써주실 거지요? 제가 필요하면 계속 토를 달며 이렇게 시비를 걸어도 받을 만한 말일 때는 받아 주실거구요?^^ 건전하고 애정과 존경이 담긴 비판은 서로를 돌아 보아 부족한 것을 채워 우리를 성숙하게 할 것을 믿습니다. 형제님은 능히 그리 하실 만한 분이라고 믿습니다. 부족한 저의 지적을 너그러이 수용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2012-02-08 12:03:21 | 김정훈
하나님께서 개인을 다루실 때 획일화 하지 않으시고, 인격대 인격으로 다루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개인을 다루실 때 삶의 시간에 맞게 딱 맞는 방법으로 다루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두 분을 저희 교회에 보내주시고, 서로 간에 신뢰와 사랑안에서 묵상과 마음의 생각들을 나누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 은혜와 진리안에서 풍성한 교회가 되기를 정말 많이 원합니다.
2012-02-08 11:57:05 | 정승은
적절하신 말씀에 감사 드립니다. 정말 "세상의 최전선"에서 싸워 보면 무엇이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인지 어느 부분에 우리가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지 뼈저리게 실감이 납니다. 우리끼리는 서로 잘 아니까 좋은게 좋은거다고 뭐든지 아멘이 될 수는 없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특히 사랑침례교회가 갖고 있는 '특수성'을 고려해 볼 때 어느 부분에서 좀 더 철처해 질 수 밖에 없는 요소가 있고요.. 아무튼 앞으로 사랑침례교회에서 신앙의 뿌리가 내려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부족한 면을 잘 보듬어 주시기 바랍니다.
2012-02-08 11:30:03 |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