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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가 매주 함께 수고해주어 우리 성도들이 즐겁게 찬양할 수 있지요. 주님이 모든 수고를 기억하실 거에요. 주일학교가 유년부와 초등부로 나뉘어 진행하니 훨씬 좋아보여요. 곳곳에서 자원하여 수고하는 선생님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바른 믿음안에서 자랄수 있겠지요. 이사가는 곳은 공간이 충분하니 학생부가 한결 편해지겠네요. 현재는 머리속에 그림이 안그려지지만 주방 시설은 그대로 인수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맘에 들던걸요. 전문가의 의견도 참고해서 멋진 공간들이 나오길 기도합니다. 곳곳의 현황을 사진으로 볼 수 있게 해 준 청보석의 빛이 반짝 - 반짝 -
2012-02-06 23:16:02 | 이수영
오늘은 사랑교회 오케스트라 모습으로 문을 엽니다.^^ 아래 왼쪽부터 클라리넷을 맡고있는 염태경, 바이올린에 박영선, 김준영, 위쪽 왼쪽에 바이올린의 김태민, 김현수, 플룻에 정아현자매, 박혜리자매님, 그리고 피아노에 황주영 자매입니다. 피아노에 하은경 자매님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며 수고하는 모습에 언제나 감동입니다.  서로 다른음색이 이렇게 잘 어울릴수 있는 것인지 .... 주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광주에서 올라오셔서  이렇게 우리에게 귀한 말씀으로 섬겨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한재석 형제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오후예배때 주일학교 유년부의 모습입니다. 오늘 이 친구들이 결석생?? ^^   우리 미래의 조그만 성도님들의 경건한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주일학교 초등부 모습입니다. 중고등부는 이곳에서 창세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결같이 섬겨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아이들 모습에서 우리미래의 희망을 봅니다.^^ 이시각 예배당에서는 홍승대형제께서 좋은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예배를 모두 마친뒤 찬양연습중인 모습입니다. 4층에선 이러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 외에 다른성도님들은 이사갈 건물을 다함께 보고 왔습니다. 송내역에서 500m정도 떨어져 있으며 교회에서 인천대공원쪽으로 향하는 길목에 있습니다. 영상중 주유소옆 하늘색 건물이 보보골프장모습입니다. 골프장의 모습을 하고있어 구조가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지만 우선 이사할 곳 지정에 있어 합격점을 받았답니다. 칼국수 속으로 쏘옥~ 빠져 아주 맛있게 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졸업, 입학 시즌입니다. 가까이 있는 성도들께 관심 가져주시고 졸업, 입학생들이 있으면 각 집사님들께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선물이 준비되있다는 귀띔이. ^^ 평안한 한주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2-02-06 20:31:45 | 관리자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활발한 교회가 될 것 같아요.. 탁구를 못쳐도 보는 재미도 있어요.. 어떻게 이런 일을 생각해 내었는지... 청년부가 장하네요... 우리교회도 어는 교회못지 않게 활발한 청년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2-02-06 12:45:13 | 오혜미
두 분의 마음이 담긴 찬양에 마음이 뭉클하면서 나의 고백처럼 느껴져 감동이 되었어요. 유니스도 자주 등장해주면 좋겠네요. 젊은 사람들이 반주도 해주고 찬양에도 참여해 주니 너무 너무 좋아요^^
2012-02-06 08:53:45 | 이수영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청년 신은충 입니다.   다들 평안히 잘 지내시죠? ㅎㅎ   요즘 날씨가 상당히 추워져 따뜻한 온돌방에 앉아   쉬는 시간이 부쩍 늘어 성도 간에 교제를 소홀하지 않으신지요?   추위 때문에 저희 청년들도 가끔 교제보다 따뜻한 전기장판을 더 그리워할 때가 있답니다.   하지만 추위 때문에 무너질 청년들이 아니겠죠!   저희 청년들이 '사랑침례교회 청년부배 동계 탁구 복식대회'를 준비하였습니다!   2012년 2월 19일 주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층 식당에서   총 16개 팀의 화려한 탁구 경기를 가지려고 합니다.   (지원팀이 많으면 선착순으로 예선 경기 진행 예정)   1등부터 3등까지 다양하고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또한, 100여 석의 푹신한 관중석도 준비되어 있고요.   해설자의 재미난 중계경기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물론 저녁 식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ㅎㅎ   이번 저희 청년부가 개최하는 탁구 복식대회에 전 성도님들이 함께 하여 활기찬 교제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희 교회의 숨은 탁구의 달인이 누구일지 모두 궁금하시죠?   2012년 2월 19일 탁구의 달인이 밝혀집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ㅎㅎ   ----------------------------------------------------------------------------------------------------------   - 일시 - 날짜: 2012년 2월 19일 주일 시간: 오후 3시 30분 장소: 교회 4층 식당   - 게임 형식 - 1. 총 16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합니다.(참가팀이 많을시 선착순으로 예선경기 진행) 2. 대전 상대는 추첨을 통해 정합니다. 3. 한 경기당 '서브게임 및 21점 3세트'로 3판 2선 승제입니다. 4. 남성팀, 남녀팀, 여성팀 혼합 대전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5. 16강전, 8강전까지는 두 개의 경기장에서 진행합니다.   4강전, 34위전, 결승전은 한 경기장에서 해설자 중계 경기로 진행합니다.   - 규칙 - 1. 심판의 판정에 순종합니다. 2. 각각 서브는 5회입니다. 3. 상대방을 도발하는 행위는 금지합니다. 4. 해설자의 편파 중계는 무시하도록 합니다.   - 참가 방법 - 남성팀, 여성팀, 남녀팀, 부부팀 모두 지원 가능합니다. 지원할 팀은 한 팀당 참가비 5,000원과 함께 2월 12일 주일에 나누어 드리는 참가 등록 양식을 작성하여   '신은충 청년' 또는 '곽성동 청년'에게 제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총 8개의 탁구채가 준비되어 있지만 참가하시는 분들의 개인 탁구채 준비를 권장합니다.   - 상품 -   1등 3만 원가량의 상품 2등 2만 원가량의 상품 3등 1만 원가량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2-02-06 01:34:06 | 신은충
   -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 크신 사랑 나의 마음속에 언제나 슬픈 눈물을 지을때 나의 힘이 되시는 나의 영원하신 하나님 나의 구원 반석 나의 생명의 주인 나의 사랑의 노래 실패하여 지칠때 나의 위로 되시는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으리 내가 주를 사랑하는 마음   즐거운 날이나 때론 슬픈 날이나 모두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세월이 지나도 비바람 불어도 모두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나의 구원의 반석 나의 생명의 주인 나의 사랑의 노래 실패하여 지칠때 나의 위로 되시는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으리 내가 주를 사랑하는 마음   외로운 밤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나의 하나님은 동행하시니내 영혼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며 세상 끝날까지 사랑하리라  내 영혼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며 세상 끝날까지 사랑하리라세상 끝날까지 사랑하리라     
2012-02-06 01:28:08 | 관리자
김병옥 어르신 두번째 수술은 언제 잡혀있나요? 의진인 수술하지 않게 되어 너무 다행이에요. 가족들의 구원의 문제는 우리 모두의 기도제목 입니다. 기도할 내용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신실하게 참여해 주시는 성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2012-02-04 08:37:37 | 이수영
오늘 금요모임에는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 했습니다.     '유다서'를 읽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장해리 자매님의 부모님이 하나님을 알수 있도록 기도 요청이 있었고 이상현 어르신의 부인 되시는 김병옥 어르신의 두번째 수술이 잘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종철,장영희 자매님의 아드님 의진이가 다행히도 다리에 관한 수술은 하지않아도 되며 발 부분의 골절이 있었다는군요. 잘 회복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내일은 목사님 내외분이 오시는 날입니다. 모쪼록 집에 무사히 잘 도착하시고 주일에 피곤치 않고 우리와 함께 하실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다소 단출한(?) 사진으로 인해 어느자매님께서 보내주신 자료로 오랜만에 농을 하려합니다.   잠깐 웃어 보세요. [경상도 할매 셋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 할매가] "어이! 예수가 죽었단다." [그러자 다른 할매가] "와 죽었다카드노??" "못에 찔려 죽었다안카나." "에구. 머리 풀어 헤치고 다닐 때 알아봤다." [이때 암말 않던 다른 할매가] "어이! 예수가 누고?" "몰라! 우리 며늘아가 아부지 아부지 캐쌌는거 보이 사돈어른인 갑제." "그래 문상은 갔드나?" "아니 안갔다." "왜 안갔노?" "갈라 캤더니 사흘만에 살아나따카드라." " ----------------------------------- 죄송합니다, 관리자는 이만 퇴장하겠습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후다다닥=3=3=3=3  
2012-02-04 00:09:53 | 관리자
정말 엄청 추운 날씨에도 말씀과 교제를 사모해서 많은 자매님들이 모이니 너무 고맙고 부럽네요. 서로 말씀 중심의 교제와 솔직한 나눔의 시간들과 한 솥밥을 먹는 즐거움이 자매들간의 정이 나날이 두터워지겠죠? 교제 중에 깨닫게 된 것이나 좋은 간증들은 쬐금만 나눠주면 좋겠어요^^ 사진을통해서 상상만 하게 되니.. 이렇게 때아닌 추운 날씨는 지구 온난화 때문에 일어난 빙하의 유실로 북극의 추운 대기가 아래로 내려온 현상으로 엘리뇨 나니뇨와 더불어 환경파괴의 문제에서 기인 한다네요... 정말 마지막을 향해 치닫는 듯한..ㅠ ㅠ 이번 주일에는 목사님 부부를 뵐 수 있겠네요. 조금 더 건강이 나아졌기를 기도하고 있고 주님이 새 힘을 주셨기를 기대하고 있네요.
2012-02-03 16:25:04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