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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범용 형제님! 힘내세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우리의 모든 사정을 다 아시니 함부로 판단하지도 말고 힘들겠지만 인내하면서 내려놓는다는 것의 범위가 조금 혼란스럽겠지만 겸허이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주께서 내게 어떤 은혜를 베풀어 주실가 고대하면서 나아가시면 좋겠습니다. 혹 내가 순간순간, 혹은 뒤돌아보면 짧은 시간에 일들이 경우에 따라선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이럴순 없어! 라고 오판하는 일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결코 제가 지금까지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은 지치고 상처로 얼룩진 연약한자들의 기도를 외면하시거나 모른척하시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형제님이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되어 아버지께 간구하였으니 아버지께서 들으시고 형제의 필요를 때에 맞게 은혜로 베풀어주실 것을 저는 확신합니다. 겪고 있는 일들이 잘 해결되어지길 저도 소망합니다.
2011-08-11 22:26:22 | 노영기
결과가 정상으로 나왔다니 잘 되었습니다. 육신의 연약함으로 병은 우리에게 늘 가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틈나는데로 우리의 힘이 되시는 주님께 아뢰고 함께 고통분담에 동참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선한 길로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들을 인도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설령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변함없이 주님을 신뢰합니다. 육신의 연약함을 넘어 하나님의 자녀의 믿음으로 은혜안에 있음을 바라봅니다. 인혜야! 건강하려무나!!!!!
2011-08-11 22:13:43 | 노영기
김영익 형제님    임정숙 자매님    박종석 형제님    오라미 자매님    고경란 자매님    이한화 자매님    이근제 어르신    이진호 형제님    염태호    김태민    홍동화    고희경    허예은    김태현 최연소 침례받은 친구네요.^^    오라미, 박종석 형제님 부부    임정숙, 김영익 형제님 부부     모두 열네분이 흐르는 가평 강물에서 침례받으셨습니다.   성도님 모두 축하합니다.
2011-08-11 09:30:17 | 관리자
박진자매입니다. 휴식가운데 있을 때에도 병상의 모든 분들을 위한 기도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사님,사모님,이수영자매님,그 이외의 간병하시는 모든 분들 위해서도 기도가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저희가 함께 하겠습니다.
2011-08-10 21:10:27 | 박진석
저희 어머니에 대한 기도 부탁이 전에도 올라 왔으니 답글은 안하셔도 됩니다. 모든 성도들이 저희 어머니 뿐만 아니라 병상에 계신 다른 분들을 위해 기도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08-10 18:57:08 | 정혜미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 조현숙어르신의 쾌유를 기도드립니다. 의로운신 우리 형제,자매님들 기도해요.
2011-08-10 17:44:34 | 윤범용
곳곳에 성도님들도 기도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의 상황에서 상심이 크시겠지만 앞으로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서도 목사님 사모님 모두 기운 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늘 기도할게요.
2011-08-10 17:15:51 | 이청원
노형기 형제님의 신실한 답변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구약시대 마지막 예수님의 사역을 통하여 신약의 모든시대를 성령께서 이루시고 진리대로 만민과 창조물들을 구속하여 온전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게 될 것을 눈으로 그려봅니다. 참으로 진리 안에서 자유함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많이 깨닫고 배우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08-10 14:17:19 | 오창민
안녕하세요?   제 어머니(조현숙, 1936년생)께서 다발성 골수종이라는 병을 얻어 3주째 치료받고 있습니다. 신장이 좋지 않아 만성 신부전 증세를 보이고 있어서 계속 약물 치료를 해야 합니다.   누구나 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을 날이 있습니다. 제 어머니도 그날까지 평안히 사시면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기 원합니다.   신장 문제가 완화되고 약물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1-08-10 12:37:08 | 관리자
안녕하세요?   8월 7일부터 2박 3일의 여정으로 가평에서 수양회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날씨가 예상 외로 좋아서 모두 즐겁게 마치고 왔습니다.   130여 명이 같이 갔고 끝나는 날까지 85명이 함께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에 이 모든 일을 계획하고 준비해 주신 김성조 형제님에게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의 글에 있듯이 여러 성도님들이 자발적으로 도와주셔서 이번 여름 캠프가 잘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매해 버스를 대절해 주시는 김준회 형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재정 지원을 해 주신 재정부 형제님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340   이번에 12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좋은 추억이 되기를 원합니다.     끝으로 끝까지 남아서 아이들 봐 주시고 교회의 모든 물건을 정리해 놓고 가신 형제/자매님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공동체가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제 2011년 여름은 마시안 해변 놀이를 끝으로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역시 김성조 형제님께서 마시안 해변 방문에 대해 준비를 한 뒤 공지하겠습니다. 현재는 8월 21일이나 9월 4일을 고려하고 있습니다(주일 오후).   다음 주에 모두 건강한 얼굴로 뵙기를 원합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1-08-10 12:29:05 | 관리자
저는 교회를 수십년 동안 다녔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휴양회를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도 뜻 깊은 것은 79년도에 세례를 받고 난 뒤, 그후에 침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지만 성경적인 지역교회에 나갈 때까지 미뤄 왔었습니다. 이번 휴양   회 때 침례를 받음으로 주님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여러 성도님들의 간증도 감명깊게 잘 들었습니다.   교회 출석한 지 2주 밖에 안 되었는데 여러 성도님들과 교제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선택 세마나에서는 '성경과 믿음' 시간을 통해 성경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성경적인 신약교회의 일원이 된 것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1-08-09 13:38:48 | 이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