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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이 없으셨을텐데 어머님의 모든 상황들을 자세히 알려주시니 그때마다 필요한 기도를 모든 지체들이 함께할수 있어서 참 감사하내요. 저또한 부모님이 계시니 이런일이 남의일이 아니지요. 자매님 힘 내시고요. 주님이 주시는 힘의 공급으로 잘 ~ 감당하시길 기도할께요.
2011-07-26 19:51:40 | 김인숙
젊음! 그 자체만으로 아름답지요. 그리스도 청년이라 더욱 아름답고요. 사랑침례교회 청년이라 더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청년부가 주님의 뜻 가운데 활성화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청년부 화이팅!! 교회의 진솔한 모습과 소박한 이야기들을 담은 앨범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오래 간직될 우리교회의 역사죠. 그 아이디어가 너무 기발해요. 아무도 생각 못한것을.. 그 작업은 또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뒤에서 노심초사 교회를 걱정하며 수고하는 지체들의 힘으로 교회가 유지되며 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수고의 손길들 하나하나 주님께서 기억하실것입니다.
2011-07-26 17:56:22 | 김상희
청년들 찬양! 너무 아름다운 때, 주님께 드려지니 더 예쁘네요. 앞으로 종종 봤으면 좋겠어요^^ 앨범 만드느라 수고 많았지요? 앞으로도 쭈-욱 해야할 임무가 있고- 주일학교에 부모님들의 호응도가 높아 흐믓합니다.
2011-07-26 16:39:24 | 이수영
사랑침례교회 오늘은 청년부 찬양으로 문을 엽니다.   무릎 굽혀 경배하라..... 아멘.   처음이지요, 청년부 이렇게 함께 찬양드리는 것이.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교회 명부가 완성되어 3층 예배당 뒷편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오셔서 관람(?) 하시면 됩니다.     큰 앨범 2권은 우리교회의 역사를 담은 사진첩이고 민트색의 앨범은 현재 우리 교회에 다니고 계신 성도님들의 사진입니다. 명부 앨범 내에 본인 사진이 있는것을 원치 않으시면 저에게(이청원) 말씀해주시면 시정하겠습니다. 반대로 사진 찍기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주세요. 팡팡 찍겠습니다. 가족 단위로 사진과 이름만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름은 주소록이지만 신상 정보의 자세한 내용은 들어 있지 않으니 연락처나 그외 궁금하신 사항은 성도님들간의 좋은 교제를 통해 얻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에도 부모님들께서 챙겨 주신 우리 아이들 간식이 풍성하네요. 고맙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김정호형제님 부부께서 주일학교 아이들을 프로젝트와 함께 알차고 재밌게 돌봐주셨는데 아쉽게도 사진으로는 남기지 못했네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주일에는  유금희, 고경식 형제님 부부께서 주일학교 아이들을 돌봐주실 예정입니다. 우리 아이들 잘 부탁드립니다 ^^   어머님을 간호하고 계시는 이수영 자매님, 아버님을 간호하고 계시는 오혜미 사모님,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한 주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2011-07-26 13:02:40 | 관리자
너무도 많은 분들이 사랑의 마음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저 자신도 남편도 안정이 되었습니다. 잠재우는 약물의 효과에서 깨어나기는 시간이 걸린다고 해요. 오늘 아침에도 수면중이지만 여러 수치들이 좋은 상태에요. 성도들의 기도에 힘입어 속히 깨어나시고 병실로 옮길수 있게 되리라 믿습니다. 성도들이 자기일같이 기도해주시고 위로해 주시니 감사하고 지체의 사랑을 느낍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이모든 것이 하나님의 불쌍히 여겨주심인 것에 감사드리고요. 참 좋으신 아빠, 감사해요.
2011-07-25 16:59:40 | 이수영
자매님이 겪는 일이 바로 저도 겪을 일이라고 생각해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누구나 이런 때를 맞게 되나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손안에 있고 이럴때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 기도드릴 수 있는 지체들을 주심을 감사드리고 주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시리라 믿어요. 무엇보다 간병하는 가족들이 더욱 힘을 얻고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힘들 때일수록 주님만을 바라봅시다.
2011-07-25 14:51:25 | 남윤수
이 찬양이요... 저에게 이 찬양은 힘도 되고, 감사도 되고, 제 자신을 너무나 적나라하게 들여다 보는 계기를 주는 귀중한 찬양이에요.. 주님을 정말 가장 귀한 분으로 내가 이 세상 것 다 버리고 그 분을 따를 수 있는지.. 단지 내가 선교를 나간다거나, 내 재산을 버리는 그런 것이 아니라, 내 지금 이 순간 선택의 길에서 '나의 것', '나의 생각'을 버리고 그 분의 뜻을 따른 다는 것이 그 분의 사랑으로 되어짐에도 불구하고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매 순간 매 순간 주 예수님을 가장 귀한 분으로 여기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1-07-25 08:32:08 | 정승은
기적이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에게 평안과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위기의 상황에서도 우리에겐 소망 이 있고 주님의 약속이 있어서 감사드리지요 자매님의 온가족이 은혜의 하나님을 충분히 경험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기도할께요.. 자매님 건강도 지키세요...
2011-07-25 07:37:24 | 정혜미
언제부터인가 부모님의 얼굴을 뵈면 왠지 고개가 숙여지고 이제는 잘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읍니다. 부모님의 구원 과 건강문제가 걱정이 돼서죠. 부모님의 모습을 뵈면사람의 인생이 이런것이구나 나도 예외가 아니겠지라고 마음속으로 생각을 많이하게 됩니다. 나에게도 이런상황이 닥쳐 올 수도 있는데.. 떨리고 두려운 마음으로 자매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미리 생각해 보았읍니다. 하나님 앞에서 제 모습이 작아지는 모습이 떠올라. 눈망울이 맺혀지네요. 부모님을 공경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싹이 트고 있는걸까요. 자매님, 기운을 내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 외에는 할 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입니다. 참으로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자매님에게 말씀 과 기도와 사랑으로 위안을 주시고 좋은 소식으로 다시 뵙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샬롬!
2011-07-25 00:27:08 | 박영학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 함께 기도해주신 덕분에 오늘은 몇가지 긍정적인 결과가 있습니다. 혈소판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어 수혈을 멈추었고 눈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몸에 대한 반응이 있어서 잠 재우는 약물투여를 금지했어요. 혈압도 조금씩 내리고 있고 내일쯤은 마취에서 깨어나실까 기대하고 있어요. 깨어나시면 많은 통증을 느끼시겠지만요. 이런 결과 모두가 성도들 기도덕분입니다. 오늘은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지속적으로 기도해주세요.
2011-07-24 22:52:0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