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치매로 누워계신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입장이라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어머님과 온 가족 분들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2011-07-24 22:31:09 | 박종석
박진자매입니다.오늘에야 소식 접하면서 작년 9월 오빠 심장마비로 쓰러지던 날이 생각 나요.
그날 이후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기도 밖에 없다는 사실!!! 너무 잘~알지요.
지금 그때의 심정으로 기도에 동참합니다.오늘 목사님 말씀 가운데 6가지 열매중
기도의 열매♥♥♥ -다시한번 생각하며 저희 가족 모두 기도로 함께합니다.
2011-07-24 20:01:56 | 박진석
자매님 한지체된 저희가 같은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 맡기며 선한길로 인도되어지길 간구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11-07-24 19:53:31 | 주경선
얼마 전 저희 어머니도 갑상선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제가 4~5일을 밤샘 했지요!
가족이 아프면 가정이 힘들고 어수선하고 가족들이 느끼는 피로도도 큰것 같습니다.
일단 가족들이 충분한 휴식과 마음의 안정을 가질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고 침착해지는 것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시리라 봅니다.
어째든 자매님과 자매님 가정의 사정이 잘 호전되고 나아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머님의 경과는 어떻게 되어가는지 궁금하네요!
생각 날 때마다 중보기도하겠습니다.
2011-07-24 19:13:46 | 노영기
이춘옥 자매님 고마워요. 먼곳에서도 기도해 주시니
은혜로우신 주님께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간구 드릴뿐이에요.
2011-07-24 14:38:12 | 이수영
형제자매님들 감사합니다.
기도해주신 덕분에 제가 조금 안정을 찾았어요.
지금은 주님의 은혜만을 구하고 있습니다.
동생이 돌아올 때까지 더 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어요.
대전과 먼 곳에서도 기도해 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소식을 전하기 원합니다.
2011-07-24 14:36:29 | 이수영
긴급한 상황이군요, 저희들도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도우심이 있으시기를 원합니다. 힘내세요.
2011-07-24 09:17:15 | 김학준
수술이 끝났군요.
중환자실에 친인이 격리되어 있는 상황의 애절함과 속소무책,
시간만 기다린다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지 저도 겪어봐서 알지요.
주님의 긍휼과 자비를, 또한 기적을 빕니다.
2011-07-24 08:29:20 | 이춘옥
이수영자매님, 힘내세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6~7)
수술이 잘되기를 기도합니다. 빠른 회복이 일어나도록 주님께서 도우시기를 기도합니다.
경황스럽고 초조한 상황이지만 안정을 찾으시고 건강에도 신경쓰세요.
2011-07-24 08:13:10 | 이춘옥
자매님 멀리 대전에서도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11-07-24 07:51:20 | 김태수
형제님, 자매님, 기도해주셔서 감사해요.
생명이 주님께 있음을 알지만
한밤중에 수술하게 되니
온 식구가 마음 졸이고 머리속이 아무 생각이 없네요.
오직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계속 기도해 주세요.
2011-07-24 06:35:03 | 이수영
수술이 끝나고 중환자실에 들어가셨어요.혈소판 수치가 너무 낮아서 수술을 바로 할 수 없었는데상황이 위급해지니 수술한거라
수술하고 지혈이 안돼서 시간이 오래 걸린 것 같아요.의사가 장기전일수도 단기 일수도 있다고 하네요.이젠 정말 기도가 필요해요.장남인 남동생이 미국에서 28일 들어올텐데회복되어 얼굴을 볼 수 있도록 기도 요청합니다.
중환자실은 하루 2번 30분 밖에 면회가 안되어
집에 돌아왔습니다.
계속 기도로 기적을 일으켜 주세요.
2011-07-24 06:28:35 | 이수영
자매님 힘내시고요 저도 기도에 동참하겠습니다.
2011-07-24 00:48:58 | 곽성동
기도합니다. 자매님 힘내세요 ~
2011-07-24 00:16:45 | 송재근
수술이 잘 되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세상만사가 다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우리의 의지할 분은 오직 주 하나님 밖에 없음을 우리는 순간 순간 고백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주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수술이 잘 되어지길 기도할께요!
믿음안에서 힘네세요~
2011-07-23 23:54:32 | 노영기
기도합니다. 자매님도 힘내세요!
2011-07-23 23:37:41 | 이청원
너무 늦은시간이지만 긴급 도움 요청합니다.
엄마가 금요일 휠체어에서 앞으로 떨어져 분당 서울대 응급실에 들어갔고
CT를 3시간 간격으로 찍어서 머리 상태를 보면서
집중치료실에 있었어요.
눈이 퉁퉁 부어 있어서 눈이 떠지지도 않는 상태였어요.
의사가 보기에 상태가 급한지 이시간에 뇌수술 들어가네요.
수술이 정확히 되어 후유증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2011-07-23 23:16:45 | 이수영
찬양에 마음을 담아 올리는 자매님의 순수한 고백에
저의 마음에도 공명이 일어나네요.
참 저도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세상의 념려 근심이 사라지며 주님을 우러르게 되지요.
사랑의 주님을 바라볼때 찾아오는 마음의 기쁨과 평안,
이 세상이 줄수도 빼앗을 수도 없는 기쁨과 평안이지요.
"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으로 말미암아 계속해서 찬양의 희생을 하나님께 드리자.
그것은 곧 그분의 이름에 감사를 드리는 우리 입술의 열매니라."(히13:15)
힘들고 분망한 하루하루일것이 분명 느껴지는데
여러모로 보여지는 자매님과 남편분의 수고와 섬김이 참 아름다워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샬롬~
2011-07-23 21:25:09 | 이춘옥
예수님을 모든 것 위에 두기란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지요.
자매님의 아름다운 그 마음을 보시고 아버지께서 기뻐하시겠네요.
주자매님과 개인적인 교제는 못 나누었지만 항상 진솔함이 느껴져요.
두 아들이 캠프를 간 덕에 금요모임에서 만나게 되어 반가웠어요.
나의 구원과 예수님을 생각하며~ 매순간이 기적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2011-07-23 12:55:09 | 김상희
더운데 비빔면 만한 한여름 음식도 없는것 같습니다.
목요자매모임도, 금요기도회도 모두 비빔면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정말 비빔면을 잘드시는 오사모님과
정말 더, 비빔면을 잘드시는 김애자 자매님의
맘껏(?)드시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나
어쩌겠습니까? 초보운전면허로 이곳까지 날라오신 김애자자매님의 모습대신
오사모님께서 망가진 모습으로 희생을 하셔야지요.....강요 아닙니다.ㅋ
주경선자매님께서 김정호형제님과 함께 유아실의 책장을 마련했네요.
기존 유아침대가 이제 부서져서 못쓰는 관계로 처분하고
이렇게 이쁜 책장으로 그자리를 대신해 빛내주고 있습니다.빤짝빤짝!!
요즘 많이 덥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모두 휴가를 가셨는지
자매모임도, 금요기도회도 성도님들이 많이 못오셨네요.
모두 별일 없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
2011.07.21 다니엘 5장 요약 ☞ 클릭
2011-07-23 02:53:5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