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11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찬송은 102장 입니다.   주 예수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명예와 행복과 바꿀수 없네~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님 밖에는 없네~   오늘 다시 이 찬송을 부르는데 구원 받았던 그때의 그 감격이 밀려옵니다~ 삶으로 인해 내가 뒤로 제쳐두었던 예수님을 다시금 저의 전부로 고백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도움의 손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 내가 처리 해야 할 수많은 일들, 육체의 피곤함과 연약함, 내가 돌보아야 할 우리 아이들,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 어려운 난관들, 당장 살아갈 오늘과 내일, 현실....등등   이 모든걸 내려놓고 다시금 이 찬양의 고백을 통해    내게 구원을 베푸셨던 놀라운 일들을 감사드렸습니다   내게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도 없습니다. 더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내 모든 즐거움, 행복, 만족 그 모든 것도 예수님과 바꿀수 없기 때문입니다 찬양을 통해 들어오는 한줄기 빛이 제 마음을 녹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좋은 교회를 만나게 해주셔서 제가 이토록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말씀의 참된 자유함과 주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공존하며 하나님을 경배할수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매순간 순간이 기적입니다~ 사랑합니다~
2011-07-23 01:03:41 | 주경선
식초가 여러모로 쓰인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사용은 잘 못해봤는데, 자매님이 자세히 설명해 알려주시니 확신이 생기네요.. 세탁기 부터 청소해야겠어요. 좋은 생활의 지혜 알려주셔서 감사하고요, 다른 용도도 알려주세요. 남은 주간도 승리하시고 주일에 뵈요.
2011-07-22 09:44:32 | 김상희
식초는 살균작용에 이어 물 때 성분을 분해하는 작용이 뛰어나더라고요. 물을 사용하는 모든 것에는 시간이 흐르면서 물때가 끼게 되지요? 유리컵, 도자기, 플라스틱 그릇 등 등. 주방세제에 식초를 넣어-여름에는 1:1 사용해요.-식중독 균을 방지하고 맨손으로 사용해도 손이 끈적임이 없어요. 거품이 별로 안 일어나니까 많이 사용하는데 평시처럼 사용하세요. 거품이 많이 일어날 수록 많이 헹구어야 하는데 TV실험에서 12번을 헹구어도 계면활성제 때문에 주방세제가 남아 있더라고요. 냄새가 나서 싫다는 사람도 있지만 - 가족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참고로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아베쓰카사 지음 국일미디어 읽어보시면 너무 놀라실걸요. 사지말고 도서관에서 빌려보세요.
2011-07-21 09:10:26 | 이수영
아니! 이곳에도 우리 혜민 아빠가! 우리 신형제님이 이렇게 세심한 분이셨네요... 오늘 저와 유니스도 좋은 정보를 당장 실천에 옮겼어요.. 청소소감은 유니스에게 발표하라고 하지요.. 여러모로 유익한 우리들의 홈이네요^^
2011-07-20 22:37:55 | 정혜미
형제님께서 독서에 대한 적극적인 열의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목만 보아도 머리에 떠오르는 상황과경우를 잘 지적하고 다루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의미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독서부장으로 모시겠습니다...^^
2011-07-20 22:31:22 | 정혜미
읽어보면서 느낀 바는, 결국 영성 성장과 변화로 인한 열매가 반드시 생겨나야 참 그리스도인인데, 영적 성장과 변화는 나와 직간접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표출이 되고 그 열매 또한 그들을 통해서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참 내가 여러 부분에 있어서 참 개념없이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한 나이 많이 먹고 신앙 생활 오래했다고 자부할 일이 아니며, 오히려 그것을 더 부끄러워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기도 하고 설교도 듣곤 하는데 왜 삶 가운데 특히, 인간 관계 속에서 실천(순종)이 되지 않는가 하는 궁금함도 생기구요. 성경적이지 않은 부분이 조금 있긴 하지만, 글의 내용의 대부분이 신약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믿고 지켜야 할 성경의 진리와 부합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1학년 어린이(10대)들부터 5학년에 계신 분들(50대)까지 읽고 되돌아 볼 가치가 있습니다. 심지어 부모님들이 읽고서 자녀의 바른 성장을 위해 참고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11-07-20 18:52:38 | 신대준
간만에 특이한 내용이 있어서 그냥 한 마디 덧붙입니다. 세탁기 안을 정기적으로(3-4개월마다) 청소를 해주어야 하는데, 비용이 들지요. 그런데 식초로 세탁기 안을 클린할 수있다니 비용 절감^^ 사실 세탁기 안이 주방이나 화장실보다 유해세균이 더 많다고 하던데요?@!!
2011-07-20 18:42:02 | 신대준
이렇게 후딱 청소 해치우고 날도 더운데 문 활짝열면 환기 잘되어 시큼한 냄새가 다 날아가겠네요. 세탁조 한번 청소 해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참, 식초 묻힌 걸래로 전화기등 가전제품 닦아도 빤딱빤딱, 그리고 정전기 방지로 먼지가 쉬타지 않아요. 다만, 식초냄새가 좀 걸리네요. 그러니 이렇게 화창한 날 하시면 좋겠지요. 식초 대용으로 소다가 있는데 이것을 기름때 설거지할때 써보니 냄새가 암모니아냄새로 전환되어 장난아니게 코막고 힘들게 설거지 했네요.ㅎㅎ
2011-07-20 17:10:31 | 이청원
오늘은 생활의 지혜를 조금 나눌게요. 저는 식초를 아주 잘 이용하는 데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을 듯하지만... 식초는 살균작용이 강한데 특히 물때를 아주 잘 없애주거든요. 오늘은 몇 가지만 알려드릴게요. 호응도를 봐서 더 연재? 할 수도 있고..   1> 화장실 청소할 때 락스를 사용하는 위험을 줄이고 화장실 청소 깨끗하게 하는 방법은 양조식초를 사용하는 것이지요. 락스보다는 친환경적이고 옷에 튀어 색이 바랠 염려도 없고. 퐁퐁 조금에 식초를 섞어서-많이 넣을수록 좋아요-물에 섞어요. 그리곤 사면을 수세미나 걸레로 묻혀서 힘 들이지 않고 슬슬 닦아줘요. - 힘들여 박박 닦을 필요 없음- 맨 나중에 바닥도 닦아주고 나선 찬물로 사면을 돌아가면서 샤워시키고 바닥까지 하고나면 반짝반짝 빛나요. 식초냄새가 조금 나지만 물기가 마르도록 문 열어 두면 날아가고, 물때까지 없어져 신선한 느낌마저 들지요. 처음하시는 분은 물과 식초를 1:1정도 섞어서 하시고, 바닥까지 닦고 나서 잠시 차 한 잔 드시고 와서 샤워시키시면 더 좋지요. 양은 해보시면 아시게 되요. 식초는 내 맘대로 넣어도 상관없네요.   2>매일 청소하지만 방바닥에 물때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르시죠? 내 맘대로 섞은 식초+물에 걸레를 헹궈서 그 걸레로 바닥을 한번 닦아보세요. 까만 물때가 장난이 아니게 묻어나요. 장마나 눅눅할 때 한 번씩 해 주면 보송보송한 느낌? 눅진한 느낌은 사라지죠. 1주일에 한 번씩 하니까 미끄럽던데요. 너무 자주 하진 마세요. 양말 신고 미끄럼 타고 놀거나 넘어지면 곤란해요.   3>세탁기 수조안도 오래 사용하다보면 눅진거리는 끈적?하달까 그런 느낌이 들어요. 세탁기안에 물을 가득 채우고 처음하시는 분은 1리터쯤 넣고 5-10분 돌려주시고 그날 밤을 재우세요. 물 빼지 말고요. (식초는 맘대로 넣어도 돼요.) 그 다음날 그 물을 이용해 베란다 청소나 화장실 청소를 하시면 경제적이죠. 화장실용 신발이나 베란다용 신발은 뒤집어보면 까만 물때가 숨어있어요. 그 물을 이용해 신발을 담가놓으세요. 식초를 많이 사용하면 단시간, 적게 사용하면 밤에 세탁기처럼 오래 담가 두세요. 다음날 칫솔을 살짝 대기만 해도 힘들이지 않고 환골탈태 새신발이 되네요. 손으로 세탁기 수조를 만져보면 새 것처럼 반짝거리고 빨래도 더러움이 잘 없어지죠.   섬유린스대신 식초를 사용해서 마지막 헹굼을 해주면 천에도 좋고 특히 아토피 아이들에게는 꼭 사용해 주면 좋아요. 식초는 천 속 구석구석까지 소독을 해 주고 색깔도 선명하게 해줘요. 장마 때 빨래 말려도 퀴퀴한 냄새 나지요? 이럴 때도 좋아요. 한 번 해 보시고 소감 올려 주시면 예쁘겠네요.^^
2011-07-20 17:02:20 | 이수영
그러게요...형제님 부부가 안보이니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던걸요? 자매님도 애타게 찾았는데... ^^ 보고 싶었다고 안부 전해주세요~ 우리 주일학교 아이들 참 귀여워요~ 사탕 하나에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습이...ㅎㅎ
2011-07-19 23:39:34 | 주경선
사랑침례교회 진정한 대박가족 인증 도장 쾅 ^^; 박형제님 부부를 알게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형제님 가정을 보면서 큰 도전과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끝까지 완주하지요 샬롬! *^^*
2011-07-19 22:58:48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