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형제님 가정이 주님 안에서 굳건히 세워짐을 보니 기쁩니다.
영과 육이 함께 자라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원합니다.
패스터
2011-06-27 21:14:30 | 관리자
말씀을 통해 하늘의 소망이 날로 굳건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패스터
2011-06-27 21:11:23 | 관리자
너무 감동적입니다.
하나님을 떠나고 떠나도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봅니다.
그 사랑을 전달하는 목사가 되어야 할텐데.......
패스터
2011-06-27 21:09:25 | 관리자
김형제님 어깨통증이 심하셨는데 지금은 훨씬 편해졌기를 바라고요.
다음엔 자매님과도 교제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해요.
예쁜 주 자매님, 마음의 고백으로 드리는 찬양에 감동이 뭉클 뭉클...
세아이들을 키우면서도 늘 밝은 모습이 너무 이뻐요.
또 기대할게요.
현수는 최연소 반주자로 이미 낙점!
트리오의 연주- 참 기쁨과 대견함으로 듣고 봤어요.
어느새 아이들이 무럭무럭 커버렸네요.
그만큼 세월이 흐른것을 새삼 느끼게 되고.
요즘 너무 예쁜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 가네요.
이런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2011-06-27 17:46:49 | 이수영
먼곳에서 한달음에 달려오신 김학준형제님, 가족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경선 자매님, 그 갸날픈 몸으로...... 찬양중 흐느낌에 저도 목이 매이고
맘이 괜시리 짠해 안아드리고 싶더군요.
다음엔 주님께 더 힘찬 찬양을 부탁해요 토닥토닥~ ^^
우리이쁜이들은 정말 하나님의 자녀로 잘 커주어 어느덧 숙녀모습이네요. 주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1-06-27 16:21:17 | 이청원
정에스더, 김준영, 김현수
2011-06-27 16:12:10 | 관리자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잊었더니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잊었더니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다시 사랑하시네 하나님의 사랑에서 내가 떠나 있을때하나님의사랑이 나를 붙잡으시며 나를 더욱 사랑하시네 나는 그 사랑을 잊어버려도 그는 나를 잊지 않으시고 난 그 사랑을 떠나도 그 사랑은 나를 변함없이 잡으시네.....
2011-06-27 16:10:45 | 관리자
목사님께서 해외출장중 이시고 수요일에 오십니다.
그래서 주일 오전에는 대전에서 오신 김학준 형제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경선 자매님의
[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잊었을때 ]
자매님 마음의 간증이 고스란히 느껴진....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오후에는 염진호 형제님께서 귀한 간증 해주셨습니다.
송 호 형제님의 귀한 간증시간 감사합니다.
노영기 형제님의 간증,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미국으로 얼마남지 않은 시간에 조만간 떠나는 에스더와
중학교 3학년의 준영이,
홈스쿨링을 하는 13살의 현수.
주님,
어여쁜 우리 주님의 딸들의 찬양 받으시옵소서.
2011-06-27 16:07:43 | 관리자
막중한 임무이다보니
책임감의 무게가 더 컸을 것이 짐작되네요.
정말 한 번 더 하라는 ?
박형제님의 수고 덕분에 많은 유익을 받고 있어요.
이번 기회를 빌어 수고에 감사드려요.
이보석도 요즘 사진 찍어 올리느라 너무 바쁘고
힘든 일을 혼자 하느라 ..
주님께서 건강주시고 은혜를 펑펑 부어주시기를!
보석자매, 너무 예쁜거 아는지 몰라?
2011-06-27 12:34:15 | 이수영
박형제님이 부모님을 골고루 닮으셨네요.
부친님 훤칠하심처럼 성격도 화통하셔요.
모친님도 역시 한마음이시고요.
기초반에서 질문도 잘 하시고
무척 활달하셔서 공부 분위기에 일조하시지요.
바른 성경을 대하시게 된 은혜가운데
주님을 배워가시는
건강하시고 즐거운 노년이 되시기를!
2011-06-27 12:26:11 | 이수영
도성인 붙임성도 좋고 잘 웃고
눈에 띠는 아이지요.
주님께서 온 가족에게
베푸신 은혜가 참 크신 것 같아요.
박형제님 부모님께서도 시원시원하시고
기초반에서도 반응이 제일 좋으신 분들이지요.
자매님의 오랜기도 덕분인 듯 싶어요.
모쪼록 건강하게 온 가족이 주님 닮아가길 바래요.
2011-06-27 12:20:05 | 이수영
박판남, 이명강 어르신입니다.
박진석 형제님이 아드님입니다.
2011-06-27 01:48:10 | 관리자
박진석 형제님과 박진 자매님,
부모님 박판남, 이명강 어르신 입니다.
그리고 도성이 입니다.
2011-06-27 01:45:54 | 관리자
박형제님 얼마나 놀라셨을지 상황이 느껴집니다. 등골오싹 식은땀 주르르르~ @.@
이 심각한 상황에 왜 저는 웃음이 나는지.......저도 죄송합니다. ㅡㅡ;;
이기회에 송호 형제님 간증 한번 더 하시는것도. ^^
2011-06-27 01:09:59 | 이청원
죄송합니다.
제가 오늘 큰 실수를 했습니다.
송호 형제님의 간증과 노영기 형제님의 간증이 중복되는 바람에 녹음이 지워졌습니다.
송호 형제님 과 여러 형제 자매님께 죄송한 마음을 가지면서
다음에는 이런 실 수 가 없도록 조심하겠습니다.
2011-06-26 23:17:51 | 관리자
좋은시간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쉬운것은 강의가 끝나고 전병국 형제님 아드님이 나와서 오카리나로 연주했던곡은 1980 년대 nhk 다큐멘터리 "대황하" 주제곡으로 소지로 라는분이 작곡한 연주곡인데 이곡은 뉴에이지곡의 대표곡 입니다. 교회에서 연주하기는 부적합한 곡이죠 모르고 하신거라 생각합니다. 샬롬!
2011-06-24 12:03:21 | 송재근
주 예수님 문밖에
주예수님 문밖에 계시는데 너는 왜 지체하나
주없이는 살수가 없는것을 너는 왜 모르는가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문 밖에서 기다리며
닫친문이 열릴때 기다리네 주님을 기다리네
주앞으로 한걸음 나아갈때 주님은 손을 펴사
그 넓으신 품안에 품으시고 내맘을 위로하리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문 밖에서 기다리며
닫친문이 열릴때 기다리네 주님을 기다리네
2011-06-23 16:17:12 | 관리자
광고 한번에 열리게 된,
처음 열린 바자회가
부띠끄처럼 옷걸이에 걸어
진열해 준 여러 자매님들의 수고로
이렇게 푸짐하게 열렸어요.
우리도 4개나 횡재했어요.^^
벌써 가을 바자회가 기다려져요.
아이들용품 뿐 아니라 어른들 것도 나와서
가을에 겨울용 품들도 많이 나오리라
기대하면서
일석이조의
계속 이어 졌음해요.
다음주엔 우리 아이들 헤어밴드가
여기저기 많이 보이겠네요.
근데 광주 자매님 도자기가 안보이네?
2011-06-22 11:35:34 | 이수영
험한 세상 나그네 길
1. 험한 세상 나그네 길 나의 맘이 곤할때
사랑스런 주의 손길 내 맘을 항상 두드리네
(후렴) 오 주님 나의 주님 내 맘에 기쁨넘치네
나의 기쁨 나의 생명 주 손길 날 구원했네
Shackled by a heavy burdenneath a load of guilt and shamethen the hand of Jesus touched meand now I am no longer the same
2. 주 예수를 내가 안 후 나의 죄짐 벗었네
영원토록 감사하며 늘 주께 찬송 돌리리라
(후렴) 오 주님 나의 주님 내 맘에 기쁨넘치네
나의 기쁨 나의 생명 주 손길 날 구원했네
Carroll Roberson - He Touched Me
Shackled by a heavy burdenneath a load of guilt and shamethen the hand of Jesus touched meand now I am no longer the samehe touched me, oh he touched meand oh the joy that floods my soulsomething happened and now I knowhe touched me and made me wholesince I met this blessed saviorsince he cleansed and made me wholeI will never cease to praise himI'll shout it while eternity rolls
he touched me oh he touched meand oh the joy that floods my soulsomething happened and now I knowhe touched me and made me whole
2011-06-21 23:59:11 | 관리자
6월 12일 김진희 자매님께서 하나님께 드렸던
시편 23편 찬양으로 문을 엽니다.
오전예배 마치고 오후에는 전병국 형제님께서
자녀교육에 관한 내용으로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
전병국 형제님의 아드님입니다.
형제님의 가족 모두 함께 해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
자녀교육세미나가 있는동안 우리 자매님들은
바자회를 준비합니다.
세상에....바자회 소식 공고한후 짧은 시간에
참 많은 량(?)의 사랑이 모아졌네요.
옷과 물건들을 정리하는데 두시간 걸렸나 봅니다.
김진희 자매님은 아동복 판매원?? ^^
김영호 자매님께서 준비해오신 사랑의 손길 입니다.
밤새 준비해오신 정성에 숙연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자매님.
이제 모두 진열종료 되어 사진을 찍어보니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시원한 수박과 함께 사랑교회 장터마당을 감상하실까요.
집안살림 장만 제대로 하셨기를....^^
시골장터 부럽지않네요.
물건을 대하는 표정
사뭇 진지, 함박웃음, 굿입니다~ ^^
이곳에서 입으신것인데 입고 오신것처럼 자연스럽지요. ^^
아이들 스커트와 와이셔츠는 금새 동났네요.
일명 [교회복장]이라 해야 하나요.^^
역시 핀과 머리띠는 최고의 주가가!! ^^
모두 사랑 한바구니 가져가신것 같아요. ^^
처음 바자회를 열었는데 이만하면 성황리에 마친것 같지요? ^^
다음 장은 가을 시작할때 가질 예정입니다.
그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전 예배때 자매님들 찬양이 있었습니다.
자매님들이 자녀교육세미나에서 처럼 자녀 교육에 힘쓰시고
교회 살림을 해주시며 바자회에 힘써주시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마칠수 없지요.
해서...
저녁도 해결을....^^
이렇게 많은 양의 쫄면 보신적 있으신지요.
이렇게 두번을 했답니다. ^^
사진처럼 계란은 없었습니다.ㅋㅋ
이사진은 지지난주 사진컷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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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예레미야 20-32장까지 읽어보시고,
이번주 금요일에 목사님께서는 캐나다에 출장을 다녀오십니다.
여정을 기도해주시고
바르게, 열심히 사시는 성도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1-06-21 18:22:1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