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라서 행복해요~ ^^
2011-05-31 09:03:26 | 송재근
김정호, 주경선 부부의 찬양
부부가 함께 하는 것도 예쁘고
너무 감사하며 들었어요.
주를 사랑하는 마음에 아멘을 하면서.
그러나 나는 의지가 약하니 오직
주 예수님의 믿음으로 이끄시는것을
믿고 아멘으로 화답했지요.
주일학교가 영상을 사용해 자칫 흩어지기 쉬운 환경을
집중시켜 주는 역활을 톡톡히 하는 것 같아요.
김준회형제님이 많은 자료를 갖고 계신 것이
이제야 빛을 보네요.
담주 일요일에 비가 내린다는 데
그래도 주일학교 소풍가나요?
2011-05-31 08:07:06 | 이수영
부부의 찬양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신실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11-05-31 07:55:43 | 홍승대
저도 언제 다시 들을 수 있을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삶으로 찬양으로 열정을 보여주는 지체들이 있기에 덩달아 힘이 납니다^^
2011-05-30 23:43:52 | 정혜미
김형제님 부부의 찬양을 종일 듣고 있습니다.
은혜가.....사랑이.....넘칩니다.
2011-05-30 21:59:08 | 이청원
오늘은 주경선, 김정호 형제님 부부의 찬양으로 문을 엽니다.
오늘은 주의 만찬이 있는 날이었지요.
한주 한주 볼때마다 쑥쑥 자라있는 의진이 입니다.
지금은 카메라에 윙크를 하고 있는중입니다.
어느덧 '윙크'라는 말을 알아 듣네요.^^
점심시간인지라 꼬마숙녀들도 유아방에 함께 있네요.
어여쁘게 앉아 있지요.
정말 예쁩니다.
반가운 얼굴, 에스더 자매가 미국에서 돌아왔습니다.
의진이가 자라는 것 처럼 에스더도 더이상 아이가 아니네요.
돌발 상황, 카메라를 반가워하지 않을것 같아서...ㅋㅋ
다음에는 더 예쁘게 찍어줄게요. ^^
새신자를 위한 성경강해가 이렇게 풍성한 모습으로
주님께 잘 인도되고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 마지막주에는 그동안 성경공부에 대한
퀴즈를 푸는 시간으로 유익하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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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주일 오전예배를 마치고
오후에 주일학교 아이들과
김밥을 싸들고 잠시 인천 가까운곳의 [성주산]으로 피크닉을 갑니다.
오전예배 끝나자 마자 3층에서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모여서
잠시 야외를 다녀 오려 합니다.
보물찾기등 야외에서 지내다 오는 시간이
점심시간과 합쳐서 3시간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물과 김밥은 교회에서 준비하오니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가벼운 옷차림, 모자정도만
챙겨주세요.
2011-05-30 21:47:53 | 관리자
오전 예배 끝나면 4층은 복잡한 관계로 3층 예배실에서 모입니다.^^
2011-05-30 20:58:04 | 김상희
요즘 형제님의 얼굴이 너무 밝아 좋습니다.
온 가족이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니 기쁘고요.
두 아이들 대입 시험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열매를 맺기 바랍니다.
패스터
2011-05-30 20:34:52 | 관리자
참 좁은 세상입니다.
제 처의 일가 친척되는 자매님이 갑자기 방문해서 적응하고 계시니 참으로 기쁩니다.
앞으로 성경을 더 많이 사랑하는 자매님이 될 줄로 믿습니다.
패스터
2011-05-30 20:32:12 | 관리자
평강식물원에도 함께 다녀왔는데 어르신과 교제가 적었네요.^^
늘 예쁜미소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5-30 20:06:21 | 이청원
6월 5일 주일 오전예배를 마치고
오후에 주일학교 아이들과
김밥을 싸들고 잠시 인천 가까운곳의 [성주산]으로 피크닉을 갑니다.
오전예배 끝나자 마자 3층에서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모여서
잠시 야외를 다녀 오려 합니다.
보물찾기등 야외에서 지내다 오는 시간이
점심시간과 합쳐서 3시간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물과 김밥은 교회에서 준비하오니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가벼운 옷차림, 모자정도만
챙겨주세요.
2011-05-30 03:08:17 | 관리자
이번주 6월 2일 목요자매모임은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너른마당] 주말농장에서 있습니다.
김준회, 김애자 자매님께서 분양받아 일궈오신 주말농장인데요,
이번주에는 이곳에서 모임을 갖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사랑교회 성도님이라면 누구나 오셔도 됩니다.
모임시간은 10시 30분까지 오시면 되고요,
문의 사항은 010.5191.7168 로 연락주세요.
약도 참고하세요. ^^
‣ 위치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2-20
[네비 : 고강동 산34-12번지(농장입구)]
2011.5.30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2011-05-30 02:41:05 | 관리자
시흥시 대야동에서 오시는 이한화 자매님과
중국에 사시는 아드님 한의영 형제님, 며느님 그리고 손녀입니다.
2011-05-30 01:38:40 | 관리자
오늘도 많은 자매님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새롭게 참여 해주신 오현주 자매님,
올들어 자주 걸음 주시는 박진 자매님,
이제 하나 아닌 둘이 되어 함께 하시는 원이 엄마 김경민 자매님,
그리고 돌 지난 남아들을 안고 장영희, 주경선 자매님께서
항상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A PARENT'S LIMIT
만일 당신이 부모라면 가끔은 손을 들고 아이에게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고 말하며
던져버리고 싶은 심정이 될 때가 있지요? 모든 부모는 그들이 놔두어야 할 때가 있고
하나님께 맡겨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너무 일찍 놔두면 아이가 불안정하게 되고 너무 오랫동안 붙잡고 있으면 아이가 소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만일 당신이 이것을 아직 알아차리지 못했다면 부모가 되는것은 정말 지혜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다음에 있는 “My Daughter"라는 글은 어떤 엄마가 그의 딸에게 쓴 것인데
많은 진실된 부분과 생각을 하게 하는 것들이 있어 올립니다.
My Daughter
I gave you life, but I cannot live it for you.
네게 생명을 주었으나 대신 살아줄 수 없다.
I can teach you things, but I cannot make you learn.
사물에 대한 것을 가르쳐줄 수 있으나 너에게 배우게 할 수는 없구나.
I can give you directions, but I cannot always be there to lead you.
방향을 안내할 수 있지만 너를 인도하기위해 거기에 항상 있을 수는 없구나.
I can allow you freedom, but I cannot account for it.
자유를 허락할 수 있지만 그것의 결과로 인한 것에 대해서는 해명할 수가 없다.
I can take you to church, but I cannot make you believe.
교회로 데리고 갈 수 있지만 너에게 믿게 할 수는 없다.
I can teach you right from wrong, but I cannot make you lovely inside.
옳고 그름을 가르쳐줄 수 있지만 네 속사람조차 사랑스럽게는 할 수 없구나.
I can offer you advice, but I cannot accept it for you.
너에게 충고를 줄 수 있지만 받아들이는 것은 너의 몫이다.
I can give you love, but I cannot force it upon you.
너에게 사랑을 줄 수 있지만 네게 그것을 강요할 수 는 없구나
I can teach you to be a friend, but I cannot make you one.
친구가 되는 법을 가르쳐줄 수 있지만 너를 친구로 만들 수는 없구나.
I can teach you respect, but I can't force you to show honor.
존경하는 것이 옳다고 가르칠 수 있으나 존경심을 보이라고 강요할 수는 없구나.
I can teach you to share, but I cannot make unselfish.
나누라고 가르칠 수 있으나 너를 이기적이지 않게 만들 수는 없구나.
I can grieve about your report card, but I cant doubt your teacher.
너의 성적표를 보고 근심할 수 있으나 너의 선생님을 의심할 수는 없다.
I can advise you about your friends, but I cant choose them for you.
너의 친구들에 대해 충고를 줄 수 있으나 너를 위해 친구를 선택할 수는 없다.
I can teach you about sex, but I cant keep you pure.
성에 대해 가르쳐 줄 수 있으나, 너를 순결하게 지켜줄 수는 없구나.
I can tell you the facts of life, but I cant build your reputation.
인생이란 것이 무엇인지 말해 줄 수 있지만 너의 명성을 지켜줄 수는 없구나.
I can tell you about drink, but I cant say "no" for you.
음주에 대해 말해 줄 수 있지만 너를 위해 “안돼”라고 말할 수는 없다.
I can warn you about drugs, but I can't prevent you from using them.
마약에 대해 경고를 줄 수 있지만 네가 그것을 사용하는 것으로부터 너를 막을 수는 없다.
I can tell you about lofty goals, but I can't achieve them for you.
고상한 목표에 대해 말해줄 수 있지만 그 목표를 너를 위해 성취할 수는 없다.
I can let you babysit, but I cant be responsible for your actions.
너에게 아기를 돌보게 할 수 있지만 너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수는 없다.
I can teach you kindness, but I can't force you to be gracious.
네게 친절하라고 가르칠 수 있지만 상냥함을 강요할 수는 없구나.
I can warn you about sin, but I cannot make you moral.
죄에 대해 너에게 경고할 수 있지만 너를 도덕적으로 만들 수는 없다.
I can love you as a daughter, but I cannot place you in God's family.
너를 딸로서 사랑할 수 있지만 너를 하나님의 가족안으로 놓을 수는 없다.
I can pray for you, but I cannot make you walk with God.
너를 위해 기도할 수 있지만 네가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만들 수는 없다.
I can teach you about Jesus, but I cannot make Him your Saviour.
예수님에 대해 가르칠 수 있지만 그를 너의 구주로 만들 수는 없다.
I can teach you about obedience, but I cannot make you obey.
네게 순종에 대해 가르칠 수 있지만 네가 순종하도록 만들 수 없다.
I can tell you how to live, but I cannot live life for you.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할 수 있지만 너를 위해 너의 인생을 살아줄 수는 없구나.
Mom, all you can do is all you can do, and all you can do is enough.
엄마들이여, 그대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것, 그것이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덧붙이고 싶은 것은 누구든지 최선을 다 하고 나머지는 모든 것을 보고 아시는 주님께 기도와 간구로 맡기도록 합시다.
집에서, 동네 슈퍼에서, 밭에서 금방 따온 자매님들의 합동작.
누구라 지목할 필요없이 이시간 형제님, 누구라도 오시면
이렇게 드실 수 있습니다.^^
다음주 자매모임은 김애자 자매님의 텃밭에서 모임을 가지려 합니다.
자세한 일정이나 정확한 시간이 나오는대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매주 자매모임에서 자녀교육을 주제로 말씀 나누고 있는중
자녀를 키우고 계신 성도님이면 누구나 참여 하실수 있도록
6월 19일 오후에
건강과 생명 월간지에 연재되었던
"잠언에서 배우는 자녀교육"글의 저자 [전병국]님을 모시고
듣고 교제나누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자매님들, 혹은 부모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ps: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초대 하셔서 함께 들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1-05-26 23:50:39 | 관리자
진리를 사모하는 그 마음 놓지 않고 한걸음 한걸음
내 딛으시면 주님께서 발 앞의 등불이 되어주실것입니다.
믿음생활하기 어려운 지금의 환경이 변화되길 기도할께요.
2011-05-26 18:42:18 | 김상희
친숙한 두 분의 모습이 이제야 올라왔네요.
반갑구요~ 자매님과의 좀더 많은 교제를 기대합니다.
2011-05-26 18:32:32 | 김상희
진리를 찾아 먼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오시는
형제 자매님의 열정에 도전이 됩니다.
천안에서 오시는 분들이 모두 한 가족인줄 알았습니다.
두 분 너무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2011-05-26 18:21:35 | 김상희
매주 자매모임에서 자녀교육을 주제로 말씀 나누고 있는중
자녀를 키우고 계신 성도님이면 누구나 참여 하실수 있도록
6월 둘쨋주 놀토인
6월 11일 오후 3시에
건강과 생명 월간지에 연재되었던
"잠언에서 배우는 자녀교육"글의 저자 [전병국]님을 모시고
듣고 교제나누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자매님들, 혹은 부모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ps: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초대 하셔서 함께 들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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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로 정정되었습니다.
19일 오후에 자녀교육세미나 있습니다.
2011-05-25 20:55:59 | 관리자
정말 다행입니다.
2011-05-25 10:20:15 | 허광무
구원강좌및 하나님시리즈설교CD 모두 들었습니다.궁금한 것,긴가민가한 것...모두 없어졌습니다.그리스도인의 삶은 기쁘고도 기쁜것이라는 걸 가르쳐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하느님껜 사랑고백을, 사랑침례교회 정동수목사님껜 감사드려요. 바르게 믿음생활하게 해주신 사랑침례교회 죽을때까지 잊지못할거예요.
2011-05-25 10:10:07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