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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헤드슬라이딩의 정석입니다. 저는 초딩때 잠시(?) 야구선수였는데 이런 멋진 슬라이딩은 못해봤습니당~ 중학교땐 학교에서 유도를 배웠었는데 아마도 정면 낙법을 잘 배우셨나봅니다. ㅎㅎㅎ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2011-05-17 23:00:24 | 김승태
자매님~ 첫날 교회 오셨을때 기억나네요~ ^^ 많은 걸 저에게...물어보셨었는데....저도 잘 모르는지라...... ㅎㅎ 사진을 통해서 형제님도 오늘 처음 알았어요.....이젠 반갑게 먼저 인사 드리겠습니다~
2011-05-17 22:40:21 | 주경선
목사님 얼굴만 뵈어도 가슴이 뭉클 해집니다....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좋은 꼴을 먹여주시고 늘 진리의 말씀으로 깨워주시는 정목사님 건강하시고 우리 성도님들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011-05-17 22:30:59 | 주경선
성경말씀을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정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아이들 가르치시는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박종석, 오라미 부부 께서 주님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악기로 매일 주님께 영광 돌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얼마전 구입한 파티션으로 이렇게 자리를 잘 잡아가고 있네요. 불편함을 이렇게 편리함으로 바꾸어 주시는 성도님께도 감사드려요.^^ 사랑교회에서는 이렇게 귀한것도 분양(?) 해 드립니다.ㅎㅎ 정승은 자매님께서 여러병에 괴기들을 담아서 몇몇분께 선물을 하셨네요. 잘 키워서 또 다른분께도 나눠드려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자매님. ^^ 아이들 물려줄 옷이나 장난감등 가져오셔서 돌려, 나눠쓰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이렇듯, 이래저래 또 감사하는 주일이 되었습니다.
2011-05-17 20:00:23 | 관리자
  초등학교 운동장 빌려하는 운동회에 그것도 줌마들께서 나선 발야구~ 오죽하랴 했을겁니다.  그런데 너무나  믿기 어려운 스포츠토픽에나 나올만한 슬라이딩이 순간 지나가는데 디카도 아닌 휴대폰이라도 좋다...촬영개시~  백팀의 나이스 피쳐 이청원기자 오늘은 선수가 되여 활약하다... 잊지마세요~ 사랑침례교회에 쓸만한 도루선수 슬라이딩 장면을 못보신분들을 위해 공개합니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추억을 되살리는 열혈줌마님들 대단하지요. ^^  
2011-05-17 19:13:10 | 관리자
잘 알겠습니다~ 쉽게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요즘에 저의 죄의열매 때문에 힘든건가요? 믿음의순례자의길이 길어서 힘든건지? 잘모르겠어요. 생각해보자니 잘모르겠는일이 많고..생각을안해버릴수도 없고.. 하답니다
2011-05-17 16:39:08 | 민혜영
여기서 말하는 죄의 대가란 육신과 관련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50년 동안 엄청남게 담배를 많이 피웠습니다. 그러다가 주님을 알고 구원받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폐암에 걸릴 확률이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보다 매우 높고 많은 경우 폐암으로 죽을 것입니다. 그의 모든 죄는 용서되었습니다(과거). 그는 영화로운 몸을 입을 것입니다(미래). 그러나 그가 육체에 심은 씨는 이런 차원에서 이 육신 안에서 분명히 공의롭게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현재). 이것은 신약과 구약 상관 없이 모두 해당됩니다. 그래서 심는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갈6:7-8을 보기 바랍니다.
2011-05-15 22:40:38 | 관리자
목사님의설교 종종듣고, 은혜받고 있습니다. 다윗이 지은죄로 죄는용서받았으나 죄의댓가는 받아야했었다고하셨는데... 저도 그렇게쭉생각해왔었습니다. 그런데 불현듯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의보혈은 업청난 놀라운 능력의 피이기때문에 우리의모든죄를 씻기시니 신약시대에는 죄의댓가를 받지않을것이라는생각이듭니다 신약시대의인물들을 생각해보니..베드로도 바울도 죄를지었지만 변화되어 고난과 핍박을 받음은 죄의 댓가보다는 주님의고난에 동참함이며 주를위한 거룩한삶이라고 생각이듭니다. 그러나 정립된생각이아니며.. 목사님의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2011-05-14 12:29:29 | 민혜영
평상이 깨지고 나서야 평상이 주께서 베푸시는 은혜인 것을 깨닫고는 해요. 미련하게도... 그래서 더욱 주께 감사가, 찬양이 많이 되어지는 요즘이에요. 신실하게 자리를 지키는 성도들과 함께 마음으로 동참합니다.
2011-05-14 07:33:12 | 이수영
오늘 금요모임에는 오랜만에 오사모님께서 나오셔서 반주를 하셨습니다. 피아노옆에 계신것만으로도 안도가 되는.....^^     거의 고정(?)으로 나오시는 성도님들입니다. 뒷자리도 풍성한 모습으로 사진에 곧 나와지기를 고대해봅니다. ^^   이번주에는, 오신철어르신께서 곧 미국으로 오사모님과 함께 떠나실 예정으로 어르신 건강과 미국여정에 대해, 그리고 많은성도님들이 병중에 계셔서 교회 지체들의 건강을 위해, 앞으로 2주후의 시험을 앞두고 있는 김승태형제님, 직업선택, 직업전환에 고민하시는 성도님들에 대해, 들모임에 대해, 기도했습니다.   금요모임에서는 요즘 예레미아를 보고있습니다. 한번 나오기가 힘들긴 하지만 유익한 시간임에는 틀림없으니 금요일 8시 기억해두셨다가 저녁도 함께하시며 교제 나누시고 진리의 말씀을 연구하며 주님을 알아가는 귀한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2011-05-14 01:30:14 | 관리자
제목을 보고 교회 책망거리가 생겼나? 하며 잠시 긴장했었죠.ㅋㅋ 주일 오전에 자매님 소식 듣고 걱정했었죠. 다행이네요. 어지러움의 원인을 알았으니 치료하면 곧 나을거라 믿어요. 어지러움증도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기운내시고 몸조리 잘하세요.
2011-05-13 18:03:03 | 김상희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자매님의 마음이 부럽기도 하내요. 따뜻한 엄마의 품에서 자라는 아이들도 얼마나 정서적으로 아름답게 잘~ 키워 가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자매님의 가정이 그려지는 군요, 함께할수 있어서 감사해요.
2011-05-12 18:09:17 | 김인숙
이번 운동회 정말 즐거웠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윗 어르신들까지 모두 하나가 되어 유익한 시간이였던 같습니다. 지금쯤 많은 성도님들이 후유증(?)을 앓고 계실것 같은데 스트레칭 많이 하십시요^^ 주경선 자매님 가을 운동회도 있는 걸로 기억 되네요 ㅋㅋ 샬롬~!
2011-05-11 14:39:25 | 곽성동
정말 재미있으셨겠네요~~~ 저도 줄넘기 한번 뛰어보고 싶네요~! 내년을 기약해야겠지요? 사진에서 묻어나오는 행복한 미소를 보며 저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체육대회날 비가 올까봐.....걱정했었는데 화창한 날씨까지.... 교회 식구들이 다함께 하는 모습이 참 즐거워 보이네요... 아~ 이날 아프지만 안았더라도......신나게 줄넘기도 넘고 발야구도 할수 있었는데... 일년동안 몰래 연습해서 내년에 실력(?) 발휘를 해봐야겠습니다....ㅎㅎ
2011-05-11 14:02:16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