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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주일에는 식사 뒤에 1시 45분부터 연령별 모임이 있습니다. 같은 또래의 형제/자매들이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니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패스터 
2011-03-19 09:52:26 | 관리자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함께하는 모습들.... 정말로 아름답군요. 서울과 달리 한적해 보이는 주위 환경과 차인영 자매님 가정이 넘 잘 ~ 어울리내요. 이렇게 가정에서 함께 교제하는것 더욱 끈끈한 정감을 가질수 있는 좋은 장소인것 같아요. 환하게 웃는 김부미 자매님의 모습 정말 아름답구요. 게다가 맛있는 음식과~ 어께를 나란히 하고있는 자매님들이계셔서 서로에게 큰 힘이 되지요.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2011-03-19 09:43:26 | 김인숙
 오늘은 고양시에 사시는 차인영자매님댁에서 자매모임을 가졌습니다. 맨왼쪽부터 ...준혁이 엄마 박경애 자매님, 이명자 어르신, 이정애 자매님, 오혜미 사모님, 의진이를 안고 계신 박성애 자매님, 박성애 자매님과 박경애 자매님은 친자매십니다. 그리고 자리를 마련해주신 차인영 자매님, 최병옥 자매님, 남윤수 자매님, 의진이엄마 장영희 자매님, 이청원자매가 함께 했습니다.             차인영자매님께서는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시는데 이방이 우리 자매모임에 딱인것 같습니다. ^^     유후~~ 화분의 꽃이 너무도 아름답지요. 이사하신 보람이 요기서~ ㅎㅎㅎ 화초가 잘 유지(?)되고 있는지 조만간 또 방문해보자구요. ^^     아드님들이신 승빈, 규빈 형제들이 차자매님 모시고 다복하게 사는곳, 의진이가 헤엄치고도 남는 아주 넓다라니 보기 좋았습니다.     맛있는 식사도 대접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자매님.^^     요즘 계속 자매모임 참여율 최고!!     이곳은 지난 화요일에 다녀온 영등포에 노영기,김부미 자매님댁입니다. 장영희 자매님과 이청원과 오혜미 사모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은탁이 엄마 김부미 자매님댁에 처음으로 방문했지요. 아가들 키우시느라 짬이 안나셨을텐데 이렇게 함께 하니 짧은시간이었지만 좋은교제를 나누고 왔네요. 점심까지 대접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김부미 자매님. 오밀조밀 예쁘게 사시는 모습도 보고. 가끔, 이렇게 사랑교회 자매님들댁에 랜덤으로 찾아가겠습니다.ㅎㅎ     매일 목요일에 가졌던 모임을 오늘은 금요일에 했네요. 많은 참여가 계셔서 부득이하게 하루 늦추게 됐습니다. 자매님들께서 금요 저녁모임을 참석하시기 위해 교회로 와서 짬이 나는 시간을 이용, 깨강정을 만들었습니다.       금요 기도회때 정백채자매님께서 가져다주신 순대로 저녁을 준비했답니다. 이영호, 정백채 자매님,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벌써 조용히 봄이 와있었나 봅니다. 해가 많이 길어졌어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ps: 다음주 자매모임은 목요일에 있습니다. 일본에서 채희녀 자매님께서 방문 해주셔서 우리와 함께 하실 예정입니다.  
2011-03-18 22:49:22 | 관리자
소박하고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말씀을 배우고 익히는 공동체를 사랑하는 형제님의 마음이 읽혀지네요. 교회사랑이 곧 주님사랑이고 내 몸사랑이란 것을 저 역시도 사랑교회에서 배우고 익히고 있답니다. 그곳 지체들도 이곳 홈피에 댓글 좀 달아 교제좀 나누면 좋겠네요.^^
2011-03-17 15:50:06 | 정혜미
사랑반 도우미는 매주 돌아가면서 아기들을 볼보기로 했습니다. 아기엄마는 한분, 도우미선생님들은 두분에서 세분정도이고요, 차후 지원자가 많아지면 성도님들 돌아가면서 차례를 세우려합니다. 아직은 지원자가 협소합니다. 많은 지원 바래요. ^^
2011-03-16 17:56:50 | 이청원
매주 목요일이 자매모임이었는데 이번에는 금요일에 합니다. 얼마전 이사하신 차인영자매님댁에서 모임을 갖습니다. 오전 11시구요. 찾아오실분은 010.5191.7168 로 연락주세요. 차자매님댁 주소는 고양시 행신동 햇빛마을 1813동 103호 입니다.
2011-03-16 17:51:54 | 관리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이들로 자랄 수있도록 기도합니다.. 선물로 허락하신 아이들을 하나님의 손길을 대신해 욕심부리지 않고 키울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내 것이 아님을 항상 생각나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이 아이들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지체로서 어릴 때 그들의 은사와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께 향할 수 있도록.. 그것을 저희 부모가 도울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1-03-16 12:23:59 | 정승은
점심은 짜장밥, 저녁은 맛나고 버라이어티한 튀김에 잔치국수.. 일품이었습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의 상금이 하늘에 쌓이는 소리가.. 그분들의 열매로 저희가 풍성해 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지치지 않고 낙심치 않고 주님의 힘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기를 기도합니다..
2011-03-16 12:20:01 | 정승은
언제나 한켠에서 지체들을 사랑으로 섬기는 마음과 기쁨으로 봉사하시는 자매님들이 있어 사랑이 넘치는 풍성한 교회를 이루어가게 되는 것 같아요. 한 사람 한 사람이 관심으로 섬기는 마음을 가지게 될 때 더욱 끈끈한 유기체로서의 아름다운 교회가 되겠죠. 곳곳에서 애쓰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할뿐입니다.
2011-03-16 09:07:28 | 김상희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본을 보여야 하는 막중함이 우리 성도들에게 있네요. 도이가 막내였던 시절은 지나가고 동생들이 줄줄이..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주님께 지혜를 구해요.
2011-03-15 17:14:28 | 이수영
주일 아침 찬양은 그 어느때보다도 풍성하고 감동을 주었습니다. 매주 오후에 남아서 연습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주일아침 주님께 찬양드리니 그렇게 좋을수가 없습니다.     오후에는 박참하목사님 오셔서 믿음의 여정 간증과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선규 형제님 오셔서 믿음의 여정 간증과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 귀한 말씀 전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김성조 집사님과 정승은 자매님의 섬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벌써부터 휴양회건으로 분주할실텐데 앞으로도 많은 수고 감당토록 기도하겠습니다. 작은 성조, 도준이와 작은 승은, 도이 남매입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맞지요.^^ 점심시간 이렇게 알차게 기타를 배우고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준영이와 신은충형제님과 희경이. 이정도 되면 소문 제대로 난거죵~ 신은충 형제님, 기타 배우기를 원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 성화요~!!ㅎㅎ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대응을 해주시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형제님. ^^ 열심히 해서 우리 꼬맹이들에게도 전수 시켜주세요 희경아~ ^^ 오늘도 한결같이 정성 듬뿍 담은 감잎차. 찬양연습을 하고 교제를 나누는 동안 주방에선 무슨일이?? 이곳에서만 이맛을 낼수 있다는 그.....것 두둥~ 사랑교회 기쁨조인 튀김조가 결성되어 최고의 간식을 만들어냈네요. 이쯤되면 잔치인거죠~ ^^ 오늘도 사랑교회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뜨끈하게 달구어 갑니다.
2011-03-15 01:15:39 | 관리자
김혜경 자매님의 아버님(배은지, 건호 외할아버지)께서 84세로 연로하신 가운데 어제 저녁에 운명하셨습니다.   내일 발인이라 오늘 저녁(3월 14일 월요일)에 경기도 시흥에 있는 장례식장에서 모여 위로하려고 합니다.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다 오셔서 함께 위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장소: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707-18 신천제일병원, 031-311-4414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5)   패스터  
2011-03-14 13:39:49 | 관리자
우리교회는 드레스입은 소녀들과 신사복차림의 의젓한 소년들이 잘 어울리는 소박한 교회입니다 .초원은 아니지만 성도들의 마음만은 풋풋한 순수함과 정겨움으로 향기로운 냄새가 모락모락나는 장소입니다. 마음의 고향 ..그 시골이 아니더라도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더욱 우리의 진심과 소망을 담아 이 불안한 세상에서 이 해맑은 아이들과 함께 평안을 누립니다.
2011-03-14 12:21:08 | 정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