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종군 청원기자님 수고 감사해요. 훗날도 이런 기록의 모습들 다시 볼 수 있도록 매번 빼놓지 않고 올려 주셔셔 너무 감사 드립니다.
2012-06-05 23:20:36 | 최현욱
온가족 건강한 모습을 뵈니 반갑습니다.
2012-06-05 23:11:28 | 최현욱
귀국 축하 드립니다.
2012-06-05 22:29:44 | 허광무
오늘 오후 5시 20분경, 김문수 형제님께서 귀국하시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얼굴은 다소 지쳐 보이시지만 환한 미소로 대해주시니 정말 감사할뿐입니다.
친척 분 두 분이 나오셨고 피어스형제님 부부, 오사모님과 제가 환영했습니다.
꽃다발이라도 준비할것을......촌스러워 보일까봐 생략했더니 뭔가 그래도 허전한 느낌...ㅜ.ㅜ
설레고 반가운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을 대신 잘 전하고 왔습니다. ^^
가족 모두 건강한 모습을 뵈니 더 바랄게 없었답니다.
김문수 형제님, 귀국 축하드리고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이제 원(?)없이 뵈어요.^^
2012-06-05 21:58:03 | 관리자
침례를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 드립니다. 홍성인 형제님... 신근수 형제님...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2012-06-05 21:20:42 | 허광무
침례 축제 분위기에 형제님들의 섬김까지-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주일이 지나면 사진 올라오길 기다려요.
옛날?이야기 같지만 학교에 어른들이 오시면 학생들은 인사하는 것이 당연했었지요.
시대가 달라졌지만 아름다운 예절을 우리 교회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녀교육에 대해서 강력하게 말씀해 주셔서 아멘이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안녕하세요'가 길면 고개숙이며 '-세요 '라고만 해도 좋으니
인사좀해라 그것이 네 자신과 부모님을 높이는 일이라고...
어른이기에 공경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라고...
아이들은 해보더니 웃기만..
가정에서 교육이 안되면 밖에서 아무리 가르쳐도 습관이 되지 않지요.
부모가 인생에 처음 만나는 선생님이기에
양육은 부모의 책임이기에
아이들의 모습에서
부모님의 훈육의 흔적이 보이는 것이 당연한 일이겠지요.
관계의 가장 기본적인 예절은 인사하는 것이 아닐지?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도
아이들도 어른들도
밝게 인사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싶어요.
2012-06-05 18:06:34 | 이수영
늘 자료를 잘 정돈해서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05 15:02:22 | 관리자
구원해주시고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침례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고,
침례를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사진찍으시고 동영상 올리시느라 고생하신 이청원자매님(맞겠죠?)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자기일처럼 축하해주신 형제님, 자매님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됨을 감사드립니다. 김형욱,윤영원 드림.
2012-06-05 12:36:04 | 윤영원
교회의 강권에서가 아니라 모든 분들이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시는 그 마음들이
사랑침례교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봅니다.
구원을 받으시고 침례에 순종하시고 교회를 아끼시는 성도들이 있기에 목사와 교회는 존재하나 봅니다.
2012-06-05 11:10:55 | 오혜미
유년부 아이들 모습으로 6월 3일 사랑교회모습 시작합니다.
미래 형제 자매님들 표정이 참 다양합니다.ㅎㅎ
아이들이 드리는 찬양, 주님도 기뻐 받으셨겠지요.
우리교회의 새싹들이 이렇게 많았던가요.
밖에 나가면 정말 누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바르게 성장 할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오후시간에는 유년부 [과자파티]가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자유롭게 소통하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침례준비를 완료.
오후예배를 마친뒤 성도님들이 축하해주시기위해 많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꼬마 손님도 오시고
사랑교회 최초로 교회에서 첫침례를 했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습니다.
구경하는 아이들 모습이 그옛날 어디서 본것 같은....^^
꼬마아가씨들도 이 잔치 분위기가 좋은가 봅니다.
주님께 순종하는 자리에 이렇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침례를 마친뒤 형제님들이 주방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이렇게 모습이 즐거우실수가~ 무슨일이었는지 함께 보시죠.
즐거우실만 하시죠~ ^^
시원한 얼음냉면 납시었습니다. 칼질은 고대루~, 면빨은?? ⊙.⊙ ㅎㅎ
요즘 쌍둥이 동생 보느라 수고하는 윤아에게 이렇게 형제님들께서 대접을 해주시네요.^^
시원하게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사랑교회 가족사에 길이 남을 아가들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축하해주시고 앞으로도 세상빛을 보게될 아가들을 위해, 산모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샬롬!! ^^
2012-06-05 10:50:38 | 관리자
감사합니다.~
2012-06-05 09:27:27 | 최현욱
진정한 침례성도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 첫 걸음이 하늘나라 가는 그 날까지 더 성숙해지고 하나님앞에 아름다운 열매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침례받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한순간 한순간 진지하고, 주님앞에 믿음의 고백을 하는 모습이 두고 두고 기억될 것 같습니다.
2012-06-05 09:00:38 | 조양교
침례받은 모든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샬롬! *^^*
2012-06-05 01:47:36 | 송재근
침례복을 입어선지 더 예뻐 보여요.
23번이나 침례를 주느라 혼자 수고하신 목사님께도 감사하고요.
첫 순종이 주님을 향한 지속적인 열정으로
섬겨나가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침례자 모두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06-04 23:45:16 | 이수영
어제는 참으로 기쁜 날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구원받고 침례받는 성도님들이 점점 더 불어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04 22:29:34 | 관리자
6월 3일 주일 오후, 침례 받은 성도님 모습입니다.
최현욱 형제님
신근수 형제님
최길자 자매님
김선희 자매님
김형욱 형제님
윤영원 자매님
김나연 양
이인숙 어르신
윤석기 어르신
염태경 군
최원기 형제님
김은숙 자매님
최하영 양
최예영 양
이동원 형제님
이성령 양
고태경 양
안혜선 자매님
정인영 양
박장균 군
이상걸 형제님
최정선 자매님
홍성인 형제님
스물세분이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2-06-04 18:40:25 | 관리자
우리 자매님들 순산하고 아기랑 산모랑 건강하게
만날 수 있을 거에요.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있으니
주님의 긍휼히 여기시는 은혜가 있을 거에요.
도배해 놓으니 훨씬 아늑해 보여요.
자매님들 수고 많았네요. 고마워요.^^
그동안 신경 쓰이게 하던 침례탕이 드디어 완성!
이번주에 침례 하는 건가요?
우리교회 역사상 최대인원이 침례를 받게 되고
침례식에 축하객도 최대인원이 되는 날이 되겠네요.
미리 축하를 드려도 될까요?
2012-05-31 22:24:31 | 이수영
오늘은 목요자매모임 전날 임산부 주경선, 김현진 자매님의 모임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아기 범퍼침대를 구입,
유아실에 갓난아기들을 맞이하기 위해 중고침대를 구입해놓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제 슬슬 공주님들 맞을 채비를 할 생각으로 마음이 싱숭생숭한 요즘 입니다.
6월에 태어나는 아기들이 모두 건강할수 있도록,
김현진, 김세라, 주경선 자매님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오늘 자매모임도 오붓하게 잘 했습니다.
오늘은 킵바이블 자유게시판의 '이충현 형제님의 글[베드로전서 4장 6절 질문과 답]'을 가지고
말씀 나누었습니다. ☞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7860&cate_name=&sfl=write_name%2C1&stx=%EC%9D%B4%EC%B6%A9%ED%98%84&sop=and
점심에는 맛있는 비빔밥으로 함께 했습니다.
피어스형제님까지 모두 열한분에 일을 도와주시는 형제님 두분까지
오랜만에 많은성도님이 함께 점심을 했습니다.
다른 몇시간(?)은 도배사가 되어 작업을 했습니다.
머~ 기냥~ 전천후 !!
동에 번쩍 나타나주신 강형제님 덕분에 머~ 기냥~ 해냈습니다.ㅎㅎ
인증샷도!! ^^
이 정도면 수준급인거죠?? 동네 인테리어업체가 망하는것은 아닌지....ㅎㅎ
절대 초밀도 가까이 탐색 금물입니다.ㅡㅡ;;
오늘 드디어 유리작업을 끝으로 침례탕이 완성 되었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침례 할수 있겠네요.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05-31 21:55:39 | 관리자
맨뒤에서 찍은 사진에서 보니 강단위에 선 분의 모습이
너무 작네요.
지금은 밀도가 넓은 편이지만 곧 참된 진리을 찾는 이들로
가득 채워지겠지요.
전문적인 식당에선 본 음식 나르는 것도 등장해 편리해졌어요.
한형제님의 말씀 편안한 목소리로 주님을 향한 진한 감동을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끔 인천 나들이를 오시면 좋겠어요.
형제님 말씀과 간증들이 한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보게하신듯
성령님은 감동으로 하나되게 하십니다.
2012-05-29 12:58:56 | 이수영
지난 주일의 요모조모 보니 금시초문인 소식도 있네요.
우리 허찬 형제가 책을 내다니 너무 자랑스러워요.
세계대회에서도 빛을 내더니 계속 열심히 연구하고 있군요.
지난주 개인적인 인사도 나누었는데 도통 모르는 분야라 ....ㅎㅎ
우리 허덕준 어르신의 기발한 정신을 이어받은 것 같아요.
어르신의 명품차는 매주 길거리서도 교회가는 어르신으로 홍보가 될거 같아요.
우리교회의 최고 노장 한숙향 어르신도 걸어서 교회를 오신다는데
여기저기서 교회를 향해 걷는 모습을 공중에서 볼수 있다면 너무 감격스러운 장면이 될거같아요.
이제 동네로 이사온지 한달이 되어오는데 꾸준히 찾아오는 방문객이 있어 감사하지만
더 가까이 사는 분들에게도 알려지기를 기대합니다.
2012-05-29 07:12:43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