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고 공통점이 있죠~~~!!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고..
형제님! 반갑습니다.
2011-02-22 00:49:33 | 홍승대
오징어 덮밥이였는데, 너무 맛있었읍니다.
또, 먹을 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2011-02-21 23:03:54 | 홍승대
(눅 17:5) 사도들이 주께 이르되, 우리의 믿음을 증대시켜 주옵소서, 하니
(눅 17:6)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만일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너희가 이 뽕나무에게 이르기를,
뿌리째 뽑혀 바다에 심겨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눅 17:7) 그런데 너희 중에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가축을 치는 종이 있으면 그가 밭에서 올 때에 그가 즉시 그에게
이르기를, 와서 앉아 음식을 먹으라, 하겠느냐?(눅 17:8) 도리어 그에게 이르기를, 내가 저녁을 먹도록 준비하고 또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기까지 나를 섬기며
너는 그 뒤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아니하겠느냐?(눅 17:9) 그 종이 명령받은 일들을 했으므로 그가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노라.(눅 17: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그 일들을 다 행한 뒤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니이다.
우리는 해야 할 우리의 의무를 하였나이다, 하라, 하시니라.
오늘 아침에 읽은 성경 말씀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오늘 뜨문 뜨문 묵상을 하였읍니다.
믿음을 증대시켜 달라 하니,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 명령받은 일을 다한 뒤에 단지 우리는 무익한 종이니이다. 우리의 의무를 하였나이다" 하라 하십니다.
믿음을 이야기하는데, 예수님께서 엉뚱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겨자씨만 한 믿음이 있으면 뽕나무를 뿌리재 바다에 심기라 하면 뽕나무가 순종하신다 하시면서,
믿음을 키우는 방법이 주인을 섬기고, 묵묵히 내 할일을 했을 뿐이라고 생각하라 하십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믿음이란 생명과도 같은 것이 아닙니까?
누구든지 믿음이 큰 자가 되고 싶지 않습니까?
믿음이 커지면, 산도 옮기고, 무언가 빛나는 일을 하고, 많은 사람 위에 설 수 있을 것 같은데,
예수님은 거꾸로 말씀하십니다.
(눅 22:26) 너희는 그리하지 말지니 너희 가운데 가장 큰 자는 어린 자와 같고 으뜸인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또한, 너희 가운데 가장 큰자는 어린자 같고, 으뜸인자는 섬기는 자와 같으라고 하십니다.
생활을 하면서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내 마음 속에서 불같이 내가 왜 이것을 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끓어오를 때가 많이 있읍니다.
나는 남들보다 힘들게 사는 것 같고, 회사 일을 하다 보면 내가 왜 이 모든 것을 해야지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갑과 을의 관계에 있으면, 내가 왜 을이 되어서, 이 고통을 당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래! 내가 태어날때, 내가 편하게 잘 살거라고 누가 약속한 사람도 없고,
내가 주인과 종 중에 주인이 되어 살라는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닌데, 내가 왜 그러한 권리를 주장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 편합니다.
이게 믿음입니까?
잘 모르겠읍니다.
하지만, 내가 섬김을 받을 자가 될 거라고 나에게 약속한 사람은 없읍니다.
나보다 앞서 이땅의 것을 소유한 사람들이 많이 있읍니다.
뒤늦게 태어나 이 땅의 것이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도 없읍니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이땅의 모든 것은 알고보니 하나님의 것이였읍니다.
오늘 누가복음의 말씀을 묵상하면서,몸은 무척 힘들었고, 시간에 엄청 쫓기는 하루였지만, 편안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갑자기 너무 엉뚱한 말을 게시판에 올리나요?
그냥 쓰고 싶었읍니다.
좋은 밤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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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1 22:59:30 | 홍승대
지난 토요일,
김영삼,임성희 자매님댁인 평촌집에서
형제모임을 가졌습니다.
정성껏 준비해주신 음식으로
더욱더 좋은시간 되었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은사진이라 그때 그맛을 제대로 살릴순 없지만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멀리서 많이 와주셨네요.
아이들도 함께 하고
자매님들도 이렇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2-21 22:38:18 | 관리자
사랑반 아기들중 맏언니 성주.
성주와 더불어 아기들은 정말 지난 몇달새에
폭풍(?)성장을 하고있습니다.
저와 눈을 마주칠때 이표정이었는데요,
누굴 보고 이렇게 이쁜 미소를 보여주는걸까요??
성주 아버님, 김지훈 형제님을 보고 이렇게 함박웃음을 짓네요.
아빠를 향하는 이모습에 아빠는 힘이 백배나겠지요. ^^
다음 타자(?)는 의진이.
성주 다음으로 나이가 있는...ㅎㅎㅎ
성주와 여섯달 차이나는데 역시 육개월차이가 참....ㅎㅎㅎ
이번에 돌을 맞이한 김정호,주경선자매님의
토실이 막내아들 영진이 입니다.
영진이 친형님, 영민이.
표정은 영감님, 그저 웃음만 나는 어여쁜 얼굴입니다. ^^
요 땡글이는 누구??
노영기, 김부미 자매님의 현빈이 동생, 은탁이 입니다.
장군이 따로 읎지요. ^^
어디서 무척 많이 본얼굴.
김지훈!!김지훈!!
얼른 달아나야겠지용 =3=3=3
성주동생, 명준이 입니다.
위에 은탁이와는 2개월 차이지요.
핑크드레스의 공주님 도이와
이제 사랑반을 막 졸업한 하람이 입니다.
사진을 찍는 내내 왜이렇게 웃음이 나든지요. ^^
2011-02-21 18:01:22 | 관리자
멀리서 오시느라 늘 수고하시는데 영의 충만과 교제가 충족되셨음 좋겠습니다..
지난 주에는 3,40대 모임을 가졌다는데 저희 50대도 모였음 좋겠네요.
2011-02-21 14:19:42 | 정혜미
오산에서 오시는 윤계영 형제님이십니다.
2011-02-20 23:38:09 | 관리자
이번 주 자매모임에서는 제가 식사를 준비할 께요.
이어서 깨강정도 함께 만들어 먹고요.깨강정 너무 쉬워요~~~~~
2011-02-20 05:51:57 | 정혜미
금요일 저녁, 중고등부 아이들이 먼저와서
유니스 자매님과 함께 이렇게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한 순간입니다. 두둥~!! ^^
간식 많이 준비해온 유니스누나와 아이들이
함께 이렇게 지내고 있는것만으로도
그저...그저,
좋습니다. ^^
아이들이 모일동안
김준회 집사님과 김애자자매님의 닭볶음탕은 이렇게 잘 끓고 있습니다.
엄나무를 넣은 닭볶음탕,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른다는 말, 이 닭볶음탕을 두고하는 말입니다. ^.~
저녁시간이 되어 기도 모임전에 이렇게 모여
식사를 했습니다.
미국에서 사모님도 돌아오셨고
다른곳에서 책을 구입하기 위해 잠시 들르신 성도님과
모두 이렇게 식사를 했습니다.
정말 푸짐하게 성도님들과 잘먹었습니다.
중고등부와 함께 한 이번 금요모임은 정말 풍족하군요.^^
신명기는 잠시 접어두고 아이들과 함께
이번에는 누가복음 15장,16장 말씀을 배웠습니다.
이재식 집사님께서 오늘 인도로 출장을 가신다는 소식을 들었네요.부디 몸건강히 잘 계시다 돌아오시길 주님께 기도합니다.
2011-02-19 18:58:03 | 관리자
우리 교회 지체들의 간증은 누구하나 빠질 데 없이 마음을 울리고 훌륭하게 피력되는 것은
인간승리를 말하며 은근히 자기를 드러내는 간증이 아니라서 인 것 같아요.
그 자리에 나가면 다 신앙여정을 그렇게 일목요연하게 말할 수 있는 건지 너무 신기한데
진솔한 마음이 그렇게 인도하는 것 아닌가 생각해 보았어요.
다른 교회는 간증자를 찾기가 쉽지 않을텐데 우리 교회는 밀려있고 넘쳐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살아 있는 말씀 ,생기있는 성도들이 있어 주일이 기다려지지요.
2011-02-19 07:40:54 | 정혜미
주부들의 취미와 여가선용 그리고 기분전환 ,자기계발 ...이런 일에 분주하지 않아도
즐거움과 감사와 의미와 가치를 듬뿍 누릴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 성실하게 임해야겠네요...
2011-02-19 07:27:56 | 정혜미
오늘은 오랫만에 정백채자매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점심은 이정애자매님께서 정성껏 마련해주셨네요.
북어와 멸치로 육수를 우려내서 얼마나 진국인지
그맛이 사랑이 깊어지는 자매님들 마음과 같았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햄들어간 칼국수 맛을 보실분은
목요일에 자매모임에 맛보러 꼭 오십시요. ^^
여러자매님께서 가져오신 간식으로 후식도 굿!
자매모임에서는 시편을 읽고 있습니다.
어제는 시편90편부터 110편을 함께 읽었는데
언제 제가 이렇게 오랫동안 말씀 한장 읽어 본적이 있나싶더군요.
매주 목요일 11시에 모임을 갖습니다.^^
2011-02-18 16:46:11 | 관리자
갤럭시 탭으로 찍은 동영상이 제법이네요 ^^; 예배가 끝나고 끝까지 남는 자는 복이 있나니 맛난 음식이 함께할 것이요 - ㅋㅋ
2011-02-17 21:47:39 | 송재근
정말 사람이 어떻게 하는 것이 아닌
주님께서 주관하시는 모습이 보이잖아요?
힘든 여행에서 정착하고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를 세워가려는 마음들이
교회를 세워가는 것이 보여요.
정말 주님은 놀라우셔요.
참 좋으신 주님!!!
다양한 모습의
놀라운 성도들 보내주시고 감사해요.
2011-02-17 18:00:28 | 이수영
예고도 없이 불쑥 나타나서 조금 놀란 분도 계시지요?
모든 분이 성실하게 주님 섬기는 모습을 보니 기쁩니다.
우리 자식들에게 성경적인 믿음 생활 할 수 있는 교회를 남겨주고 가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절박한 심정!
이 말 기억합시다.
성경적 교회를 유지하는 것은 피를 흘리는 전투입니다.
같이 도우면서 앞으로 나아가요.
샬롬.
패스터
2011-02-16 05:46:17 | 관리자
2월 13일 사랑교회, 주일학교아이들의 음성으로 시작합니다.
봄날 병아리처럼 너무도 귀엽습니다.
주일학교를 위해 기도해주신 많은 성도님들과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안드릴수가 없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어른들에게 건강한 미소를 날라다주어 너무도 고맙습니다.
1부 말씀으로 김성조집사님께서 말씀전해주셨는데 사진을 남기지 못했네요.
좋은 말씀 전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중고등부 여자친구들과 초등부인 현수가
유니스자매님 반주아래 좋은 찬양들려주어 감사합니다.
라색수술로 아직 눈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을텐데
이렇게 어린친구들과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자매님.
남윤수자매님의 생신축하떡을
어머님이신 한숙향 어르신이 해오셨습니다.
나누어 먹는 기쁨은 언제나 큽니다.
귀한떡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이영호 형제님의 간증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Leeyeongho.wmv (22)
박영학 형제님의 간증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Bakyeonghak.wmv (13)
두분의 간증 잘 들었습니다.
돌이 지나 이제 뛰어다니는 의진이의 표정은 ....정말 개구장이!! ^.~
찬양연습중인 아빠를 기다리고 있어요. ^^
김정호형제님의 아드님들
영광이와 영민이.
역시 아빠를 기다리고 있는 박노칠 형제님의 따님 지온이.
찬양하는 성도님들의 새얼굴이 보이지요. ^^
오늘도 변함없이 유금희 자매님의 감잎차는 인기가 좋네요.
산과 들의 시골이 들기름과 함께 옮겨져 왔지요?
김애자 자매님께서 풍성한 정월대보름 저녁을 마련해주셨습니다.
형제님들께서 허광무형제님 병문안 가신동안
자매님들과 이 귀한 나물을 볶았네요.
계란후라이 한개 넣어서 고슬한 밥에 나물 듬뿍 넣어 비비니
입 하나에 대한민국 산천이 다 들어있습니다.
고단하실텐데 건강한 모습 보여주셔서 목사님 고맙습니다.
사랑교회 성도님, 주님안에 함께 하는 삶 누리시고
한주 평안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1-02-15 17:46:10 | 관리자
금요모임에는 신명기 말씀을 공부합니다.
기도제목도 함께 나누고 중보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있습니다.
시간은 8시부터입니다.
저녁시간 조금 일찍 오셔서
식사하시며 그간의 근황을 함께 교제하는 시간 갖습니다.
대략 7시부터 7시50분까지 식사를 마칩니다.
모임을 준비하며 찬양을 하는 시간은 또 왜이렇게 즐거운지요. ^^
2011-02-15 16:14:12 | 관리자
이주 목요자매모임은
한숙향어르신, 이명자어르신, 남윤수, 이정애, 박성애, 최병옥자매님과 함께 했습니다.
사진으로 남겨두지 못해 성함을 적어봤습니다. ^^
점심을 함께하고 난뒤 3층 게시판을 사진으로 꾸며봤네요.
점심메뉴는, 설날 만들어놓은 만두를 가지고 와서 튀기고
지난주 자매모임에서 광고(?)했던 청국장찌게 였습니다.
아직은 추운날씨지만
교회에서 가까운 곳에 사시는 자매님들과 함께
주님의 말씀과
이렇듯 소소한 이야기로 꽃을 피운답니다.^^
2011-02-15 15:57:47 | 관리자
내 여러가지로 고맙습니다 빨리 나아 뵙겠습니다.
2011-02-10 14:25:05 | 허광무
형제님^ 빨리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간호하시는 자매님 시부모님 , 가정일 ,게다가 병원 왔다갔다하시랴
많이 힘드시겠어요.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원합니다 .
2011-02-10 12:03:41 | 김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