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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생활에 적용할 만한 질문들이네요!! 모이니까 영육간에 풍성함이 넘치는 것 같아요. 주님 오실때까지 모이기를 힘쓰라는 말씀이 아멘이 되요. 주님이 내마음을 아실터... 다른 자매님들도 한마음일거에요. 모여서 이모저모 교회를 돌아봐주시니 감사하고요,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하세요. 흑마늘은 어디서?^^
2011-01-21 12:15:04 | 이수영
오랫만에 쓰는 글인데 준비도 하고 기도도 하고 어떤 영감을 받아야하는데   그냥씁니다.ㅎㅎ   요즘 여기 저기서 전화가 와서 반가운 마음으로 통화를 합니다.   그런데 특히 외국에서 전화가 올 때는 더욱 성의를 가지고 대화를 하는데   정말 안타까운 사정도 있고 또 혼자서만 간직하기에는 너무 기쁜 소식들이 있습니다.   먼저 어제는 일본에서 성경을 전하고 바른 믿음을 전하고자 여전히 애를 쓰고 있는 자매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호주에 사시는 자매님과 통화를 했는데 흠정역을 안지는 2년이 되었지만   그 자매님의 마음의 깊이는 세월을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같은 마음이고 같은 믿음이시지요.   얼마전에는 미국의 노스 캘롤라이나주에 사시는 자매님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당장 달려가 상황을 자세히 알고 싶은 마음도 들었었지요.   이렇듯 가까이 그리고 멀리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만나는 일은 너무나 흥분되고 신기한 일입니다.   항상 혼자라는 느낌이 들때 "예수님만이 나의 영원한 친구"라는 말씀으로 위로를 해보지만   예상에 없는 전화를 받을 때는 어떤 속상함과 무기력함에서 벌떡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즉흥적으로 이런 글도 올려야겠다는 의욕도 생긴 것이고요.   혼자만 누리는 소식이 아니라 여러분과도 나누고 싶은 근황입니다.   조만간에 호주에서 정겨운 소식이 날라오리라 기대해봅니다.   믿음의 길은 결코 혼자가 아니지만 외로운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은   결국 같은 믿음의 동지들을 찾고자하는 동기부여의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레곤에 사시는 마가렛자매님도 생각나네요...   언제 다 만나 뵐 수 있을까....
2011-01-21 12:07:36 | 정혜미
어제 자매모임때 잠언 말씀을 배웠던 내용입니다. 잠언에서 여러분도 한번 답을 찾아보세요. ^^     너무 소중한 시간이지요. 나오지 못한 성도님도 함께 느끼셨음 좋겠습니다. 또 나오는 것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주저하지마시고 함께 하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주방 한곳에선 이정애 자매님께서 정성껏 마련해주신 팥죽이  "날, 잡솨주세요~" 끓고 있습니다.     최병옥자매님의 동치미와 환상궁합이지요.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하는 이 팥죽, 정말 맛있었습니다.     후식은 과일로, 간식은 생전처음보는 흑마늘로. 젤리처럼 쫀득쪽득한 맛.흠~ 보약이 따로 없었습니다.   자~ 이제 남윤수자매님의 설교말씀의 답을 달아보겠습니다.   1. 아는게 별로 없지만 똑똑하게 보이는 방법 없을까요? 어리석은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자기 입술을 닫는 자는 명철한 자로 여겨지느니라.(잠언:17장28절)   2. 시어머니와 사이가 좋아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지요? 사람의 길들이 주를 기쁘게 하면 그분께서 그의 원수들까지도 그와 화목하게 하시느니라.(잠언:16장7절)   3. 부동산을 잘 모르는데 친구가 계속 권하네요. 한번 해볼까요, 말까요? 자기 땅을 가는 자는 많은 빵을 소유하려니와 헛된자들을 따르는 자는 궁핍이 넘치리라. (잠언:28장19절)   4. 꽉 막힌 직장상사를 설득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래 참음을 통해 통치자도 설득되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5. 빨리 10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부지런한 자들의 생각들은 오직 풍족함에 이르나 조급한 모든 자의 생각들은 궁핍함에 이르느니라. (잠언21장5절) 흩을지라도 여전히 불어나는 일이 있고 지나치게 아낄지라도 가난에 이르는 일이 있느니라. (잠언11장24절) 자기 재물을 신뢰하는 자는 넘어지려니와 의로운 자는 나뭇가지처럼 번성하리라. (잠언11장28절)   주님주신 성경에는 이보다 정답이 더더욱 많이 있지요.^^ 다음주에도 목요자매모임은 쭈욱~ 계속 됩니다.^^        
2011-01-21 10:46:57 | 관리자
아직은 소수의 모임이라 아쉬움이 있지만.. (저와 함께 참여하지 못하는 자매님들을 떠 올리며 ) 잘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으네요. 언젠간 저도 함께할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자매님들 화이팅!
2011-01-20 12:39:52 | 김상희
요즘 아이들은 왜 이렇게 예쁜지.. 특히 우리교회 아이들은 너무 예뻐요. 의진이의 첫돌을 진짜 진짜 축하합니다. 주님안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훈훈한 교회 모임의 모습을 이렇게 늘 후기로 볼 수 있음이 너무 좋아요. 언제나 이모 저모 몸을 아끼지 않고 애쓰는 이청원 자매님, 사랑해요~~
2011-01-20 12:34:06 | 김상희
이청원 자매님, 바쁜 가운데 시간을 내서 이렇게 사이트를 운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이 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이 사이트가 있기에 교회에 큰 은혜가 되고 도움이 됩니다. 누가 무어라고 하든지 신경쓰지 말고 주님께 하듯 기쁨으로 섬겨 주세요. 우리는 자주 모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이트가 성도들의 교제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글을 쓰고 좋은 것을 나눌 수 있는 분들이 사이트에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의아하게 여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성도들 간의 교제가 사이트를 통해 공유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좋은 글을 통해 사랑을 나누기 바랍니다. 자매님이 지금까지 너무 잘 운영해 주신 것에 대해 교회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패스터.
2011-01-20 08:41:27 | 관리자
권영민 형제님과 자매님 반갑습니다. 대단한 가족이네요. 특히 자매님 대단하고 위대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몇주는 더 뵙겠네요. 미국에서 대가족이 사는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청기자의 수고가 이렇게 교회의 구석구석을 알려줘서 청보석의 혜택을 입고 있지요. 많은 그림들이 올라와 보면서 웃기도 하고 같이 하지는 못해도 사진을 보는 것으로 대신하곤하지요. 청기자가 너무 힘이 들겠지요? 의진이 돌 광고는 따로 올렸으면 더 좋았겠다 싶네요. 어느새 1년이 후딱 지났네요. 의진이넨 아무리해도 10가족을 따라갈 수가 없지 싶네요.ㅎㅎ 남편이 토요일도 일을 해서 가겠다고 말을 못하겠네요. 의진이 돌을 축하하는 마음은 굴뚝보다 높은데... 의진이 건강하게 사랑듬뿍 받고 자라 돌을 맞이한 것을 축하한다. 의진이 부모님도 함께 수고 하느라 힘들었지요? 잘 키워주세요. 화이팅!!
2011-01-19 16:26:17 | 이수영
기쁨으로 항상 모든필요한부분을 알아서 척척 감당해내시는 청원자매님을 뵈면 가끔은 부족한 저로서는 저러시다 지치시기라도 하면...하는 노파심이 생기기도 하지요. 그래서 얼른 저또한 졸졸 뒤를 따라 청원자매님의 큰움직임에 어시스트라도 해야할때가 빨리 와야할텐데...하는생각도 하지만...ㅋ 사실 쬐끔 겁도납니다. 저는 그만큼부지런하지 못한 성격이기에...ㅎ 지난주일 모든일정이 끝나고 이은희자매님께서 여명이에게 핸드폰은 집에가서 보라고 잠시 타이르던 모습이 스치는군요.^^ 여명이가 아마도 엄마말씀에 순종하는 다짐을 다시금 할수있는 깨달음의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011-01-19 13:29:09 | 장영희
아기 핑계로 말씀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 저와같은 아기엄마들은 참 좋은기회의 시간인데...아기컨디션에 맞추다보면 시간맞춰 움직임이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자매님댁에서 말씀과 편안한 교제나누고 모처럼 영과육이 배불리 채워져서 참 흐뭇한 시간이었답니다. 기력없고 영력없는..................이란말이 왜이리 친근한지..ㅋ
2011-01-18 21:11:24 | 장영희
지난주 저희남편과 저는 대가족 덕분에 많은분들께 타깃이 되어 적잖은 압박을 당했었지요..ㅋ 너무나 보기좋고 또한 저로하여금 묘한 성취욕마저 발동케하는 가족이었답니다^^ 의진이가 이제 동생볼때가 되었나요? 벌써 돌이 다가옵니다. 이청원 자매님 수고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날 우리교회 명품 MCㅋ 김성조 형제님께서 친히 또 돌 진행을 맡아 주시기로 하셨답니다.^^ 의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적잖게 교회어른들 걱정 끼쳐가며 기도사랑을 많이 받았지요..^^ 날씨가 춥지만...부담없이 온가족분들 함께오셔서 즐거운 저녁시간되었으면해요...일년동안 의진이가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감사의 자리입니다^^*
2011-01-18 16:17:13 | 장영희
한 가족의 모습이 저렇게나 보기 좋은 경우는 드문것 같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마냥 흐뭇해지고 절로 미소가 나더군요. 정말이지 너무나도 아름다운 진풍경이었습니다.^^ 의진이가 어느새 첫돌을 맞이했군요. 무심코 바라만 봐도 스르르 미소가 지어지는 아주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기지요. 의진이가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 날 사모님의 모습은 전혀 이상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사진이 잘못 나온것 같네요~ 사모님은 민낯도 예쁜 분이세요. ^_____^*
2011-01-18 15:00:14 | 이은희
지난 주는 방문하신 분들이 많아 미처 다른 분들과는 인사도 못나눴네요. 권형제님 가족이 오셔서 많은 분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셨어요. 이 가족은 여기저기 다니기만 해도 절로 선교가 될 것 같아요. 가족이 어떤 건지 바라만 봐도 느껴지지요. 의진이 돌잔치 고심한대로 의미있게 치러지길바래요. 근데 제 얼굴이 왜 저렇죠? 나이들어가며 얼굴도 제대로 잘 안보이지만 그날 저러고 다녔다니..ㅠㅠ
2011-01-18 11:13:57 | 정혜미
1월 16일 주일아침, 사랑침례교회에서는 미국에서 오신 귀한 대가족이 함께 하셨습니다. 워낙 진풍경인지라 저 혼자 보기 아까운.....^^     권영민 형제님과 정진희 자매님의 가족사진을 찍는데는 그렇게 많은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서로 챙기는 모습이 너무도 좋아보여 살포시 입꼬리가 올라가집니다.     한국에는 한달여동안 묵으실 예정이시니 성도님들과 교제 많이 나누시길 바랍니다.     예배를 마치고 교제나누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           이종철, 장영희 자매님의 아들 의진이가 첫돌이 되어갑니다.       의진이가 '응애!'하고 태어난지 엊그제같은데....벌써~ ^^ 의진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
2011-01-18 01:19:10 | 관리자
지난주 목요일, 자매모임은 삼산동에서 좋은 시간 나누었습니다.       남윤수자매님의 귀한 말씀으로 양식을 더하고 말씀가운데 교제를 가지게 되어 이 모든시간이 너무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매일 식사 모습만 사진으로 남기는것 같아서 (예배모습을 담기에는 제가 너무 예배시간에 집중하고 있어서..ㅎㅎ) 그래서, 남긴 사진이 또 먹는 모습을 남기게 됐네요. 매주 목요일 11시에 교회에서 자매모임이 있습니다. 말씀과 교제를 풍성히 나눌수 있는 시간이니 주위에 계신 자매님 뿐만아니라, 시간되시는 모든성도님 나오셔서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1-01-17 23:51:36 | 관리자
사람은 일을 통해서 그 사람의 심성이 드러나는 것 같아요. 청원자매의 마음은 정말 깊다는 것을 또 알게 되었네요. 금요모임때도 식사먹는 분들이 많지 않으니 그만하자고 해도 쉽게 포기하지 않네요. 그 꾸준함 ...제게 필요한 덕목이지요.
2011-01-17 19:43:02 | 정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