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자그마한 소동(?) 이 있었군요 이일로 인해 더욱 돈독해진 교우들의 사랑
글을 보며 살며시 미소 지어지네요 청기자님 수고하셨어요^^
2011-01-17 19:13:48 | 송재근
이청원 자매님의 수고로 여명이의 핸드폰을 찾았습니다.
날이 매우 추운데도 마다하지 않고 직접 교회에까지 찾아가셔서 수고해주셨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무어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자매님의 말을 빌자면, 마치 소풍가서 보물찾기를 하는 기분이었다고 하시네요.^^;
더구나 택배로까지 보내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아울러 교회에서는 휴대폰을 가지고 놀아서는 안된다고
아이에게 다시 한 번 타이르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잘 지도할게요.
심려끼쳐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일을 통해 교회 지체들 간의 아름다운 마음과 따뜻한 사랑을
가슴 깊이 경험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된 진정한 이웃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지, 감사한 마음으로 실감할 수 있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사랑합니다. *^___^*
2011-01-17 17:59:20 | 이은희
주일 학교를 위해서 섬기시고 헌신 하시는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전에도 지금도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선생님들의 섬김에 주님께서 보상하시기를 원합니다..
집에서도 선생님들의 성경에 대한 가르침을 연속적으로 되어질 수있도록 많이 애쓰겠습니다..
잘못하면 바로 잡아주시고 잘하면 칭찬해 주십시오.
2011-01-17 17:56:09 | 정승은
자매님 감사해요..♡ (- -) (_ _) (- -)
2011-01-17 16:25:40 | 안여명
고마와요, 자매님. 검색해 보니 '부천시 송내동'에 있는 것으로 나오네요.
여명이 덕분에 자매님이 고생하게 생겼네요. 날도 추운데..
일부러 가지 마시고 볼 일 있을 때 가보세요. 아마도 유아실이나 4층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감사~~♡ ㅎㅎ~
2011-01-17 15:28:03 | 이은희
아줌마가 교회에 가볼께요, 걱정하지말아요 여명아~
2011-01-17 14:48:40 | 이청원
안녕하세요? 저 여명이에요..
죄송하지만 어제 예베후에 아이들과 핸드폰을 가지고 놀다가 잃어버린것 같아요
어디에서 잃어버렸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보신분 있으세요?
제 핸드폰 기종은 < SHW-A220S > 노리폰이에요
색상은 뒷면이 옅은 핑크고, 나뭇가지와 잎사귀 스티커를 붙여놓았고, 앞에는 핑크색 스티커를 붙여놨어요
저의 핸드폰을 보신분은 ☏ 010-8374-5000 으로 전화주세요
죄송합니다.ㅠㅅㅠ
2011-01-17 11:20:38 | 안여명
“너는 나를 사랑하기만 해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요구 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지 않아도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분이다.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오직 하나 사랑만을 원하시는 것이다.
사랑의 삶은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는 삶이다.
모든 사랑의 시작은 나를 통하여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해는 사랑의 시작이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며 사랑은 인생의 완성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함께 함으로 인해서 온전해 지는 것이다.
믿음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앞으로 나가는 것이다.
믿음은 말씀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이는 것으로 믿는 것이다.
나의 노력과 행위로 이룰 수 있는 것들은 죄악뿐이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구원을 이룬다.
말씀에 순종함으로 은혜에 감사하는 삶을 사아가자.
이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만이 이루어진다.
2011년에는 우리 모두 사랑의 주인공들이 되길 기도 합니다.
날씨가 매우 차갑습니다. 모두들 건강 관리 잘하세요
목사님 400주년 기념판 나오면 알려주세요
2011-01-15 21:07:42 | 배정규
어느 목사님께서 설교중에 하신 말씀입니다.
외국에 나가셔서 아시는 분을만나 교제하던중 그분과 같이 지내던분이 이민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어서 이 목사님의 교회를 소개받고 예배에 참석했는데 열정을 다하여 설교하시는 목사님과 전혀다른 성도들의 예배드리는 모습에 실망하여 돌아갔다고 ...
그말을 들은 목사님의 마음~표현을 하셨는데 생각이 안나내요
저 자신을 점검해 보게 되는글입니다.
목사님이 보내신 글을읽고 우리 남편이 하는말 ^나보고 하는 말씀이내~
남편의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기도해 주세요.
2011-01-14 13:49:40 | 김인숙
모든 분들께 감사할뿐입니다.
400주년 기념판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형제 자매님들의 수고와 성경작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2011-01-14 09:36:12 | 김상희
안녕하세요
1월 16일(주일 오후) 오후에 아이들/청년들/어른들이 함께 인천대공원에 가서 눈썰매도 타고
걸으면서 교제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 한파가 대단할 것으로 예상되고(올들어 가장 춥다고 함) 어른들 중에서는 가실 분이 거의 없으며
중고등부 학생들/아이들도 시큰둥해서 전 교인 행사로 하기에는 적합하지 못하다는 의견이 많이 나와
16일 행사는 취소합니다.
다만 아이들을 위해 추후에 선생님들과 의논하여 다른 행사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 일은 목사가 제대로 성도들 사정을 살피지 못해서 발생한 것이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6일 주일 오후는 모든 부서에서 평상시와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01-14 09:07:48 | 관리자
많은 형제님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꼭 보상 하실줄 믿습니다. 샬롬!
2011-01-12 20:40:45 | 송재근
결국 공중질서가 얼마나 잘 이루어지냐는 각자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른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고 아이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도해야할것 같아요.
내 집처럼 아끼고 깨끗하게....
어느 한 사람이 감당해야할 부분은 아닌것 같아요.
부모들은 더욱더 아이들을 챙기고 단속하고..
교사들도 좀 더 신경을 써서 교육하고..
어른들은 누구나 눈에 띌때 마다 바로 잡아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할 듯해요.
우리 모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어렵지 않은 일이라 생각되네요.
2011-01-12 15:55:41 | 김상희
두 형제님의 간증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1-01-12 14:55:34 | 이은희
중고등부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서니 더욱 의젓해 보이네요.^^
새 식구가 된 승호와 여명이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사랑침례교회 중고등부 화이팅! >ㅇ
2011-01-12 14:53:48 | 이은희
성도님들의 사진을 마주하는 시간은 늘 그렇듯 흐뭇하고 행복해집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도 그렇고, 가족의 단란한 모습도 그렇고
거룩한 예배와 주의 만찬, 각자의 위치에서 섬기시는 분들의 모습까지..
이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내시느라 변함 없이 수고해주신 청기자님께도 감사드려요. 샬롬.. ^^
2011-01-12 14:46:54 | 이은희
반갑고 고마운 분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멀리서들 올라오셨을 텐데.. 정말 고맙습니다.
그 날 수고하신 사모님과 이청원 자매님, 그리고 유니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함께 하지 못하는 것에 늘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자매님들의 헌신과 수고 위에 주님의 칭찬과 상급이 있기를 고대합니다.
2011-01-12 14:28:10 | 이은희
안녕하세요?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손을 얹어 주셔서 지난 2년 반 이상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지난 주에는 150명 이상이 예배에 참석해서 준비한 자리가 모자랐습니다.
그래서 일단 기존의 두 통로를 조금씩 줄여서 의자를 한 줄 더 놓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배치해 보니 20-30석 정도 더 놓을 수 있는데 문제는 통로가 조금 좁아졌다는 것입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공간에서 수용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은 180명 정도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는 나중에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일찍 오시는 분들은 앞에서부터 앉아 주시고 옆에 자리를 비우지 말고 채워서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안내하시는 분들도 이 점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원이 느는 것과 교회의 영적 수준이 함께 따라가면 좋겠습니다.
비상식적인 일을 하는 성도들을 보면 마음이 답답합니다.
예배드릴 때는 휴대폰을 완전히 끄고 예배에 집중해야 합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 휴대폰 수거해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급한 일이 있다고 예배 시간에 문자 보내고 전화 받습니까?
휴대폰이 없던 시절을 생각해 보십시오.
단정한 복장으로 예배에 나와야 합니다.
특히 아이들의 복장도 부모님들이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구별된 모습으로 예배를 드립시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심각한 일(serious business)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두려운 마음으로 그분의 얼굴을 구하는 심정으로 서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를 주장하면서 열심은 전혀 없고 예배 시간도, 예배 모임도 지키지
못하는 성도들을 대하면 제 마음이 무겁습니다.
오고 싶으면 오고 가고 싶으면 가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 주러 오는 분들을 보면 마음이 답답합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여러분이 하는 것을 그대로 배웁니다.
두렵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예배 시간과 모임을 지키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는 상식과 교양과 같이 갑니다.
이렇지 않으면 스키조프레니아라는 병에 걸린 것입니다.
이러한 병을 치료하지 않으면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과 같게 됩니다.
부디 영혼의 자유와 진리의 기쁨을 방종의 도구로 남용하지 말기 바랍니다.
여러분이나 저의 영혼에 큰 해가 됩니다.
차라리 진리를 모르고 열심을 내는 성도들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더 큰 책임이 있음을 통감하기 바랍니다.
그래서 인원이 느는 것보다 상식이 있고 열심이 있고 남을 섬기는 바른 성도가 느는 것을 위해 기도합시다.
이런 성도들이 세상과 교회를 바꿀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목사의 부족함으로 알고 기도하겠습니다.
다만 새로 나오는 성도들에게 나는 어떤 존재로 비쳐질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눈 먼 것을 보고 고칠 수 있도록 안약을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01-12 09:15:24 | 관리자
이 날 정신이 없는 가운데서도 식사대접을 위해 봉사해 주신 이청원자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돕기 위해 자원해서 나온 유니스도 ...
항상 주의 일을 넘치도록 그리고 묵묵히 지속해서 감당해 주는 지체들이 있어
부족한 저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지요.
"같은 마음으로 너희 형편을 자발적으로 돌아 볼자가 내게 아무도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자기의 일을 추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일들을 추구하지 아니하되
오직 디모데의 증거를 너희가 아나니 아들이 아버지에게 하듯 그가 나와 함께
복음 안에서 섬겨 왔느니라." 빌 2:20~22
2011-01-12 09:00:06 | 정혜미
가족사진은 해마다 조금씩 달라져 가네요.
가족사진을 보면 정말 하나님의 신비를 느껴요.
어쩌면 그렇게 닮는지!
아기들도 많아지고
아이들도 많아지고
한 두 시간으로 아이들의 교육이 이루어지지는 않지요.
가정에서 부모들이 몸으로 보여 주는 것이
공동 생활에서 드러나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세상의 귀감이 되는 자녀로 키울지
주님이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도록 간구해요.
2011-01-12 06:57:54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