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시간에 광고드린 대로 구원 받고 침례 받은 뒤 사랑침례교회 회원으로 등록하기 원하는 분은 우리의 믿음과 약속 그리고 가입 원서를 읽고 동의하시면 다음 주에 가입 원서를 주시기 바랍니다. 상담이 필요한 분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가입 양식은 다음에서 다운받아도 되고 교회에도 있습니다.
http://www.cbck.org/Pds5/View/d4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0-12-12 23:04:29 | 관리자
오늘 아침에 광고드린 대로 다음 주일에는 구제 헌금을 합니다.
1년을 사시면서 혹은 평생을 사시면서 받은 주님의 은혜를 다른 형제자매들과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의 사명 중 하나는 구제입니다.
특별히 같은 믿음을 가진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고 돕는 것은 하나님이 심히 기뻐하는 일입니다.
풍성한 은혜를 나누는 기회로 삼기 바랍니다.
구제 헌금은 봉투에 구제 헌금이라고 써서 헌금함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0-12-12 23:02:32 | 관리자
이 형제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이제 보름 정도 지나면 만나겠지요.
그때까지 주님 안에서 승리하세요.
정동수
2010-12-12 19:33:53 | 관리자
인도에서 안부 전합니다. 이재식입니다. ^^
인도 백화점의 한코너에 앉아
주님안에 한지체인 사랑교회 성도님들 한분 한분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인도 결혼식에 참석했는데 그 모습입니다.
손으로 먹는 인도 결혼식 음식입니다.
인도 랍스타요리와 인도 음료수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 또한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지냅니다. 제 곁에는 늘 기도해주시는 사랑침례교회의 정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계심에 평안가운데 행복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지금의 제가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아버지의 긍휼하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인도 랍스타 요리.. 함께하지 못함이 아쉬울 뿐입니다.ㅎㅎ 만날 때까지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10-12-11 15:21:27 | 관리자
ㅋㅋㅋ 김승태 형제님이 쓰신 답글이 맞나하고 다시 게시자이름 확인했다는....
신선한 충격과 동질감이 히히^^*
2010-12-10 16:08:18 | 장영희
고정화 된 모습이 아닌, 마치 우리 일상의 한 부분처럼
자연스럽게 인파속에서 열정적으로 찬양하는 모습이 멋져보이네요.
2010-12-07 20:18:19 | 김상희
정말 무한한 감동을 줍니다.
어쩜 이렇게 미소 하나하나가 이쁜지요. 할렐루야~!!
2010-12-07 17:44:19 | 이청원
ㅎㅎ 우리 김승태형제님의 숨겨둔 유머... ㅋㅋ
2010-12-07 17:43:44 | 정혜미
너무 훈훈한 마음을 갖게 하네요. 우리도 이런 식으로 선교찬양단을 조직해서
공원이나 광장에서 우리의 하나님을 전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날을 위하여....^^
2010-12-07 17:30:44 | 정혜미
미국의 한 분이 201년 11월 13일 오후에 한 백화점의 Food court에서 일어난
할렐루야 찬양 동영상을 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헨델의 명곡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무려 1200만 명 이상이 보게 되어 기쁩니다.
샬롬.
2010-12-07 09:19:41 | 관리자
하하하! 그랬군요!
20대 모임에 가서 노땅(?)이란 말 듣느니, 3040모임에서 신삥(?) 소리 듣는게 더 낫을듯! 노땅, 신삥은 좀 과했나여? 점잖게 쓰자니 전달력이 약할 것 같아서...죄송 꾸벅..
2010-12-04 21:20:51 | 김승태
정말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주세요~ 정자매님.
어르신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맛잇게 잘 먹을께요~
2010-12-04 19:56:02 | 김상희
정말 보기 좋아요~
마음이 뿌듯해지네요~
아기들이 주님안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2010-12-04 19:46:41 | 김상희
우리 5,60 대 자매님들 오붓한 자리..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이었지요..
헌데.. 제가 40대와 분리된게 한편으론 아쉬웠네요..ㅎㅎ
2010-12-04 19:38:55 | 김상희
침례에 순종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자리에 함께하진 못했지만 마음으로 박수를 쳤답니다.
우리 서로 권면하며 주님을 바라보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0-12-04 19:32:07 | 김상희
세례와 침례는 분명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르시니 하늘 나라에 가면 주님께서 인정해 주실 것입니다.
침례의 의미를 잊지 마시고 삶 가운데 항상 주님 first 되시길...
2010-12-04 01:30:19 | 신대준
지민이 침례를 못봐서 아쉽다. 키가 어른보다 더 큰 것이 눈에 띄네.
자매로서 주님안에서 쑥쑥 튼튼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할께.
무엇보다 말씀을 많이 먹고 실행하는 주님이 기뻐하는 자매가 되기를!
2010-12-03 11:23:09 | 이수영
침례에 순종하신 모든 지체님들 축하드려요~^^
2010-12-01 21:40:55 | 곽성동
ㅋㅋㅋ 준영이는 센스쟁이 박혜리 자매님 얼른 준영이 동생 낳아주세요 ㅋㅋㅋ
2010-12-01 21:40:48 | 송재근
지난 주 침례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
2010-12-01 10:10:26 | 이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