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8개
아이구 자매님! 몸이 많이 불편하셔서 수술까지 생각한다는 얘기 들었어요. 힘들어 하실걸 생각하니 마음이 짠 하네요. 늘 지체들을 살피며 기도하시는 자매님이 본이 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기도할께요.
2010-12-16 20:11:12 | 김상희
하나님께서 아이들을 지도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지혜를 주시고 아이들이 바른 믿음 안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여러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함께 하기를..
2010-12-16 18:13:36 | 이은희
우리 지체들이 지구촌 이곳 저곳에서 형제님처럼 우리 사이트를 통해 보고 있겠지요? 우리기도를 들으셔서 불면증이 해소 된 것 너무 감사하고요. 건강한 모습을 사진을 통해서라도 뵈니 너무 반가와요. 이제 곧 뵐날을 기다려요. 평안한 모습 뵈기를...
2010-12-16 16:47:29 | 이수영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사를 모든 성도들이 한번씩은 경험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봐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은 수고와 웃음이 함께 해요. 무슨 일이든 성실하고 끈기있게 하는 일은 어렵지요. 특히 주일학교를 위해 수고하는 분들 모두 홧팅^^ 드러나는 일은 아니지만 은사를 활용하면 좋겠어요. 여러 부분에 여러 모양으로..
2010-12-16 16:42:23 | 이수영
이번주부터 새로운(?) 주일학교 선생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꼬맹이들 간식시간.       선생님께서 마련해주신 간식으로 아이,어른 모든 성도님이 포식했습니다.^^     우리아이들에게 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여러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아이들이 진정 하나님을 아는, 알아가는 친구들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2010-12-15 19:17:08 | 관리자
주님안에서는 다를바없는 다~ 같은 하나님의 자녀인데 마음껏 자유함을 누리며 찬양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고 가슴뭉클하내요. 생활 속에서 늘~ 주님과 교제하고 찬양하는것 ^ 다시한번 자신을 살펴보는 좋은찬양의 모습이었읍니다.
2010-12-14 17:58:20 | 김인숙
집사님의 건강하신 모습뵈니 반갑내요.새로운 환경에 적응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지요. 무엇보다 음식은 잘 맞으시는지요? 잠은 잘 ~ 주무신다니 감사하내요. 계시는 동안 평안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시길....
2010-12-14 17:34:08 | 김인숙
집사님, 안녕하세요.^^ 늘 궁금하던 차에 사진으로 나마 모습을 뵈니 기쁘네요. 계시는 동안 강건하시고, 보름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뵈어요. 인도인의 결혼식 모습, 화려하지는 않아도 소박하고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랍스타.. 넘 맛있어보여요. ㅎ~
2010-12-14 14:50:28 | 이은희
한 해가 거의 다 지났습니다. 어떻게 한 해를 보내셨습니까?   31일 저녁 7시부터 모임이 있습니다. 직장 끝 난 뒤 와서 떡국 먹고 이야기 나누고 10시에 예배드리고 돌아갑니다.   새해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인도를 구합니다.   힘내세요.   패스터      
2010-12-12 23:11:1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는 특별한 절기를 지키지 않습니다. 그런데 올해에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저녁에 모여 같이 교제하고 특히 옆에 있는 송내역에 가서 찬송을 부르고 전도하기로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찬송을 부르면서 주님을 증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믿지 않는 분들에게 복음 찬송으로 주님을 증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참석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이 풍성한 음식이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힘을 합쳐 건전하고 아름다운 모임을 만듭시다.   저녁 6시부터 모이고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0-12-12 23:08:45 | 관리자
예배 시간에 광고드린 대로 구원 받고 침례 받은 뒤 사랑침례교회 회원으로 등록하기 원하는 분은  우리의 믿음과 약속 그리고 가입 원서를 읽고 동의하시면 다음 주에 가입 원서를 주시기 바랍니다. 상담이 필요한 분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가입 양식은 다음에서 다운받아도 되고 교회에도 있습니다. http://www.cbck.org/Pds5/View/d4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0-12-12 23:04:29 | 관리자
오늘 아침에 광고드린 대로 다음 주일에는 구제 헌금을 합니다. 1년을 사시면서 혹은 평생을 사시면서 받은 주님의 은혜를 다른 형제자매들과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의 사명 중 하나는 구제입니다. 특별히 같은 믿음을 가진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고 돕는 것은 하나님이 심히 기뻐하는 일입니다. 풍성한 은혜를 나누는 기회로 삼기 바랍니다. 구제 헌금은 봉투에 구제 헌금이라고 써서 헌금함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0-12-12 23:02:3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