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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막에서 성경 QT 와 성경통독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자매님께서 준비를 잘 해 오셔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전 야곱의 하나님을 향한 끈질김을 오늘 아침에도 생각해 보았답니다. 각자가 준비해 온 음식들을 탁자에 펼쳐놓고 먹었답니다. 11시쯤 모여서 1시 조금 넘어 마친 모임이 아쉬워서, 세 자매님들이 남아서 공원을 더 걷고, 동물원에도 가고, 국수도 사서 먹고.... 그랬답니다. 인천대공원은 요즘 가면 아주 멋있는 꽃들을 구경할 수 있답니다. 어제 갔을 때도 좋았지만, 다음 주에 가도 무척 좋을 듯 합니다. 아직 다 피지 못한 국화들이 활짝 피어 있을 것 같네요. 넉넉하게 사람들을 품어주는 대공원 속을 거닐면서 이와 같은 품성을 가진 사람이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0-10-22 23:11:25 | 백화자
늘 편안해 보이는 형제님과 어려울 때 앞장서서 일을 용감하게 해 내는 큰 언니같은 자매님과 제대로 인사와 교제도 못나누는 아쉬움이 늘 있었는데 이 화면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신실한 믿음과 확실한 마음으로 같은 교회에서 섬기게 되어 든든합니다^^
2010-10-21 23:35:58 | 정혜미
화창한 날씨에 자매님들의 모임을 야외에서 가졌습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한 믿음을 가진 지체들과의 만남은 얼마나 정겨운지요.... 오늘은 의진이까지 와 주어 우리에게 더욱 기쁨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만 짧게 소개하고 백화자자매님의 소상한 글로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2010-10-21 23:16:57 | 관리자
연극이 어땠는지, 아이들 반응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주일에 교회에 오는 것이 가장 기쁜 일이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과 교제가 넘치며 예술과 문학과 인간미가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문화를 잘 이해하고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샬롬.
2010-10-21 22:37:24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현재 가장 어린양 은탁이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도톰한 입술이 너무도 야무지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은탁이 누나를 닮은것도 같고 엄마,아빠  가족 얼굴이 다 보입니다.^^     우리성도님들이 한자리에... 또 가장 많은 성도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     점심시간 옥상에서는 이렇게 청소년친구들이 함께 있으니 함께 할수있는 이런 공간이 있는것도 참 감사 한일 입니다.     중고등부 학생들과 함께 연극을 보러가기위해 상의 중인 모습입니다.     귀엽둥이 송집사님, 오늘도 한껀(?) 하시고 계신 모습~ ^^       점심시간을 이용한 고영빈 자매님과 그 제자들~ 바이올린, 첼로에 이어 클라리넷 멤버 탄생입니다.^^     오늘의 설거지 선수는 곽성동형제님, 김승태 형제님, 이쁜이 장해리 자매님.     뽀드득, 뽀드득~ 함께 하는 모습 정겹습니다.   오는 주일 오후에는 체육대회를 합니다. 이렇게 늘~ 함께 하는 사랑침례교회 성도님 되셨으면합니다. ^^
2010-10-21 21:30:44 | 관리자
항상 환한 웃음으로 먼저 인사해주시는 자매님 참 좋아요^^* 오늘보니 형제님도 자매님 못지않는 멋진 미소를 갖고 계시네요~ 이곳에 한가정한가정 사진이 올라올때마다 피를나눈 우리가족이 더 생기는거 마냥 참 뿌듯하고 든든해져요~
2010-10-20 19:38:48 | 장영희
사모님께 문자메세지를 받고 의진이는 잠시 초저녁잠에 빠졌고 남편은 늦은다기에 얼른 들어와 보았어요^^ 의진이가 밤새 자주깨서 오전엔 참 움직이기가......... 이 몹쓸체력때문에.ㅎㅎ 어젯밤처럼만 곤히 자 주면 갈수있을텐데요... 오늘밤 기도제목은 의진이의 숙면으로 정해야겠어요...내일뵐수있길 바래요 샬롬~
2010-10-20 19:31:41 | 장영희
송형제님을 뵐 때면 마음이 흐뭇해지는게 절로 웃음이 나요.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사랑지체 한 분 한 분을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봐 주심이 느껴져요. 주님을 향하여, 교회를 향하여, 성도들을 향하여.. 많은 사랑을 품고 계신 형제님의 마음을 우리 주님은 매우 귀하고 아름답게 여겨 주시겠지요? 감사합니다~ ^^ 아, 저도 '귀염둥이' 라고 하신 그 말씀에 한 표 던집니다. ㅎㅎ~
2010-10-18 23:58:07 | 이은희
드디어 사진이 올라오셨네요. 오신지 한참 되었는데 사진이 없어서 늘 궁금했어요. 두 분의 모습을 뵐 때마다 좋았고, 넉넉해 보이는 웃음이 참 인상깊었어요. 주님 안에서 우리와 하나된 소중한 지체로 날마다 든든히 서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2010-10-18 23:49:52 | 이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