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051개
TO CHARITY BAPTIST CHURCH FAMILY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IT SEEMS THAT EVERYONE ENJOYED THEMSELVES AT DREAM PENSION(SUMMER VACATION CAMP).   I ONLY ATTENDED ONE AFTERNOON SESSION BUT I REALLY ENJOYED PRE-BAPTISM SERVICE (ABOUT SALVATION).   I WAS DISAPPOINTED WHEN I THOUGHT I COULD NOT ATTEND BAPTISM SERVICE.  BUT GOD WANTED ME TO ATTEND.  ONE OF THE BROTHERS(김승태 형제) STARTED PUSHING ME TOWARD THE WATER.  EVERYTHING WAS GOING FINE EXCEPT FOR THE POTHOLES AND DRAIN DITCHES.  THEN WE CAME TO SOME STAIRS.  ALL THAT I WAS THINKING OF WAS THAT I HAD TO LEAVE MY COMFORTABLE CHAIR BUT NOT TO WORRY. FIRST THING YOU KNOW I WAS AIRBORNE WHEEL CHAIR AND ALL (LIKE SANTA CLAUS).    ONE DISADVANTAGE OF BEING IN WHEEL CHAIR IS THAT YOU DONT SEE EVERYTHING GOING ON AROUND YOU.  I DID NOT KNOW HOW MANY MEN CARRIED WHEEL CHAIR.  I WAS NOT REALLY CONCERN ABOUT THAT.  I WAS THINKING HOW I COULD LAND  WITHOUT BREAKING ALL MY BONES.  GOD TOOK CARE OF THAT TOO.  WE MADE 4 WHEEL LANDING AND THE PANIC WAS OVER.   I WANT TO THANK THOSE MEN WHO CARRIED MY WHEEL CHAIR AND ALLOWED ME TO WATCH THE BAPTISM SERVICE.  I ALSO WANT TO THANK YOU OTHER FOLKS WHO MADE THIS TRIP WORTH THE TIME.   1 JOHN 4:7-11 THIS MADE ME THINK OF THE 4 MEN WHO LOWERED THEIR FRIEND THROUGH A HOLE IN THE ROOF, SO HE COULD GET CLOSE TO CHRIST. LOVE YOU ALL.  사랑합니다^*^BOB PIERCE 사랑침례교회 가족에게,   제가 보았을 때에 모든 분이 꿈의 그린 펜션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군요. 저는 한 날 오후밖에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침례강의도 듣고 정말 좋았습니다. 침례식에 참석을 못할까 봐 걱정하였지만 하나님이 저의 참석을 원하셨던 것 같습니다. 김승태 형제님께서 저를 도와서 휠체어를 밀어주셨는데 물로 가는 도중에 웅덩이와 계단이 문제였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은 단지 아무 걱정도 하지 않고 편안한 휠체어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알다시피 저는 그날 산타클로스처럼 의자를 타고 날았습니다(누가 통째로 들어서 날라 주었다는 뜻임). 휠체어를 탈 때의 단점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몇 명이 저를 옮겼는지 모릅니다. 또 거기에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저는 다만 뼈가 부러지지 않고 땅에 내리는 것만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휠체어의 네 다리가 다 땅에 닿았고 사태는 해결되었습니다.   그날 제 휠체어를 날라 주어 제가 침례식을 볼 수 있게 해 준 분들께 감사합니다. 또 그날 그 여행을 의미 있게 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요한일서 4:7-11 이 구절은 예수님께 가까이 가게 하려고 자기 친구를 지붕으로 내려 보낸 4명의 사람들을 생각나게 합니다.   사랑합니다^*^   밥 피어스 형제 BOB PIERCE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21 02:16:3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12 18:11:51 | 정혜미
준영아! 넌 우리교회의 맏언니다...준영이가 믿음직스럽고 주일학교에서 고등부까지 넘나드는 친화력으로 학생부는 끈끈해지는 것 같다.우리 준영이 바르게 자라 우리교회의 기둥이되거라...
2010-08-12 18:05:05 | 정혜미
동명이 오빠랑도, 종호랑도 너무너무 재미있게 놀았는데..또 놀고 싶네요ㅠㅠ 이게 바로 수련회 후유증...ㅋㅋ 어찌됐든 둘다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다음엔 더 잘해줘야지..^^
2010-08-12 17:37:40 | 김준영
임정자 자매님.^^ 수양회에서 간증하시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역시나 저런 분이시니 이렇게 먼 곳까지 오셔서 동참을 하셨겠지 싶은게 마음 깊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숙소도 다르고, 가깝게 지내지 못했던 것이 조금은 아쉽네요. 더구나 제게 윤혜정 자매님의 엄마냐고 물으셨던 그 짧은 순간의 실수(^^;;) 때문에 아마도 제 안에 더더욱 인상 깊게 남아계실 것 같습니다. ㅋ~ 솔직히 그 순간은 자매님이 조금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저도 여자이다 보니,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는 것이 그다지 좋게 다가오지는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혜정 자매가 나이는 사십이지만 겉으로 보기에 20대로 보이니 얼핏 보면 그럴 수도 있었겠다 싶었어요. 더구나 엄마와 딸로 보일 만큼 저랑 많이 닮았다면서요. ^^* 물론 곧 실수였다고 하시면서, 둘이 자매가 아니냐고 다시 물으셨지만 이미 속이 좀 상한 탓인지, 그저 미안해서 하시는 말이구나.. 하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그 말씀 그대로 믿을게요. 설령 엄마와 딸처럼 보신 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이제는 서운하지 않아요. 다만 자매님을 그곳에서 나마 만나 뵌 것이 기쁠 따름입니다. 더구나 저희 교회를 위해 이렇게 애써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나중에 기회가 되거든 더욱 좋은 모습으로 뵈어요. 그리고, 함께 오셨던 형제님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너무 인상이 좋으시고 성품도 좋으셔서 역시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요. 저희 교회 성도님들 모두 두 분을 뵙게 되어 기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평안하세요~ ^__^*
2010-08-12 16:52:06 | 이은희
시간 늦게 가면 먹을 수 없나요? 남겨주시리라 믿어요..ㅋㅋ 벌써 침이 넘어갑니다.ㅎㅎ 임정자 자매님 이렇게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주시니 뭐라 감사해야할지요.. 주님안에서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수양회에서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8-12 15:54:35 | 김상희
목사님 보내주신 책 잘 받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해서 눈물이 절로.... 받은 사랑 모두를 구미지역에 심고 있습니다. 새싹이 자라기엔 아직 이르지만 결실을 생각하며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열매가 열리면 바로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전하기 시작 했다는 것이 너무나 기쁘고 기쁨니다. 많은 기도후원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21 01:25:44 성도컬럼에서 이동 됨]
2010-08-12 15:00:20 | 배정규
이번 휴양회에서 백미라 함은, 뭐니뭐니 해도 '침례' 였던 것 같습니다. 한분씩 한분씩 침례를 받고 물속에서 올라오시는 모습을 볼 때에 지켜보는 많은 성도님들의 마음도 감동으로 울렁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다시 보는 침례식.., 너무 은혜롭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청기자님. 감사합니다~ ♡^ㅁ^♡
2010-08-12 13:56:59 | 이은희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못나고 부족한 부분들 마저도 용서하시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분이심을 저도 또한 경험을 통해 잘 알며 흔들림 없이 믿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매우 사소한 것 까지도 감사해야 함은, 그분의 사랑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 예수님은 우리의 이런 부분도 모두 다 사랑 하신다는 것을 저는 믿고 있습니다. ' 이 부분에서는 아무래도 다른 의견을 펼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창조물인 우리 인간을 사랑하시되 죄는 미워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어리석고 죄악되고 추하고 냄새나는, 위선적이고 못난 부분들까지도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지요. 저는 헌신이라 생각하며 그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헌신이라고 표현하면 너무 거창하게 느껴져서 제가 왠지 몸둘 바를 모르게 됩니다.^^; 그냥 두고 볼 수가 없어서 움직였던 것이지요. 이걸 그냥 두면, 우리 때문에 주님이 욕 먹으시겠다 싶어서.. 사실 별로 감동할 것도 아니었는데..,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0-08-12 13:48:31 | 이은희
대 자연속에서 예수님의 명령인 침례에 순종하신 형제 자매님들과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전 침례탕에서 침례를 받아서.. 형제 자매님들이 조금은 부럽네요..ㅋ 차분한 이미지와 다르게 재치가 넘치는 청기자님의 기자능력에 다시 한 번 감탄.. 사진 찍혀보신 분들은 다 아실듯.. 수고에 대한 고마움은 말로 표현이 잘 안되네요.. 묵묵히 교회일에 열심인 모습이 아름답기만합니다. 청원자매! 사랑해요~~
2010-08-12 13:23:55 | 김상희
이번 금요기도회에 오시는 분들은 대전에서 우송된 반찬으로 저녁을 먹기로 해요. 7시 10분까지 오시면 푸짐한 식탁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고구마줄기 김치와 깻잎김치 그리고 대전과 인도에서 자란 땅콩졸임 그 외에 양배추샐러드  그리고 닭야채 졸임  이 정도면 어느 식당 못지 않게 푸짐하겠지요? 많이 오셔서 식사하세요. 그리고 대전은혜교회의 임정자자매님...너무 감사해요. 주님의 사랑으로 이렇게 많은 빚을 지게 하시네요. 몸은 멀리있으나 같은 영으로 항상 함께해 주심에 힘이나지요. 고맙습니다.
2010-08-12 11:34:07 | 정혜미
우리의 즐거웠던 시간들을 다시 보기를 기다렸는데 역시 청기자의 영성은 가장 뜻깊고 감동적인 순간 부터 떠올리게하네요. 흐르는 강물속에서 침례에 순응한 이 모습은 우리 믿음의 가장 평화로운 장면인 것 같아요. 우리는 올라온 사진을 보며 즐기기만 하지만 이렇게 올라오기까지 어려운 작업을 하고 있을 청기자의 그 수고와 노력은 한편의 설교를 위해 고뇌하는 목회자의 심정이라 생각합니다. 청원자매! 힘내세 요...
2010-08-12 10:35:02 | 정혜미
형제님이 말씀하신 중에 "사랑침례성도는 한명 한명 선교사입니다 "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또 우리모두가 그리스도의 서신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 자꾸 우리의 신분을 잊어 버리고 생각없이 살 때가 너무 많네요. 정말 제 소망도 목회자의 강력한 리더쉽에 의해 끌려오는 교회가 아니라 성도의 자발적 헌신에 의해 풀 가동되는 활발하고 생기있는 교회이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모난 인격을 다듬어가는 과정도 필히 감수하면서 ... 형제님을 통해 교회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2010-08-12 10:23:47 | 정혜미
아래 글에 답글 잘 다셨던데요?? ^^ 원하시는 글을 클릭해서 보시면 글 맨아래에 네모난 창과 함께[덧글입력]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로그인을 하지않으면 물론 이창은 보이지않습니다. 로그인 하신분께만 덧글입력 권한이 있고요. 창에 글을 쓰고 오른쪽에[덧글입력]을 클릭하시면 다른분들과 같이 덧글이 올라갑니다.
2010-08-12 00:57:37 | 이청원
이런 일들을 예수님께서는 모두다 용서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부족 하기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고통 당하신 것을  감사 드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자매님의 상한 마음도, 우리의 작은 실수도, 지적 하신 내용을 감사로 받아서 시정 할 수 있게 하신것 감사드리고 저도 자매님 처럼 생각한 지난 시간들 속에서 예수님께서는 이런 부분 까지도 사랑으로 용서 하심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아주 사소한 것 까지 감사 하게 되었답니다. 혹여 오해가 없기를 바람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이런 부분도 모두다 사랑 하신다는 것을 저는 믿고 있습니다.저가 받은 사랑은 너무나 큰 사랑 이어서 모두에게 감사하기만 하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자매님. 자매님의 헌신하신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와 몰래 지켜본 저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아마도 예수님께서자매님을 통해 저에게 이런 감동을 주시려고 일부러 그렇게 하신것아닐까요.정말로 저는 감동 했거든요, 예수님 안에서 자매님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21 02:16:3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12 00:03:56 | 배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