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으로만 들었던 뉴질렌드의 형제 자매님을 뵈니 참 기쁘네요.
먼 곳에 계셔도 우리는 한가족 입니다.
감사 합니다.
2018-12-05 12:06:37 | 허광무
두분이 너무 닮으셨네요.
부부는 오래 살면 닮는다는 말이 느껴지네요.
그러고 보니 우리 교회에 오시는 나이드신 분들의 부부는 너무나 닮은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래도록 기쁨을 누리시는 한 성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8-12-05 12:04:37 | 허광무
멀리 계셨지만 주님 안에서 한 가족처럼 느껴졌는데
이렇게 교회 안에서 뵙게 되니 정말 반갑습니다.
어느 곳에 계시든 같은 마음으로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2018-12-05 10:08:25 | 김영식
환영합니다
좋은 교회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주님을 섬기며
성장하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2018-12-05 08:57:08 | 김영식
부부의 모습이 다정하고 행복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주님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좋은 식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12-05 08:52:54 | 김영식
개인적으로 함께 교제한 적은 없지만 성함은 많이 들어서
마치 잠깐 어디 갔다 오신 느낌이네요~~
다음달까지 계신다고 들었는데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2018-12-05 08:24:28 | 심경아
반갑습니다~
사진 한 번, 이름 한 번, 사진 한 번, 이름 한 번 자꾸 쳐다보게 됩니다.
이렇게 사진이 올라 오니 이름도 외우고 참 좋네요.
앞으로 교회에서 뵈면 더 반가울 거 같아요~~
2018-12-05 08:16:52 | 심경아
환영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함께 교제나누며
함께 배우고 성장해가길 소망합니다
2018-12-05 06:26:25 | 이상기
우상구 형제님, 양연홍 자매님 환영합니다.
함께 한 배에 타셨으니 항해 끝날 때까지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2018-12-04 20:26:08 | 이수영
신경호 형제님과 최문선 자매님은 우리 교회 성도로 익숙해요.
예영자매와 예진자매는 처음이지만요.
한국에 온 가족이 오기가 쉽지 않은데 너무 감사하고요.
정명자 어르신의 기쁨이 느껴지네요^^
사진으로 보다가 직접 와서 보고 교제한다는 것이
온가족에게 두고두고 즐거운 기억이 될거에요.
2018-12-04 20:23:43 | 이수영
환영합니다^^ 김대웅형제님, 김혜숙자매님^^
환한 미소가 아름다워요.
배경도 너무 예쁘고요-
함께 교제하며 성장하며 주님 부르실 그날까지 함께 해요.
2018-12-04 20:19:40 | 이수영
아름다우시고 웃음으로 늘 함께하는 자매님!!! 형제님은 처음뵙는듯 합니다.두분 주안에서 만나게 됨이 기쁨이고 은혜입니다.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8-12-04 18:38:08 | 김경애
언제나 같은 곳에서 한 방향을 바라보고 있기에
익숙하고 정겨운 가족입니다. 잠시나마 뵐수있어 반갑습니다. 어디계시든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위로하심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12-04 18:34:32 | 김경애
우리 주님안에서 함께 소망을 품고 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 오실 그날까지 교제하며 서로 사랑하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2-04 18:33:44 | 이명석
어린아이같은 순수한 마음을 소유한 두분!!!
환영합니다. 함께하게되어 기쁩니다.한 교회안에서 믿음을
키워가시기 바랍니다.
2018-12-04 18:31:19 | 김경애
최문선 자매님, 교회에서 바쁜 일 때문에 인사도 못 나눴었네요.
좋은 교제와 만남이 또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2018-12-04 18:31:16 | 이명석
웃으시는 모습들이 너무 포근하고 좋습니다.
함께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환영하며 감사합니다.
2018-12-04 18:29:40 | 이명석
두분 함께 하게 되여 반갑고 환영합니다.
50대 교제모임에서 인사드렸던 기억이 있네요.
앞으로 서로 유익이 되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2018-12-04 17:10:14 | 김영익
최문선 자매님 반갑습니다.
온 가정이 함께 방문해 주시니 더 빛이 납니다.
전 정명자 어르신의 가족관계를 사진을 보고서야 알았어요.
2018-12-04 17:06:41 | 김영익
두분 환영합니다.
지역도 같으니 앞으로 많은 교재의 기회가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 하게되여 반갑고 같이 배우고 성장해가기를 바랍니다.
2018-12-04 17:00:38 | 김영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