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제대하나 요즘 형제를 생각했었는데 마침 글을 올리셨네요.
어느 곳에 있어도 바른 것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며 부담을 가진 것을 보며
내심 감사하게 되네요.
시간나면 킾바이블에 올라오는 글들도 열심히 읽으셨음해요.
2010-02-04 00:39:03 | 정혜미
형제님..항상 건강하게만 보이셨는데 고생하셨군요.그동안 병원에서의 체험을 통해
더욱 건강한 몸과 마음을 찬양하시는 계기가 되셨으리라 생각이 되네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계기...그리고 이렇게 그 기쁨을 교회지체들과 함께 나눠주시니
더욱 감사하고 한발 짝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더욱 건강해지세요.^*^
2010-02-04 00:34:49 | 정혜미
반갑고요 수술은 의사가 하나 회복의 과정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죠 심각한 환자들도 많겠지요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을 경외하십시다 주님모신 주일날 기쁘게 만나요^^
2010-02-03 22:07:26 | 나오연
리네타자매님이 오셔서 국제적인 무대에서 활동하는 것 같은 느낌을 모두들 받는 듯 합니다 좋습니다 다만 언어소통이 좀 그렇죠 제가 짧지만 영어지식 소개할께요 영미인들의 사고방식은 연역적 사고인데요 즉 단순하게 가장 중요한 말이 제일 먼저 나오면서 앞말을 뒷말이 간결하게 '설명.풀이'하는 논리적인 연역적 사고를 나타내는 언어가 "영어"입니다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2010-02-03 21:55:55 | 나오연
I really enjoyed singing with the girls. I am enjoying learning to praise the Lord in another language. Thank you all so much for your help and patience with me. This church has been a great blessing to me. I love you all!
2010-02-03 19:50:16 | 리네타
기쁜 소식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회에서 뵐께요~
2010-02-03 13:23:07 | 송재근
글을 남기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제대하면 만나서 앞날을 설계해 봅시다.
남은 몇 달 힘들어도 신실하게 잘 마치고 기쁜 얼굴로 만납시다.
샬롬.
2010-02-03 12:57:12 | 관리자
미루다 미루다 찾아가 뵙질 못해 넘 죄송해요..몸과 마음이 연약할 때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위로가 큰 힘이 되지요.. 물론 주님이 주신 위로가 제일 이지만요..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하는 자녀에게 베푸신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컸을까 생각하면 감사를 드립니다..이영호 형제님 이번 주엔 뵐 수있을까요?? 정백채 자매님도 간호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2010-02-03 12:56:46 | 정승은
돌아오는 주일에는 모두 보겠네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생각날 때 둘째 유니스, 셋째 에스더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2010-02-03 12:54:00 | 관리자
이재식 집사님! 정말 보고싶네요.. 사진에서 뵈니 더 반갑구요.. 건강하세요..
2010-02-03 12:51:59 | 정승은
리네타의 한국어 특송은 너무나도 값진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2주동안 저녁마다 청원 자매님과 함께 연습한 것이여서 더욱더 그렇구요.. 한국어 발음 "ㄹ" 이 제일 어렵다며 웃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리네타^^ 힘내고 화이팅!! 해요.. 사랑합니다.. 그리스도안에서..
2010-02-03 12:51:02 | 정승은
형제님..반가워요..4월인가요? 5월인가요? 제대하신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알고 있었어요.. 그만큼 많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그곳에서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며 혼자 싸우고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군에 가시기 전 목사님댁에서 만났던 멋진 청년의 모습보다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몸 건강하시고 기도제목에 올려 같이 기도할께요..
2010-02-03 12:49:17 | 정승은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자매님께서도 많이 걱정하셨을텐데 이렇게 퇴원이 되셨다니 얼마나 기쁘시겠어요. 더욱 건강하세요 형제님.^^
2010-02-03 12:33:05 | 이청원
김목사님은 하늘나라에 대한 설교를 하셨지요. 상상이 잘 안 되는 하늘나라입니다. 그러나, 설교를 들으면서 하늘나라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 하늘나라에서도 같이 모여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차한 박사님은 진정한 크리스챤의 모습에 대해서 말씀하셨지요. 잔잔하게 말씀해 주셔서 아주 열심히 들었습니다. 깊이 생각하면서 듣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2-03 12:26:49 | 백화자
형제,자매님들의 기도를 들으신 주님께서 휼륭한의사를 만나게 해주셔서 치료를 마치고 어제2월2일 퇴원을 했습니다.
일주일동안 병원생활중 주님의 능력를 다시한번 실감했고 주님께서 우리를 많이 사랑하고 계시다는걸 또한번 느껴습니다.....형제.자매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2010-02-03 12:24:02 | 이영호
신병교육대에서는 햄버거와 콜라를 광고하며 세례를 주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궁핍한 훈련병들은 천주교에 가서도 세례를 받고 불교에 가서도 세례와 같은 의식에 참여를 합니다. 그리고 교회에 와서도 마치 처음인것처럼 세례를 받고 축하와 함께 햄버거와 콜라 그리고 선물을 주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010-02-03 10:55:09 | 박신웅
극동방송을 듣다가 군목사님 세례를 몇명주었네 자랑을 실컷 하더라구요 그중에 과연 구원받은이가 몇명이나 될까 의문입니다. 너무 슬픈 현실이죠 그리고 세례가 아닌 침례인데도 한국교회는 여전히 세례가 대세 -_-; 나중에 하나님 심판대 앞에서면 과연 그들은 무어라 말할까요? "제가 세례를 1000명이나 주었습니다. 저 잘했죠?" 이럴까요?.....
2010-02-03 02:16:46 | 송재근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아마 천국의 모습도 우리교회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2010-02-03 02:12:18 | 송재근
군대 뿐만아니라 한국교회의 현실이 참 마음 아프지요.
멋진청년 박신웅형제님, 건강한 모습으로 제대하길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2010-02-02 23:57:55 | 이청원
1월 31일 주일,
정수영 목사님의 말씀으로 사랑침례교회 주일을 엽니다.
건강하신 모습으로 말씀을 주시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부예배.
아름다운 모녀의 모습,
참 부럽습니다 이효순자매님.
두분이 사랑침례교회에 함께해주셔서 행복합니다. ^^
얼마나 보기 좋은지요 ^^
사랑침례교회의 딸들
리네타가 2주를 밤낮(?)으로 연습한 그 유명한 찬양.
이거 딸없는 사람 서러워서 원 ㅜ.ㅜ ㅋㅋ
한나가 사진에서 안보여서 한번더 찰칵!!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 모두의 딸들,
리네타를 비롯,
사랑합니다~♡
김형훈 목사님의 은혜의 말씀
참 감사합니다.
지난 주일 2부예배 차한 박사님.
귀한 말씀 참 감사합니다.
2010-02-02 22:37:4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