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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식구들과 리네타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었겠네요. 희원이라도 있었으면 도림동에서도 무슨 일이 있었을텐데.. 희원아빠와 저녁식사라도 함께 해야겠어요, 애쓰시는 이청원자매님 가족과 함께..ㅋㅋ
2010-02-21 21:14:06 | 김상희
이 곳 멀리(?) 천안에 왔답니다 리네타 자매가...   혜지와 한나 그리고 리네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독립기념관, 외암리 민속마을을 가보았습니다 한국사를 꽤 많이 알고 있는 리네타 오! 놀라워라   그리곤 다시 주일엔 교회에서...        http://cafe.daum.net/gloriahanna/Csy8/75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6-21 01:50:2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2-20 22:53:08 | 정재훈
크크..우리 얼음공주 도이~~~ 도이는 멋도 모르고 공주라는 소리가 들어가니 좋아하네요..끙~~ 주님 안에서 도준이 도이의 성격과 인격이 하나님보시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로 자라기를 기도해 주세요..
2010-02-17 11:56:08 | 정승은
우와..너무 귀여워요^^ 왜 우리 엄마아빤 나한테 동생을 낳아주시지 않는걸까ㄱ- 교회에 오는 아기들만으로 만족해야하는 건가..ㅠㅠ 나도 아기 잘 볼 자신있는데!! 쨋든 의진이 너무 이뻐요^^ 성주랑 의진이가 우리 교회의 마스코트가 되겠구먼..ㅋ 우리교회의 모든 아기와 아이들이 잘 자라길 빕니다!! 자매님도 빨리 나으셔서 다시 교회에서 뵈길 바래요^^
2010-02-16 21:22:57 | 김준영
그곳에선 작년에 상영한 것 같은데 크리스쳔영화라 많이 환영받진 못했을 거예요. 이곳에선 크리스쳔들사이에 소문이 돌아 저에게까지 왔지만 한국인 교회에는 소문이 퍼지지 않았는지 아바타영화만 얘기하고(아바타에 대한 논평을 읽었음 좋겠는데 ....) 이 영화는 모르고 있어 주위사람들에게 적극추천했어요. 구원받은 사람의 사랑의 헌신을 잘 보여주었고 가정에서부터 그리스도인의 삶에 변화가 생기는 감격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 주는 영화였어요.그곳에서 다시 볼 수 없으면 cd 를 구워갈께요. 그리고 자매님이 추천하신 영화도 한번 찾아 볼께요. 이곳에서 함께 교제 나누어서 기뻐요.
2010-02-16 02:58:14 | 정혜미
우리 교회를 기쁨으로 장식해준 꽃이네요...민경이가 교회에 좋은 느낌을 갖고 이렇게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렇게 좋은 아이들이 와서 교회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주기를 소망해요.
2010-02-16 02:57:01 | 정혜미
사모님 인터넷 보니 sherwood baptist church 에서 운영하는 영화사 작품이네요.flywheel과 restoration이라는 영화도 있던데, 한국에서는 상영하는 곳을 찾지 못하겠어요. 남편과같이 보고싶은데.. 내용을 보니 정말 좋은 작품이에요. keepbible에 소개해도 될 듯..
2010-02-15 01:40:55 | 이수영
아무것이나 입어도 잘 어울리는 보석같은 아이들이 한복을 입으니 더 빛나네요. 게다가 리네타도 너무 잘 어울리고... 한국속담에 '옷이 날개 '라는 말이 있음을 실감나게 보여주네요. 유나랑 여명이가 빠져서 좀 섭섭하네요. 하나님께서 모두 각자 아름답고 유일하게 지은 창조물인 것에 자부심을 가져요!!
2010-02-15 01:36:55 | 이수영
주님모신 주일날이자 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주의 뜰에 이렇게 둘러앉아 떡국도 먹고 사진도 찰칵!(요즘은 디카로 찍은 게 이 소리 듣기 어렵지라!)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고마와라 임마누엘~설 명절이 주는 그 푸근함~그 넉넉함~올 해 내내 간직하며 우리 살아가요! 설빔 차려입은 모습이 Very Very Beautiful합니다----모두 모두 주님이름으로 사랑해요@@----
2010-02-15 00:42:14 | 나오연
우리집은 늙어도 아이들만 사니 부모인 형제자매들이 더 너그럽고 큰 그릇들임을 알아요. 누구나 감정적인 굴곡은 있기 마련이잖아요? 변화될 일이 없으니-자녀들로 인한 연단이 없어서? 그렇게 보일 뿐 더 엉-성하죠...철이 들지 못해선지 어린아이 -특히 3살 짜리가 너무너무 예쁘게 보여요. 유치원에서 만3세반을 5년간 해선지 그 또래 이들은 말보다는 마음이 직접 와 닿는다고나 할까? 조금씩 나이가 들어갈수록 여우?가 되어가죠. 고딩은 다루기가 버겁고요.중딩은 감수성이 예민해서 어디로 튈지모르지만 나름 순수하고요,초딩은 그래도 조금 더 순수한 편이고요.(단편적인 경험들이죠.) 성주가 크기를 기다리고 의진이가 무럭무럭자라기를 기도하고 우리교회에 어린아기들이 많아지기를 -청년형제 자매들이 빨리 결혼해야되요-기대하고 있어요.성주가 뒤에서 옹알이를 하면 얼마나 듣기 좋은지? 독특한 즐거운 음악소리죠. 이제 45일 정도 남았네요. 그간 딸들하고 재미있는 추억을 많이 만들어오세요.사모님은 딸이 3이라 엄청난 재벌이에요. 딸이 둘이면 부자고요.겨울동안 fat해져서 걱정! 또 대화해요. 이렇게 나누니 조금 늦게 와도 봐줄게요.
2010-02-14 20:38:2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