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유치원버젼) 이이이희~~~뻐!! ㅎㅎ 이정도는 하셔야지요. ^^
2011-11-19 22:35:52 | 이청원
이번 금요모임은 좀 특별한 날이 었습니다.
우리가 절기를 지키지는 않지만 '추수감사절'을 생각하며
피어스형제님께서 준비해오신 칠면조 요리로
평소보다 좀 거한(?) 금요저녁식사에 이렇게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했습니다.^^
저녁 준비가 한창이지요. 참기름 향이 컴퓨터에서 나오는듯 합니다. ^^
지글지글 다 되어갑니다.
생전 처음보는 칠면조 ⊙.⊙
그러니 먹는것도 처음 이겠지요.
모양새는 많이, 실하게, 잘키운 토종닭같은...ㅎㅎ
다리 한개만 먹어도 배부를......정도의 크기는 아니구요,
다리 또한 실한 닭다리와 같은 느낌.... ^^
능숙한 솜씨로 여러분에게 골고루 돌아갈수있도록 찢고 또 찢고
잘 나누어 놓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 상황이 얼마나 고문일까요?
어린 생명이도 음식앞에서 떠나질 못하네요.ㅎㅎ
이제 다 되어갑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더욱 풍성한....^^
식사전 수고해주신 자매님들 인증샷~ ^^
앗!! 잡채사진이 빠졌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나마 잡채가 보이시죠?? ^^
이 사진을 보고있는 때가 식사전 시간이라면 이를 어쩌리오~!! ㅎㅎ
멀리서도 와주시고
아가들 데리도 이렇게 함께 나눠주시고
청년들도 그 어느때보다 많은 인원이 와주셨지요.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풍성하게 나누라고 추수감사절을 주신거군요. ^^
윤아는 어떤말을 하고 있는걸까요??
항상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 가짐 가져주기를....^^
풍성한 추수때는 감사뿐이라~ 아멘!
오랜만에 참으로 풍성한 금요모임 이었습니다. ^^
2011-11-19 17:50:23 | 관리자
연령별 모임에 이어 지역별 모임
다음에는 성별모임?
너무 많아 교제가 안되겠네요.
40을 중심으로 둘로 나누면 가능할 것도-
매 분기마다 성도모임기회를 갖으면 좋을 것 같아요.
상대를 알아야 교제도, 기도도 구체적으로 하게 되니까요.
새로 더해지는 성도들이 많아져
이런 기회가 참 유익한 것 같아요.
정승은 자매님 시어머님이 우리교회 김장을
전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지요.
그것도 직접 키우신 무공해 배추로 말이죠.
올해도 감사하며 겨울을 지내겠네요.
이번주 금요일은 참석자가 많겠지요?
2011-11-17 14:24:18 | 이수영
이렇게 지역별로 모이니 또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교회는 좋은 교제가 있는 교회입니다.
교제를 하려면 상대방을 알아야 하지요.
그런 차원에서 이번의 교제는 아주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고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김성조 형제님과 정승은 자매님이 올해에도 김치를 가져다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모든 성도들에게 큰 은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17 12:36:43 | 관리자
이밤, 형제님!! 좀 생뚱~ ⊙.⊙ 이렇게 뚝 떨어져 적으시면 못찾을줄 아셨죠??ㅋㅋ
그래요 우리교회 입니다. ^^
2011-11-17 00:00:58 | 이청원
좋습니다. ~ 보기만해도 흐뭇합니다.
내 교회인데, 우리교회라는 느낌도 더 확드네요.
2011-11-16 23:16:05 | 김정호
영어방언이 터지길 기도해야겠군요.ㅎㅎㅎ
잘 있다니 이보다 기쁜소식이 없네요. 종종 소식 전해주세요 자매님. 지온아~ ㅠ.ㅠ
2011-11-16 23:00:15 | 이청원
그러게요, 금요일에도 못뵜더니 무척 오랜기간 동안 못 본 것 같은데요....
주일에도 뭔가 빠진듯한.
어느덧 우리는 이렇게 가족의 느낌으로 살고 있군요. 이번 금요일에는 꼭 뵈요. ^^
2011-11-16 22:58:10 | 이청원
한주 못 뵈었더니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니 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쉬울 따름입니다. ^^;
2011-11-16 22:39:01 | 송재근
11월 13일 사랑교회는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찬양, 풍성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오늘은 거주하고 계신 지역을 중심으로
5개 조로 나누어 지역별 모임을 가졌습니다.
먼저 A조 인천팀 모습입니다.
인천 성도님들 모습이 알려진 이상 교회에 제일 빨리 오셔야겠지요?? ⊙.⊙
B조 부평, 부천팀 모습입니다.
인천지역보다 교회에 더 빨리 도착하실수 있는 분들.....부천, 부평팀 입니다.
이번 주일부터 빨리 오셨나 안오셨나 찾고 계시면 곤란 합니다.ㅎㅎ
우리아이들은 영화감상
E조 수원, 안산, 평택, 천안팀 모습입니다.
이렇게 많은 성도님들이 멀리서 오고 계셨군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D팀 일산, 구리, 남양주 팀입니다.
앞으로 이제 추워지고 길이 많이 미끄러울 텐데 모든 성도님들이
송내에 안전하게 오실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양천, 구로, 주로 서울팀 구성된 C조 모습 입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뜻깊은 교제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다하지 못한 이야기가 많이 있을 줄로 압니다.
앞으로도 교제 시간이 자연스레 자주 갖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느끼신 점이나 못다한 말씀일랑 요아래↓ 덧글 남겨 주시는 센스~ ^.~
우리 청년부 들도 이렇게 함께 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듬직합니다.
토끼야 토끼야~ 겨울이 와도 걱정이 없단다~♪ ♬
우린 김치냉장고에 김치를 꽉꽉 채웠거든~ ♩
김장김치를 해오신 김성조형제님 가족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정승은자매님 뵐때마다 어깨를 한번씩 주물러 드려야 겠네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지난 금요모임때 한 자매님께서 이렇게 음식을 해오셔서 오신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지난주일 점심때 부대찌게를 맛있게 먹었었지요. 주일 식사준비도 하게되고
이렇게 금요모임때는 성경공부를 비롯, 각양각색의 일들이 많이 일어난답니다.
이번주일에는 좀더 특색 있는 일이 일어나지요.
저녁식사로 칠면조요리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려 합니다.
금요일 저녁 7시까지 오시면 함께 하실수 있습니다. ^^
2011-11-16 22:18:44 | 관리자
**홀- 이름이 삼국시대를 생각나게 하네요.
아름다움과 추함이란 뜻인지?
점점 참여도가 좋아지고 있어서
사진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나도 함께 한 거 알지요?
(참여 못하는 자매들 마음을 대표한 발언)
확실히 집이 아닌 도서관이라
학구적인 분위기는 납니다.
독서토론한 내용을 올려주시면 더 많이 이쁘겠네요^^
2011-11-11 20:08:04 | 이수영
자매님, 반가와워요.
정신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응답해 주니 너무 반가와요.
사진도 올려주고 에피소드도 소개해줘요.
자유게시판에 .
지온이가 참 보고싶어요.
오빠가 짖궂게 굴어서 엉엉 울던 모습이
손잡고 올라가서 풀어줬던 일이
눈물 매달고 웃던 모습이 ^^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실수담도 많을 것 같으니 기대가 돼요.
성도들에게 웃음을 주는 것 큰 즐거움이에요.
바로 응답할게요^^
2011-11-11 20:01:17 | 이수영
시간적으론 짧았지만 긴 여행을 다녀온 듯한 하루였습니다.
믿음을 통해 하나님 은헤로 구원받은 자매들이 함께 한다는 것은
시간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
가을의 마지막 끝자락
도서관 나들이여서인지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여서 좋았습니다.
2011-11-11 15:25:16 | 박진
도서관장님(?)이 진두지휘를 하시는 것 같네요.
도서관에서의 모임은 참 학구적인 모습으로 보입니다.
나도 도서관에 다녀올까요?
가서 관장님하고 점심도 먹고 책도 읽고 정원 산책도 하고...
자매님들의 모이는 모습이 예뻐요...
2011-11-11 12:55:48 | 홍승대
네~ 자매님^^ 아이들도 학교에 적응 잘 하고 모든 것이 순조롭게 되어 가고 있어요.
다만 제겐 버거운 아이들의 과제로 인해 어지럼증이 생기는거 같아요.. 매일 구굴 번역기 앞에서...ㅋ 사진을 보니 많은 형제 자매님들과 동일한 성령님의 은헤 아래에서 드렸던 예배의 충만함이 그리워요...이제 다시 가정 예배를 드리며 외로움도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어디서나 늘 함께 하시니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어요...이제 겨울이 다가오는데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래요...
2011-11-11 11:24:09 | 고영빈
**홀 도서관의 관장님(?)과 함께~
오늘 자매모임은 도서관에서 가졌습니다.
김승태형제님과 신대준형제님을 이곳에서 뵈니 교회에서 뵜을때와는 또다른 반가움이....^^
식사도 함께하고 이렇게 청일점 기록도 남겼습니다.
오늘은 최병옥자매님께서 도서관으로 초대(?)해주셔서
정말 좋은 장소에서 독서토론회를 가졌습니다.
독서토론회.......우린, 부분 휴거설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쉿!!
이제 낙엽지는 가을속의 야외 수업은 오늘이 마지막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주는 James W. Knox "거룩한 여인" 본문공부를 이어 가려합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나는 자매모임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교회4층 교육실에서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우리는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설레지요.^^
*도서관 관계자님께 정말 죄송합니다.*
2011-11-11 00:01:08 | 관리자
모두가 맛나게 드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리 할 줄 아는게 없는데 남편 체육관 일일 도우미 하면서 반복 했더니
맛이 조금 나더라구여 ㅋㅋ
이번 바자회는 자매 모임을 통해 많은 의견들이 오고가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쁩니다.
행복한 바자회 였습니다.
2011-11-09 16:22:02 | 박진
모든 일에는 항상 수고가 있기 마련이죠.
아이들 찬양지도나 바자회 전시나 음식은 물론이고.
서로 서로 세워가며 격려하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음식은 그 때마다 맛있어요.
떡볶이 장사해도 대박나겠어요.
죽 집 하나 차려도 될 듯^^
2011-11-09 11:02:40 | 이수영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께 찬양올립니다.
고등부 태민이가 바이올린을 켜고 여학생들이 화음을 넣고 마음을 합심하여 주님께 영광올립니다.
착한 우리아이들, 주님, 주님께 맡깁니다.
좀 특별한 주일이었지요.
어른들 역시 중고등부에 이어 새로운 면모를 보게되는 날이었습니다.
형제님들 많이 떨리셨을텐데
주님께서는 부족한 마음 하나하나 헤아리셨겠지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간증시간이 끝나고 바자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차기 자매님들도 교제 나누고
알뜰 살뜰 살림도 장만하고
무엇보다 맛있는 먹거리로 늦은시간까지 교제가 되었네요.
이렇게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중국에 계신 형제자매님들께 전달됩니다.
함께 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1-11-08 22:03:28 | 관리자
거룩한 여인- 저도 읽고 있는데 정말 좋네요.
말씀에 근거해 사고를 정리할 수 있고
나누기에 너무 좋게 되어있네요.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서로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능동적인 참여가 필수 조건이겠지요.
성장은 결국 주님의 말씀을 적용해 나갈 때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는 기적인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지식이 아닌 마음의 변화가 행동으로...
2011-11-05 13:48:29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