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도들이 바로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09-09-04 13:51:33 | 진숙희
참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
2009-09-04 11:13:04 | 송재근
저의 누님이 위암이십니다.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서 수술했고 이제는 정상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한 2년은 더 지나야 재발 위험에서 안심된다고 하더군요
죽은 배우도 위암이었기때문에 저의 느끼는 바도 달랐습니다. 만일에 그 배우가 대장암,췌장암으로 사망했다면 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릅니다.
가까운 사람들의 어려운 일들을 통해서 삶에 대해서 많은 생각하게하는 것도 주님의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09-04 10:00:28 | 김학준
자매님...깊바이블에 가시면 성경대조검색란이 있습니다.그곳에 성경전체 본문을 볼 수 있어요. 신약은 들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제가 그곳 자유게시판에 제가 댓글을 달았어요.
...
2009-09-04 09:44:43 | 정혜미
성경책 구입을 하려고 합니다
라이프 북이라는 사이트에서
킹제임스 흠정역 한영대역 관주 성경이 나와 있던데
그책으로 구입해도 될까요?
2009-09-04 09:37:28 | 이선주
집사에 관한 말씀을 듣다 개역 성경을 보면서 들으니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디모데전서 3장을 킹제임스 성경으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09-04 09:34:09 | 이선주
김성조 형제님의 2부성경말씀.
김형윤 형제님의 이사야 간증.
이렇게 말씀을 잘하시는줄 정말 몰랐습니다.^^
언제나 마음의 양식으로 다가오는 우리성도님들의 찬양 ♬
티격태격하는 모녀, 그래도 항상 이쁘다는거~ ^.~
방학중에 함께 해준 어여쁜 희원씨.
잘 도착했는지.....^^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늘~ 함께 하소서.....
2009-09-04 00:29:38 | 관리자
준영이가 잘 돌봐준다는 말이 감동이네요ㅋ 얼른 데리고 나가야겠는데요^*^
2009-09-03 21:47:49 | 김지훈
저도 개인적으로 장례식은 살아있는 사람들의 부흥회로 여겨집니다.
좋은 글 동감하고...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9-03 20:48:07 | 정혜미
이제 김학준 형제가 이 모든 것을 바로 볼 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이런 글은 많이 올려서 경고를 주어야 합니다. KeepBible.com에도 그대로 퍼다가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샬롬.
2009-09-03 19:34:54 | 관리자
자매님께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2009-09-03 16:46:21 | 송재근
39살의 사촌오빠가 간암말기 2개월산다더니 정말 어제새벽에 떠났습니다.
학준님 말씀에 깊히 공감합니다.
2009-09-03 16:20:02 | 이청원
점심시간에 짬을 내서 WCC와 관련해서 교황과 관련된 사진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시고 현재 및 앞으로 진행될 세상일들에 대해 많은 것들을 유추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들을 쭉보면 한편의 이야기가 만들어지는데요.....
이번에 WCC를 개최하는데 앞장서신 김삼환 목사입니다.
사진으로만 보면 "뭐 만나서 인사하는게 어때서 ?"라고 생각하실분도 있으시겠지만, 저런 지도자급들이 서로 인사를 한다는 것은 단순한 인사를 뛰어넘는 보이지 않는 많은 것들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부로 인사하기도 쉽지가 않은 사람들입니다. 일반인들이 서로 인사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WCC은 여러 종교의 연합협의체입니다. 배후는 로마 카톨릭이구요.
이제 한국의 개신교도 로마 카톨릭이 그들의 하수인으로 전락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9-03 13:27:38 | 김학준
아,,저두요,,,친근한 맘이 듭니다요 ㅎ
2009-09-03 12:47:17 | 박근수
아,,드디어 우려했던 일들이,,ㅠㅠ
2009-09-03 12:46:21 | 박근수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는 행진이 곧 시작되겠군요. 기도에 힘써야겠습니다.
2009-09-03 11:35:43 | 진숙희
곧 짬뽕 교회가 탄생하겠네요. 정말 두렵습니다. 열심히 주님의 때를 예비해야겠네요. 침례 요한처럼.......
2009-09-03 11:33:43 | 진숙희
희원인 좋겠다. 많이 보고 싶어할 것 같아요(우리 아그들이). 기도할게요.
2009-09-03 11:31:50 | 진숙희
우연히 명성교회 새벽집회 말씀을 방송을 통해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세상적인 축복을 말씀하시더군요.-_-
2009-09-03 11:27:58 | 박종철
부산 세계 '교회 올림픽'에서 한국 교회가 세계에 보여줄 것
2009년 9월 3일 조선일보 사설
세계 개신교계의 '영적(靈的)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가 2013년 부산에서 열리게 됐다. WCC 중앙위원회는 8월 3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마지막 후보로 남은 부산과 시리아 다마스쿠스 중 부산을 개최지로 결정했다. WCC는 110개국에서 장로교 감리교 루터교 성공회 정교회 등 349개 교단 5억8000만명이 가입한 세계 최대 개신교 협의체로 7년마다 나라를 바꿔가며 총회를 열고 있다. 1961년 인도 델리의 3차 총회 이후 아시아에서 52년 만에 열리게 된 부산 10차 총회는 한국 개신교 역사에 드문 경사이자 아시아 개신교의 발전과 역동성을 세계에 과시할 기회다.
다마스쿠스는 사도 바울이 개심(改心)한 곳으로 구약성서에도 나오는 유서 깊은 곳이다. WCC가 다마스쿠스를 제치고 부산을 선택한 것은 선교 120년 만에 세계 개신교사에 유례없는 성장을 한 한국 교회의 약동하는 모습을 주목했기 때문이다. 구한말 박해와 배척 속에 뿌려진 교회의 씨앗은 1세기 만에 개신교 인구 870만명, 세계 10대 교회 가운데 7개가 한국 교회일 만큼 커졌다.
WCC 총회에는 각국 개신교 지도자와 참관인, 자원봉사자 등 5000~6000명이 참가해 2주일 동안 신앙의 공감대를 확인하고 앞으로 WCC가 펼쳐나갈 주요 정책과 사업을 세운다. 세계를 향해 우리의 나라 이미지를 높일 절호의 기회다. 개최지 부산은 물론 정부와 개신교계가 서로 도와 대회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
한국 교회는 WCC 부산총회를 계기로 질적 도약을 이뤄야 한다. 한국 개신교는 세계가 놀랄 만한 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이념, 교리, 선교방법 등을 놓고 여러 분파로 나뉘어 대립·갈등을 빚어왔다. 세계 교회공동체의 화합과 공영을 목표로 하는 큰 행사를 힘을 합쳐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한국 교회는 분열과 대립을 떨치고 세계 교회와 함께 인권, 빈곤, 핵, 환경, 인종갈등과 국제분쟁, 폭력극복 등 인류 공통 과제에 대해 서로 깊은 관심을 갖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부산 총회에 참석한 세계 교회 지도자들에게 개신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이 사이좋게 공존하는 다종교(多宗敎)의 모범을 가꾸어 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02/2009090201784.html
2009-09-03 11:22:2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