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1쳥년들이 이렇게 전도에 나서 주니 기쁩니다.
모임과 개개인에게 큰 영적 부흥이 있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8 13:57:54 | 관리자
주일 오후 전도지를 들고 삼삼오오 밖으로 나가는 청년들의 모습이 참 든든해 보였습니다.
앞으로도 청년부를 통해 흐뭇한 미소를 지울 수 있는 일들이 풍성해지길 기대합니다!!
2015-11-17 16:45:22 | 김대용
와우 매우 흥미진지한 시간이었겠네요.
식상하지 않게 생기발랄한 청년들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5-11-17 01:07:20 | 오혜미
저희 청년들은 지난 주일(11월 15일) 오후 2시 모임을
'전도 교제'의 모임으로 가졌습니다.
청년부 공식 노방 전도로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정중히 예수님을 얘기하고 전도 브로셔(150장 분량/최소 100명의 사람들을 만남)를 배포한다는 것이
다소 어색하고, 혹시나 달갑지 않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거절감에 대한 어떤 우려, 두려움 등이
가뜩이나 우리 젊디 젊어 감수성이 예민한 청년들의 표정에 조금은 역력했으나.......,
우리 청년들은 주일 오전 선포된 말씀(복음 선포의 핵심과 효과-눅 9: 1~9)을 다시 한 번 되뇌이며
보이지 않는 그러나 가장 치명적인 여러 안 좋은 상상들로 인한 그 어떤 우려, 두려움 등을 떨쳐내고,
본문 말씀 중, 제자들이 예수님으로부터 파송 받았을 때의 그 동일한 심정을 성령님을 통해 품고 각 조를 이루어
도심 노방 전도를 과감히 실행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큰 명령 중 하나인 이웃 사랑의 실행을 이 신약 교회 시대에 맞게 구체적, 정기적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선포와 증거를 통해 드러냄으로써
더욱 우리 청년들이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또 명료한 정체성을 갖고 장성한 그리스도인으로 다들 잘 자랄 수 있도록
깊게 중보와 권념 부탁드립니다.
---------------------아래/함께 나눈 전도 동원 문구---------------------
2015-11-16 12:23:48 | 나서일
지지난 주 청년부 전체 모임 중 '근래'에 가졌던 청년 본인들의 질문에 대하여
익명으로 작성한 후, 청년들 간에 서로 심도있게 90분간의 토의-토론을 했습니다.
청년들의 생각에 우리 성도님들도 함께 공감해 주시고
이 젊은 세대들(우리 교회와 한국 교회의 선물이 될)을 돕는 중보로
더욱 권념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래 내용들---------------
v 오늘 말씀에서 구원을 받고 나서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게 정상이라고 했는데 본인 삶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요?
혹 구원을 받기 전이라면 어떠한 삶의 변화를 원하시는지요?
v 믿지 않는 친구에게 마귀 들림을 어떻게 설명하나요?
v '할로윈'이 궁금해요.
v 오늘 꿈에서 타투를 하는 꿈을 꿨습니다.
사실 가끔 하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문신에 대한 성경의 명확한 구절이 있나요?
v 현시대의 마귀 들린 자들을 어떻게 치유하나요?(예: 목사님 준비하며 신학 공부 하시고 몹시 신실한 아는 오빠의 어머
니께서 마귀 들려서 이상한 돌발행동과 욕설을 하는데 몇 년 동안 아무리 기도해도 치유가 안됨)
가수 태연의 'I' 라는 노래 가사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 있는지요?
v 교회 올 때 옷차림은?
v 오늘 말씀에서 마귀가 순종을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할 때가 있지 않나요?
v 발람과 당나귀: 당나귀가 천사를 피하고 말도 하고 생각도 하고...., 동물도 생각을 하나요?, 천사처럼 영적인 존재를
느낄 수 있나요?
그리스도인은 사람을 어디까지 미워할 수 있을까요?,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살인 충동... 말 그대로 사람을 정
말 죽이고 싶다고 생각하면 비정상일까요?
v 마귀도 죄를 뉘우치고 회개할 수 있나요?
v 술?
v 인터넷 등을 하다 보면 정말 요즘 크리스챤들이 많은 미움을 받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앙에 대해 한때는 열정적이게 되는 반면에 그러다가 좀 식기도 하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
항상 안정적으로 점진적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며 살고 싶네요.
너무 급하게 모든 것을 알고 성장하려 해도 하나님이 정하고 생각하시는 때가 있는 거 같다고 느낍니다.
하나님 뜻을 따라가는 사람이나 거부하는 사람이나 결론적으로는 하나님 뜻을 이루고 사는 것 같네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모여서 성경에 나온 일들을 성취하고 있으니까요.
하나님 앞에 좀 더 겸손한 삶의 태도를 가져야겠습니다.
v 죄에 빠지면 하나님의 형상이 일그러지나요?
v 성경에서 마귀 들린 자가 나오는데 지금 현재에도 마귀 들린 자가 있을까요?
있다면 어떤 행동을 할까요?
v 크리스찬으로서 세상에서의 성공을 위해 기도하고 열망하는 것이 하나님과는 거리가 먼 세상적인 일 일까요?
v 성도로서 한 명 한 명의 각자의 삶의 무게가 무엇인가요?
2015-11-16 11:01:06 | 나서일
가을이 샘나서 도망갈것 같은 아름다운 교제를 하셨네요.
이런 교제의 모습 자주 기대해 봅니다.
샬롬~~~
2015-10-20 09:36:42 | 김영익
제 2청년 형님들의 믿음의 교제와 그 기쁨이
제 1청년 동생들에게 아름다이 흘러내려
주님 기뻐하시는 선한 사귐의 전통이 우리 교회 청년부 가운데 세워지길 원합니다.
이승훈 형제님과 배신영 자매님의 그간 사랑의 인내 속에서
예수님을 보며
배우며..
샬롬^^
2015-10-19 23:10:49 | 나서일
2청년 형제,자매님이 함께 나누시는 사진에서 빛이 납니다!
이끌어주시는 두분의 사진도 역시 빛이 나네요!
믿음이 더욱 굳건해 지는 모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화이팅^^
2015-10-19 19:27:52 | 태은상
지도해 주시는 이승훈 형제님, 배신영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귀한 모임이 발전해서 교회의 중추 역할을 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0-19 18:31:17 | 관리자
드디어 우리 교회 기대주 청년들의 사진이 올라왔네요.
아주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모임이 되기를 기대할게요.^^
2015-10-19 12:24:42 | 오혜미
2 청년부가 처음 결성된 것이 대략 2013년 9월경이었으니 벌써 만 2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해 10월 초 휴일에 첫 소풍을 떠났고 그 소풍에 대한 후기를 홈페이지에 올렸던 기억이
바로 어제인 듯 선명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h03&write_id=108&page=12
그동안 여러 일이 있었고 때로 좋은 추억과 다소간의 아쉬움이 층층이 쌓여
지금까지 이 귀한 모임이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을 보니 반가움과 함께
절로 상념이 모락모락 피어오릅니다.
낯익은 분들과 또 새로운 멤버들이 지도교사 두 분과 함께 분위기를 일신하고
좋은 모임을 만들어 간다는 소식을 들으니 더욱 뜨거운 맘으로 응원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성경 신자’는 내가 그렇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깨어있는 신실한 성도들이 그렇게 인정해 주어야 하고
최종적으로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그렇게 평가되어야
붙일 수 있는 이름표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모든 일에 항상 객관적 시선을 잃지 말고 맑은 정신과 바른 판단력으로
서로를 진심으로 아끼며 세워줄 때 주 중에도 자꾸 생각이 나고 항상 기대되며
빨리 달려가 만나고 싶은 그런 귀한 모임이 절로 형성되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성심을 다해 2 청년부를 섬겨주시는 지도교사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2 청년부 모든 지체들의 강건함과 평안함 그리고 알찬 영적 성장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5-10-19 11:26:29 | 김대용
이 청년들이 보다 결속력있게 주님 중심의 아름다운 시간들을 갖기를 바랍니다.
기대가 되구요 앞으로 좋은 소식들이 들려오길 기다립니다^^
2015-10-19 10:03:24 | 이수영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세요?
금일 저희 '제 2청년부'에서는 송도신도시에서 '점심식사 교제모임'을 나누었습니다.
열두 명의 귀한 젊은 성도분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재정비 후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제 2청년부'가 이 모임을 계기로 좀 더 서로 친밀해 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회에 오는 가장 큰 목적은 하나님께 예배 드리고 성도들과 교제하기 위함이라고 배웠습니다.
질적으로 우수한 예배를 드림은 물론,
우리 교회가 올바른 신약 교회를 세운다는 심정으로
저희 '제 2청년부'는 젊음을 자랑으로 여기지 않고 겸손으로 힘을 합쳐 앞으로 조금씩 나아가고자 합니다.
모이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고,
모이게 하셨고,
또 모이고자 하는 마음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제 2청년부 이웅재 형제 드림
2015-10-18 21:56:00 | 이웅재
청년부 지체들의 다양한 고민과 생각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친절하고 자세하게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의 가장 큰 과제는 완전하게 보존된 말씀과 월등한 교리를 가지고
과연 그에 걸맞은 삶을 살아내느냐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젊은 침례 성도로서 이 문제와 치열한 씨름을 할 때 대단히 귀한 영적 열매가
인생의 길목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성심을 다해 1 청년부를 섬겨 주시는 지도교사 두 분과 언제나 푸릇한 기운을 전해주는
1 청년부 모든 지체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2015-09-09 16:21:00 | 김대용
청년부 형제/자매님들의 궁금증에 대하여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아직 사회생활을 고루 경험하지 못한 우리 청년부의 다양한 질문들을 살펴보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질문과도 매우 흡사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궁금증들이 모두 해소되기를 바라며
또한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바른진리로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시사하는 바가 크네요.
어려서부터 바른진리의 은혜안에서 배우고 자랄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해야될것 같습니다.
늘 수고로 섬기는 교사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5-09-09 14:35:25 | 김영익
1. 나는 예수님을 믿거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좋은 뜻으로 진리들을 전하려고 하는데 왜 내가 생각했던 것 만큼 수용하려 하지 않을까?
2.킹제임스 성경만이 정말 하나님이 보존해주신 성경이 맞을까?
3. 목사님 말씀 중에 마귀가 용이여서 싸웠다고 했는데 그러면 판타지 관련된 영화나 책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들이 아닌거겠죠?
4. 여러분들은 성경책을 매일 읽나요, 힘들때마다 읽나요, 언제 읽나요?
5.귀신이나 무서운 것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리고 그것들을 생각할 때마다 어떻게 끝맺음이 나나요?
6.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할 때에, 뭔가 변화되려고 할 때에 무슨 생각을 하며 시작하나요?
7. 평소에 친구들이 잘못된 행동을 하는 목사님들이나 주위에 나쁜일을 하면서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서 교회다니는 사람들이나 목사님들이 더 심하다고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말 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친구에게 어떻게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8. 나는 어려울 때만 하나님을 찾는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편해지면 하나님에게서 자주 떠나려 한다. 이것을 고쳐야되는 것은 아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마음 속에 하나님이 정말로 있을까 하는 생각이 추상적으로 생긴다. 그리고 이 마음은 어렸을 때부터 그래왔으며 이런 마음이 생길 때 마다 죄책감이 든다.
10. 성령으로 충만한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다면 킹제임스 진영에서의 성령 충만과 개역개정을 믿는 교리의 성령 충만이랑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다르다면 무엇이 무엇이 다른가?
11. 동물들은 죽으면 천국이나 지옥에 가지 않는데 그러면 생각도 없는 건가?
12. 애국가에서 '하나님(하느님)'은 하늘님이라서 하나님과는 관련이 없다고 배웠는데, 얼마 전 설교에서는 애국가에 '하나님'이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으로 말씀하셨는데, 뭐가 맞는 거죠?
13. 천재는 마귀가 들린 것일까? 어릴 때부터 정말 남다르게 지능이 우수한 것.
이런 천재는 마귀가 하는 것이라고 들었는데 정말 그런걸까? 천재들로 인해 하나님이 이 세상에 더 알려지는데도 마귀가 하는 짓이라고 말 할 수 있는가요?
14. 마귀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도 하는데 그럼 마귀도 쓸모가 있는 것 인가?
15. 같은 교리를 믿고 같은 믿음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잘 뭉쳐야되고 제일 큰 의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주일 빼고 세상에 나가게 되면 막상 남남 되는 기분이 든다. 왜 혼자 세상과 싸우고 왜 혼자 고민하는지 궁금해요. 여러분은 교회사람(청년부)에게 제일 많이 기대고 싶은 마음이 있나요?
16.근내에서 누군가를 오인사격으로 사살하였다. 과연 구원이 가능할까?
17.행위로 구원 받는 것과 죄를 버리는 것
이 문제가 혼란스러웠는데, 이것에 대해 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에 있는 예- 어렸을 때부터 성경에 있는 모든 율법을 지켜왔던 한 부자가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느냐는 물음에, 예수님께서는 재물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눠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재물을 버리는 행위로서 구원을 받는 것인가요? 또 재물을 탐내는 죄를 버려야 구원을 받는 것인가요?
일화- 한 선교사님께 어떤 청년이 나와서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자, 첩들을 버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첩들을 버리는 행위로서 구원받는 것인가요? 아니면 음행이라는 죄를 버려야 구원받는 것인가요?
제 얘기- 소설, 드라마, 웹툰, 게임이라는 것과 구원 받는 것 사이에서 6년간 고민하다가 죄에서 구원하시는 예수님께 제 죄를 껴안고서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결정젹 한 걸음이 된 걸까요?
18.크리스찬 청년으로서 일(사회생활)/교회생활의 조율은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가요?
19. 구원받은 초심을 잃어가는 것과 킹제임스를 처음 알게됬을 때 초심을 잃는 것에 대해 교제하고 싶습니다.
20. 전도의 어려움, 용기.
바쁜 삶 때문에 전도에 많이 힘쓰기 싫어하는 자신을 볼 때가 있다. 이것에 대해 교제하고 싶습니다.
21.죽어서 천국에 가면 가족 관계나 친구관계들이 유지가 될까요? 혹은 모든 것이 동등해지나요?
22. 연애상대/ 결혼 상대를 찾는데 내가 생각하는 조건과 친구들이 생각하는 조건이 너무 달라서 서로 이해를 못할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23. 무슨 일을 결정할 때, 이것이 하나님의 음성인지 아니면 마귀의 교묘한 수작인지 헷갈려서 알 수 없을 때 성경을 통해서 아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24.집안 장남이라서 제사상에 향피우고 술 따르라고 시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5.요즘 기독교인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많은 것 같아요. 기독교인이라 하면 우습게 보거나, 기피하기도 하는데 사회생활을 할 때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그리고 자존감이 낮아져 너무 자신이 없을 때 위로가 될 좋은 말씀 추천해주세요~
사랑침례교회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질문들과 교제하고 싶은 주제를 나눠봤습니다.^^
2015-09-08 21:46:38 | 조예성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의 생명된 말씀들 안에서
잘 자라 성장함으로 한국 교회의 유익과 선물이
되길 함께 중보하며 소망합니다.
함께 나눔에 감사드리며..
형제님! '평강'하십시오^^
2015-06-26 13:33:11 | 나서일
나서일 형제님, 답변 말씀에 아멘, 아멘입니다!
애매모호한 질문에 대한 성경구절을 인용한 명확한 답변 내용에 감사합니다!
2015-06-26 13:12:40 | 한원규
질문1. 구원받은 자(성도)는 왜 술을 마시면 안 되나요?
답변: 술 취함에는 과도함이 있어서 육체의 소욕을 따른 또 다른 정욕들, 즉 욕설과 음행과 강탈 등을 불러와 결국 자기
몸을 불의의 도구로 죄에게 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이 행태가 끊임없이 일상 반복되어 심각성에 이르면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영광된 이름을 위하여 자녀(구원
받은 자는 사생아가 아니기에)에게 주시는 징계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소유물인 혼의 구원받은 자들과 그들 각 사람들의 몸 또한_주 예수님 공중 강림으로 인해 몸
의 부활(몸의 구속)이 일어나기 전인 현재 잠시 사는 이 땅에서조차_의의 도구로 받으시길 원하십니다.
고린도전서 5 : 11 그러나 내가 이제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형제라 불리는 어떤 사람이 음행하는 자이거나 탐욕을 부리는 자이거나 우상 숭배자이거나 욕설하는 자이거나 술 취하는 자이거나 강탈하는 자이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 5 : 18 술 취하지 말라. 거기에는 과도함이 있나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라.로마서 6 :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도구로 죄에게 내주지 말며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난 자로서 [하나님]께 드리고 너희 지체를 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리라.
히브리서 12 : 8 모든 사람이 징계를 받으므로 너희에게 징계가 없으면 너희가 사생아요 아들이 아니니라.
------------------------------------------------------------------
질문2. 사탄이 역사적으로 직-간접적 하나님의 말씀들을 첨삭 변개했다는 것은 성경을 잘 알기 때문일 것이라 그리 생각
되는데....,
이처럼 성경을 잘 아는 사탄이 성경의 계시 속에서 자기의 말로에 일어날 게헨나 불호수에 던져지는 파멸까지도
인지했을 텐데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탄은 왜 계속하여 하나님과 원수로서 대적의 자리에 있나요?
답변: 심지어 사탄의 삼위일체 중 그의 아들 격인 불법의 신비인 적그리스도가 교회인 성도들의 휴거 후에 출현한 뒤, 환
란기 유대인들이 지은 성전에 들어가 두려움 없이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신성모독과 그 궤계를 일삼을 터인데....,
위와 같은 한 예로도 우리가 알 수 있는....,
사탄이 처음으로 돌이킬 수 없는 그의 맹점은 창조물인 자기가 제 신분을 벗어나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고자
했던, 그 눈 멀게 한 교만으로 인해 그제로 자기 속에 진리가 없고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 함으로 하나님을, 그분의
그리스도를, 대언된 계시를, 교회의 신비를, 더 나아가 자기가 파멸을 맞이할 시기와 불 호수의 장소를 지적으로
알고는 있다 하나, 믿지 않고 믿을 수 도 없기에 마지막으로 치닫는 이때에도 여전히 자기의 대적하는 일들을 멈추
지 않고, 주 하나님과 하나님의 왕국에 대치하여 원수로 있는 것입니다(사탄은 환란기 중 하늘에서의 전쟁의 패함
으로 인해 땅으로 내쫓겼을 때에야 비로소 자기 때가 조금만 남은 줄 확연히 알게 되며, 오히려 그때 더 크게 진노
하며 유대인과 환란성도들을 핍박함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과 아무 상관없는 악질 원수임을 재차 드러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처음 발아된 반역과 교만'을 곧 '죄의 창시와 죄의 선례' 인 사탄을 자유의지를 가진 전 창조물들
(천상의 존재들과 모든 성도들)의 목전에서 정죄를 선고, 영존하는 불에 던져 파멸을 집행하심으로 영광의 주재권
자 임을 목도케 하실 것입니다.
누가복음4 : 33 , 34
¶ 회당에 부정한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나사렛 예수님이여, 우리를 홀로 두소서.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오셨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신 줄 아노니 곧 [하나님]의 거룩한 이시니이다, 하매
요한1서 5 : 10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이 증언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그분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들었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에 관하여 주신 증언을 그가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3 : 18 ¶ 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
데살로니가후서 2 : 4 그는 대적하는 자요, 또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혹은 경배 받는 모든 것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로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가 [하나님]인 것을 스스로 보이느니라
요한복음 8 :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므로 너희 아비의 욕망들을 행하려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자기 속에 진리가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고 거짓말을 할 때에 자기의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베드로전서 5 : 8 , 9
정신을 차리라. 깨어 있으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믿음에 굳게 서서 그를 대적하라.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겪는 줄 너희가 아느니라.
2015-06-25 07:57:01 | 나서일
청년들의 진지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모임을 인도해 주시는 형제님께도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진리 안에서 성장하는 1청년부 지체들이 되기 원합니다.
2015-04-24 23:56:02 | 김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