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만성- 가족사진이 새롭습니다^^
아래 사진 분위기가 좋네요.
늘 신실하게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2017-09-12 12:04:39 | 이수영
킹제임스 흠정역의 전파를 위해 힘쓰시는 모습에 많은 도전이 됩니다.
그 수고의 열매를 주님께서 맺어주시길 소망합니다.
형제님, 자매님 가정안에 늘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7-09-12 11:13:22 | 태은상
자매님~ 이제 사진이 올라오셨네요.
같은 믿음으로 교회에서 주님의 몸을 이루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과의 첫 사랑을 늘 기억하며, 함께 해요. 주님의 평안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17-09-12 10:52:45 | 태은상
서울 방화동에서 오시는
홍여숙 자매님 입니다.
2017-09-12 01:50:03 | 관리자
서울에서 오시는
정구만 형제님과 박인숙 자매님입니다.
2017-09-12 01:39:26 | 관리자
자매님, 홈페이지에서 뵈니 참 반갑습니다^^
늘 밝고 활달한 성격으로 주의사람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주시는 달란트를 갖고 계시네요.
중고등부에서 주님 섬김을 통하여, 한층 믿음이 굳건해지길 소망합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들 기대할께요^^
2017-09-11 07:29:53 | 태은상
자매님 안녕하세요
교제는 못했지만 얼굴은 많이 뵈었네요
함께 하게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7-09-06 18:37:23 | 김현숙
안녕하세요 자매님
지난번 그룹모임때 자매님 옆자리에 앉아 자매님이 이야기 하면서 울고 웃던 자매님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그후로는 만나지 못했는데 사진으로 또 뵙게 되어 반갑네요
같은 지체로 사랑침례교회를 섬기게 되어 기쁘고 무지 환영합니다.
2017-09-06 18:33:18 | 김현숙
샬롬~
한 교회에서 지체로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한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며 우리 공동체를 통해서
믿음의 성장도 많이 있으시길 바래요
환영합니다~^^
2017-09-06 09:18:09 | 오광일
정식 한 가족이 된 건가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으로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살아가며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자녀로 함께 그 기쁨을 한 교회에서 나눌수 있어서 기쁘네요.
중고등부에서 아이들 상담자 역할 잘해주셔서 감사함 생각 늘 갖고 있어요.
환영합니다~^^
2017-09-06 09:16:17 | 오광일
지영자매님!!!
청년의 때에 말씀안에 있음이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7-09-05 19:47:55 | 김경애
태연자매님!!! 반가와요
주안에서 함께할수 있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2017-09-05 19:44:29 | 김경애
안녕하세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반갑습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진리를 탐구하며 같이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9-05 17:06: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김 자매님은 스페인에 갔다가 우리 교회를 알게 되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가장 가까운 아파트에 살고 있지요.
아이들을 잘 이끌어 주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9-05 17:05:22 | 관리자
샬~롬
청년부 자매님이시네요~^^
우리 교회에 바른말씀을 찾아 오는 젊은 지체들이 늘어나는것 같아 참 기쁘네요~^^
우리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바른 믿음과 말씀으로 잘 성장해 가길 바랍니다~^^
2017-09-05 13:53:48 | 이명숙
태연 자매님~ 홈피 사진으로 보니 무지 반갑습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가며 말씀을 깨닫고 기뻐하는 모습~
정말 보는 사람도 기쁨으로 미소짓게 만들어 감사 합니다~^^
중.고등부 교사로 함께 열심히 섬겨봐요~^^
2017-09-05 13:43:15 | 이명숙
같은 소망안에서 귀한 자매님과 함께 하여 반갑습니다.
또한 귀한 섬김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평강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2017-09-05 10:59:30 | 김영익
이지영자매님 안녕하세요.
같이 믿음생활을 하게되여 반갑고 환영합니다.
주님의 평안이 넘치기를 바라며 함께 성장해 가요.
2017-09-05 10:55:04 | 김영익
지역이 서울이고 청년부라 교회에서도 얼굴 볼 기회가 없었나봐요.
사진으로 먼저 얼굴 익히고 이제는 더 반갑게 인사할 수 있겠네요.
환영합니다.
2017-09-05 10:14:19 | 김혜순
소리없이 성실하게 섬기고 계신 자매님을 이제야 알게됐네요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7-09-05 10:10:39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