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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의진이 돌이 아니라 의진부모님 약혼식날 같네요. 두 분 너무 멋지네요. 의진이가 잘 웃고 사람들을 안가려서 사랑을 너무 많이 받네요. 우리도 마음은 그자리에 있었지요. 유명한 mc가 사회를 봐줬으니 더 화기애애 했지요? 사진 올라오길 기다리는데도 목이 길어지질 않으니 참^^ 사랑이 넘치는 사랑침례교회 맞네요. 의진이 돌 축하해요. 의진이로 인해 엄마 아빠가 더 빛나는 가족이에요. 앞으로도 더 예쁜 모습 만들어 갈거죠?
2011-02-02 00:25:03 | 이수영
의진이 첫 돌 정말 정말 축하해요^^ 꼭 가려고 했었는데.. 그만.... 핑계을 대기도 무색하네요. 정말 교회의 많은 분 들이 직접 축하를 해주셨네요. "의진아 건강하게 바르게 잘 자라길 기도할께.." 그리고 주님안에서 사랑한다. 청원자매님 덕에 늦으나마 현장을 떠올리며 축하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구요.
2011-02-01 16:45:46 | 김상희
장영희자매님, 이종철형제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덕분에 맛있는 음식 맛보고, 즐거웠던 잔치였던 것 같아요. 똘똘한 의진이가 주님 안에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랄께요. 마이크와 판사봉을 잡았으니, '솔로몬의 선택' MC ^^? 이청원자매님~ 순간포착 예술 사진만 해도 너무 좋은데, 멘트도 즐겁습니당~ ㅋㅋㅋ
2011-02-01 14:24:55 | 김지훈
꼭 가보고 싶었는데 못가게 돼서 아쉬웠는데 사진으로 아쉬운 마음 달랬네요 의진이 첫생일 축하하고 이종철 형제님, 장영희 자매님 의진이 1년 동안 키우느라 수고 많았어요 저도 몸 잘 회복하고 있고 돌아오는 주일에는 교회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2011-02-01 13:32:12 | 김애자
우리의 관심사는 여자들은 단정한 여성으로 남자는 준수한 남자로 외모로 부터 시작되어 마음의 변화를 추구하는 그런 모임인 교회라는 것이 요즘 부쩍 눈에 뜨게 느껴지네요. 우리 청소년 아이들이 세속적인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패션을 고수하는 참한 여학생들이 되기를 이 사모는 언제든지 기도하며 도울게요. 그래서 이 도박과 유흥의 도시 라스베가스에서는 마땅히 할 일이 없어 오늘은 아이들을 생각하며 드레스와 치마를 건지러 다녔어요. 우리 여자 아이들이 부디 내 부티끄( boutique)를 좋아했음 좋겠는데... 교회가 있어 취미도 생겼네요.ㅋㅋ 교회가 있는 한 저의 드레스 사냥은 계속 됩니다... 그리고 "시골에서 말려 온 감잎차" 이렇게 정성스럽게 준비해 준 손길도 우리 모두 기억합시다. 서로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교회가 있어 이렇게 멀리 있어도 행복합니다...
2011-02-01 12:42:55 | 정혜미
와우 !!! 아쉽게도 하루 차이로 그 자리에 없었는데 이렇게 사진도 보고 동영상도 보니 그동안 못보던 형제님 얼굴도 보이고 말끔하게 단정한 우리 동화 헤어스타일에도 놀랐어요. 어느 유명 사회자 못지 않게 분위기를 잘 이끌어가는 일명 명품 MC 형제님의 진행으로 더욱 뜻깊고 화기애애한 의진이 돌잔치를 보지는 못했지만 제 마음과 입가에 미소가 가득인 것을 글로 전합니다. 축하해요.
2011-02-01 12:19:18 | 정혜미
중고등부 아이들입니다. 어떤 변화가 보이시는지요?     다른때 보다도 유난히 더 예뻐 보입니다. ^^     1부 설교말씀을 김준회 형제님께 전해주시고     2부 말씀을 홍승대 형제님께서 전하셨습니다. 두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아실 풍경     어느성도님의 마음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따뜻하게 아주 잘 먹었습니다. ^^       의진이 돌떡을 함께 먹었지요. 전날, 잔치로 많이 고단했을텐데 의진이 부모님 고맙습니다. ^^  
2011-02-01 06:14:48 | 관리자
의진이가 벌써 첫생일을 맞이 했네요. 장영희자매님, 의진이 낳느라 고생많았어요. 이종철형제님, 항상 건강하길 빕니다. 맑디맑은 의진이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왜이렇게 이쁜이지요....^^
2011-02-01 05:46:57 | 이청원
1월 29일 토요일, 이종철형제님과 장영희자매님의 아드님, 의진이 돌잔치를 했습니다. 잔치 시작 30분전 형제님과 자매님의 정성이 가득한 자리 의진이 돌사진 구경좀 해볼까요? 하나님께서 주신 보물은 어찌도 이리 이쁜지요. 6시가 문턱인데 아직 축하손님이 보이지 않네요.ㅎㅎ 이제, 의진이 돌잔치를 축하해주신 여러분을 소개합니다. ^^ 송재근형제님 가족 박노칠 형제님 가족 김성조 형제님 가족 지민이와 태경이 예은이와 희경이, 준영이 앗! 은휼이 엄마가 아닌것은 다 아시죵?? ㅎㅎ 유니스자매님. 강민영자매님과 언니되시는 강혜진자매님과 소율이 김승태집사님과 이주확집사님,그리고 박홍규형제님, 홍승대형제님 신은충형제님과 곽성동형제님,그리고 여동건 형제님 현수와 김영삼형제님 가족 이쁜이는 누구?? 김지훈2 ?? 죄송합니다 형제님 ㅎㅎㅎ. 김지훈형제님의 아드님 명준이. 김지훈형제님 가족 김영호 형제님가족과 최병옥 자매님 김준회집사님 가족, 오른쪽 동화는 빼고요.ㅋ 가장 막내 은탁이와 노영기 형제님 가족께서 오셔서 의진이 돌잔치 자리를 모두 함께 빛내주셨습니다. 음식, 정말 맛있었습니다. 의진이 부모님, 아주 잘 먹었습니다. ^^ 자, 이제 의진이 생일 축하파티를 즐겨볼까요. 언제나 그렇듯이 이벤트담당 김성조 형제님이 ^.~ 의진이 돌잔치가 아니고 엄마아빠 약혼식 자리라고 해도 믿겠지요. ^^ 의진이는 마이크와 2차로 판사봉을 잡았답니다.     의진이 돌잔치는 이렇게 잘 마쳤습니다.   의진이 첫돌을 정말 축하합니다.  이쁜 의진이 바르게 잘 키울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합니다.
2011-02-01 05:35:56 | 관리자
정말 올해는 너무 추워요. 3한 4온이 아니라 40한이라니! 그래도 모이기를 힘쓰라는 말씀대로 성실하게 모이는 자매님들과 함께 하지 못해서 섭하고 부럽고.. 자매님들이 돌아가면서 솜씨를 발휘하시나 봐요? 그림으로만 봐도 침이 꼴깍 넘어가요.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어르신이 건강하신게 너무 좋네요. 신실한 자매님들 우리교회 보배들 이십니다.
2011-01-29 01:16:47 | 이수영
날이 좀 풀리면 조금은 마음의 부담을 덜고 매주 참석할수있길 기대해봅니다. 말씀보는시간이 끝나고 바르게 읽는 성경을 함께 돌아가며 읽는시간 또한 짧은시간 평소 잘못알고 있었던 부분이나 관심없이 지나친 부분들까지 알고 이해할수있는 참 좋은시간인거 같아요....저는 바르게읽는성경을 아직 읽지못했거든요^^ ㅋㅋ스트레스 받지않으시고 영과 두뇌??^^가 성령님가운데 기쁨으로 잘 준비되어 함께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길기도해요^^
2011-01-28 18:41:53 | 장영희
날씨가 아직 풀리지 않은 가운데도 이렇게 어르신들도 오시고 남윤수자매님께서 이끌어주셔서 이번주에도 자매모임을 잘했습니다.     최병옥자매님께서 굴무밥을 준비해주셔서 정말 맛있는 점심을 함께 했네요.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오사모님께서 오늘 목사님과 함께 미국 가실 예정이시지요. 아무탈없이 잘 다녀오시길 기도합니다.     다음주 자매모임은 명절이 있어 한주 쉽니다. 2월 10일 목요일에 맛있는 청국장을 해먹으려 합니다. 성경말씀을 배우고 소소한 이야기들로 교제를 나누시길 바랍니다.     교회에 배달된 기름을 받아놓고  성도님들과의 교제와 동시에 뜨끈하게 대펴줄것이라 생각하니 지금부터 마음이 훈훈해져 옵니다. 목사님께서 출타중 이신 동안, 이번 주일에는 김준회형제님께서 1부예배말씀을, 홍승대형제님께서 2부예배말씀을 전하십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형제님들을 생각하시며 기도 많이 해주십시요.^^
2011-01-28 16:50:04 | 관리자
그날 닭고기 스프 등이 좀 특별하다고 생각했더니 홍승대 형제님의 생일 기념 잔치였군요. 알지도 못하고 그냥 먹어 미안합니다. 영육이 건강해서 주님께 영광 돌리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1-01-23 22:35:32 | 관리자
금요 기도회의 모습 너무 좋습니다. 또한 너무 너무 부럽네요. 십대 시절 신명기 말씀을 읽으며 말씀의 매력에 푹 빠졌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지금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명기 말씀을 공부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고 죄송하고 아프네요.
2011-01-22 18:37:32 | 이은희
금요기도회 모습입니다. 성도님의 참여는 매일 신기록을 갱신합니다. 화성에서 오신 권영민형제님 가족께서 함께 해주셔서 모두 서른분이 넘는 성도님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기도회전에 식사를 합니다. 기도모임 전인 7시 부터 7시 50분까지 오셔서 식사를 먼저하시면 8시전에 밥집(?)은 문을 닫습니다ㅎㅎ.     화성에서 오신 권형제님 가족덕분에 정말 드시는 모습만 뵈어도 배가 부르더군요. ^^     홍집사님 되시는 제 남편 홍반장,홍자매가 세상의 빛을 빼꼼하고 나온 날인지라 제가 특별식을 했습니다.     오사모님의 묵무침은 점점 일취월장입니다. 맛있고 떼깔좋코....오호~~~!!     찬양할때는 여느모임때 보다도 따뜻하고 우렁찼습니다. 금요모임때는 신명기 말씀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고생스러우셨을텐데 멀리서 오시는 발걸음 하나하나 주님께서 도와주시니 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     목요자매모임때 받아놓은 의자입니다. 금요모임때 형제님들께서 이렇게 정리해주셨네요.     의자 20개를 뒷자리에 추가했는데요, 175석에 유아실과 합치면 대략 200분이 앉으실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통로가 좁아졌지만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어르신과 아이들 안전하게 지도바랍니다. 의자수를 보더라도 우리교회가 많이 성장했음이 눈에 확연히 보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올수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교회를 위해 늘 기도해주십시요.
2011-01-22 14:21:44 | 관리자
자매님들 모임이 잘 되고 있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시간을 내서 팥죽을 먹으러 가야겠어요. 성심껏 인도해 주시는 남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매님들 모임이 활성화되어 교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 바랍니다. 패스터.
2011-01-22 11:41:2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