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음식들 반드시 맛보고 말테야~ㅋㅋㅋ
집사님 비행기표만 있으면 되는거죠? 조금만 기다리세요 위문차 방문할께요^^
2010-12-15 09:19:49 | 송재근
집사님의 건강하신 모습뵈니 반갑내요.새로운 환경에 적응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지요.
무엇보다 음식은 잘 맞으시는지요?
잠은 잘 ~ 주무신다니 감사하내요.
계시는 동안 평안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시길....
2010-12-14 17:34:08 | 김인숙
집사님, 안녕하세요.^^
늘 궁금하던 차에 사진으로 나마 모습을 뵈니 기쁘네요.
계시는 동안 강건하시고, 보름 후에 밝은 모습으로 뵈어요.
인도인의 결혼식 모습, 화려하지는 않아도 소박하고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랍스타.. 넘 맛있어보여요. ㅎ~
2010-12-14 14:50:28 | 이은희
안녕하세요 이재식 집사님.
건강한 모습으로 잘 생활하고 계셔서 다행이십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고요 기도하겠습니다.
2010-12-13 23:50:17 | 곽성동
정말 기적처럼 잠을 편안히 주무신다는 소식듣고 무척 기뻣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조만간 뵈요 집사님. ^^
2010-12-13 18:21:05 | 이청원
이 형제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이제 보름 정도 지나면 만나겠지요.
그때까지 주님 안에서 승리하세요.
정동수
2010-12-12 19:33:53 | 관리자
인도에서 안부 전합니다. 이재식입니다. ^^
인도 백화점의 한코너에 앉아
주님안에 한지체인 사랑교회 성도님들 한분 한분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인도 결혼식에 참석했는데 그 모습입니다.
손으로 먹는 인도 결혼식 음식입니다.
인도 랍스타요리와 인도 음료수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 또한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지냅니다. 제 곁에는 늘 기도해주시는 사랑침례교회의 정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계심에 평안가운데 행복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지금의 제가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아버지의 긍휼하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인도 랍스타 요리.. 함께하지 못함이 아쉬울 뿐입니다.ㅎㅎ 만날 때까지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10-12-11 15:21:27 | 관리자
ㅋㅋㅋ 김승태 형제님이 쓰신 답글이 맞나하고 다시 게시자이름 확인했다는....
신선한 충격과 동질감이 히히^^*
2010-12-10 16:08:18 | 장영희
ㅎㅎ 우리 김승태형제님의 숨겨둔 유머... ㅋㅋ
2010-12-07 17:43:44 | 정혜미
하하하! 그랬군요!
20대 모임에 가서 노땅(?)이란 말 듣느니, 3040모임에서 신삥(?) 소리 듣는게 더 낫을듯! 노땅, 신삥은 좀 과했나여? 점잖게 쓰자니 전달력이 약할 것 같아서...죄송 꾸벅..
2010-12-04 21:20:51 | 김승태
우리 5,60 대 자매님들 오붓한 자리..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이었지요..
헌데.. 제가 40대와 분리된게 한편으론 아쉬웠네요..ㅎㅎ
2010-12-04 19:38:55 | 김상희
침례에 순종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자리에 함께하진 못했지만 마음으로 박수를 쳤답니다.
우리 서로 권면하며 주님을 바라보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0-12-04 19:32:07 | 김상희
세례와 침례는 분명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르시니 하늘 나라에 가면 주님께서 인정해 주실 것입니다.
침례의 의미를 잊지 마시고 삶 가운데 항상 주님 first 되시길...
2010-12-04 01:30:19 | 신대준
지민이 침례를 못봐서 아쉽다. 키가 어른보다 더 큰 것이 눈에 띄네.
자매로서 주님안에서 쑥쑥 튼튼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할께.
무엇보다 말씀을 많이 먹고 실행하는 주님이 기뻐하는 자매가 되기를!
2010-12-03 11:23:09 | 이수영
침례에 순종하신 모든 지체님들 축하드려요~^^
2010-12-01 21:40:55 | 곽성동
ㅋㅋㅋ 준영이는 센스쟁이 박혜리 자매님 얼른 준영이 동생 낳아주세요 ㅋㅋㅋ
2010-12-01 21:40:48 | 송재근
지난 주 침례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
2010-12-01 10:10:26 | 이은희
우와..저 때 지민이 언니도 있었던 걸 모르고 있었어요..
지민이 언니 멋져부러^^
2010-11-30 20:39:02 | 김준영
아니..!!
저 아기는 누군데 우리 엄마 품에..!!?!?+_+
엄마 혹시 내 동생 낳아 준거예요??^^*
2010-11-30 20:38:24 | 김준영
네!!! 3월 1일 제 생일이었슴다!!!^^
2010-11-30 20:36:53 | 김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