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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랬지만 너무나 즐겁고 푸근한 날이었어요.. 형제님들이 많이 힘드셨겠지만...축구하시랴, 족구하시랴.. 많은 분들의 수고로 좋은 시간이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박노칠 형제님과 박영학 형제님, 무엇보다도 이영호 형제님께 그리고 음식을 준비하느라 경기에 참석을 못하신 분들께도.. 알게 모르게 수고하신 많은 분들께 하늘의 상금이 많이 많이 쌓이길... 그리고 이 땅에서도 감사하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2010-10-30 21:22:20 | 정승은
주일예배 참석인원이 적어서 예배후 그냥 가시는 분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70명이 훌쩍넘네요 오~ 역시 사랑침례교회 짱 입니다요 저녁에 나온 국수는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돈주고도 못먹을 맛이었습니다. 수고하신 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담에 또 부탁드려요 ㅋㅋ
2010-10-29 17:51:37 | 송재근
잔치국수는 진짜 맛있었어요. 자매님들의 사랑의 수고가 최고의 맛이 -국수 안 좋아하는 저도 진짜 맛있더라고요- 잔치에 어울리는 먹거리였어요. 수고하신 자매님들 너무 감사해요. 늘 행복하게 해 주시는 자매님들의 수고가 성도들 모두가 즐거웠지요. 대전팀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고요. 이렇게나마 볼 수 있어서 감사하고요. 풍성한 선물도 감사드려요. 사정상 함께 교제하지 못하였어도. 항상 봄가을 운동회 때는 볼 수 있게 되나요? 모든 성도들이 다 참여하는 다음 운동회를 기대해 봅니다. 김성조 형제를 비롯해 빠진 성도없는 .
2010-10-29 13:22:41 | 이수영
모든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가 예배와 교제의 사랑의 장이 되기를 원합니다. 좋은 사람들이 모여야 합니다. 좋은 아이들이 모여야 합니다. 다름 세대를 바라보며 다 같이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자유 교회가 이 땅에 뿌리를 내리도록. (*) 참 그 날 잔치 국수는 굉장했어요.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0-10-28 10:26:11 | 관리자
10월 24일 1부 예배를 마친뒤 점심식사후 은탁이 백일 떡으로 배를 든든히 하고 가을 운동회를 가졌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주님주신 운동회 가을날씨는 어찌나 좋은지요. 주일 지난 요즘날씨는 이렇게 추운데 말입니다. 대전성도님들 여덟분도 함께 해주셔서 더욱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제 대전팀이라고 해야하나요? ^^ 특별히 다른때와는 달리 사랑침례교회 현수막이 눈에 띕니다. 이도 역시 대전팀에서 공수했습니다.     운동회를 시작하기 앞서서 명찰을 달고있습니다.     벌써 질서 정연하게 어르신은 자리를 잘 잡으셨지요.         단체 사진을 찍으려고 다시 정렬!!     찍사를 계속 바라보고있는 누구남편인지 참..... 말을 잘 듣습니다. 집에서도 이렇게 좀...^.~     몸풀기 중인데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하나된 모습이 너무도 멋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경기 시작~                   축구경기를  생중계하고 있는 우리 꼬맹이들 너무 귀엽습니다.         백팀이 우승을 했다는데 당췌 누가 백팀이고 청팀이었는지 ㅋㅋㅋ     깨끗한 마음으로 깨끗하게~     서산으로 해가 기울때쯤 파했습니다.     시상식은 교회와서 했지요.     정백채 자매님이 오늘의 MVP입니다. 짝짝짝!!       아이들이 탄 상품은 아이들끼리 나누고 어른이 탄 상품은 오늘 애써주신 자매님들과 나눴답니다.       오늘은 정말 먹을것이 풍족한 날이었습니다.     은탁이의 백일떡을 시작으로 박노칠형제님댁에서 마련해주신 도넛~     대전팀의 고구마와 왕토실밤에 머루포도.       자매님들의 잔치국수까지...     풍족히 나눌수 있도록 끝까지 애써주신 성도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어르신들도 맛있게 드셔주시고             대전팀과 이별을 하며.   주님 주신 하늘 아래 이렇게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한들음에 달려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탈없이 오늘의 우리들을 지켜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2010-10-28 00:37:45 | 관리자
아웅~~넘 보기 좋습니다.. 맛난 음식들과 사랑하는 자매님들과 좋은 성경읽기 시간을 가졌다니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 자리엔 없었지만 좋은 감동들을 같이 나누고 싶네요.. 남자매님께서 수고가 많으세요..
2010-10-27 13:51:40 | 정승은
진짜 같이 가구싶었는데.. 내용은 넘 좋지만 전개하는 부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보기에는 조금 무서운 부분들이 있다고 전해들어서 꾸욱~ 참으려구여.. 담에도 이렇게 좋은 연극이나 이벤트가 있으면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연극관람도 좋았겠지만 또래 아이들과 부모님들과의 함께한 시간들이 더욱더 값졌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2010-10-27 13:48:38 | 정승은
'유츄프라카치아'는 사람이 만지면 시들게 되는데 지속적으로 만져주면 살아나서 꽃을 피우게 되는 식물이랍니다. 아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많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눈물흘리는 남편의 모습 그날 처음 봤습니다. 후문으로는 연극을 관람한 후 진로를 찾은 학생이 있었답니다.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우리의 사춘기 자녀들! 하나님 말씀으로 인생의 틀을 잘 잡아가는 시간들이면 좋겠습니다.
2010-10-25 13:25:14 | 김애자
교회에 은탁이와 같이 예쁜 아이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청년 회원들이 분발해야겠어요. 설겆이를 하면서도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모든 일에 애쓰는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 사진들을 정성스레 올려주시는 영부인(?) 자매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2010-10-23 22:22:03 | 관리자
동화에게 제가 물었습니다. 동화야~ 어땠어? 좋았어요~ 끝...... ㅠ.ㅠ 많은 이야기를 나눌순 없었지만 이수영자매님 글을 보니 충분히 아이들이 보고 느꼈겠구나 전해져옵니다. 이렇게 얘기로만 들어도 감동인데요. 고맙습니다. ^^
2010-10-23 18:05:28 | 이청원